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0.27 (수)
계시말씀 4be47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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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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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스스로 자신 없어 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2009. 12. 12 (토)
작성자: 박선아
[ 새벽 기도 중, 주님의 심정을 느끼며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 없어 하는 생명들을 위해
깊은 기도를 할 때,
급히 받아 적어라 말씀 하셔서 적게 된 주님의 말
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생명은 하나다.
너에게 주어진 생명은 하나인데
어찌 그리 네 생명을 소홀히 여기느냐.
내 눈물모아 내 사랑모아
내가 너에게 사랑 주고 있는데
왜 자신 없어하고
너를 가치 없이 여기느냐!
네게 무엇이 그리도 소중하냐!
무엇이 네게 생명이냐.
내가 너에게 생명 되고,
내가 네 생명 귀하게 만들어 주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울지 말고 나에게 네 마음을 사랑으로 고백하라.
왜 네 속을 보이지 않느냐.
왜 내가 네 마음 모른다고 생각 하느냐.
네가 말을 해야
내가 더 표현 해주고 말하지 않겠느냐.
속마음 내게 표현하고
네 마음 내게 고백하라.
때 늦어 나 떠나면
네 마음 피멍 들 것이다.
때 늦어 사랑한다 말하는 그 시기 놓치면
영영 후회 할 것이다.
나는 온 마음으로 나의 마음 표현 하였다.
나의 삶을 통해 나의 사랑을 보여 주었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는 네 마음 보이지 않느냐.
왜 숨기려 하느냐.
네 생명 가치 있게 여기어라.
네 생명은 곧 나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심정을 아느냐?
너를 지켜보시며 눈을 못 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아느냐.
나의 사랑아.
이제 진정코 네 모든 삶을 돌아보며 돌이켜야한다.
후회 없이 살아야한다.
오늘밖에 없다고,
기회는 지금 이 순간뿐이라고 생각해야
놓치지 않는 것이다.
놓치면 안 된다.
내 사랑도, 나도 놓치면 안 된다.
나의 신부야!
나는 곧 간다.
그러니 이제 빨리 나의 사랑을 붙잡고
나와 하나 되어라.
지금이 그 시간이다.
나를 사랑하는 시간.
나와 하나 되는 시간.
나를 위해 뛰는 시간.
나와 생명을 구하는 시간.
나와 영원히 함께하는 시간.
믿음으로 너를 다시 세우는 시간.
후회하지 않는 시간.
후회를 아느냐!
그 처절한 마음을 아느냐!
다른 것 다 후회하고 살았어도
나를 사랑하는 데에서 만큼은
후회하면 안 된다.
내가 네 모든 것 회복 시켜 줄 터이니
이제 진정한 마음으로 내 앞에 나와서
사랑의 고백을 하여라.
내가 너를 사랑 하듯이
내가 네 생명 귀하게 여기듯이
너도 그리 하여라.
나는 너이고
너는 나이다.
이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사랑한다 나의 영원한 신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