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0.28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10.28 (목)
- 성경 본문
- 새벽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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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나를 찾고 만나야
나를 깊이 만날 수 있다.
작성일 : 2010. 10. 14 (금) 새벽3: 25~
작성자 : 양주희 (포항주사랑교회 교역자)
[ 주님과 여러 가지를 대화하다 주님께 “주님 진정
주님 마음, 주님 심정 알고, 깊은 심정의 성산에 올
라 주님 마음 깨닫고 주님 마음 위로해드리며 주님
과 하나 되어 가고 싶습니다. 주님 함께 해주세요.”
하고 말씀 드렸을 때 주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
그러니 너는 날마다 매 순간 나와 하나 되고자
간절히 기도하며 나를 찾고 불러라.
기도 시간에만 나를 찾지 말고 삶 속에서 나를 불
러야
나를 깊이 만날 수 있다.
나와 깊이 만나고자 하는 자들은 잘 들어보아라.
내가 너희 삶 속에서 함께하는 것을 알아라.
내가 너희의 모든 삶을 주관하고자 함께 한다.
그 가운데 나를 느끼는 자, 큰 자인 것이다.
내가 너희의 삶 속에서 함께하는 것을 느끼며
나와 대화하고 나와 통하는 자 되어야 한다.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특히 내 심정 알고 나의 마음 위로하며
나와 진정 하나 되고자 몸부림치는
나의 심정의 애인들에게 한마디 하겠노라.
날마다 나와 만나고자 몸부림치는 너희의 수고
내가 다 아노라.
눈물로 나를 찾고 부르며
나와 만나고자 몸부림치는 너희의 삶을 내가 보고
있노라.
오늘은 내가 너희에게 내 깊은 사랑 전할 것이다.
나와 만나고자 하는 자들에게 내 깊은 심정 전할
것이다.
나와 만나고 싶으냐.
나와 깊은 세계에 들어가 나와 만나 대화하고 싶으
냐.
그렇다면 먼저는 너희의 삶 속에서
나와 만나는 것을 연습하며 살아야 한다.
나는 너희의 삶 가운데 매일 함께하며
내 사랑을 부어주고 있고 내 심정을 전하고 있다.
너희가 살아가는 순간순간 내가 함께하지 않은 적
이 없다.
그러나 너희가 기도 시간만큼 나에게 집중하지 않
으니
잘 모르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기도 시간에만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생각을 하지
말아라.
삶 속에서 함께하며 너희와 대화하고자 하는
나 예수를 알아라.
깊은 기도로 나를 만나고자 한다면
먼저는 너희의 삶을 나에게 맞추며
삶 속에서 나와 대화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너희가 매일 살아가는 그 터전에서
나를 찾고 부르며 나와 대화하고자 하여라.
작은 것 하나라도 나에게 묻는 연습을 하며 살아보
아라.
스쳐 지나가는 것도 내가 너희와 함께하고 있음을
깨닫고
나를 느끼며 살아보아라.
이렇게 너희 삶이 나와 하나 되어 가면
더욱 나와 깊이 만날 수 있게 된다.
기도 시간만 나를 만나려 하니
깊이 나를 만나지 못하는 것이다.
기도 시간만 나를 찾고 부르니
내 깊은 심정 너희에게 털어놓지 못하는 것이다.
선생처럼 삶 속에서 나를 찾고 부르며
나를 모시는 삶을 살도록 해보아라.
내가 너희와 함께할 수 있도록
너희의 삶의 공간을 나에게 내어놓아라.
너희 생각과 정신을 나에게 내어놓아라.
그리 사는 자 나와 더욱 깊이 만나며
내 심정 더 받게 되는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 입장, 너희 생각,
너희의 모든 환경을 생각하며 다가가는데
너희는 어찌 내 입장 생각해주지 않고
나의 환경 따지지 않느냐.
너희를 사랑하여 그 수십억만리 멀리 떨어진 곳에
서 온
나의 심정을 생각지 않고
너희 옆에 있는 나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냐.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너희 옆에 늘 항상 함께하고자 하는 내 심정 알아
다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작은 것 하나라도 함께하고자 하는 내 심정 알아다
오.
이런 나의 심정 깨닫고 나와 함께하고자 하는 자
나와 깊이 만날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인간도 마음 알아주고 심정 알아줄 때
서로 속 깊은 말을 하지 않더냐.
나도 마찬가지다.
내 심정 알아주고 내 마음 알아줄 때
내 깊은 속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내 마음 알고자 기도하며
나와 깊이 만나고자 기도하는 자들은
내 말을 잘 들을지어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것부터 깨닫고
너희와 늘 함께하며 너희와 늘 동행하는
나 예수의 심정 깨닫기를 바란다.
너희와 매일 사랑의 대화를 하고자 귀를 기울이며
너희 한마디 한마디를 기다리고 있는
나 예수의 심정 알아다오.
너희 삶 속에서 나와 대화하자.
너희의 삶 속에서 나를 찾고 부르도록 하여라.
삶 속에서 함께하는 나를 알아야
깊이 나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그러니 날마다 나와 하나 되는 삶을 살고자 노력
하여라.
날마다 나와 함께하는 삶을 살도록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내 너희를 사랑하여 늘 함께하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내 사랑 내 전부되는 내 심정들에게 내 사랑 전하
노라.
사랑해. 너희의 신랑 주 예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