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0.26 (화)
계시말씀 febb56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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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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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을 통해 나의 말씀의 가치를 깨달아라
작성일 : 2010. 10. 10. (일)
작성자 : 주혜인
[ 새벽에 기도를 하는 가운데 예수님을 맞아 이야
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제가 예수님의 발을 씻겨
드릴 때 주님께서는 주님을 맞는 것에 대해 비유로
가르쳐 주시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
려주셨습니다.
그 후 돌 위에서 오래 기도하며 말씀을 받을 때, 춥
고 힘든 가운데 말씀을 받으실 선생님의 고통과 심
정이 느껴졌습니다.
주님은 예수님 시대부터 시작된 성찬식이 어떻게
발전해 왔으며 지금 말씀을 중심한 예배 의식과 어
떤 연관이 있는지 깨우쳐 주셨고, 이 시대 우리가
듣는 말씀은 피와 살과 같은 말씀임을 절실히 깨닫
길 바라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육신이 힘들어도 배가 고파도 추워도 돈이 없어도
너희 선생은 나를 향한 그 사랑의 마음을 접지 않
았으며
변하지도 않았다.
오늘 나에게 다가온 너의 사랑의 온도를 재어보자!
네가 내게 발을 씻어 주려고 떠 온 물과 같이
이렇게 뜨거워야 하지 않겠느냐.
차가우면 기분이 나쁘지.
고로 사랑도 그렇게 뜨거워야 한다.
뜨거운 사랑이어야 한다.
네가 내게 다가올 때도
늘 사랑을 뜨겁게 데울 줄 알아야 한다.
늘 내게 다가올 때 너희는 무엇을 준비하느냐.
다른 어떤 것보다도 사랑이다.
사랑으로 나아와야지!
어떠한 사랑일까?
뜨거운 사랑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너희를 만나고자 그 먼 길 달려온 나를 생각해 보
아라.
친히 이 지구나라 강림하였다.
너희 사랑 때문에
마치 한 나라의 임금이 초라한 초가집에 들어선 것
과 같다.
사랑하는 너희를 만나러 내가 이 지구상에 왔노라.
너희가 아니라면 내가 어디에 머리 둘 곳이 있겠느
냐!
내 사랑 찾아 왔으니, 내 사랑하는 자들아!
어서 너희 정신의 불을 켜고
무지 가운데서 일어나 나를 맞아라.
너희 선생이 이 시대 진리의 등불로
너희 앞길을 밝혀주고 있구나!
이 세상의 화려함은 다 사탄의 유혹,
내가 있는 곳이 아니다.
나를 만나지 못하도록
너희의 정신과 사고를 혼미하게 하는구나!
내가 올 때 나를 맞을 준비를
미처 하지 못하고 살던 너희이기에,
너희의 삶에서 벗어나야만
온전한 정신으로 내가 보일게다.
무지와 사망의 잠을 자며
온 인류가 벼랑 끝으로 가고 있으니
이는 한 운명체이며 연대죄,
온 인류가 받은 원죄의 탕감이었다.
다시 오리라 한 나의 때가 가까움에
또다시 사망의 깊은 잠을 자는 인류 가운데
나는 또 생명의 빛을 던지노라.
나의 신부들이여.
너희가 정녕 그 버스에서 내려야만 살리니
온 인류가 마치 곧 절벽으로 구르는 버스인 양
내달리고 있다 하지 않았느냐.
이미 굴러버린 버스도 있구나.
시간에 따라 민족과 나라마다 심판을 감행하니
온 힘 다해 그 버스에서 내려
이 시대 방주를 타지 아니하고는 안 된다.
그 누구도 예외가 없으니
정녕 내 말이 참이며 곧 일어날 현실임을 기억하라.
지금의 고통은 잠시 잠깐,
핍박과 악평을 일삼던 입술들도 곧 잠잠하리라.
환란이 그들에게 닥쳤거늘,
누가 그 입을 떼 다른 자를 생각하고
비방할 여유가 있으리오.
세상을 내가 버려 이미 심판의 회중에 들어갔기에
내 사랑하는 자들을 이렇게 모으고자 하는 것이다.
때가 급하다 하지 않았느냐.
이 휴거와 천국의 말씀을 전하므로
많은 자들이 돌이킬 것이며
진정 니느웨 성 같이 견고한 성들이
시대 말씀 앞에 무너져 회개하리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 시대 노아와 같은 자들이구나.
또한 니느웨 성을 회개시킨 요나와 같은 자로구나!
그들은 시대마다 나의 복음을 전하며 외쳐서
심판을 면하게 하고
많은 생명을 나의 길로 돌아오게 하였다.
그들이 천국에서 얼마나 빛나고 영광스런 삶을 살
겠느냐.
너희도 이 시대 요나와 같은 자들이다.
요나의 외침에 진정 니느웨 성의 운명이 결정되었
듯이
저 불쌍한 생명과 민족과 열방의 운명이
다 너희 손에 달려있다.
내가 진정 성경에 기록된바 표적과 이적을 보이리
니
외쳐라. 행하라.
내가 정녕 함께 하겠다.
너희의 부활과 휴거,
진정 나와 함께 외치고 증거할 때
생명구원의 역사 가운데 홀연히 일어날 것이다.
40일의 금식기도와 맞먹는 조건이다.
한 사람의 생명을 전도하고 구원하는 일이
얼마나 큰 조건인지 아느냐!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 신랑 예수는 이 밤도 이 어두운 지구촌 찾아와
내 사랑하는 자들 마음 두드리고 말씀으로 역사하
며
나의 육신을 쓰고 펜 끝으로 외치고 있노라!
어서 내 사랑들아
이 시대 내가 선포한 말씀대로 행하여
내게 올 길 예비하라.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을 왜 가벼이 여기느냐.
모두 자기 처소를 지키며
내가 선포한 이 시대 1인 1명의 전도역사를
반드시 이루어라.
그것이 이 시대 너희 신랑 나를 맞을 준비이다.
성삼위의 깊고 오묘한 뜻을
너희가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느냐!
그러나 진정 내가 말하노니
전도역사 가운데 너희의 변화가 일어나고,
부활이 일어나고,
마지막 날 휴거의 역사를 예비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이는 묵시의 말씀이니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선생 통해 전하는 주일 수요 말씀은
이 시대 너희를 구원할 생명줄과 같은 말씀이다.
고로 온전히 그 말씀을 귀히 여기고
완전히 이해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여 행하도록
너희의 전심을 다 쏟아야 할 때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다른 것은 결단코 없다.
나 예수가 다시 말하노라.
선생이 목숨을 걸고 받아 전해주는 그 말씀
너희도 목숨 같이 여겨야 한다.
왜 너희는 그것을 목숨같이 여기지 않느냐!
귀히 보지 않으면 귀히 보는 자에게 더 많이 줄 것
이다.
귀히 보고 귀히 전하는 자를 내가 단상에 서게 할
것이다.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
이 시대 말씀, 선생의 목숨이다.
그의 생명 같은 시간과 노력과 수고와 청춘이
그 말씀에 마치 피와 살인 양 베어들어
나는 말할 수 없는 심정으로 그것을 보고 있건만
어찌하여 그것을 아는 이가 정녕 많지 않느냐!
매주 예배의식을 통해‘피와 살을 받아먹으라’ 한
나의 신약 역사 때처럼
지금은 매주 그러한 의식만 없을 뿐이지
전하는 제사장의 입장인 설교자도, 듣는 이들도
모두 그러한 마음으로 이 말씀을 들어야 한다.
형식이 되어버린 구교의 성찬식일지라도
너희는 그 가운데 있는 의미를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나의 피와 살, 그 시대 생명의 양식인 말씀이었다.
나를 기념하라 준 신약의 제사였다.
시대가 발달함에 따라
구교의 형식주의에서 벗어나
말씀의 떡을 떼는 예배로 발전해 왔지만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그 말씀이 나의 피와 살인 것은 지금도 변하지 않
았다.
진정 자기의 피와 살을 떼어 주듯
말씀을 준비하고 전하는 자가
지금 이 시대에 누가 있느냐.
신교마저도 구교의 형식주의로 흘러가고 말았구나.
이 시대 나의 말씀의 사명자를 내가 보내노니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그가 바로 선생이다.
내 사랑하는 신부여!
정녕 내가 신부를 예비키 위해 다시 올 이 역사 가
운데
나는 말씀의 사명자를 미리 보내었다.
너희를 오랜 잠에서 나의 사랑하는 자로 깨워
신부로 맞기 위함이었다.
귀하고 귀한 역사이다.
말씀을 받아본 자들은 알 것이다.
말씀을 받기 위해 흘리는 땀과 눈물과 노고를.......
자신의 자유 없이 시간과 체력을 한계까지 쏟아 부
어야만
겨우 한편의 글을 받게 된다.
몸부림의 역사 가운데 옥동자를 낳는 역사이다.
선생의 노력은 이들에 비할 수 없다.
누구도 상상치 못할 고통이다.
그는 식음을 전폐하고
나의 말씀을 받기 위해 한 자리를 떠나지 않는다.
그 무릎조차 펴지 않는다.
내게 간구하고 또 간구하여
말씀을 조금이라도 더 달라고 얼마나 애원하는지
아느냐!
너희를 향한 그 사랑의 노력, 눈물겹도록 애처롭다.
너희 중 누가 말씀을 받기 위해
그리 내게 간절히 간구하는 자가 있느냐!
진정, 진정 그 말씀의 가치를 알고 내게 매달리는
자
선생 외엔 찾아보기가 힘들구나.
내 사랑하는 신부 섭리사여!
꼭 알아야 한다.
그 말씀의 가치를 알고
전하는 자도 듣는 자도 말씀을 대해야 한다.
이 시대 말씀의 가치에 대해
너희의 신랑 나 예수가
내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에게 전하였다.
사랑한다. 신부여!
나는 진리의 빛 예수이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