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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0.29 (금)

2010년 10월 29일 찬양과 기도의 밤 말씀

선포일
2010.10.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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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9일 찬양과 기도의 밤 말씀> 말씀: 정조은 부흥강사님 우리는 입술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그냥 입술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깊은 곳 마음과 영혼 깊은 곳 에서 찬양이 흘러나옵니다. 오늘 찬양과 기도의 밤인데 말씀을 전하네요? 우리의 찬양과 기도를 더욱 더 빛나게 해 줄 말씀입니다.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이지 않습니까? 곡조있는 기도를 통해서 뜨거운 찬양을 하셨습니까? 우리의 마음에서 찬양에서 진실로 우러나오는 그 찬양이 되길 원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진실한 간구가 될 때 예수 님께서는 우리의 소리를 들으시고, 우리의 마음을 들으시고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영혼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은 하기가 어렵잖아요. 어떻게 하면 마음에서 우러나오고, 영혼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을 할 수 있을까? 참 쉬운 방법 하나 가르쳐 줄께요. 어떻게 하면 찬양과 기도가 더욱 더 마음에서 우러나오며, 더욱 더 뜨겁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찬양이 곡조 있는 기도가 되어서 주님의 마음을 울릴 수 있을까? 바로 생각하면서 찬양하는 것입니다. 찬양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하면 그 찬양은 영혼을 울리고, 마음에서 우러나오게 됩니다. 어떤 사랑하 는 사람을 보면서도 밋밋하게 노래하면 감동이 전혀 안 와요. 사랑하는 자를 생각하면서 그를 쳐다보면서 감동있게 부르면 너무 좋아요. 가사의 주인을 생각하면서 그 가사를 하나하나 읊으면서 곡조있는 기도가 되어서 찬양하면서 할 때 우리의 찬양은 영혼을 울리고 하늘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할 수가 있습니다. 입으로만 찬양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불이 오지 않아요. 굳이 “주여. 주여.” 크게 소리를 지른다고 해서 불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주님을 생각하면서 자기의 마음 가운데 주님을 모시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불은 타오르게 되 요. 소리를 안 질러도 갑자기 불이 와요. 그 때는 바로 주님을 생각했을 때, 주님이 내 마음 가운데 거했을 때 우리 는 성령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오늘 아까 노래를 아까 들으셨죠? 'The calling' 요즘 참 많은 사람들이 저만 해도 핸드폰에 800명의 전화번호가 있어요. 전화는 20명 정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러분도 때로는 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귀찮기도 하지만, 때로는 정말 어느 누구의 관심어린 진심어린 전화나 문자를 기다려 본적이 있잖아요. 왠지 그냥 공허하고 외로운데 전화도 안 울 릴 때 있잖아요.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도 쓸쓸한 거리를 다니면서 친구들이 옆에 있어도 순간의 외로움이 찾아올 때가 있어요. 그 때 유일하게 우리에게 찾아오실 분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이 예수님을 어떻게 느끼느냐가 문제예요.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은 살아 존재하셔서 우리에게 찾아오시지만, 어떤 사람은 느끼고 어떤 사람은 못 느 껴요. 핸드폰에 전화벨이 울리려면 전원을 켜놔야 해요. 그리고 또 충전을 시켜야 해요. 그래야 전화가 와도 받을 수 있어요. 이와 같이 우리의 생각이라는 스위치를 항상 켜놓고 있어야 주님이 오시는 느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주님의 말씀으로 충만하게 충전시킬 수 있어요. 그리고 주님이 말씀하시면 느낄 수가 있어요. 이와 같이 늘 주님과 통하려면 여러분의 생각이라는 스위치를 날마다 켜놓고 주님을 의식하시기 바랍니다. 잠언 중에 선생님께서 “어떤 것이 있어도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육의 눈으로 봐도 잘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한 다. 바로 생각의 눈으로 봐야한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무 너무 보고 싶은데 그 사람이 앞에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 생각을 막 하게 됩니다. 마치 그 사람이 내게 다가온 것 같아요. 그 사람의 느낌이 오죠. 그런데 어떤 사람이 앞에 있어도 그 사람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상관이 없어요. 그러면 그 사람이 옆에 있어도 느끼지 못 하는 거에요. 생각이라는 것이 이만큼 중요합니다. 핸드폰이 켜져 있어야 전화를 할 수 있듯이, 늘 생각 속에 주님을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많은 생각 속에 주님을 잊기가 쉬워요. 주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고, 우 리 눈에 보이는 육적인 것은 많아요. 주님을 늘 생각하고 말씀으로 늘 본인을 충전시켜 놔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이 여러분 가운데 오실 때 주님을 느끼게 됩니다. 깨닫게 됩니다. 그만이야 소리를 지르지 않지만, 불이 오게 되죠. 그 때서야 나의 묵었던 외로움이 풀리게 됩니다. 이 마음과 느낌 을 느껴본 사람은 말씀으로 충전하고, 주님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때는 찬양을 할 때도 기도를 할 때도 입 만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면 너무 지루해요. 찬양을 해도 지겹게, 아무 생각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하면 재미가 없어 요. 혹시 이러고 있는 우리가 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만약에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면 우리의 모든 찬양은 지겨워 요. 기도할 때 혹여 다른 말이 나간 적이 없습니까? 나도 모르게 이상한 말이 나가고 있어요. 그러면 정신을 차리고 눈을 뜨죠.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찬양하고 기도하면 그 시간이 너무 힘듭니다. 우리는 항상 생각해야 되요. 누구에게 말하고 있고, 누구에게 찬양하고, 어떤 말을 고백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삶이 지겹지 않고, 주님께서도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느끼면 절대 끝까지 주님 을 붙들고 가요. “인생,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지겨워서 못 산다.” 잠언입니다. 찬양할 때 말씀들을 때 기도 할 때 길을 걸어갈 때 삶 가운데서 공부하거나 원하는 일을 할 때 늘 여러분의 생각 속에 충만한 생각을 넣어서 여 러분 인생 삶이 지루하지 않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 어떤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이런 사람을 찾고 있어요. 어떤 사람일까요? 나같은 사람? 어떤 사람을 찾으실까? 하나님은 바로 하 나님의 마음과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킬 자를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감동시킬 자가 있나요? 하나님 과 주님의 마음은 어떻게 감동시킬 수 있을까? 바로 하나님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는 자, 이런 사람을 보고 하 나님과 주님은 감동을 받고, 찾고 계십니다. 이런 사람들은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니 이다.” 기도할 것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하늘나라에서는 온통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가 온전히 이루어진 곳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미움도 없어요. 오직 행복과 사랑, 그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그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이 만일 지금 그러한 사고를 갖고 산다면 정말 여러분들은 정말 큰 사람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내가 온전하다 고 하지만, 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저는 너무나 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갖고 자기를 기 도하고, 변화시키고 만드는 사람은 정말로 큰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먼저 내가 변해야 됩니다. 모든 변화의 중심은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이 역사 여러분으로부 터 시작됩니다. 바로 나로부터 변화가 일어나고, 나로부터 온전해져야 남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큰 생각 큰 꿈을 갖고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에, 이 나라에, 내 마음에, 내 민족에 이루어지길 원하십니까? 그러면 변화되어야겠죠. 선생님 또한 그 환란 핍박을 이기게 하시고, 참게 하시고, 견디게 하시고, 주님의 생각대로 완전히 변화되게 하셨 습니다. 그 다음에 하신 말씀이 “너는 나가서 선생의 선생이 되어 외쳐라. 선생이 되려면 너부터 완전히 변화해야 된다. 너부터 완전히 배운 다음에 나가야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지 않겠냐.” 이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길 원하시면 진짜 주님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일심동체. 매일 하고 살아가지만, 정말 이것 또한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을 할까? 생각 하라. 어떻게 하면 주님과 일체될 수 있을까? 주님의 생각이 내 생각에 완전히 들어와야 됩니다. 이제 절대 어렵지 않은 거예요. 주님과 일체되는 것,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주님과 일체되려면 주님의 생각이 완전히 나를 지배해야 해요.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아. 너 누구니?” 너무 바뀌어서 이렇게 물을 정도가 되야해요. 내가 나를 인정할 정도가 되어야 해요. “니가 니 행실을 완전하다고 해야 주님도 너를 인정하신다.” 선생님께서 말 씀하셨어요. 아직 변화되지 못한 우리지만 희망이 있어요. 지금 이 때 재림의 시대는 하루가 1년과 같다. 하루가 1 년 같아서 하루하루 변화가 1년 2년 3년의 변화를 반드시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람은 생각의 동물이에요. 끊임없이 생각하고 살잖아요. 주님의 생각이 내 생각에 들어올 수 있도록 늘 주님의 생각하고 사시기 바랍니다. 내게 역사하 시는 주님을 꼭 믿어야 해요. 지금도 내가 입으로 고백하지 못한 모든 것까지 내가 간구하고 애원하는 만큼, 주님을 찾는 만큼, 주님은 내 소리 내생각을 듣고 계십니다. 그러한 주님을 믿어야 됩니다. 그러한 주님을 믿어야 만이 주 님의 생각이 여러분에게 들어가게 됩니다. 믿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어요. 이 컵에 있는 물을 비우지 않으면 새로운 물을 따를 수 없어요. 나의 생각 온전히 비워내고, 주님을 믿어야 해요. “아멘. 믿습니다.” 할 때 주님께서 내게 들어와서 불을 일으켜 주 십니다. 자기의 생각으로는 자기의 뜻을 이루고, 주님의 생각으로는 주님의 뜻을 이룹니다. 정말 하늘의 뜻이 이 땅 에 이루어지길 원하면 우리의 뜻을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의 뜻으로 우리의 뜻도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야 됩니 다. 주님의 뜻대로 나의 삶도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 나가고, 주님의 뜻도 이 세상에 이루어나가는 것입니다. “왜 도대체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 되지?”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딱 2가지예요. 첫째, 안 믿으니까요. 맞죠? 둘째, 믿어도 자기 생각대로 믿으니까요. 자기 뜻대로 믿기 때문에 주님을 믿어도 왜 주님 뜻대로 해야 되는지 말이 나와요. 이렇게 예수님아 역사하시면 왜 이쪽으로 역사하시 는지 투덜대는 사람은 주님의 뜻을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기 원하시죠. 그러나 어떻게 사랑하기를 원하시냐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듯이. 우리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굉장히 지 금 중요한 한 주간을 우리는 보내고 있어요. 이 주간이 성찬식까지 이어지고 연말까지 이어지면서 저희들의 마무리 를 온전하게 지어줄 것입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 자입니다. 이는 주님의 생각과 일체되고, 행동도 일체되고, 마음도 일체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이란 완전 히 하나되는 것, 생각 행실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 완전히 일체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의 생각이 완전히 주님의 생각과 일체되야 만이 그제서야 비로소 주님과 일체될 수 있습니다. 그 때 비로소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집 니다. 이 세상 모든 것, 사랑이란 사랑하니까 내가 해주고 싶은 것을 다 해주는 것이 사랑이 아니예요. 사랑 내가 해주고 싶은 것을 다 해줄 거라고 하는데 그게 사랑이 아닙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거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정말 너희 제자들이 나를 사랑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해줘라. 내가 용서하는 자를 용서하고, 내 가 사랑하는 자를 사랑해야 일체되서 사랑하는 거지. 내가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것을 해줘야 사랑이다.” 하셨습니 다. 정말 상대를 사랑하잖아요. 결혼한 분들은요. 정말 사랑하죠? 그런데 가끔씩 밉잖아요. 어느 때는 다 해주는데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요. 힘들어서 들어가고 싶은데, 사랑한다고 쫓아오는 거에요. 저는 쓰러졌는데. 정말 상대방이 원하는 마음을 파악하고 해야 그 마음에 맞게 됩니다. 착한 소와 용감한 호랑이 이야기 너무 착한 소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소는 호랑이를 너무 사랑했어요. 자기는 너무 온유하고 착한 거에요. 그런데 호랑이는 너무 담대해서 ‘내가 가지 지 못한 것을 가졌구나. 나의 반쪽을 채우고 싶다.’ 했어요. 그래서 졸졸 따라다녀서 감동이 되어 서로 사랑하는 사 이가 되었어요. 그러다 결국 결혼을 하게 되죠. 소는 호랑이를 너무 사랑하니까 다 해주고 싶었던 거에요. 자기가 해주고 싶었던 것을 다 해주고 싶었어요. ‘호랑이에게 뭘 해주면 기뻐할까? 맛있는 음식을 해줘야지.’ 그래서 소가 가장 좋아하는 풀을 유기농 풀을 뜯어다가 맛있게 요리를 했습니다. 호랑이는 그것을 보고 당황을 하 죠. 그런데 소가 혹시나 서운함을 탈까봐 맛있게 먹었어요. 그런데 1년이 다 가도록 풀만 갖다줬어요. 호랑이는 너무 사랑하지만 이것만 먹으면 죽을 거 같아요. 그런데 소는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데, 대화도 안하고 말도 안해요. 나름 생각하며 또 풀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음식을 만들었 어요. 호랑이는 결국 내색을 약간 했어요. 그 때 소는 너무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내가 이렇게나 사랑해 줬는데, 나 한테 어떻게 이럴게 할까?’ 결국 둘은 헤어지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소는 “나는 정말 최선을 다 했어요. 내가 해주고 싶은 것을 다 정성바쳐 모든 것을 다 투자했어.” 하면서 끝까지 호랑이의 마음을 알지 못한 채 그대로 서운하게 헤어졌어요. 우리는 여기서 이 생각을 해야 합니다. 과연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왔는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려고 했는지, 혹은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만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살았는지, 다시 한번 저희들은 깊이 깊이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주님은 “너의 생각으로 살지 말고 나의 생각으로 살자. 그래야 이 땅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 고, 인생도 보람을 진정 느끼게 될 때 지상천국이 이루어진다. 땅에서 그와 같이 이루어진 것처럼 똑같이 하늘에 가 서도 이루어지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 유토피아, 지상세계 이렇게 하면 잘 살까? 저렇게 하면 잘될까? 모든 것이 발달됩니다. 다 발달되지만 이상세계는 찾아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주님은 “주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 타락된 문화 속에 있 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들 더욱 더 주님의 생각과 일체되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지혜까지 있어야겠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을 다스릴 지혜를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서 지식을 가지고서 세상을 다스릴 정도의 지혜와 지식을 충만하게 받은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도 빠지지 않고, 유명하게 되어도 그것에 빠지지 않고, 어떤 것에도 빠지지 않고 ,주님의 신부로서 사는 삶 그래서 모든 것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 아래 모든 것이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을 다스릴 권한을 주셨으되 모든 것은 주님의 사랑 아래 있습니다. 꼭 그러한 섭리역사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깊은 말씀 더 깊은 말씀을 단상을 통해 듣게 될 것입니다. 누가복음 5장 37-38절을 보면 “새포도 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서 부대가 쏟아지고 포도주도 못 쓰게 되리라.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넣어야 하리니.” 말씀이 있습니다. 나의 식 나의 생각을 빼내고, 주님의 생각으로 해야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담듯이 주님의 생각은 비워진 우리의 마음 속에 담아야 합니다. 정말 주님의 기쁨이 되 길 원하십니까? 주님을 감동시킬 자가 되길 원하십니까?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 키는 역사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드리는 역사입니다. 정말 새롭게 되는 한 주간, 주님의 성찬, 연말을 온전히 맞기를 원합니다. 성령을 주는 이유는 주와 일체되기 위함이다. 말씀을 주는 이유도 주와 일체되기 위하여. 성령을 준다는 것은 하나 님의 마음, 주님의 생각을 준다는 것이다. 말씀은 곧 그 심정을 알려주는 것이다. 성령과 말씀 모든 것이 그 생각으 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 그 생각을 온전히 떨어뜨리게 하기 위해서 성령과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성령과 말씀으로 주님과 일체되어 주님의 생각 마음이 우리의 마음 속에 온전히 임하여 주와 일체되고, 주의 뜻을 이루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생각은 마음의 방향을 잡아준다. 고로 육신이 행하게 한다. 육신은 그 지시에 따라 행하게 됩니다. 그 행함으로 우리의 영혼과 육신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회개? 비워내는 것, 깨끗하게 하는 것, 너무 힘든 것? 비워 내는 것, 청결하게 하는 것, 정결하게 하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하면 절대 회개하지 못합니다. 생각에서 짓눌려서 못 해요. 섭리사는 사랑의 역사니까 사랑의 얘기를 많이 해주면 회개는 자연스럽게 하지 않을까 하는데,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절대 안된다는 소리예요. 정말 사랑이야기만 막 불탄다고 해서 과연 사랑 에 불탈 수 있을까? 자기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나한테 큰 잘못을 한 거예요. 얼굴도 보기 싫어요. 그런데 “정말 미안해.” 하고 와야 하는데, 계속 사랑한다고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너를 정말 사랑하지만 정말 얄밉다고 해요. 사람이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표현을 해야 해요. 정말 미안하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저를 가르치실 때 “너를 버려라. 너를 비워내. 정말 예수님께 사랑받고 싶냐?” 몇 번 물어보셨어 요. “정말 사랑을 많이 받고 싶어요.” 너무 사랑을 받고 싶잖아요. 그 때 저에게 주신 말씀은 “너가 정말 확실한 주 님의 사랑을 받고 싶으냐? 그러면 화끈하게 회개하여라.” 의외의 답이었어요. “확실하게 니가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말해라. 고칠 것은 고치고 혼날 것은 혼나는 거야.” 선생님이 잘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회개예요. 회개에 성공한 자는 반드시 사랑에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지도자예요. 그 사람은 늘 저에게 이야기해요. “나는 정말 참을 수 없는 것이 하나 있어요. 쓰레기통을 안 비우는 것은 정말 참을 수 없어요.” 그래서 쓰레기가 조금만 있어요. 갖다 버려요. 3-4개가 쌓이면 갖다버려요. 그런데 시간도 많이 안걸려요. 지나가다가 버리고. ‘쓰레 기가 내 방에 있으니 갖다버려야지.’ 이 사람의 정신은 절대 더러운 것이 있으면 안 된다는 사상이예요. 이 사람은 회개의 말씀이 나오면 은혜를 받습니다. “회개하라. 주님이 나 용서해주시려고 하는구나. 주님이 날 용 서해주려고 해 지금 이 때 빨리 비워내자.” 쓰레기통 비우듯이 합니다. 생각이 다르죠. 회개는 정말 좋은 거예요. 비워내는 것은 진짜 깨끗해지는 거예요. 내 속에 모든 것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의 마음을 비워야 해요. 그래야지, 주님이 그 속에 온전히 임하는 것입니다. 새부대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으면 능치 못할 일을 반드시 행하게 됩니다.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한 것들을 행하게 됩니다. 성령을 받았 다는 것은 내 생각이 없어진 상태에서 가서 외친 거에요 .그 때부터 사도들은 엄청난 역사를 이루어갔습니다 마치 지구덩어리를 드는 것만큼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이와 같이 불가능한 일을 하게 됩니다. 지구보다 더 무거운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람의 마음까지 성령을 받으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려면 이 두가지만 꼭 기억하세요. 첫째 사도행전 8장 베드로 말씀처럼 베드로가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 고 다니니까 거기 주변에 시몬이라는 마술사가 그 성령을 일으키는 게 너무 신기해서 “돈을 줄테니 그 성령 나한테 팔아라.” 했을 그 때 베드로가 호통을 쳤어요. “하나님의 선물을 돈으로 사려고 하느냐?” 하나님과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 성령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비우는 조건을 세워야 해요. 비워라. 주님이 채우시도록 비워야 합니다. 주님의 생각 속에 우리가 온 전히 있고, 우리의 비워진 마음에 주님의 생각으로 세상도 다스리고, 이 세상의 모든 지식과 지혜도 다스리고 모든 것을 다스려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면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충만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마침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도 오셔서 우리의 찬양을 받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도를 받으심에 감사하고, 마음속에 아직 수줍어서 다 꺼내지 못한 말까지 주님 부를 때 그 마음까 지 다 받으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주님의 생각 그 생각을 마음 속에 품고 살아야 전화가 왔을 때 전화를 받듯 이, 주님에 대한 생각을 해야 주님 역사하시면 내 마음에 느껴지고 감동이 와서 내 눈에 보이지 않는데 가슴에 오신 주님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주님. 이 역사를 누가 체험했을까? 그는 복있는 자는 참으로 행복한 인생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나를 위해 가정을 위해 살아봤지만, 누가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켜 기쁨을 드릴 자가 있으 랴. 기쁨, 사랑, 감동을 드리려면 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기쁨을 드리는 자가 원하는 대로 상대가 원하 는 대로 하는 것이 진정한 감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우리의 생각 속에 다시 한번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주님은 죽이러 오신 분이 아니라 살리러 오신 분인 줄 믿사오니 살아나는 귀한 말씀을 가지고 이 심령과 마음이 살 아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찬양을 부를 때 무미건조하게 그냥 입으로만 되뇌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생각하며 살아나게 하시고 기도할 때 주님을 생각하며 살아나게 하시고 말씀을 들을 때 주님을 생각하며 들음으로 살아나게 하시옵소서. 그러므로 주님의 사랑 아래 주님의 뜻 아래 모든 것을 받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나이다. 절대 어떤 것에 빠지지 아니하며, 최우선은 주님 그 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 땅에 실현할 수 있는 주인공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 여 주시옵소서. 오늘 새로 온 자들 오랜만에 온 자들이 있습니까? 주님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주님을 생각하지 아니하여 어색하고 힘든 것도 있지만, 주님은 이들에게 어색하게 다가서지 않으시고 항상 큰 사랑으로 큰 마음으로 안아주시며 그가 주님을 부를 때까지 기다리고 서계십니다. 그 마음을 알고 주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큰 축복을 받아 귀한 세상, 인생, 모든 삶을 다스리며 주님 주신 축복 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회개란 너무 좋은 것, 고치는 것은 너무 좋은 것 나를 온전하게 하 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다 버려라고 말씀하실 때는 그것을 없애고 온전케 해주시려는 것인 줄 믿사오니 우리의 모든 것을 다시 한번 모두 내려놓겠사오니 온전치 못한 것은 태우시고, 완전한 것은 더욱 더 완전하게 하시리라 믿습니 다. 합봉도 모든 것을 다 내려놔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반드시 이루게 하시고, 주님께서 이 땅에 반드시 역사 사랑하는 선생님을 통하여 맡기셨사 오니 주와 함께 주님의 손을 붙잡고 세상을 다스리는 말씀으로 역사 일으키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모든 마음 주 앞에 따스함에 녹아지길 원하며, 사람의 마음이 주님 앞에 녹아지며 풀리는 역 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아픈 자 병든 자 주님 기억하시고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며, 날마다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날마다 부어 주시옵소서. 새로 온 자 정말 기억하시며, 정말 주님을 깨닫고 온전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무엇이 온전한 것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선생님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의 뜻을 위해서만 달려오고 있사오니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있는 능력 지혜 더하실 줄 믿습니다. 하늘의 뜻이 이땅에 이루어지길 원하옵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 돌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