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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10.30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0.10.30 (토)
성경 본문
밤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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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에 나를 영원히 모시라. 작성일 : 2010. 9. 10 (금) 밤 9:3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스타교회 부교역자) [ 금요집회 때 마음천국에 대하여 말씀하시며, 마음 천국은 순간의 기쁨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온전 히 변하여 내 마음에 주님이 들어와 사시는 것이라고 깨우쳐주셨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내 마음에 오셨다 가도 나가시고 하는 일이 반복되는데 영원히 내 마음에 모실 수는 없냐고 여쭈었을 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 입니다.] *예수님 말씀* 네 마음 가운데 영원히 나를 모시고 싶으냐? (“네. 영원히 모시고 싶어요.”) 영원한 것을 생각해보아라. ( 머릿속에 떠오르는 만물들을 그대로 대답하였습 니다. “물도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그 모양이 바뀌 고, 강산도 몇 년만 지나도 변하고, 달도 시기를 따라 모양을 바꾸고, 다만, 돌과 공기는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영원한 것을 잘 보아라. (틀린 답을 했나 싶어 다시 머릿속 이상으로 돌과 공기를 자세히 들여다보았습니다. 먼저 산에 있는 바위돌이 보였고 환란 풍파 비바람 에 아주 세밀히 봐야 알지만 그래도 조금씩 깎여나가 는 것이 보였고, 다음 장면으로 물가에 있는 돌이 보였고 이번에도 역시 물살에 둥글게 깎여나가는 것이 보 였습니다. 또한 공기도 공장지대와 산의 공기가 다르듯 환경에 따라 바뀌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영원하다고 생각한 바위와 공기도 세밀히 살 피면 결코 영원하다고 할 수 없네요.”) 그래.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깨달았느냐? 영원한 것은 오직 나 예수의 사랑. 내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영원한 천국뿐이로다. 이와 같이 네 마음에 영원하지 못한 세상의 것이 가득하면 그 마음 역시 영원하지 못하다. 유통기한이 지나버린 음식처럼 변질되어 또 다른 것을 찾게 되지만 그마저도 영원할 수 없 다. 절대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없다. 세상의 한계다. 나 예수만이 네 마음에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노라. 그 기쁨은 세상에서 누릴 수 없었던 근본의 기쁨, 근본의 희망이로다. 하지만 너희가 나를 영원히 품을 수 없는 것은 네 마음의 방을 온전히 비우지 못해서이다. 혹은 네 마음의 방이 여러 개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의 집을 보아라. 세 들어서 사는 자는 늘 마음이 불안하여 편하게 누리며 살지 못한다. 주인이 집을 비워달라고 하면 언제든지 나가야 되지 않느냐? 나 예수도 그러하다. 내가 너희 마음의 방에 주인 되지 못하면 나보다 큰 방을 차지한 너의 생각, 주관, 사고, 사상들이 나를 밀어낸다. (“예수님을 밀어내는 것은 저의 어떤 것들을 말합 니까?”) 그것은 나를 중심하지 못한 사고, 나보다 최우선하는 것들, 네가 좋아서 승낙한 악한 생각들, 버리지 못하고 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오래된 너의 관념들이다. 버려라. 버리지 않으면 나는 항상 너의 마음의 방에서 불안 해하며 세 들어 사는 자와 똑같은 입장이 반복된다. (“그럼 계속 그것들을 버리면 예수님께서 제 마음 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고 ‘주님의 마음’을 유지할 수 있나요?”) 그래. 무엇이든지 유지하려면 계속 반복해야 된다. (그 순간 혼자 마음으로, ‘다리 근력운동을 반복하면 근육이 잡히듯이 뭐든지 이렇게 반복하면 이상적이여진다는 말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예수님께서 제 마음을 읽으시고 대답해주셨습니다.) 그래. 그러하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나중에는 어느 정도 근육이 형성되어 조금만 해도 금방 근육이 보기 좋게 잡히지 않느 냐? 하지만 절대 쉬면 안 된다. 도중에 포기하면 힘만 들이고 아깝게 남는 것 없이 끝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힘들다, 힘들다’ 하는 것이다. 육신도 탄탄하게 만들려면 힘과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 네 마음 만들기가 쉬운 일이냐. 하지만 해놓으면 영원히 가는 것이다. 왜 인줄 아느냐? 마음은, 영에 붙어 영원한 나라에 가는 기준이 되거 든. 측량의 범위가 되거든. 마음 근육 운동 꼭 하라. 영원한 것에 투자하라. 육은 살아갈 동안 건강을 유지시킬 정도만 하면 된다. 하지만 마음이 건강해야 육신 건강하고, 네 영이 튼튼해진다. 마음을 다스려라. 마음에 나 떠나지 않게 늘 신경 쓰고 점검하자. 마음이 비밀이야. 알았지? 네 마음에 사랑이 충만하길 빈다. 네 마음의 사랑방에 내가 들어가게 해다오. 너와 나 사랑방에서 만나자. 사랑해. 영원히 함께 살자. 나는 너의 사랑의 주인공, 마음의 주인 예수 그리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