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0.24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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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일 년 같이 주를 머리 두게 하는 자의 정신
작성일 : 2010. 10. 4. (금)
작성자 : 주혜인
[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을 만나 대화하게 되었습니
다.
주일 말씀을 상고하며 내가 부족한 것이 없는지 되
돌아
볼 때 예수님께서는 제게 물으셨습니다.
“네가 오늘 하루 얼마나 나의 머리 둘 곳이 되었는
지 생각해 보아라.”
생각해 보니 주님 머리가 아니라 염려 걱정 고민으
로 내 머리가 가득한 하루였던 것 같아 죄송한 마
음을 고백했습니다.
“주님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마음인지 보다는 제
마음, 제 기분, 제 입장이 중요한 하루였어요!”하고
깨닫고 회개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는 이렇게 실질적으로
너희가 내게 얼마나 시간과 정성과 노력
그리고 행위까지 하였는지 보는 것이다.
이렇게 따져야 한다.
선생 통해 하루를 1년으로 보라 하였듯
그 말씀대로 1년을 살듯이 그렇게 하루의 삶을 따
져보면
하루의 비중이 크게 느껴질 것이다.
대개 사람들은 ‘하루니깐 뭐.’,
‘내일이 또 있는데.’라며 안일하게 생각들을 한다.
그러나 나의 말처럼 하루가 1년과 같다면
하루를 잘못 산 것은 1년을 잘못 산 것과 같아
그 손해가 얼마나 큰지 절감하게 될 것이다.
1년을 잘못 살면 학생들은 원하는 고등학교,
대학교를 갈 수 없고
또 원하는 직장도 얻지 못한다.
그와 같이 너희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가 없다.
나와의 사랑에 있어 성공하기 위해서도 이와 같다.
하루를 잘 살아야 일 년을 잘 사는 것이니
하루를 잘 살지 못한 자
그 1년의 성과를 온전히 100% 채우기를
기대하기가 힘들 것이다.
어쩌다 내일이나 혹은 며칠에 한 번씩 하루를 성공
한다 해도
결국 1년을 모아보면
보다 높은 비율로 채우지 못한 것을 알게 된다.
나 예수가 너희에게 심어주려 한 것은 바로 그 정
신이다.
하루를 놓치지 않으려는 그 정신이 있어야
1년 농사 온전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루를 가볍게 여기는 그러한 안일한 마음으로는
1년일지라도 온전히 살지 못하고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여!
오늘 1년을 하루 같이 살라고 한 나의 말을
더욱 구체적으로 풀어 가르쳤다.
(“예수님, 그렇군요. ‘내일하면 되지!’라고 생각한
안일한 마음부터 없애야겠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오늘을 사는 자 되게 하여 주세요. 사랑합니
다.”)
그래. 나도 사랑한다.
맘과 뜻과 목숨 다하여 행하여라.
네가 내게 온전히 투자하여야
나도 너에게 온전히 역사한다.
인생 투자한 만큼이듯
너도 내가 올 때 투자한 만큼 받아가는 것이다.
많이 받고자 하는 자 많이 투자하고
적게 받고자 하는 자 적게 투자하는 것이다.
나는 이 시대 더 볼 것도 생각할 것도 없이
1등 당첨될 로또 복권이 아니냐.
영원히 하락하지 않을 대박 주식이다.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내게 인생을 투자하는 자
인생에 성공하는 자다.
(“예수님. 이렇게 가르쳐 주셔도 우리가 행하지 못
하는 것이 너무 많아요.” )
하나를 배워도 실천하여라.
듣는 귀는 크나 행함이 작은 자가 섭리사에 많다.
듣는 것에 너무 욕심 내지 말고
아는 것이라도 확실히 행하여라.
행함 없는 말씀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대신 정확히 알아야 한다.
하나를 배워도 확실히 배워야 하다.
아는 데서 끝나는 지식은 아무 소용없다.
알기만 하고 행치 못하는 자, 가르칠 자격이 없는
자다.
지도자는 반드시 행함으로 보여야 한다.
자기의 말로 가르치는 자는 많고 많으나
선생처럼 말보다 행함으로 보이는 자는 그리 많지
않다.
듣기만 많이 듣고 행치 못한 것,
그것이 다 독이 되는 것이다.
내게 받은 말씀도
그것을 온전히 행해야만 너의 것이 되는 것이다.
선생은 내게 들은 말은
단 한마디라도 목숨을 걸고 지켜 행함에
늘 부족할까 노심초사하며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나의 말을 귀히 여기고 대하며
또 그것을 행함에 있어서도 목숨을 다해 행한다.
성공자와 실패자의 차이가 바로
말씀을 대하는 이러한 태도에 있다.
선생이 성공한 인생이 된 것은
바로 나의 말의 가치를 알고 귀히 보고
그것을 반드시 행하였다는 것이다.
귀한 줄 아니, 그것을 행함에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었던 것이다.
내 말이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말을 실천하여 변화에 이르고
결국 천국의 씨앗이 열매로 맺어지게 한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말씀은 곧 천국의 씨앗이다.
그 말을 귀히 여겨라.
말씀은 곧 나의 분신이다.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나의 말은 생명력을 가지고 사람을 소생시키는 힘
이 있다.
너희가 가령 물이 아주 비싸다면
그렇게 지금 쓰듯이 낭비하겠느냐.
물과 같이 흔하다고 그 물을 낭비하면 안 되듯
이 시대 섭리사 너희가 흔하게 듣는 말씀은
그 주관권 안에만 오아시스처럼 풍부히 존재하지,
그 섭리 주관권 밖에는
물 한 방울 없어 목이 타 죽는 이가 부지기수다.
물을 함부로 대하고 낭비한 자는
마치 지옥의 고통과 같이
영원히 목마른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기에
내가 이렇게 말씀의 소중함을 일러 말하는 것이다.
듣기를 사모한 만큼 꼭 행해야 할 책임이 있음을
깨달아라.
많은 음식을 먹고 움직이지 않은 자가
육신 세상에서 어떤 몸이 되는지를 잘 아니
그와 같이 영혼도 그리됨을 알고 깨달아야 한다.
먹은 만큼 행함의 책임분담이 꼭 있음을 알고
말씀을 대하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되길 바란다.
(기도 가운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한 건물이 있고
사람들이 그곳에서 주님이 주신 말씀의 자원을 낭
비하여 안일하게 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건물
자체가 한 기업을 상징했는데, 결국 그것으로 인해
남는 것이 없으니 그 기업이 흥하지 못하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
말씀 자원이 이와 같이 너무나 귀하다.
모두 연구하고 귀히 보고
열심히 활용하고 실천하여 많은 것을 남겨야 하건
만
그리 하는 자 많지 않구나.
연구하고 실천하여 100배, 1000배 남긴 자를
나도 선생도 찾고 찾는다.
더 큰 것을 맡기려 하기 위함이다.
내가 성경을 통해 일렀으되
심지 않은 데서 거두지 않을 것이라 오해한 종과
같이
이 시대 섭리도 나를 그렇게 오해하는 자 있기로
이리 교육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말한 종은 곧 불의한 종이 되어 쫓겨남을
받았듯이
결국 내가 모든 자에게 동일하게 준 말씀의 자원을
가지고
100배 200배 남기지 못하고
겨우 땅에 묻거나 자기 신앙 유지하기 급급하게 사
용한다면
그 가진 것을 빼앗아 더 많이 남긴 이에게 주는
달란트 비유와 같기 때문이다.
오늘 내가 준 말씀을 시대 보화로 귀히 여기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엄청난 100배, 200배 결실하
는
귀한 자들이 되기를 너희 사랑 나 예수가 축복한다.
(“주님 성경에도 10배를 남기기 위해 장사를 하였
다 했습니다.”)
그래. 갖다 묻은 것이 아니라
각종 말씀으로 각자 개성의 분야에서 나를 증거하
고
사업하고 영광 돌리고
수많은 생명의 결실로 남기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각종 인생의 열매로 풍성히 맺어야 한다.
의학, 철학, 각종 학문, 물질의 세계, 사랑의 세계도
더 풍부히 남겨야 한다.
모두 연구하고 개발하여
내가 너희에게 준 시대의 선물 귀한 말씀으로
너희 삶을 요리하여
100배, 200배 결실하는 멋진 인생 되길 바란다.
내 신부들아!
나는 바라고 바라며 오늘도 기다린다.
사랑도 성공
신앙도 성공
물질 주관함에도 성공하고
육의 모든 축복도 너희가 밟는 땅이 네 땅이 되리
니
부지런히 행하고 각종 열매 맺고
그 땅을 차지하는 여호수아 같은 자들이 되어라.
여호수아는 내 말을 100% 믿고 의지하고 행함으로
가나안 땅을 차지하였다.
시대 가나안을 차지하는 세대가 너희 섭리이니
내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이 말씀으로 각종 문화, 예술, 학문의 세계 등
모든 세상에 너희가 뻗어나가 그 땅을 차지하고
여호와 앞에 영광 돌려라.
땅도 비좁은데 우글우글 모여 살지 말고
밞는 땅이 너희 땅이니
약속한 가나안 땅이 바로 세상이며
이 시대 너희 것으로 내가 허락한 땅이 바로 그곳
세상이다.
특히 축복 받은 가정국들은
반드시 그러한 책임을 가지고 행해야 한다.
섭리 그늘에 숨어 있으려고만 말고
각종 내가 준 개성의 달란트로 만물을 주관하여라.
너희는 이 시대 말씀으로 생육하고 번성하였으니
이제는 만물을 주관할 때가 아니냐.
내 말은 정녕코 이루어지니 나는 반드시 행하는 자
이니라.
세상의 모든 구석구석 차지하며 그 빛을 발하여
내게로 잃어버린 땅을 찾아주어 영광을 회복케 해
줄
너희 되길 바란다.
원래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허락한 땅
원래 내 것이었으니, 너희 나가서 담대히 차지하라.
내가 그 땅의 주인이며
그것을 너희의 소유로 허락하였노라.
(“가나안 족속들 중 쫓겨난 자들이 불쌍하다는 생
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세상 문화 예술 학문 물질 이성 모두
본디 내 것이나 그들이 타락되어 타락되게 쓰니
내 심정에 합당치 않다.
그래서 내가 허락한 족속 내 뜻대로 쓸 자에게 주
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