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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10.27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10.27 (수)
성경 본문
오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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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통하는 법 작성일 : 2010. 1. 11 (월) 오후 12:40 작성자 : 김은솔 (아산 화목교회 중등부) [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것만이 주님과 통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답답하다고 기도하였습니다. 또 지금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면 몇 명이나 주님을 만날 수 있을지, 실상 만난다 하더라도 청중 속 한명이 되어 만날 것 같아, 눈물 흘리며 기도 했습니다. 너무너무 가슴이 답답했는데, 같은 날 주님께서 기도하자고 하셔서 기도 중 받은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된 아름다운 여인들에 게!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나는 여호와 너의 신랑 되는 자니라. 나와 대화하고 예수와 성령과 너의 영, 천사, 대화하는 법을 아느냐? 오늘은 내 너희에게 나와 통하는 법을 알려 주겠노 라. 모두 정신 일도 하여 듣고 100% 믿고 실천해 보거 라. 너희 선생 통해 나와 통하는 방법 말씀으로도 내 여러 번 말하였다. 그러니 나의 말씀 귀히 보라는 것이다. 말씀에 모든 방향 들어 있으니까. 말씀 깊이 보고 뜻 이해하여야 영계를 따라 바삐 움직일 수 있다. 너 지금이 얼마나 시급하고 급절한 때인지 아느냐? 영계는 정말 바쁘고 시급해. 왜인지 아느냐? 마지막이기 때문이다. 새롭게 변화 되었느냐? 작년 표어는‘새롭게 변화’였지. 내 처음에는 정말 세상에 너무 노하여 심판하려 했 다. 다들 기억나지? 그때 선생이 예수에게 간절히 “한해만 참으소서.” “한해만 참으소서.” 간구 또 간구하니 예수가 나에게도 그리 간구 했노라. 결국 한해 온전히 변화 되겠다고 ‘새롭게 변화’ 표어 되었던 것이다. 모두 기억나느 냐? 한해는 정말 놀랍게 흘러갔노라. 많은 자들이 죽었던 신앙, 잠자던 신앙 깨우고 올해 다시 나와 예수의 부름으로 온 자도 정말 많 았다. 성령 역사를 통해 많은 자들 불 받고 다시 온 열정으로 뛰었고, 계시자들을 통해 내 심정 외쳤고 말씀에 다 나왔지 않느냐. 다들 정말 멋지게 뛰었다. 눈물이 강을 흐르는 내 심정 너희 다시 녹여 주었 노라. 정말 멋있게 뛰고 달렸다. 잘했다. 잘했어. 그래서 내가 너희 온전히 변화됨을 보며 이제 세상을 구원하자 한 것이다. ‘주님과 생명구원’ 이제는 너희 자신을 온전히 구원 했으니 목숨 걸고 저 생명들을 구원하자 한 것이다. 그런데 많은 자들. 심정이 식었구나. 안 돼. 마지막이기 때문이다. 내가 왜 가지 않았겠느냐? 예수가 왜 안 갔겠느냐. 너희를 쓰고 생명 구원역사 이루고자 한 것이다. 정말 마지막이다. 정말 정말 정말이다. 마지막으로 세상 구원하는 것이다. 너희 1년 보며 다시 희망 걸고 기대 걸어 태초에 그 사랑으로 너희 대해 주는 것이다. 그런데 나와 통하지 않는 자 생명 구원 못한다. 정말 내 사랑하는 자, 부르는 자를 알아야 그 생명 구원하지 않겠느냐. (“하나님! 사람들이 많이 긴장 풀리지 않았어요?”) 그래 긴장 풀린 자들 보이노라. 너희 지금 이 신앙으로는 데려가기 부족하다. 데려 가더라도 영원히 청중 속에 나를 맞게 될 것 이다. 나랑 1:1로 만나야 그때도 그렇게 만나고 나를 매일 만나고 통해야 영원히 만나고 통한다. 영원한 것이 좌우되는 것이다. 영원이 좌우되는 마지막 시간이다. 이 신앙상태로 영원히 이렇게 날 맞고 싶으냐? 아니지 않느냐. 영원히 남만 부러워 말고 너 나와 통하자. 나를 네 것으로 만들어라. 내가 누구 것? 네 것, 너의 하나님으로 대하자. 나도 그것을 원한다. 너희는 나와 어떻게 통하는 것이라 생각하느냐? 눈으로 직접 보는 거? 귀로 듣는 거? 너희 그것을 원하느냐? (“아니요. 원하지 않아요.”) 그렇지? 영계는 정신의 세계라 하지 않았느냐. 나는 마음으로 정신으로 너와 통하려는 하나님이다. 예수와 성령도 마음이지. 정신으로 통하는 것이지. 어떻게? 자, 예를 한 가지 들어줄겠다. 네가 “하나님 사랑해요” 마음속으로 고백하고 너의 정신을 나에게 몰두하면 너의 생각처럼 “응 나도 너희를 진정 사랑한다.” “나도 사랑해” 등 생각이 들 것이다. 너희 생각 같은데 계속 대화 해보면 너의 생각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된다. 이것이 대화다. 나 너희와 너무 대화하고 싶다 하는 것도 정신의 대화를 원하는 것이다. 진정 나를 사랑하느냐? (“사랑해요. 주님. 너무나도 사랑해요.”) 사랑하면 대화하는 것이다. 잊지 말거라. 너희 모든 것, 정신, 혼, 다 내게 주어라. 모든 것 주어야 나도 온전히 역사한다. 그런데 사탄이 대화 할 수도 있다. 나와 예수, 성령 느낌으로 올 수 있다. 그러니 말씀에 깊게 서야 한다. 성경 말씀에서 나온 방법으로 정독하고 말씀 보며 나를 위해 살아라. 영원이 좌우된다. 모든 것, 너의 혼, 정신, 또 시간도 나에게 주어라. 나와 온종일 통하면 나와 영원히 온종일 통하고 나와 한두 번 말하면 나와 영원히 한두 번 말할 것 이다. 사랑해. 마지막으로 또 하나 알려주겠다. 너희가 나를 어떻게 보냐에 따라 영원히 너와 나의 관계가 좌우된다. 예수는 신랑으로 보는데 나는 조금 거리감 있게 보 는구나. 아니야. 아직도 나를 아버지로 보는 자들, 그런 자들에게 나는 영원히 아버지가 된다. 나는 너희의 신랑 되기를 원한다. 나와 신랑 신부로 사는 자 영원히 그렇게 살 것이 다. 나 너희의 신랑 되고 싶구나. 내 신부가 되어주겠느냐? 사랑한다 너무나. 태초에 내가 아담 하와 부어준 그 사랑 너희에게 다 주는 구나.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한다. 이제 나를 신랑으로 보며 늘 대화하자. 시간 나를 위해 다 주며 내가 너를 쓸 수 있도록 생명들을 만나 주어라. 항상 대화하며 뭐든 물어보고 하자. 사랑한다. 사랑해. ‘주님과 생명구원’ 파이팅~! 너희의 신랑 되는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