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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0.30 (토)

계시말씀 05ad2d02

선포일
2010.10.3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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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호소. 작성일 : 2010. 9. 17 (금) 밤 9시 4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노방 전도를 마치고 천국성령기도회에 참석하여 기도하던 중 주님께 회개했습니다. 전도를 하며 예수님 이야기를 해도 그 누구하나 기뻐하며 예수님의 이야기를 듣는 자가 없고,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도 너무나 많았던 것 이 제 마음을 무척이나 아프게 했습니다. 무지했던 제 자신과 사람들의 죄를 회개하면서 주님께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냐고 울며 기도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나 아프다. 정말 아파. 아프고 아파. 내 마음이 하루에도 수천 번 찢어진다. 나는 인류를 보며 지옥을 경험한다. 그들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그들 때문에 마음이 무너져 내려서 울고, 또 운다. 너희를 보면 희망이 넘쳐 올라서 기대하다가도 마음이 한없이 무너져 내려 다시 오를 수 없을 만큼 바닥으로 내려가기도 한다. 그렇기에 나의 마음은 하루에도 수천, 수백 번 지옥과 천국을 오고간다. 외롭고 외로운 주 예수 그리스도. 2000년 전 내가 육신으로 살았던 그때에도 나를 제대로 이해하는 자가 없더니, 지금도 나를 아는 자가 별로 없구나. 나를 알고 대하는 자도 없고, 진정 깨달은 자도 몇 없구나. 그렇기에 나는 늘 고독한 길을 간다. 나는 늘 주는 사랑이다. 언제쯤 받아볼까 기대하며 끊임없이 인류에게 주는 사랑 하였건만 결국 인류는 나에게 주는 사랑을 회복하지 못하였구나. 나의 사랑이 고독한 이유가 무엇인 줄 아느냐. 혼자만 하기 때문이다. 나는 섭리사, 나를 믿는 종교뿐 아니라 모든 인생들과 함께하고 그들 곁을 떠나지 않는데 인류와 함께 있어도 나는 늘 고독이구나. 너희 옆에 함께 있지만 나는 따스하지 않구나. 그것은 인류가 신에게 주는 사랑을 잃었기 때문이요, 나의 사랑을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두드려도 옆에 있는 줄도 모르는 눈이 멀고, 귀가 멀어버린 사람들이 지구촌에 가득하니 나는 고독한 구원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 쓸쓸하고 고독하다. 혼자 가는 이 길은 아프고 아픈 길, 춥고 서늘한 길, 하지만 언제나 찬란하게 빛나는 태양만을 보고 걷는 희망의 길이다. 선생 또한 이러한 나의 길을 걷는다. 2000년 전의 나처럼, 또 지금의 나처럼 쓸쓸하고 외로운, 받는 것이라고는 하나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사랑의 길을 가고 있다. 그의 희생과 사랑을, 그리고 나의 사랑을, 섭리사와 인류는 당연하다는 듯 받고 있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신부들아. 너희만큼은 당연하다는 듯 받지 말고, 선생을, 나를 모르는 척하며 살지 말아라. 인류가 나를 모르는 척 해도 나는 인류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데 섭리사만큼은 내 마음을 알고 살펴 주었으면 좋겠다. 너희와 내가 뜨겁게 주고받는 사랑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져 구원의 길을 이루며 가길 원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도 나는 너무나 아프고 시리다. 인류의 구원뿐 아니라 이제는 재림의 혼인 잔치도 혼자 준비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제발 나와 함께 모든 것을 행하자. 나의 슬픈 마음을 알고 행하자. 너희를 향한 나의 마음도 알고 행하길 바란다. 그리하여 재림, 신랑 신부가 만나는 혼인잔치도 모두가 함께 이룰 수 있도록 하자. 사랑한다. 사랑과 심정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