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0.29 (금)
김선명 천국이 이루어졌다 나와서 어서 맞으라
- 선포일
- 2010.10.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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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이루어졌다. 나와서 나를 맞이하라.
작성일: 2010년 10월 29일(금)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빛교회 청년부)
[ 새벽기도가 끝나고 가까운 산에 올라갔습니다. 정상에 서
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힘차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찬양을 했습니다. 섭리사 많은 자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
을 두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자연 만물을 통해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지금이 계절의 어느 때냐?
가을이다.
가을은 추수의 계절이다.
봄과 여름 쉬지 않고 일을 하며 준비하고 예비하면
가을에는 추수의 결실을 맺어
기쁨과 행복의 천국이 이루어지고
또한 하늘은 더 높아지고 산은 오색으로 물들어
계절의 멋과 정취를 누리며 마음 천국을 누리는 것이다.
그리고 추운 겨울에 눈보라가 쳐도 걱정하지 않고
추수한 양식으로 한 겨울을 보내며
눈과 추위를 즐기며 스키도 타고 겨울산도 탄다.
추위와 눈을 고통으로 생각지 않고
눈과 추위를 때에 맞는 천국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봄과 여름에 뿌린 것이 없고
일하지 않았던 인생들은
이 가을에 거둘 것이 없으니 결실을 맺을 수도 없고
가을의 계절의 천국도 누리지 못하고
아직 오지도 않은 겨울의 추위와 고통을 걱정하며
마음 지옥 속에 살아가는 것이다.
이들은 겨울이 오면 한층 더 몸을 움츠리고
추위와 배고픔에 고통 받으며 불평불만만 하고
빨리 겨울이 가기를 원한다.
그리고 한겨울 견디지 못하고
생명을 잃기까지 한다.
인생들은 천국이라는 세계를
육이 편하고 안락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지극히 인간적인 생각이다.
너희 삶 속에서 하루 종일 누워서
먹고 자는 것만 해 보아라.
아마 몸에 좀이 쑤셔 견디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놀고먹기만 하면
절대 인생 자체가 존재할 수 없다.
앞에서 계절로 비유를 들었듯이
봄과 여름에는 가을의 풍성한 추수를 꿈꾸며
소망과 기쁨으로 씨를 뿌리고 관리하는 것이
천국의 삶이다.
또한 가을이면 노력한 만큼 추수하여 얻는 것이
천국의 삶이며
겨울이면 그 얻은 것을 기쁘게 누리는 것이
천국의 삶이다.
천국이라는 것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생들의 구원을 위해 때에 맞게 정한 일을 행하며
하나님께서 주는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역사의 때도 마찬가지다.
시대의 때가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천국을 이루어 주어도
인생들이 준비되지 않아 천국을 맞지 못하고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전능하신 성삼위께서는
인생들에게 항상 천국의 때를 약속하셨다.
그리고 때가 되면 약속한 천국을 이루어 주셨다.
그러나 인생들이 문제다.
자신이 갖추어져 있지 않으니 그 가치를 모르고
천국의 삶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육의 천국, 영의 천국 모두 마찬가지다.
구약성경을 잘 읽어 보아라.
구약의 역사는 바로 나 메시아 예수를 기다린 역사였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이상세계, 천국을 갈망하여
그 어떤 고난과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져버리지 않고
그 한때를 기다리던 역사였다.
그리고 그때를 성경에 자세히 기록하여
나 메시아 예수를 맞을 수 있게 하였다.
그러나 인생들은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갖추고 예비하지 못하여
나 메시아 예수가 이 땅에 강림하여
천국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무지로 대하여 스스로 지옥으로 만들어 버렸다.
전능하신 성삼위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유대 민족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 땅에 이루어질 메시아 강림에 대한 천국을 가르쳤다.
성경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한 대로
이새의 줄기를 통해 나는 이 땅에 강림했다.
하나님의 신이 나에게 임하여 아버지가 곧 내가 되고
내가 곧 아버지가 되어 이 땅에 천국을 이루었다.
나는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고
내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멸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해
이리와 같은 사람도 어린 양과 같은 사람도
표범 같은 사람도 염소 같은 사람도
사자 같은 사람도 암소와 곰 같은 사람도
다 같이 내 주관권 안에서 영의 말씀을 먹으며
서로 서로 해하지 않고 형제가 되는 천국을 이루었다.
그리고 창세부터 감추어진 모든 비유가 풀어지고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하게 만들었다.
바로 이사야서에 기록된 천국을 이 땅에 이룬 것이다.
하지만 무지한 유대민족이 자신들의 무지로 나를 대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그 천국의 삶을 포기하고
사탄 주관 받아 나를 십자가의 길로 몰아넣었기에
그들은 영원한 지옥으로 빠졌고
그들의 후손 또한 아직도 구약 주관권에 살며
지옥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참으로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나를 깨닫고 나를 맞은 사람들은
환난과 어려움을 겪었지만
하나님께서 때에 맞게 준비하신 천국의 삶을 누리며 살았
다.
베드로가 고백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그는 그의 고백대로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귀한 영생의 말씀을 맛보았고
나를 깨닫고 나를 사랑하며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리고
저 세상에서도 천국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준비하고 예비한 자는 천국을 맞는 것이요
무지한 자는 천국이 이루어져도
지옥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 시대도 이와 같지 않느냐?
지금 이 시대는 내가 오리라 한 그 약속이 이루어지며
이 땅에 하나님의 천국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때다.
그러나 그토록 나를 기다린 자들이 나를 맞지 못하고 있으
니
참으로 안타깝고 안타깝다.
섭리역사 시작된 지 벌써 30년이 되었다.
온 지구상에서 이 나라, 이 민족은
나를 기다린 1등 민족이었다.
하지만 그토록 기다린 자들이 나의 강림을 몰라보고
또 깊이 생각도 해보지 않고
내가 보낸 자, 나의 육이 된 선생을 외면했다.
바로 내가 선생 통해 성경에 약속한 대로
이 땅에 강림하여 천국을 이루어도
스스로 준비되지 않고 무지 속에 거하니
약속된 천국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다.
섭리역사 30년은 2000년간
온 영계와 육계의 인생들이 기다린
하나님의 지상천국의 역사다.
바로 내가 선생 통해 이 땅에 강림한 것이다.
내가 다시 오리라 한 약속이 이루어진 때다.
내가 선생 육으로 강림하여 시대의 말씀을 주어
육적 천국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는데도
이 역사를 알아보지 못하고
내 보낸자를 핍박하고 악랄한 말들로 모함하여
이 세상에 복음의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을 막고 있다.
이렇게 시대 보낸자를 핍박하니
자연히 이 세대는 지옥의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고로 섭리인들은 이 시대, 이 역사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섭리역사 30년 아무리 환란, 풍파 비바람 쳐도
지금은 이 땅에 시작된 천국의 역사다.
나를 믿지 않고 내 주관권에 살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천국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지만
나를 맞이한 사람은 꿀 같은 시대의 말씀을 통해
나와 사랑하고 내 보낸자와 사랑하며
자신의 영을 휴거시켜 천국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 시대를 맞지 못한 자는 재림의 임박한 심판을 맞겠지만
이 시대를 맞고 나의 재림에 대해 확실히 깨달은 자는
나와 함께 사랑하며 내 보낸자 사랑하며
천국의 시대를 맞이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성과 세상 사람이 아닌 섭리인들 조차
내가 선생 통해 절대적으로 역사하며
뜨거운 성령의 은혜를 주고 천국을 이루어 주어도
성령을 받지 못하여
나 예수와의 사랑의 천국을 누리지 못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이 시대 다시 올 수 없는 천국의 역사가
지금 섭리에서 진행되고 있는데도
세상적인 걱정, 진로에 대한 걱정, 선생에 대한 불신으로
온전히 성령을 받지 못하여
천국의 삶을 이루지 못하고 있으니
참으로 내가 답답하고 답답하다.
지금은 걱정하고 근심하며 불평, 불만할 때가 아니다.
너희들 생각으로 섭리를 예단하고 측량하지 말고
하지 않아도 되는 걱정과 염려는 내려 놓아라.
지금은 사명으로 인한 천국도, 명예로 인한 천국도,
또한 육적인 편안함과 안락함을 누리는 물질의 천국도
누릴 때가 아니다.
지금은 다시 올 수 없는 나 예수가 강림한 시대
바로 선생 육을 통해 시작한
재림역사의 천국을 맞을 때다.
이 시대는 성서 속의 수많은 선지열사들이
그토록 보고자 해도, 듣고자 해도,
누리고자 해도 하지 못했던
나의 재림의 때이다.
다시 올 수 없는 때인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 이때 하늘이 주는 천국의 혜택을 누려라.
바로 선생 통해 시대 말씀을 받아
나의 재림을 깨닫고 온전히 시대를 깨닫고
온전한 성령을 받아 나와의 사랑의 천국을 이루어라.
너희의 육의 생각, 잘못된 사고로 천국을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시는 천국의 삶을 누려라.
너희가 여름날 물놀이를 하며 즐거움을 느낄 때
뜨거운 태양 볕이 고통이라 생각하느냐?
겨울날 스키를 타며 즐거움을 느낄 때
눈과 추위를 고통이라 생각하느냐?
더위가 있어야 물놀이의 천국을 누리고
추위가 있어야 눈놀이의 천국을 누린다.
지금 이때도 마찬가지다.
세상이 악하니 하늘의 보낸자를 시기 질투하여
비, 바람 몰아쳐도
이때는 내 육이 선생 통해 강림했으니
나와의 사랑의 천국을 이루어야 한다.
내가 신약역사 공생애 때와 같이
육으로 너희와 함께하는 시대인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머릿속에 있는
불필요한 염려와 불필요한 욕심을 버려라.
어찌 내가 이 땅에 강림한 역사가 되었는데
나를 맞고 나를 사랑하는 천국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의 물질과 세상의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느냐?
내가 이 땅에 강림하여 너희와 애인되어 살기를 원하는데
너희는 어찌 세상의 그 보잘 것 없는 환난과 핍박에
정신이 다 가고 나를 생각할 겨를이 없느냐?
어찌 전능자 나 메시아가 선생을 통해 이 땅에 왔는데
너희는 세상에 매여 나를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는 것을
낙으로 삼지 못하고 살아가느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천국을 이루어 주어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느냐?
명심하여라.
지금 이때는 먹는 것에 입는 것에 노는 것에
미쳐 살아가야 할 때가 아니다.
육이 평안해지는 그런 천국의 때가 아니다.
이것은 너희 머릿속에 잘못 입력된 천국이다.
이 시대는 바로 나 그리스도 예수의 육적 사명자인
선생을 알아보고 그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통해
온전히 자신을 만들고
나와 함께 애인처럼 살아가야 할 천국의 때다.
바로 나 그리스도 예수를 사랑하고 따르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할 때다.
이것을 이루어야 할 천국의 때다.
그러니 제발 말씀 듣고 깨닫고 성령 받아서
보지 말아야 할 것 보지 말고
듣지 말아야 할 것 듣지 말고
온전히 나와 사랑하는 천국을 이루어가자.
그리고 나의 육이 된 선생 사랑하며 천국을 이루어가자.
사랑하는 자들아. 다시 한 번 말한다.
내가 성경에 약속한 천국은 이루어졌다.
나와서 나를 맞이하라.
내 보낸 선생을 맞는 것이 나를 맞는 것이니
선생을 맞고 진정 깨달아야
나의 영적 재림도 맞이한다.
고로 이 세상에 선생을 증거하고
어떻게 나를 사랑했는지 가르쳐주고 나를 맞게 하라.
지금 이때 말씀 나팔 듣고 변하여 지상천국 맞지 못하면
천사장 나팔도 듣지 못하고
천상천국도 가지 못한다.
반드시 지금 이 천국의 때를 맞아라.
선생 통해 벌써 30년 전부터 천국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다시 올 수 없는 뜨거운 성령의 천국이 이루어졌
다.
사랑하는 자들아! 기뻐할지어다.
천국이 이루어졌다.
나와서 나를 맞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