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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0.27 (수)

계시말씀 11d335ed

선포일
2010.10.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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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스스로 자신 없어 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2009. 12. 12 (토) 작성자: 박선아 [ 새벽 기도 중, 주님의 심정을 느끼며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 없어 하는 생명들을 위해 깊은 기도를 할 때, 급히 받아 적어라 말씀 하셔서 적게 된 주님의 말 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생명은 하나다. 너에게 주어진 생명은 하나인데 어찌 그리 네 생명을 소홀히 여기느냐. 내 눈물모아 내 사랑모아 내가 너에게 사랑 주고 있는데 왜 자신 없어하고 너를 가치 없이 여기느냐! 네게 무엇이 그리도 소중하냐! 무엇이 네게 생명이냐. 내가 너에게 생명 되고, 내가 네 생명 귀하게 만들어 주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울지 말고 나에게 네 마음을 사랑으로 고백하라. 왜 네 속을 보이지 않느냐. 왜 내가 네 마음 모른다고 생각 하느냐. 네가 말을 해야 내가 더 표현 해주고 말하지 않겠느냐. 속마음 내게 표현하고 네 마음 내게 고백하라. 때 늦어 나 떠나면 네 마음 피멍 들 것이다. 때 늦어 사랑한다 말하는 그 시기 놓치면 영영 후회 할 것이다. 나는 온 마음으로 나의 마음 표현 하였다. 나의 삶을 통해 나의 사랑을 보여 주었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는 네 마음 보이지 않느냐. 왜 숨기려 하느냐. 네 생명 가치 있게 여기어라. 네 생명은 곧 나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심정을 아느냐? 너를 지켜보시며 눈을 못 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아느냐. 나의 사랑아. 이제 진정코 네 모든 삶을 돌아보며 돌이켜야한다. 후회 없이 살아야한다. 오늘밖에 없다고, 기회는 지금 이 순간뿐이라고 생각해야 놓치지 않는 것이다. 놓치면 안 된다. 내 사랑도, 나도 놓치면 안 된다. 나의 신부야! 나는 곧 간다. 그러니 이제 빨리 나의 사랑을 붙잡고 나와 하나 되어라. 지금이 그 시간이다. 나를 사랑하는 시간. 나와 하나 되는 시간. 나를 위해 뛰는 시간. 나와 생명을 구하는 시간. 나와 영원히 함께하는 시간. 믿음으로 너를 다시 세우는 시간. 후회하지 않는 시간. 후회를 아느냐! 그 처절한 마음을 아느냐! 다른 것 다 후회하고 살았어도 나를 사랑하는 데에서 만큼은 후회하면 안 된다. 내가 네 모든 것 회복 시켜 줄 터이니 이제 진정한 마음으로 내 앞에 나와서 사랑의 고백을 하여라. 내가 너를 사랑 하듯이 내가 네 생명 귀하게 여기듯이 너도 그리 하여라. 나는 너이고 너는 나이다. 이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사랑한다 나의 영원한 신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