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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10.27 (수)

101027 수요말씀

선포일
2010.10.27 (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0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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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7일 수요말씀> 나의 사랑과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환난을 이기며 빛을 발하여라 본 문 요한계시록 20장 4-6절 창세기 37장 28절, 39장 10-23절, 41장 41-4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일에 이어 오늘도 예수님께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해 주시니 모두 잘 듣고 행하여 각 개인, 각 교회, 각 나라마다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영상1> <예수님 말씀> 성경에 나오는 중심인물들이 어떻게 자기의 빛을 발하고 시대의 빛을 발하며 살았는지 다시 들어 보자. 아담과 하와는 정신적으로나 육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다 성장되지 않았을 때 이성으로 타락되 어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 죄로 에덴에서 쫓겨났고, 그로 인하여 사랑의 빛을 발 하지 못하니 인생의 빛도 발하지 못했다.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지 않으면 빛을 발하지 못한다. 사랑 쪽으로 죄를 짓고 타락하고 하 나님의 법을 어겼으면 사랑 세계에서는 빛을 발하지 못하게 된다. 회개하고 온전해져야 다시금 빛을 발하게 된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믿음에 온전하지 못하고 불신하고 의심하면 믿음에 의한 빛을 발할 수 없다. 회개할 것을 회개하지 않고 깨끗하지 않으면 그는 그것으로 인하여 내 아버지와 내 앞에서 인생의 빛 을 발할 수 없다. 생명을 귀히 여기고 복음을 전하여 나와 같이 생명을 구원하고 관리해 주지 않으면 빛을 발할 수 없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온전한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회개할 것을 회개하여 마음과 행실을 깨끗하게 하고, 전도하여 생명의 공적을 세워야 빛을 발하게 된다. 이와 같이 행할 것을 행해야 빛을 발한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힘들다고 끝까지 견디지 못하고 하나님의 법을 범한 자는 그로 인하여 그 쪽 세계에서는 인생의 빛을 발하지 못한다.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하나님의 법을 범하고 살면 인생의 빛을 제대로 발하지 못한다. 각자 자신이 인생의 빛을 발하지 못하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나 예수의 말을 듣고 진정 깨 닫고 회개하고 부지런히 행하여라. 힘들고 고생되고 어려워도 행할 것을 행해야 자기 인생의 빛을 발 하게 된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행하는 자는 행하지만, 어려운 일이 없어도 행하지 않는 자는 행하지 않는다. 아담 이후 노아 시대에는 이성적으로 아주 문란하고 부패되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 라 짝을 만나 축복받지 못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혼인했다. 그러므로 인간 중심 세계로 가게 되었고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노아는 신앙을 지켜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보 다 온전하게 살았고, 그로 인하여 축복을 받고 시대 빛을 발하며 살았다. 그 시대에 죄악이 관영되어 하나님은 그들의 행위대로 양심을 상징하는 물로 심판하셨다. 의로운 노아는 미리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방주를 만들어 자기도 구하고 자기 식구들까지 다 구했다. 그 시대 생명을 구하는 빛을 발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빛을 발하였다. 그 시대 그 지역이 모두 멸망을 받았지만 노아는 어려움과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고 살았기에 자기와 자기 식구들뿐만 아니라 후손들에게까지 축복이 이어지도록 조건을 세워 주었 다. 노아는 그 시대 의인의 중심자로서 후손들이 번창하게 하였다. 자기도 빛을 발했으며 자기를 따른 가족들과 후손들도 빛을 발하게 해 주었다. 나 예수가 육신을 가지고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할 때 ‘인자가 다시 올 때는 노아 때같이 된 다.’ 하지 않았느냐(마 24:37). 인자가 다시 올 때란, 재림 때가 아니냐. 지금은 재림 직전의 때가 아니냐. 나 예수가 말하는데 틀리겠느냐. 너희도 노아처럼 신앙으로 온전하고 완전하게 살아라. 이 시대는 노아 시대와 같이 이성적으로 세상적으로 문란한 시대다. 그러므로 개인마다 민족마다 노아 때같이 심판을 받게 된다. 오직 노아같 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산 자는 영도 육도 심판을 면하게 된다. 오직 이 시대에 내가 준 말씀대로 살아 최고 인생의 빛을 발하면서, 자기와 자기 혈통들과 형제 들을 말씀의 방주로 구하여라. 물 샐 틈 없는 방주를 만들어 물바다 속에서 구원을 받았듯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새어 들어오지 않게 완전하게 신앙의 방주를 만들고, 자기 육·정신·마음·혼·영의 방주 를 시대 말씀에 순종하며 만들어라. 그래야 죄악이 자기 마음과 행실에 들어오지 않고 보호받고 구원 받아 심판을 면한다. 지금도 노아 시대같이 행하고 있다. 너희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있지 않느냐. 홍수 심판 후에 하나님께서 또 홍수로 심판하실까 봐 죽음을 피하기 위해 각 족속들이 모여 시날 평지에 성읍과 탑을 건설하려 했다. 하나님께서 이미 노아에게 다시는 그 시대를 홍수로 멸하지 않겠 다고 무지개를 보여 약속하셨건만(창 9:11-17),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으니 그 말씀을 믿지 않고 또 하늘의 마음을 거스르고 하늘까지 닿는 탑을 쌓으려고 한 것이다. 그때는 온 땅의 언어가 하나였다. 이에 하나님은 시대가 하는 행위를 보시고 서로 말이 통하지 않도록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시고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다. 서로 말을 알아듣지 못하니 성읍 과 탑을 쌓지 못하고 서로 흩어지게 되었다(창 11:1-9). 이 시대도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나 예수가 이 시대에 하는 말을 모르고 자기 인생 나름대로 살 길을 찾아 자기 주관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거스르면,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서로 마음과 심정이 맞지 않게 하시어 그 수고가 헛되게 하시고 심판하심을 알아라. 생명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면 왜 흩어지게 하고, 그 수고가 헛되게 하고, 심판하겠느냐. 너희는 모두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 수고가 헛되지 않고 나의 시대에 축복을 받고 인생의 빛을 발 하여라. 못 하겠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말하지 말고, 말씀대로 하겠다고 긍정하면서 자기가 하겠다 고 한 말을 이루기 위해 행해야 한다. <영상2> 내 말씀대로 하지 않으면 망하고, 어려워도 내 말씀대로 하면 흥하고 형통하는데 말씀대로 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는 홀몸이 아니다. 나와 같이 사는 자들이다. 육의 일은 육이 있는 너희 자신들이 하고, 영의 일은 내가 너희 영이니 내가 하지 않느냐. 너희는 육이고 나 예수는 영이다. 못 한다고 겁난다고 그만 엄살떨어라. ‘엄살’이란, 못 한다 고 하는 마음이다. 엄살도 습관이 된다. 나이 든 어른들도 열심히 하는데 젊고 힘 있는 자들이 엄살이 냐. 몸을 사리는 것이냐. 무서우냐. 영광 중에는 나타나고, 고통 중에는 나 몰라라 하고 나오지도 않고 숨는 자들은 나와 함께할 수 없다. 실천이 능력이다. 자신감과 용기다. 10대, 20대, 30대 젊었을 때 빛을 발하여라. 나이 들면 그 세대 그 차원의 빛밖에 발하지 못한 다. 놀지 말고 젊음의 빛을 발하여라. 힘도 지혜도 그때 써먹지 못하면 바람처럼 사라지고, 구름처럼 떠나가고, 계절처럼 사라진다. 그때 그 순간 행하여 네 창고에 쌓아 놓고 네 영혼에 쌓아 놓아라. 열 정을 가지고 하는 것이다. 성령에 감동되어 그 열정으로 하는 것이다. 하고 와서 내게 자랑하여라. 부흥강사는 너희 선생이 “네가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또 이 일을 하기는 어렵겠는데 할 수 있 겠느냐. 못 할 것 같으면 다른 자에게 맡겨도 된다.” 하면 지금까지 하겠다는 말만 해 왔지, 못 한다 는 말은 하지 않았다. ‘주님이 함께하시면 자신 있다!’는 말만 해 왔다. 그러니까 실천주의인 너희 선생의 심정에 맞는 것이다. 어려운 일도 내가 함께하면 자신 있다고 하고 행하는데, 나 예수가 행하는 자를 보고 그냥 구경 만 하겠느냐. 자기 책임분담을 다 하니, 나머지는 내 책임분담이 아니냐. 나는 하고자 하는 자와 행하 는 자에게 능력과 지혜를 주고 그와 함께하여 그가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너희도 표상과 기준을 따라 그같이 해야 한다. 말만 자신 있다고 하지 말고 실제로 잘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자꾸 행하면서 배우고 책임분담을 다 하며 내가 돕도록 해야 한다. 자꾸 행해야 일을 배 우게 되어 나 예수의 일과 하늘의 큰일도 하게 된다. 열심히 하는 자들은 열심히 한다. 열심히 하는 자들은 나 예수가 잘 알고 있다. 하고 와서 내게 자랑하여라. 내가 잘했다 칭찬하고 더 큰일을 맡기고 같이 즐거워할 것이다. 말씀대로 하다가도 힘들고 서운하다고 자기가 화나는 대로 혈기 내고, 술도 먹고, 자기가 하고픈 대로 세상 남자와 선을 보거나 결혼하고, 화난다고 놀고 먹고, 세상 바람 쐬러 다니고, 푸념하고, 내가 세운 자들을 보고 구시렁거리며 비판하는구나. 자기 기분에 따라 자기 마음대로 하는 자들은 내가 다 안다. 회개하지 않고 나의 일을 한다고 하 느냐. 기분이 찜찜하지 않느냐. 자포자기, 서운함, 분노는 사탄의 주관을 받는 행위다. 빛을 발하는 것 이 아니라 어두움을 발하는구나. 이 시대에 사람을 우상으로 만들어 놓고 믿고 섬기는 자들이 얼마나 많으냐. 우상을 섬기는 자는 구원받을 수 없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푹 빠져 우상 섬기듯 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으냐. 그러니 구 원받을 수 있겠느냐.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아라. 내 앞에 다른 신을 두고 섬기는 자는 그로부터 3~4대, 곧 400년까지 형벌을 받고 그 죗값으로 그 영혼이 사망 지옥으로 간다. 각 민족마다 우상을 섬기고, 왕들이 우상들을 장려하고 그에 따라 건물을 세우던 역사를 보아라. 모두 하나님이 치셨다. 우상에 빠져 사는 시대와 지역과 개인은 하나님께서 절대 용서하지 않으시고 어느 시대든지 그 육도 영도 심판하시는 것을 알아라. 아브라함은 우상을 섬기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가나안 땅으로 와서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아침저녁으로 하나님께 제사 드리며 절대 믿음을 지키고 살았다. 그러므로 믿음의 조상이 되어 빛을 발하였다. 그에 따라 3~4대까지 복을 받아 그의 아들 이삭도 빛을 발하고, 그의 손자 야곱도 빛을 발하고, 그 자손인 요셉까지 시대의 빛을 발하였다. 고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지 않느냐. 요셉은 형제들에게 미움을 당하다가 이집트로 팔려 가서 억울하게 이성의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했다. 그럴지라도 신앙을 더 굳건하게 하고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니 어디를 가나 빛을 발하였 다. 결국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어 일생 동안 빛을 발하고, 그 형제들도 빛을 발하게 해 주었다. 야곱같이, 요셉같이 그런 일을 당해도 오직 하나님과 나 예수만을 사랑하면서 살 때 환경에 상관 없이 빛을 발한다. 때가 되면 고통의 때가 지나고 모두 보고 놀라도록 일어나 태양 같은 빛을 발하게 된다. 그때 모든 자들이 굴복하도록 하나님은 계획하여 역사를 펴 나가신다. 이를 알고 희망으로 나 예수와 형제들과 화목하며 가야 한다. 과정 중에도 긍정적으로 희망차게 가는 자가 누구이며, 역경 중 에도 오히려 나 예수를 위로하며 가는 자가 누구냐. 사랑하면 그 사랑의 힘으로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못 할 것이 없다. 그러나 사람은 유익되는 일 이라면 다른 사람에게 자기 일이 갈까 봐 욕심내면서 하지 않느냐. 너희가 행하는 일들은 나를 사랑하 여 그 사랑의 힘으로 하거니와, 실상은 너희 자신에게 유익되는 일이니 욕심내면서 해야 하는 일이다. 너희가 행하는 일은 세상에서 육신이 살 동안에만 받고 마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행하는 일로 인하여 너희 영혼까지 영원히 누릴 하늘나라 보석 집과 이상세계를 받는데 왜 못 하느냐. 믿음이 없느 냐. 나의 말을 의심하느냐. 하늘나라에 가 봐야 안다고 하며 지금은 믿지 않는 것이냐. 과정 중에도 나의 말을 듣고 믿고 순종하며 행하며, 역경 중에도 오히려 나 예수를 위로하며 가는 자가 모든 것을 얻게 되리라. <영상3> 내 말을 들어 보아라. 너희는 나 예수가 아는 것을 모르고 사는 인생들이다. 몰라서 해를 당하고, 몰라서 고통을 받고, 몰라서 영원한 고통까지 받게 된다. - 자기에게 병이 있어 그 병으로 죽는지도 모르고 산다. - 각종 사고로 불시에 죽는 것도 모르고 산다. - 이것을 하면 정말 성공하는데 몰라서 못 하고 산다. - 모르고 계속 손해 가는 일만 골라서 하며 산다. - 몰라서 하지 않을 일을 하여 헛수고하고 손해를 보며 산다. - 그 사람과 사랑하면 헤어지는 것도 모르고, 그 사람에게 사랑과 물질을 다 투자하고 허무하게 끝나는 자도 있다. - 그 길로 가면 죽는데 죽는 길을 가는 자도 있다. - 그 말을 들으면 지옥에 가는데도 좋다고 하며 전하면서 산다. - 어떤 자는 섬길 하나님은 안 섬기고 우상 종교에 빠져 목숨 걸고 섬기고 있다. 하나님을 섬긴 만큼 축복받고 구원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우상을 섬기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섬기며 산다. 이같이 모두 모르고 산다. 너희는 알고 사니 얼마나 좋으냐. 만일 천국 가고, 구원받고, 복을 받고, 형통하는 일이 마치 목욕탕에 가서 목욕하며 몸 씻듯이 쉬우면 모두 다 천국에 와서 가치를 모르고 가치 없게 살 것이다. 가치 있게 어렵게 힘들게 고통을 겪 으면서 이상을 이뤄야 귀하게 얻었기에 영원히 보람 있고 그렇게도 좋은 것이다. 고로 귀히 얻은 것을 귀하게 보고 사용하고 기뻐하며, 창조자 하나님과 나 예수를 좋아하고 사랑하며 우러러보게 된다. 너희가 선물을 받아도 귀한 것임을 알고 받아야 소중히 여기고 값있는 보물로 보고 빛나게 사용 하며 자랑하지 않느냐. 어떤 일을 해도 그 일이 귀한 것임을 알고 해야 소중히 여기고 빼앗기지 않고 자랑하며 어려워도 행하지 않느냐. 이와 같이 나 예수가 준 달란트들을 귀하게 여겨야 어려움 중에서 도 귀히 사명을 감당하게 되고, 그로 인하여 더욱 생명력 있고 가치 있고 깊은 것을 얻게 된다. 10분 정도 기도하고 내게 계시받은 내용과 몇 시간씩 몸부림쳐 기도하고 내게 계시받은 내용 중 에 어떤 것을 더 귀하게 보고 모두에게 전하게 하겠느냐. 월명동 약수도 처음에 귀하게 여기고 먹을 때는 많은 자들이 병이 나았다. 지금은 그저 하나의 샘같이 생각하고 목마를 때 물 먹듯이 먹으니 표적이 많이 일어나지 않는다. 나 예수도 귀하게 생각하 고 대하는 자는 그만큼 역사가 일어나지만, 하나의 영체 대하듯 대하는 자들에게는 표적도 역사도 일 어나지 않는다. 생명도 귀하게 얻고 몸부림쳐 전도한 자는 그를 전도한 자가 늘 자기 생명같이 관리하는데, 쉽게 전도한 자는 쉽게 관리한다. 그러다가 내가 택하여 오게 한 자인데 생명을 잃게 하는 때가 많다. 자신이 얼마나 몸부림쳐 신앙생활을 했는지 보아라. 자기 자신을 얼마나 빛나게 하려고 기도하 며, 환난 가운데서도 내 말씀을 지켜 오고, 핍박을 당하거나 인생의 고통을 당하면서 연단받으며 왔는 지 보아라. 성경의 시대 중심인물들을 보고 배워라. 얼마나 어려움, 억울함, 배고픔, 아픔, 환경의 고통, 심 적 고통, 민족적 환난을 당하면서도 사탄과 싸워 이기며 살았는지 아느냐. 그 시대 왕들로부터 핍박을 당하고 구시대로부터 핍박을 당함으로 암혈로, 토굴로, 타향으로 쫓겨 다니며 악한 자들로부터 고통을 당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폈다. 이를 배우고 살아라. 너희도 그들을 따라 이 시대에 많은 고통을 당했 으나 이기고 뜻을 이루었다. 앞으로도 고통을 받으나 그 고통을 통해서 생명길을 가고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한다. 나의 제자 요한에게 계시하여 기록한 성경 구절을 보자. <합독> (계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 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어떤 자가 나 예수와 더불어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며 빛난다고 하였느냐. 나 예수의 말씀을 전하고 증거하기 위해 환난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참고 견딘 자들,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하고 순교한 자들이 나와 더불어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며 빛을 발한다. 또한 짐승에 경배하지 않은 자들이다. 여기서 ‘짐승’은 산짐승도 아니고 가축도 아니다. 짐승 같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믿어도 짐승같이 육적으로 살고 자기를 중심해서 사는 자들과 악한 자들을 말한다. 이들에게 굴복하지 않고 나 예수를 사랑한 자들은 나와 더불어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며 빛 을 발한다. 그리고 우상에 경배하지 않은 자들이 나와 더불어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며 빛을 발한다. 우상 이 무엇이냐. 너희 주변에 우상들이 많지 않느냐. 나 예수를 메시아로 믿지 않는 나라일수록 우상들이 더욱 많고, 나 예수를 온전히 믿고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거의 우상화 인생들을 살고 있다. 사랑의 여 자 우상, 사랑의 남자 우상, 돈 우상, 연예인 우상, 명예 우상, 환경 우상, 자기 사랑 우상, 자기 좋아 하는 것들을 우상화하는 자들도 우상에 절한 자에 해당된다. 어렸을 때는 몰라서 우상을 섬긴다. 이 시대 나의 역사로 와서 회개했으니, 나 예수에게 돌아온 후에는 끝까지 인간 우상, 환경 우상, 물질 우상을 섬기지 말고 각종 신상들을 섬기는 데 굴복하지 말 아야 한다. 이같이 나를 증거한 자들과, 그로 인하여 핍박을 당하고 순교한 자들과, 내가 말한 우상들로 인 하여 이마에나 손에 표시를 받지 않은 자들이 나 예수와 더불어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게 된다. 육 이 살아 있는 자들은 육이 살아 있는 기간에 왕 노릇 한다. 그러다가 육의 때가 지나면 영으로 왕 노 릇 한다. 그 기간이 1000년이다. 천년 왕국 시대다. 너희 모두 자격을 상실하지 말고 행하여 왕 같은 나의 제사장이 되어 빛나라. 이것이 인간으로서 최고 빛나는 것이 아니냐. 만일 벌레가 사람의 말을 듣고 변화되어 사람이 된다면 사람이 볼 때 얼마 나 놀랍고 신기하고 탄복할 일이냐. 그와 같이 인간들이 나 예수의 말을 듣고 구원받아 살면 하늘의 천인으로 변하여 영원히 살게 되니 하나님이 보실 때 얼마나 놀랍고 신기하고 엄청난 일이냐. 너희는 나 예수에 대해 잘 아느냐. 나에 대하여 너희 선생에게 배워라. 너희 선생은 사람이라서 너희와 말이 잘 통하지 않느냐. 보통 사람 같으면 마지막 때 나의 재림을 증거하면서 나의 몸으로 쓰 겠느냐. 너희 선생은 나 예수를 누구보다 많이 아는 자다. 나의 실력, 능력, 지혜, 지식이 어느 정도인 지 알고, 내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안다. 고로 내가 너희 선생에게 말하기를 “너는 선생의 선생을 가 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했다. 나에게 배운 자가 나에 대해 잘 증거하듯이 너희 선생에게 배운 자가 너희 선생도, 나 예수도 바로 증거하게 된다. 나를 인정하고 알아주는 만큼 내가 가르쳐 준다. 고로 너희 선생에게 우주의 별들의 존재도 가르 쳐 주었다. 다른 자들은 민족적으로 엄청난 돈을 투자하여 별에 가서 배웠다. 너희 선생은 내게 배워 이미 옛적에 알고 세상 지식을 접고, 더 고상한 나의 세계를 배우고 영의 세계를 더 깊이 파서 배우고 나 예수에 대해 배우는 것이 온 우주 천국 세계를 배우는 것이라고 하며 배웠다. 세상에는 흰머리가 날 때까지 자기 인생을 모두 투자하여 우주를 연구하다가 죽은 자들이 많다. 어떤 것 한 가지를 연구하다가 자기 인생을 구원하지 못하고 죽어서 자기 영혼이 세상에서 미련하게 산 것을 그제야 후회하겠느냐. 이사야 선지자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천지를 창조했으니 내게 물어라.” 하지 않 았느냐(사 45:11). 어떻게 빛으로 가도 150억 년이나 가야 하는 우주에 가서 우주에 대해 배울 수 있겠느냐. 천지만물을 주관하는 내게 배워야 한다. 너희 선생이 말하기를 “별들은 별것도 아니다.”라고 한마디로 하지 않았느냐. 내게 우주에 대 해 배우고 한마디 한 것이다. 별은 돌덩어리, 먼지 덩어리가 핵융합 작용으로 뭉친 것이 아니냐. 거기 에는 생물이 못 살고, 식물도, 사람도 못 사니 별것도 아니지 않느냐. 지구에만 사람들과 생물들이 산 다. 나머지 별들은 돌덩어리, 흙덩어리, 불덩어리, 얼음덩어리다. 너희 선생이 이미 이같이 가르쳐 주 지 않았느냐. 달도 가 보니 별것도 아니지 않느냐. 결국 사람 살 곳이 못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고로 미국은 벌써 달 연구를 끝내지 않았느냐. 지구를 배우는 것은 우주를 배우는 것이고, 지구를 배우는 것은 사람을 배우는 것이고, 사람을 배우는 것은 하나님을 배우는 것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너희 선생은 내게 배우고 ‘우주는 지구의 정 원’이라고 한마디 하지 않았느냐. 우주가 지구의 방이 되겠느냐. 부엌이 되겠느냐. 오직 나를 연구하고 사랑할 때다. 개똥 가지고 연구하다가 그 좋은 인생 썩히고 사망으로 가지 말아라. 너희도 이같이 헛된 일에 시간 쓰며 목숨 걸고 목매지 말아라. 하나님이 역사하시며 인생들이 사는 지구가 중요하고, 인생들이 중요하다. 지구에 사는 인생들의 구원에 신경 쓰고 어떻게 영원히 사 는 천국에 가는지 연구해야 되건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 최고인 것을 모 르고 산다. 정말 인생은 모르고 산다. <영상4> 다시 오늘 말씀을 하자. 다윗은 그 시대에 하나님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많은 전쟁을 하며 고통을 받았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삶 가운데 하나님을 섬기고 찬양하며 신앙으로 살았기에 인생의 빛을 발하며 살았다. 왕이 되 어 이스라엘을 다스릴 때도 백성들 모두 늘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였고, 자신이 하나님을 섬기듯이 민 족 모두 그같이 하게 하여 민족적으로도 빛을 발하게 했다.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며 육적으로 살고 교만하여 사탄의 몸이 되어 살던 사울 왕이 그렇게도 다윗을 괴롭히고 죽이려 쫓아다녔어도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찬양했다. 다윗이 얼마든지 사울을 죽 일 수 있는 상황이 많았지만, 그는 원수를 사랑하며 빛을 발하지 않았느냐. 고로 더욱 복을 받았다. 그 아들 솔로몬은 기도를 많이 했다. 하나님께 1천 번제를 드리고 기도했다. 고로 원하는 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지혜를 받아 1천 잠언을 쓰고,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 그 시대 최고의 성전을 지 었다. 솔로몬의 성전이 곧 예루살렘 성전이다. 너희 선생은 나 예수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 4만 개가 넘는 잠언을 썼다. 그리고 대자연 의 성전을 구상받아 나와 함께 건축하였다. 자연성전은 지구촌의 시대 걸작이다. 너희들이 쓰면서도 그 가치와 사연을 모르면, 건축 과정을 보지 못하고 그 인물을 보지 못한 후대 사람들이 오히려 귀히 쓰며 우러러보게 된다. 이 시대 나의 사명을 받은 자가 어떻게 하나님과 나를 섬겨 신부의 대상이 되어 모든 자들에게 하늘 신부의 신앙을 심어 주었는지 배우고 알아야 한다. 막연히 알고 막연히 신앙생활 하는 자들은 항 상 제자리다. 별 혜택도 받지 못한다. 온전히 깨닫고 알아 생명력 있는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영상5> 화면이 낮아서 잘 안 보이니 모두 목을 빼고 보는구나. 어느 교회는 높아서 올려 보는 곳도 있구 나. 보고 나면 목이 아프겠다. 최대로 연구해서 해야 한다. 흙에 묻힌 바위를 파내고 잡풀에 묻힌 나무와 바위를 모두 청소해 주고 관리해야 빛이 나듯이, 사람도 관리해야 빛을 발하게 된다. 가시밭에 백합화가 있는데 가시들이 백합화를 찌르니 더 향기가 진동한다고 해서 가시를 그냥 두겠느냐. 너희 선생은 잠 안 자고 가시를 모두 뽑아 불사른다. 관리해 야 내가 더욱 가까이 가서 짙은 향기를 맡게 된다. 연말에 마음 못 잡고 사탄과 환경과 사람들에게 유혹되거나 컴퓨터와 TV와 자기 좋아하는 것에 빠져 자기 시간 뺏기지 말고 올해 더욱 빛을 발하여라. 어떤 것에 중독되고 빠져 버리는 일은 처음에 는 겉으로 표가 나지 않지만 조금씩 가다가 결국 함정 빠지고 절벽에 떨어지고 만다. 수십 번 반복하면 습관이 들어 그것을 편하게 여기고 결국 그같이 살게 된다. 사망길도 습관 들 고 마음과 체질에 배면 편하게 여기고 결국 그 길로 가게 되니 습관이 얼마나 무서우냐. 담배와 술도 체질에 배면 나쁜 것을 알면서도 좋아하며 먹는다. 올해는 전도의 해다. 생명 구원의 해다. 내가 너희 각자에게 맡긴 달란트를 꼭 확인할 것이다. 그리고 작은 교회와 큰 교회를 합치면 강의 잘하는 교역자들은 강의를 해 줘야 한다. 너희가 경험이 있으니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속에 뛰어들어 가서 뛰어 줘야 모두 더욱 빛이 나고 전도도 잘된다. 희망으로 하자. 자기 재능을 발휘하여 책임을 다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역사함으로 태양 같은 온전하 고 근본된 빛을 발하게 된다. 사도 시대 때 사도들이 성령을 받고 거듭나 복음을 전함으로 복음의 불길이 번져 가지 않았느냐. 너희도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이 시대 복음을 전하여 많은 생명들이 돌아오게 해야 한다. 성령집회 를 늦추면 안 된다. 내가 역사하고 전능자 하나님이 능력을 주셔야 그 영적 힘과 능력으로 행하여 나 예수와 함께 개인도 재능대로 빛을 발하고 섭리역사도 민족마다 빛을 크게 발하게 된다. 그래야 많은 생명들이 돌아오게 한다. 성령의 불이다. 성령은 사랑이다. 열정이다. 감동이다. 일어나게 한다. 빛을 발하게 한다. 계속 표적을 일으키게 한다. 성령은 나와 일체요, 나 예수가 성령의 몸이기도 하다. 삼위일체이니 성령은 하나님이기도 하다. 개성으로 보면 성령님은 사랑 상대성 신이 아니냐. 모성신이며 하나님과 일체 신 이다. 새벽에 기도하지 않고 수요일에 말씀을 듣지 않고 편하게 나를 믿고 따르지 말아라. 이때가 어느 때인지 아느냐. 하루가 1년 같은 때다.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영상6> 나의 말을 듣고 더욱 빛을 발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행하기를 축복한다. 너희를 사랑하 고 빛을 발하라고 가르친 주 예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