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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0.27 (수)

계시말씀 5976e11c

선포일
2010.10.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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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사랑, 영의 사랑 작성일 : 2010년 10월 13일 작성자 : 주사랑 * 예수님 말씀 * 오늘은 내가 너에게 영적 교제와 그 수수성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네 마음에 내가 거하며 사랑으로 이야기하니 잘 들 어라. 나는 오늘도 사랑의 근본체로 하나님과 선생과 함께 너를 교육하러 이 시간 왔다. 실낱같은 영감이나 나를 사랑하여 마음의 열쇠를 나에게 준 너는 성령이 크게 감동되어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사랑이 무엇인줄 아느냐. 사랑은 영적교제다. 육적교제가 절대 아니다. 사람들이 착각한다. 답답하다. 마음이 선악과다. 마음이 선실과다. 나는 마음으로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주관한다. 마음으로 임하기 때문이다. 영인 나와 육인 네가 어찌 사랑을 이루겠느냐. 오직 마음 밖에 없다. 오늘 네 의문 다 풀어줄게. 잘 들어봐라. 전초 해주었듯이 영적사랑이다. 영혼의 사랑을 마음으로 느끼며 육이 반응한다. 아무리 말씀을 많이 들어도 그 말씀을 실천해야만 그것이 영혼의 힘이 된다 했다. 마음의 수수작용을 실천할 때에 영이 성장한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마음의 사랑을 육신으로 실천하여 나를 믿고 따를 때 영이 성장하는 것이다. (“예수님, 잘 이해가 안 돼요. 마음 사랑을 육으로 실천해 영혼이 성장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예수님을 육으로 사랑하여 영이 만나는 것인가요? 그럼 육으 로 사랑이 통해야 한다면 육 사랑도 중요하잖아 요.”) 사랑의 오류를 절대 범하지 마라. 이것은 너무나 위험한 사고다. 사랑을 성장시키고 내게 가까이 오고 일체되고 네 영을 빛내는 방법은 나를 믿고 내 말에 순종하며 네 삶에 기도 찬양 말씀이 끊임없으며 육적 흥미를 다 끊고 내게 나아오는 것뿐이다. 그 육신의 행실이 너와 나를 가까워지게 한다. 그 모든 것을 ‘사랑의 행위’로 일컫자. 네가 말하는 ‘육신 행위의 사랑’은 그 영혼이 성장하여 육으로 반응하는 것이다. 육신 통해 영혼을 갖추고 다시 영혼이 육신 통해 일한다. 이것이 내 사랑의 원칙이요 법칙이다. 정립이 되느 냐. 다시 한 번 이야기한다. 영혼의 사랑이 육신의 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실례를 들어보자. 네가 말씀 듣고 실천하고 전도한 것이 네 영혼에게 가서 의의 공력이 된다. 그 의의 공력은 다시 육신에게 와서 네게 축복을 준다. 마음도 기쁘고 육도 형통케 된다. 육의 사랑도 마찬가지다. 네가 육신을 통해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배우 고 너도 나를 사랑하면 네 영혼도 그 공력으로 사랑을 키우고 다시 네 육신으로 그 사랑이 와서 반응케 된다. 이 과정 중에 나는 영혼을 먼저 깨우기도 하나 대부분은 육을 통하여 사랑을 깨우친다. 내 영이 네 영에게 가서 아무리 말씀을 전해도 모 르지만 내가 사람 통해 너에게 가서 말을 걸면 금세 알지 않느냐. 그래서 육이 중요하다. 육의 사랑이 그래서 영의 사랑이 되는 것이다. 수수작용이다. 사랑을 잘못 알고 그릇되게 가르치는 자가 있다. 헛된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다. 사랑은 일대일이다. 어느 누구도 깨우칠 수 없다. 내가 영의 몸으로 직접 또 선생의 펜 끝으로 행할 사랑의 사역에 입방아로 동참하는 자 그 누구냐. 그 자는 어서 회개하고 그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말초신경만 자극하는 사랑교육 하지 말아라. 영의 사랑. 마음 흥분. 육의 사랑이다. 육의 사랑을 그릇되게 세상 사랑처럼 말하지 마라. 입을 봉하여라. 마음을 열어라. 내가 그곳에 임하리라. 뻗은 두 팔을 열어 나를 받아들여라. 내가 임재하리라. 소리 높여 나를 부르짖으라. 입을 열어 나와 대화하자. 내가 임하리라. 소리 높여 나를 부르짖어라. 놀라지 말라. 내 사랑에 놀라지 말라. 내가 네 마음결을 살피며 너와 대화하고자 왔느니 라. 우리 같이 사랑천국 오늘도 맞이하여 보자. 대화하자. 내 손을 잡아라. 너를 나에게 맡기어라. 어느 누구도 들어오지 못하게 이제 마음 문을 닫아 라. 너도 나에게만 사랑 다오. 사랑열매 크게 더 크게 열자. 사랑의 노래 더 크게 울려 퍼지게 하자. 오늘의 사랑은 수수성이다. 매일 나와 사랑이다. 당부한다. 육사랑에 쏠리면 안 돼. 세상 이성사탄도 자기 주관 이성사탄도 있다 무섭 다. 자기 책임분담이다. 육의 행실 사랑 통해 키우는 영적사랑이다. 영이 핵심이다. 중심을 알고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내가 편히 가는 자 편히 마음의 사랑 다 줄 수 있는 큰 자가 되어라. 사랑 안에 거하라. 사랑이 곧 나 주 예수이기 때문이다. 영도 육도 단장하라. 나를 맞이하게. 나만 맞이해. 영으로 알지. 당부하고 또 한다. 수수작용이다. 영의 사랑이다. 알지. 안녕, 이제 성령으로 만나자. 모두 안녕. (선생님께서 전해주라고 하시며 아래의 말씀을 주 셨습니다.) “육은 과일 껍데기이다. 육사랑 중심하는 자, 과일 깎아서 껍데기 먹고, 속 과일은 안 먹는 자와 같다.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아는 자는 과일 깎아서 먹고, 껍데기 버리는 자와 같이 정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