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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0.24 (일)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선포일
2010.10.24 (일)
성경 본문
새벽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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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 나를 놓치지 말아라. 작성일 : 2010. 10. 24 (일) 새벽 4:34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새벽에 주님의 사랑의 음성을 듣고 싶다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 나의 애인에게 내 사랑을 전하노라. 오늘은 내가 너에게 내 사랑의 편지를 전한다. 나의 말을 깊이 새기며 들을지어다. 나의 여인! 나의 사랑! 내 전부되는 나의 애인에게 내 사랑을 전하노라. 나와 만나고자 간절히 기도하며 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너의 마음 내가 듣고 있노라. 내 너의 기도 가운데 함께하고 있으니 너는 마음 다하여 내 마음 알고자 간절히 기도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마음의 음성으로 친히 응답하리라. 오늘도 이렇게 내가 너에게 사랑의 말을 전하지 않느냐. 내가 이렇게 너에게 와서 내 사랑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세월이 지나고 나면 눈물을 흘리며 이 날을 감사할 때가 있을 것이다. (“주님, 지금도 새벽에 주님 오셔서 말씀해주시고 주님의 사랑의 음성을 듣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갑니다. 다만 생활 속에서 주님과 대화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주님께 너무 죄송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매 순간 생활 속에서 주님과 만나 대화하는 단계의 삶으로 저의 삶의 차원을 높이고 싶습니다.”) 사랑아. 내 너의 그 말에 답을 줄 것이다. 나는 내 사랑들이 나와 깊이 대화하며 매일 차원을 높이길 원한다. 그런데 생각만큼 따라오는 이 많지 않구나. 정녕 나는 너희의 생활 속에서 함께하며 깊은 대화, 사랑의 대화를 하기 원한다. 그런데 너희가 각자 맡은 사명지에서 그 일에 빠져 있는 것을 보면 내 마음이 아프구나. 내가 너희를 사랑해서 각자 각자에게 사명을 주고 일을 주었건만 그 일에 빠져 나를 찾지 않고 있는 너희의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이 아프다. 사랑아. 내가 너를 사랑해서 사명을 주었으니 그 일에만 빠져 있지 말고 생활에 빠져 나를 잊지 말고 매 순간 나를 찾고 부르며 나와 대화하는 자 되자. 나는 너희의 전부, 너희의 모든 것이 되고 싶은 자이다. 너희의 특정 시간만 함께하는 자가 되고 싶은 것이 아니 다. 사랑하니 눈이 멀어 너희에게 다가오는 나의 사랑 깨닫고 매일 뜨거운 사랑의 고백으로 나를 맞는 자 되어주길 바란다. 나는 너희가 보고 싶어 시간, 여건 따지지 않고 너희 곁에 간다. 그런데 너희는 너희의 시간과 여건을 따지고 입장을 따지며 나를 찾고 부르니 내 마음 쓸쓸하구나. 내 외로운 마음 누구에게 풀겠느냐. 내 외로운 마음 누구에게 하소연 하겠느냐. 사랑아, 너는 내 마음 알아다오. 심정아, 너희는 내 마음 알아다오. 매 순간 1분 1초까지 너희와 함께하고 싶은 내 심정 너희가 알아주길 원한다. 나와 같이 해보아라. 이 섭리 뛰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기쁜지, 나와 같이 대화하며 이 섭리 뛰어보아라. 진정 이 섭리길 가는 것이 천국의 축소판임을 깨닫고 갈 것이다. 너희 혼자 하니 어렵고 힘든 것이다. 사랑하는 자를 찾고 부르며 같이 해야 힘이 나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 각자에게 준 귀한 사명 너희 홀로 힘들어하며 뛰는 것을 보니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나와 같이 하며 나와 같이 의논하며 나와 같이 깊은 사랑 나누며 할 수 있도록 나를 의식하고 나를 생각하며 해 보아라. 그러면 이 섭리 뛰는 것이 얼마나 기쁨인지 너희의 삶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나를 잊으니 어려움이 다가온다. 나를 잊고 사니 자신감이 상실되기도 한다. 나를 잊고 사니 한계에 부딪혀 자포자기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다. 나를 잊고 사니 이 섭리 가는 것이 힘들다 생각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와 같이 할 수 있도록 나를 늘 의식하며 살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무한한 힘을 주며 너희를 이끌어 주는 것을 느낄 것이다. 내가 너희의 힘이요, 너희의 에너지이며, 너희의 능력이 될 것이다. 그러니 나를 찾고 부르라는 것이다. 나를 늘 생각하며 살라는 것이다. 아무리 내가 너희 옆에 있어도 나를 의식하고 살지 않으니 나를 느끼지 못하고 내가 함께함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는 매일 내가 함께하는 것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한다. 삶의 일체, 그 수준까지 올릴 수 있도록 하여라. 내 진정 너에게 바라는 수준은 나와 삶의 일체이다. 그래야 내가 너를 100% 사용할 수 있으며 온전한 신부되어 내 나라 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의식하고 살면 고치기 힘든 못된 버릇도 고치듯이 의식하고 살면 할 수 없는 것도 할 수 있는 법이다. 그러니 먼저는 너희 생각에서 매 순간 나를 놓치지 마라. 하루가 일 년이라 하지 않았더냐. 1시간이 하루라 하지 않았더냐. 짧다면 짧은 그 시간이 이처럼 너무나 긴 시간이 될 수 있느니 1분 1초를 귀하게 보며 나를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기에 너희의 모든 삶을 함께하고픈 나의 심정을 전하노라. 나와 영원히 함께할 내 사랑들에게 내 깊은 사랑 전하노라.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