주일말씀2010.10.24 (일)
101024 주일말씀
- 선포일
- 2010.10.24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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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4일 주일말씀>
일어나 재능의 빛을 발하여 네게 준 달란트를 남겨라
본 문 마태복음 25장 14-30절
이사야 60장 1-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일과 수요일에 계속해서 깊은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라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재능의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정말 잘 들어야 될 말씀입니다. 전초 없이 주님이 말씀하십니
다.
<영상1>
<예수님 말씀>
만물들이 그 개성대로 빛을 발하며 존재하면서 사람들에게 쓰여지고 있듯이, 전능하신 하나님께
서 창조하신 사람들도 저마다 빛을 발하며 존재하고 있다.
나 예수가 오늘 너희들에게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하게 된 것은 너희들 각자의 삶을 보니 지금
이 시대가 정말 빛을 발하며 살아야 될 때이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깨닫고 모든 것들을 자세
히 보아야 한다. 더 뛰고 달려야 빛을 발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고도 많다. 내가 아무리 속 태우며
말해도 너희가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되기에 오늘 이 말씀을 하는 것이다.
하늘로 타고난 재능, 부모로 타고난 재능, 자신의 노력과 몸부림으로 개발한 재능들을 모두 나의
뜻대로 쓸 때 영원까지 빛을 발하게 된다.
오늘 본문 성경말씀을 통해 나의 달란트 비유를 듣지 않았느냐. 마태복음 25장 14~30절 말씀
의 핵심을 다시 이야기할 테니 들어 보아라.
어떤 주인이 있는데 타국에 가기 전에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겼다.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맡겼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땅을 파고 주인의 돈을 묻어
두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서 종들을 부르고 각각 맡긴 달란트로 얼마나 남
겼는지 보았다.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주인에게 주었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두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주인에게 주었다. 이에 주인은 그들에게 “잘하였도다. 착하
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내가 많은 것을 너에게 맡기리니 너는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여라.” 했다.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한 달란트를 그대로 가지고 와서 주인에게 말하기를 “주인이여, 당신의
것을 받으소서. 저에게 한 달란트를 맡기셨지요. 여기 한 달란트를 받으소서.” 했다. 이에 주인은
“너는 어찌 그대로 가지고 왔느냐. 내가 달란트를 남기라고 네게 달란트를 맡기지 않았느냐.” 했다.
그가 말하기를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
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했다.
주인이 대답하기를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네가 인색하고 굳은 사람이므로 주인까지 그같이 보고
네 생각대로 오해했느냐. 그러면 네가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이자를 남기게 했을 것
이니라. 한 달란트를 이리 가져와라.” 하며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다섯 달란트를 받고 다섯 달란트
를 더 남긴 자에게 주었다.
‘무릇 있는 자는 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게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또한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아라. 거기서 슬피 울고 이를 갈리라.’ 하지
않았느냐.
섭리사도 1999년 이후 나 예수가 너희 선생과 함께 너희 각자의 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겼다. 그
리고 다시 와서 환난 중에도 충성으로 달란트를 남긴 자들에게는 남긴 대로 더 큰 달란트를 맡겼다.
섭리인 모두에게 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겼다. 자기가 행하지 않으면 자기 달란트가 무엇인지 모른
다. 행해야 안다. 유익을 남기라고 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겼으니 부지런히 행하여 더 많은 달란트를 남
겼어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도 다시 내가 너희 각자에게 맡긴 달란트를 확인하고, 남긴 자는 더 큰 것
을 맡기고 있는 때다.
어떤 자에게는 교회와 나의 양 떼들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생명을 구원하는 전도와 관리를 맡
겼고, 어떤 자에게는 내 안의 재정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행정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가르치는
일을 맡겼다. 또 어떤 자에게는 경제의 일들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예술의 일을 맡겼고, 어떤 자에
게는 나의 계시 기록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성전 관리와 성지땅 개발을 맡겼고, 어떤 자에게는 섭
리 행사와 각종 일들을 맡겼다. 내가 맡긴 것인데 너희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
느냐.
새로 온 자들도 어서 배워라. 내가 너희 각자의 재능대로 달란트 사명들을 맡길 것이다.
달란트를 배나 남긴 자는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히 충성으로 행한 자들이다. 그러나 달란트를 남
기지 못한 자들은 첫째, 게으른 자들이다. 둘째 충성으로 하지 않은 자들이다. 셋째, 달란트를 맡긴 주
인의 마음을 모르고 주인의 것을 제 것같이 생각하지 않은 무관심한 자들이요, 주인이 볼 때 한심한
자들이요, 소질과 재능이 있는데도 노력하지 않고 자기 책임을 다하지 않음으로 내가 준 인생의 달란
트와 신앙의 달란트를 마음에 묻어 놓고 자기 일만 한 자들이다.
자기 인생과 재능의 달란트를 빛이 나게 써야 영육이 잘되고 형통하여 부하게 되고 인생의 찬란
한 빛을 발한다.
내가 준 달란트를 받고도 자기 책임을 다하지 않고 무관심하여 달란트를 남기지 못한 자는 무익
한 자이므로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겨나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 바깥은 천국 밖 지옥 쪽을
말한 것이다. 영계에 가서 보고 온 자들이 말하지 않았느냐. 모두 보아라. 가상적인 비유가 아니다. 실
제가 이와 같음을 말한 것이다.
<영상2>
달란트는 나 예수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재능대로 맡긴 일들이다.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재능대로 맡긴 일을 부지런히 충성으로 끝까지 너희 선생같이 해 보아라. 그래야 그와 같이
인생 빛이 나고 얻을 것을 얻게 된다. 내가 맡긴 달란트를 부지런히 행한 자들 모두 얻지 않았느냐.
(아멘.) 자기 재능, 소질, 능력을 가지고 나와 함께 행하는 자는 인생 최고의 빛을 발하는 자다.
전능자 내 아버지와 너희를 구원하는 나 예수가 인생의 목적인 천국을 향해 살도록 달란트를 줬
는데, 그것을 세상을 위해 자기만을 위해 쓰고 살면 내 아버지와 내가 준 재능의 빛을 발할 수 있겠느
냐.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준 재능을 가지고 오직 내 뜻대로 쓰며 살아야만이 그 재능의 달란트가 빛
나게 쓰여지도록 내가 능력을 주고 함께하고 축복한다.
오늘 나의 말을 듣고 내 아버지와 내가 너희 각자에게 맡긴 달란트가 무엇인지 찾아보아라. 깊이
기도해 보아라. 육적으로만 생각하고 자기 재능을 쓰면 지혜와 지식 없이 쓰게 되어 나의 뜻대로 표적
을 일으키지 못하고 인생의 빛을 발할 수도 없다. 육은 약하고, 무익하고, 세상적이고, 근본을 알지 못
하고 살지 않느냐.
나와 함께하여 영원한 신의 능력을 받아 자기 재능을 쓰고 행해야 태양같이 찬란한 빛을 발하게
된다. 날마다 열심히 행해야 한다. 충성해야 된다. 부지런히 행할수록 자기 재능의 빛을 발하게 된다.
<영상3>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내가 때마다 돕고 함께해 주어 잘되면 사람들은 흔히 서서히 자기 길로
간다. 나 예수가 사람처럼 그냥 속고 말겠느냐. 처음에는 감동시켜 깨닫게 하여 행하게 한다. 그래도
내 말을 듣고 행하지 않으면 사람을 보내어 내 말을 전해 주고, 여건을 틀어 자기 뜻대로 못 하게 한
다. 그래도 자꾸 고집과 자기 생각대로 가면 요나 선지자같이 그 하는 일이 안 되게 해서라도 깨닫게
하여 돌이키게 한다. 그래도 자기 책임을 하지 않고 가면 그 행위대로 갚아 준다.
힘들어도 처음부터 내 말에 순종하고 나 예수를 생각하고 자기 앞날을 생각하며 하고자 하는 자
가 누구이며, 끝까지 행하는 자가 누구냐. 내가 그와 함께하여 끝내 인생 빛을 발하게 하여 이 땅에서
모든 자들보다 뛰어나게 할 것이며, 그에게 나의 찬란한 나라 천국을 유업으로 줄 것이다. 사람은 정
신이 빛나야 육신이 빛난다. 나의 정신을 가지고 육신이 행할수록 빛을 발하게 된다.
그동안 나의 말을 듣고 순종하며 게으르지 않고 열심히 충성스럽게 행한 자들아. 얼마 남지 않은
나의 재림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내가 너희에게 준 재능의 빛을 발하여라. 빛을 발하려면 기도하여 나
의 손을 잡고 나와 함께 행해야 한다.
놀지 말아라. 놀면 내가 너에게 맡긴 일을 누가 해 주느냐. 나는 너만 쳐다본다. 정녕코 네가 해
야 한다. 열심히 하다가 힘들다고 점점 마음 식어 가고 마음 변해 가는 자들아. 행위의 빛을 발하여
라.
전도하여라. 주인이 밭의 가라지와 잡풀을 불사르기 전에 알곡이 있는지 찾아 베어 들여라. 생명
을 구원하는 데 재능을 주었으니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행하며 의의 빛을 발하여라. 생명의 빛을 발하
여라.
나 예수는 너희 옆에서 너희들의 행위를 수시로 본다. 처음 봤을 때도, 나중에 봤을 때도 새롭게
변화되지 않고 항상 그 위치, 그 마음 그대로 있으면 정말 답답하다. 날마다 차원 높여 살지 않고 항
상 그 위치에 있으면 무슨 희망이냐. 그러다 인생 끝나면 어찌하느냐.
너희 인생은 결국 두 길 중에 한 길로 간다. 영원한 생명 세계인 천국, 아니면 영원한 사망 세계
인 지옥으로 간다. 두 길 중에 한 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치 나 예수가 애태우듯 하며 너희 자신
을 위해 살아야 할 당사자들이 아니냐.
<영상4>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나의 복음을 들고 담대히 열심히 다니는 자들아. 나와 함께 생명 구원의
빛을 발하여라. 때가 더 어두워지면 배나 더 힘들다. 1년의 한 계절을 두고 봐도 때가 있고, 하루를
두고 일을 해 봐도 그때그때 때가 있지 않느냐. 때 지나면 쉽게 할 것도 배나 더 힘들게 되고, 어떤
일은 못 하게 되어 큰 문제가 터져 온갖 고통을 겪지 않았느냐. 고로 반드시 제때 해야 한다.
너희가 재능의 빛을 발하며 열심히 하지 않고 게으르고, 놀고, 자기 삶만 살고, 충성으로 하지
않았기에 이미 많은 생명들이 사망으로 갔다. 그들에게는 이제 기회가 없다. 끝났다. 이제 너희가 책
임을 지고 남은 저 생명들을 구해야 된다. 이때가 지나면 그들도 사망으로 가서 영원히 끝난다.
하면 할수록 재능의 빛을 발하게 된다. 일어나라! 그래야 너희 재능의 달란트의 빛을 발하게 된
다. ‘일어나라’는 말은 ‘시작하여라. 움직여라. 뛰어라. 행동하여라. 실행하여라. 내 말에 순종하여
라. 빠른 구름이 되어라.’라는 말이다. 너희가 일어나야 각자 자기 운명의 빛을 발하며, ‘어떻게 살
까?’ 하는 고민을 떨치고 인생 가치 있게 살며, 기쁨과 희망에 차고, 많은 것을 얻고 살게 된다.
너희는 몰라서 못 했다고는 못 할 것이다. 내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하여 그동안
얼마나 많은 말씀을 해 주었느냐. 연구하여라. 노력하여라. 시간을 아껴라. 하고자 결심하고 꼭 행하여
라. 그래야 말씀대로 축복을 받고 각자에게 준 재능의 빛을 발한다. 빛을 발해야 악한 세상 가운데 자
기 빛을 비추면서 이 어두운 세상을 헤쳐 나간다.
하늘을 위해 쓰라고 준 나의 달란트를 자기를 위해 쓰는 자들아. 내가 네게 임하여 행위대로 갚
기 전에 모두 내어놓아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고,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주어라.
계시받는 자들 중에서도 빛을 발하다가 만 자들이 많다. 늘 1차원적인 위치에서만 있으니 2차원
의 말씀을 받지 못하고 힘드니 거기서 머물러 허탈감에 빠져 있기도 하다. 모두 내게 받은 계시를 보
아라. 똑같은 계시를 계속 주겠느냐. 차원을 높여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
전도도 차원 높여 하고, 교회 운영과 섭리사 운영도 차원 높여 하고, 설교도 차원 높여 하고, 각
자 자기가 맡은 일도 차원 높여 해야 힘들지 않고 자기에게도 유익이 되고 이상적이다. 인생 차원 낮
게 생각하고 행할수록 더 어렵고 힘들다.
찬양과 말씀의 빛을 발하여라. 서로 하나 되고 화목하여 더욱 빛을 발하여라. 못 한다고 포기하
면 어떻게 하느냐. 너는 못 해도 내 손 잡고 가면 할 수 있다. 한계에 부딪혀 그 위치에서 주저앉지
말고 나를 부르고 낙심 말고 용기 내어 너희 선생과도 통하면서 행하여라. 자기 관리도 매일 하여 육
도, 영도, 신앙도 병들게 하지 말고 건강하여 빛을 발하여라.
<영상5>
저마다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자기 위치에서 현 상태를 유지하는 신앙만 하면 점점 희망이 없어
지게 된다.
사람이 절망의 길과 사망의 길을 가도 힘들고, 생명의 길을 가도 힘들다. 나 예수의 사랑을 받고
나를 사랑하며 가도 힘든 때도 있고, 곤고한 때도 있고, 낙심될 때도 있다. 그런 때 더 깊이 기도하여
나를 가까이하고 나의 축복을 더 받는 기회로 삼아라. 차원 높은 다른 길로 인도하기 위함이다.
저마다 더 빛을 발하도록 자기 재능을 연마하여라. 연습하여라. 자신을 더 훈련하여라. 더 노력
하여라. 버려야 할 것을 완전히 버려라. 버리는 것이 진정한 회개다. 모순은 버려야 한다. 버릴 것을
버릴수록 자기 인생이 빛을 발하게 된다.
버릴 것을 버리지 않으면 자기 속에 있는 재능과 좋은 것들과 의로운 것들이 모순에 가리고 덮이
고 묻혀서 빛을 발할 수 없다. 모순, 약점, 말의 실수, 의롭지 못한 행실, 지극히 세상적인 것, 나쁜
습관, 무섭게 중독된 그릇된 행위, 마음에 잡초처럼 절은 내가 원치 않는 것들을 다 뽑아 버려라. 버
릴 것을 버리지 않으면 연말 심판의 대상이 된다.
나 예수를 가까이하지 않고 친구를 우선권에 두고 그를 통해 위로받고 대화하는 자들에게는 초상
집같이 슬피 우는 날이 있게 된다.
섭리사 너희들 중에도 많은 자들이 지상영계로 가니, 모두 나의 말을 듣고 긴장하고 게으르지 말
고 충성하여 마지막 빛을 발하여라. 그리하면 너희 운명이 나의 나라 천국으로 기울게 된다.
내가 주일과 수요일에 말씀을 하면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듣고 가는 것으로 끝나지 말아라. 각
자 나의 계시를 받고 나의 깊은 심정과 생명의 말씀을 받은 자가 되어 옛 선지자들같이 책임지고 내
말을 행해야 한다. 마치 아기가 엄마 젖을 쪽쪽 빨아 먹듯이 내 말을 받아들여야 너희 영도 육도 성장
하고 빛을 발한다.
오늘 말씀대로 행해야 각자 재능대로 빛을 발한다. 사람마다 전능하신 내 아버지께서 그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기에 무한한 자체적 재능들이 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해야 자기 재능이
하나하나 나타나 자기 자신에게도 유익을 주고 하늘나라에도 그 공력을 쌓게 된다.
하늘의 재능을 받고 하늘 뜻대로 행해야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그 재능을 제대로 쓰고 축복을
받아 형통하며 살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수고하고 얻어도 인생에 걱정, 근심, 염려가 연속되어 곤고
함과 허무함과 허탈함으로 살게 된다.
최대로 행해야 최대로 자기 재능의 빛을 발하여 각자 인생의 승리를 하고 영원한 승리를 하게 된
다. 내가 재능의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였으니, 너희 각자가 재능의 빛을 발하도록 내가 더욱 함께할
것이다. 모두 일어나자! 일어나면 다른 차원에 이르게 된다.
<영상6>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영상7>
<축 도>
지금은 우리에게 재능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재능의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날마다 큰 감동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