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0.27 (수)
계시말씀 47d7cb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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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지켜라.
작성일 : 2010. 10. 8 (금) 새벽 1시 2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새벽에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주님께서
“완전하게 이 역사를 믿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틈이 있다면 그 틈을 타고 믿음이
무너지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완전한 믿음, 100%의 믿음이 필요한 때다.”
하시며 말씀을 해주시기에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믿음은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하는 얼음과 같아서
각 개인의 흘러가는 마음을
끊임없이 진리로 무장하고 온전하게 해야만
사랑과 신앙, 믿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진리는 믿음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사랑은 믿음을 굳세게 한다.
믿음은 진리를 실천하게 하고
믿음은 사랑을 진실하게, 뜨겁게 하는 것이다.
이처럼 믿음과 사랑과 진리는
너희의 신앙에서 너무나 중요하다.
하지만 이 시대 신앙인들 중
믿음을 파선하는 자들이 많구나.
믿음을 잃기에 사랑도 잃고,
사랑을 잃기에 신앙도 잃는다.
너희는 왜 믿음을 굳세게 하지 않았느냐.
너희의 믿음이 흔들려 무너진 이유는
첫 믿음을 잃었기 때문이요,
첫사랑의 마음을 잃었기 때문이며,
흘러가는 너희의 마음을 스스로 잡지 못하고,
말씀과 사랑, 삼위를 확신하지 못하였으며
사탄과 타협하였기 때문이다.
믿음은 눈으로 보고 확신하는 것이 아니요,
마음으로 보고 확신하는 것이며
마음으로 보았을 때 진실한 것이
바로 참된 진실, 믿음의 뿌리가 되는 것이다.
믿음이 없으면 신앙을 존재시킬 수 없으며
신앙을 지속시킬 수도 없고,
누군가에게 외칠 수도 없으니,
나를 향한 믿음을 굳건히 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정신, 생각, 마음을 붙잡아라.
너희의 뇌를 붙잡아라.
신념과 사상을 지켜내라.
사람들의 말에 휩쓸려서 판단하는 것은 믿음을 잃
은 것이다.
모두가 아니라 하여도
마음으로 확신하고, 나를 믿는 것,
주 예수의 역사함을 믿는 것,
그것이 바로 믿음이다.
사랑아, 내 사랑들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 줄 아느냐.
평생을 두고 신념을 잃지 않고 믿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눈으로 보아도 믿기지 않는 일이 많은데
원대하고 위대한 삼위의 역사가
어찌 쉽게 작은 인간의 눈으로, 마음으로
이해되고, 인정되며 따라갈 수 있겠느냐.
이해되지도 믿어지지도 않고
따라가기도 어려울 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바로 무조건적인 믿음의 초석이 되는 것이며,
변치 않은 마음이 되는 것이다.
노력해야 한다.
너희의 믿음이 변질되지 않도록,
사랑과 믿음의 온도가 미지근해지지 않도록,
식지 않고 흔들리지 않도록
몸부림쳐야 한다.
너희의 사랑이 흔들리는 시련과 어려움이 눈앞에
닥쳐도
결국 믿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믿음을 지키는 것이요,
너희의 신앙을 지키는 일이다.
믿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설사 너희를 죽음의 길로 인도하는 것 같아
보여도,
네 생각과 다른 길로 인도할지라도
나를 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져라.
나를 믿기에 너희의 인생을 맡기고
기꺼이 따르는 믿음이 지금 너희에게 필요하다.
믿음은 100%이다.
믿음은 사랑과 같아서
100%가 아니면 서서히 변질되어 무너진다.
모래성과 같이 무너진다.
단단해보여도 완전하지 않으면 결국 무너진다.
그러하니 늘 100%의 믿음을 유지해야 한다.
너희가 살기 위해 숨을 쉬듯 늘 믿음의 호흡을 하
며
너희의 믿음을 강하게 해야 한다.
나의 믿음을 저버리지 말라.
나는 너희를 향한 믿음이 항상 100%다.
너희가 나를 버리고 거절하고, 배신해도
나는 너희 한 명 한 명을
끊임없이 사랑하고 끊임없이 믿는다.
그러하니 사랑하는 자들아.
믿음을 저버리지 말고 굳세게 하라.
개인 앞에 믿음의 환란이 온다.
너희가 쌓은 신앙의 성, 사랑의 성, 믿음의 성이
완성인지 미완성인지
환란의 바람이 불어 밝히 드러낼 것이다.
그 때 믿음이 흔들려 무너지지 않기를 기도하라.
어떠한 갈등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져라.
지금은 너희의 모든 것을 두고
환란의 바람이 불어 흔들어 보는 때다.
사랑도, 명예도, 물질도, 믿음도, 순종도,
무엇이든 완전하지 않은 것에 환란의 바람이 틈타
서
너희의 뿌리를 뒤흔들 것이다.
너희의 뿌리가 뽑히면 신앙의 뿌리가 뽑히니
먼저는 믿음을 지키고 마음을 지켜라.
마음으로 보아라.
진실은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다.
또한 내가 너희에게 일으킨 역사를 잊지 않는다면
결단코 너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으리라 믿는다.
너희의 삶에 우연은 없다.
때에 맞추어 삼위가 역사하는 것이다.
너희의 삶에 삼위가 밝히 드러난 적이 있지 않았느
냐.
모두 우연이 아니며
삼위가 역사와 때에 맞추어 너희를 만났던 것이니
너희는 삼위를 만나고 사랑을 나누던 그 기억을 잊
지 말고
믿음을 지켜라.
너희의 믿음이 더욱 굳세어지길 원한다.
나를 따르는 이 길이
너희의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꽃길이요, 비단길이길 바란다.
믿음으로 바라보는 섭리길,
역사의 길을 희망과 소망으로 함께 가자.
믿음을 지켜라.
너희의 마음은 결국 너희가 지키는 것이다.
신념과 사상, 너희가 지킴으로 성삼위와 함께하는
것이다.
믿음을 버리는 것도, 지키는 것도 너희의 몸부림이
니
믿음으로 섭리역사 아름다운 꽃이 피길 바란다.
너희 선생도 절대적으로 믿어주어라.
인생을 두고 믿고, 마음으로 간절히 믿으며
신뢰하고 진실하게 그를 바라보길 바란다.
그는 중심자요, 중심섭리요, 중심역사임을
잊지 말고 믿어라.
사랑한다.
믿음으로 사탄을 누르고,
사랑을 더욱 강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라.
진정 사랑한다.
내 사랑들에게
사랑과 믿음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