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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0.28 (목)

계시말씀 284c96f2

선포일
2010.10.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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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찬식을 앞두고 감동의 글이 매일 올라갑니 다.*** 온전한 준비의 성령의 역사를 간구합니다. 나의 육신이 되어라. 작성일 : 2010. 10. 14 (목) 새벽 1시 2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기도하던 중 주님께서 ‘밤은 죽음이다. 하지만 나 는 살아서 이곳저곳을 누빈다. 사람들의 마음이 바 뀌었을까 기대와 설렘, 그리고 실망으로 돌아다닌 다. 2000년간 다녔지만 끊임없이 찾아다니는 이유 는 나의 사랑, 나의 육신 될 자들을 찾기 위해서 다.’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하신 많은 말씀을 받아 적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조용한 이 밤, 나는 지구촌을 기대와 실망으로 돌아다닌다. 해가 떠있는 곳도, 달이 떠있는 곳도 부지런히 누비며 나의 육신을 찾아다닌다. 언제나 기대와 실망이 교차하지만 2000년을 동일한 심정으로 나의 육신 될 자를 찾아 다녔고, 지금은 새로운 심정으로 나의 육신을 찾고 있다. 나는 나의 육신이 되어 성약의 역사, 이때를 함께 이룰 자를 찾는다. (“전도할 자를 찾는다는 말씀과는 다른 말씀인가 요?”) 그렇다. 나의 육신이 되어줄 자를 찾는다는 말이다. 나의 육신이 되어줄 자, 곧 나의 뜻대로 나의 역사를 펼쳐나갈 자들을 찾는다는 말이다. 이제 곧 역사는 해처럼 찬란하고 기치를 벌인 군대처럼 전진하며 선생을 중심한 성약역사를 이루고 예언들을 성취하며 신랑을 맞는 때가 될 것이다. 그때 나의 육신, 그리고 선생의 육신이 되어 함께 역사를 이룰 자를 찾고 있다. 2000년간 나는 나의 역사를 새로 펼 자를 찾아 다녔고, 선생을 찾았기에 이제 새로운 역사에 합당하게 선생과 함께 나의 손과 발이 되어 역사를 펴 나갈 자를 찾는 것이다. 하지만 이곳저곳 찾아보아도 정신, 생각, 사상이 썩은 자들이 많구나. 생각, 정신이 사탄에게 물들고 썩고 썩어서 내가 성령을 부어주고 새사람을 만들고자 하여도 온전히 받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나의 육신이 되어 나의 뜻을 이루려면 ‘자신의 주관’이 없어야 하고 자신의 주장만 옳다고 하면 안 되며 고정관념, 자신의 고집이 없어야 하는데 그런 자가 적구나. 사랑하는 자야. 육신은 결국 정신이 시키는 대로 움직인다. 하지만 나의 육신이 될 자들은 자신의 정신으로 육신을 움직이는 것이 아닌 성령으로 육신을 움직이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성령의 역사를 성령으로 증거하고 표현하기 위해서 는 성령부음 받은 자, 성령에 휩싸인 자, 성령으로 인한 자가 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자신의 ‘관’이 있으면 안 된다 말하는 것 이니라. 많은 자들이 성령을 받고 성령에 취하나 금방 자기 방식과 생각, 사고로 돌아와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니 그러한 자들은 나의 육신으로 살 수가 없다. 성령은 새사람이 되는 것이요, 자신의 생각도 버리는 것이니 너희의 혼, 즉 생각과 정신을 비우고 성령으로 채우는 것과 같다. 성령을 받고, 나를 외치고, 나의 육신이 되는 자는 나에게 취한 자요, 나에게 매인 자이며 나와 하나 된 자이니 그러한 자가 되어야 나의 육신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곳저곳 살펴도 나의 육신 될 만한 몸이 없고 나의 마음 알아주는 곳 또한 없구나. 나의 육이 되기 위해 너희는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겠느냐. 비워라. 너희의 관을 버리고 세상의 방법과 원리로 생각하여 나와 나의 역사를 판단하고 잣대를 들이대지 말아 라. 한없이 순수해야 한다. 순수하게 나를 따르는 자가 되고 나에게 매여 나를 사랑하여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너희의 혼의 자리에 나의 정신과 생각, 나의 혼이 임재 해야만 너희의 육은 나의 육이 될 수 있고 너희의 영도 나의 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영, 혼, 육, 나의 것이 되어야만 나의 인생을 살 수 있고, 나의 역사를 펼칠 수 있는 것이다. 나를 위해 살겠다고 나의 육신이 되겠다고 고백한 많은 자들아. 지금 너희에게 나의 육신이 되어 살 수 있는 방법을 이르겠다. 너희 자신을 버려라. 너희의 육성을 죽이고 혼, 생각, 정신, 썩어빠진 그 모든 것을 버려라. 죽어야 나의 것으로 다시 살 수 있다. 부활은 네가 나로 이루어지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것이니 너를 죽이고 나를 맞이함으로 새사람이 되어라. 자신으로서 살아가며 나를 위해 산다고 말하는 자 들의 삶은 이미 모순이요, 자신을 위한 삶이며 사망의 삶이다. 생명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버려라. 그리고 너희에게 매인 모든 것을 끊어버려라. 섭리사에서 나의 육신이 되어줄 자 누구냐. 선생과 함께 역사의 때 찬란하게 빛낼 자 누구냐. 나는 전 세계, 한국 곳곳을 구석구석 살피며 찾고 있다. 나의 찾음에 대답할 자 어디에 있고 나와 함께 역사를 뛸 자 어디에 있느냐. 자신을 신속히 버려라. 내가 찾는 자가 될 것이다. 나로 살아야만 너희는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내가 아니고 자신으로 사는 자는 그저 그러한 인생을 살다, 그저 그렇게 사라진다. 그러하니 나로 인생을 살 자들이 되어 창대하게 역사를 펴자. 선생도 나도 사람을, 애인을, 신부를, 나의 육신, 선생의 육신 될 자를 찾고 있다. 내가 원하는 자들이 되어서 내가 찾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람 찾는 지금의 때에 주인공이 되어라. 자신보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한다. 나와 함께 역사를 만들어 가자. 역사의 빛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