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0.31 (일)
101031 주일말씀 나 예수가 왜 너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지 알아라
- 선포일
- 2010.10.31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2장 13
첨부 파일
- PDF
101031-주일말씀_나 예수가 왜 너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지 알아라.pdf
213.8 KB
<2010년 10월 31일 주일말씀/설교용>
나 예수가 왜 너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지 알아라
(답 : 내가 너를 위해 대신 죽고 피로 값을 주고 죽음으로 네 몸을
샀으니 네 몸이 내 몸이라 너를 내 몸같이 사랑한다.)
본 문 고린도전서 2장 13절, 16절
고린도전서 6장 15절, 19-20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매달 마지막 주일은 새로 오신 초신자들을 위해 주일말씀을 합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들, 주 안에서 만나서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은 육으로는 보이는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여러 가지로 인도하여 오게 하셨습니다. 영으로는 하나님의 신의 감동을
주시어 오게 하셨고, 하늘의 영의 사역자들을 통해 역사하여 오게 하셨
고, 예수님께서 인도하여 이같이 한 사람씩 오게 하셨습니다.
사람이 세상에 탄생될 때도 어머니 혼자서는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하
고, 아버지 혼자서는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절
대적인 사랑으로 인하여 생명이 탄생됩니다.
이와 같이 인생들을 구원할 때도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메시아
예수님, 그리고 땅에 육신을 가진 자들과 함께 절대적인 사랑으로 하늘과
땅이 일체 되어 구원합니다. 육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존재하
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눈으로 보이는 사람들과 일체 되어 전
도함으로 신앙적으로 생명을 탄생시키고 구원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으로 아이를 낳으면 그때부터 관리하여 키우
게 됩니다. 이와 같이 전도하여 새롭게 탄생시킨 생명이 사망 주관권에서
생명의 주관권으로 나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인간들이 그 생명
을 같이 관리하게 됩니다.
어떤 자들은 스스로 마음에 감동을 받고 혼자 교회에 오는 자들도 있
습니다. 스스로 온 것 같지만, 그 역시 하나님이 이끄시어 감동을 일으켜
오게 하신 것입니다. 또 사람들이 기도했기에 그 기도로 인하여 감동을
받고 오게 된 것입니다. 또 자기도 깨닫고 느꼈기에 오게 된 것입니다.
모두 자신의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오게 하셨습니다.
어떤 자는 흑암 주관권의 삶이 끝났기에 예수님께서 이끌어 오게 하
셨습니다. 마치 모세 때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의 종으로 살다가 그 형벌
기간이 끝나니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어 그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셨듯
이, 하나님께서 전도자와 사명자를 보내시어 세상 주관권에 있던 자들을
하나님의 자유로운 세계로 이끌어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가 자신도 그같이 인도되어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서 생명이 새롭게 탄생되었으니, 사람들이 어떻게 인도되어 교회에
오게 되었는지 말을 해 줘야 압니다. 새로 온 사람들이 1년, 2년 그냥
교회에만 다니면 깊은 뜻을 잘 모르고 다니게 됩니다. 자기가 왜 이곳에
부름을 받고 왔는지, 깊은 뜻을 모르면 교회에 다녀도 의무적으로 다니
고, 얼마 안 가서 쉽게 신앙을 저버리고, 다시 세상으로 가게 됩니다.
스스로 배우려면 오래 걸립니다. 그가 어떻게 교회에 왔는지 가르쳐
줘야 하고, 말씀을 듣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줘야 합니다. 처음
온 귀한 생명들을 처음부터 전적으로 잘 가르쳐 주고 말해 줘야 교회에
온 지 불과 1~2개월 만에도 잘 깨닫고 알게 됩니다. 깨닫고 아는 만큼
시간상 고생도 덜 하고, 그만큼 빨리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고 행하여 유
익을 얻게 됩니다.
소나무를 캐어다가 보다 좋은 환경으로 옮겨 심을 때는 정말 정성을
다하여 100% 소나무 옮기는 법에 의하여 잘 심어야 합니다. 옮겨 심은
후에 3년 동안 잘 관리하면 그때부터 소나무는 생명력 있게 성장하기 시
작합니다.
신앙의 생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좋은 옥토 땅과 같은 곳으
로 옮겨 환경을 전환했어도 처음에는 환경을 타게 됩니다. 환경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소나무가 메마른 땅에 있다가 옥토 땅으로 옮기면 아무리
좋은 옥토 땅이라 해도 처음에는 몸살을 앓고 시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적응되면 더 좋은 땅에서 살기 때문에 예전보다 더 멋있게 큽니다. 신앙
의 생명들도 아무리 옥토 땅 같은 좋은 환경으로 전환했어도 처음에는 환
경의 영향을 받아 힘듭니다. 그러나 더 좋은 생명권에 살게 되기 때문에
적응되면 예전보다 더 무섭게 큽니다.
월명동 소나무도 다른 곳에서 캐어다가 옮겨 심었을 때 처음에는 몸
살을 앓았습니다. 그래서 물도 많이 주고, 퇴비도 많이 주고, 기도도 해
주고, 옮긴 후에 바람이 불어 흔들리면 죽으니 지지대를 받쳐 꽁꽁 묶어
놓습니다. 후에 스스로 적응하면 전보다 더 무성하게 잘 큽니다. 또 잘
손질해 주니 좋은 환경에서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가며 멋있게 강하게 자
라납니다.
소나무들을 캐어다가 월명동에 심고 관리하기 전에 숲 속이나 산속에
있을 때는 그렇게 멋있지 못했습니다. 퇴비도 그렇게 좋은 것을 빨아 먹
지 못했습니다. 가을에 자기 나무에서 단풍잎이 떨어지고 그것이 썩으면
겨우 그것이나 빨아 먹고 메마르게 컸습니다.
월명동으로 옮긴 소나무들은 어서 크라고 해마다 최고로 좋은 퇴비를
사다가 땅을 깊이 파고 넣어 줍니다. 마치 과일나무 거름하듯이 아끼지
않고 해 줍니다. 그러니 좋은 퇴비를 먹고 관리를 받으며 멋있게 성장하
는 것입니다. 숲 속에서, 혹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 있는 소나무와
월명동 소나무를 비교해 보면 차이점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이전과 지금이 다릅니다. 인생이 성장하라고 하나님과 예
수님께서 최고의 말씀을 주시고 그때그때 축복을 쏟아 부어 키우시니 과
거와 지금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마치 애
인을 대하고 관리하듯 해 주십니다. 여러분들을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생
명을 철저히 지켜 주십니다.
소나무들이 산에 있을 때는 벌목꾼이 베어 갑니다. 그러나 월명동 정
원에 심어 놓으니 병이 들지 않는 한 자기 명대로 1000년이나 살게 됩
니다. 병들어도 사랑하니 약을 해 주고 계속 관리하여 살립니다. 이와 같
이 여러분들도 이곳에 와서 육과 함께 신앙이 병들면 치료해 줍니다. 하
나님도 예수님도 관리하는 자들과 함께 지극히 사랑하며 관리해 주십니
다.
그러니 절대 믿고, 말씀을 듣고 자기가 자기를 지켜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외부의 악평자가 모르고 말을 해도 그들의 말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이 아니니 그 말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누가복음 6장
45절에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
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악평자들은 마
치 뱀이 독을 품고 있듯이 그 마음에 악한 것을 품고 있기에 그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생명과 신앙을 자기 자신도 관리하고, 관리하는 자들도 관리해 줘야
합니다. 선생도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그
말씀에 따라 나 자신을 스스로 철저히 관리하고 주님도 관리해 주시어 이
같이 영육이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영상1>
① 남녀가 사랑해서 아기가 탄생하는 모습
<자막> 이와 같이 인생을 구원하신다.
② 예수님과 인간이 하나 되어 생명을 구원하는 모습
- 전도자가 전도해 오는 모습
<전환...>
③ -월명동 바깥 산에 있는 소나무들이 서로 엉켜서 살고 있는 모습
(회골 쪽에 있는 소나무 보여 주기.)
-그 소나무들을 캐다가 월명동으로 옮겨 심는 모습
-처음에는 가지가 엉성하고, 몸살을 앓고 있는 모습
-이어서 물을 주고 퇴비하며 관리하는 모습
-처음 심었을 때 모습과 관리한 후에 멋지게 변한 모습 비교 모습
-월명동 전경 보여 주면서, 사람들이 멋있게 큰 소나무를
안아 주고 사랑해 주는 모습
<자막> 사람도 이와 같다.
④ -섭리사 사람들 처음에 섭리 왔을 때 모습 (* 초고 참고)
-깊은 말씀을 넣어 주고, 가르쳐 주고, 관리해 주는 모습
-처음과 달리 변화된 모습/
변화되어 섭리사에서 사용될 때 보는 사람들도 은혜 받는 모습
<자막> 주님께서 최고의 말씀을 주시고, 애인처럼 대하고 관리해 주
시고, 그때그때 축복을 쏟아 부어 키우시고, 생명을 철저히 지켜 주시
니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빛난 인생이 된다.
<전환...>
⑤ -산에 있는 나무들을 벌목꾼들이 베어 가는 모습
(나무 베어 가는 모습 실감나게 표현 - 실제 화면)
- 이어서 월명동 나무는 철저히 관리해 주고,
병들었을 때 치료해 주고 살리는 모습
<자막> 이와 같이 인생도 주님의 관리를 받고 사랑을 받아야 한다.
⑥ 섭리사를 악평하고 핍박하고 나쁘다고 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너는 왜 악평하는 자들의 말을 듣느냐. 악한 자는
그 마음에 쌓은 악에서 악한 말이 나온다고 했다. 너는 나를 배우고
알고 선평자의 말을 들어라.
이제 예수님이 여러분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나 예수가 너희 모두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내 말은 생명과 같이 귀하
고 귀하니 지켜 행하여라.
새로 부름을 받은 귀하고도 귀한 자들아. ‘사랑’ 때문에 나 예수가
너희를 구원하려고 불러왔다. 내가 너희를 택하여 죄악과 흑암의 세계에
서 영원한 나라 천국으로 데려가려고 사람을 통해서 내가 다스리는 이 역
사로 데려왔다. 믿느냐. 내 말을 100% 믿고 매일 행하지 않으면 내가
택하여 불러왔어도 믿음이 없는 고로 다시 세상으로 가게 된다. 그러므로
내 말을 절대 믿으라는 것이다.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자들도, 얼마 안 된 자들도 모두 마찬가지다.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해서 이 역사로 불러온 것을 깨닫고, 나와 하나 되
고 나를 사랑하고 감격하며 나의 나라 천국을 향해 살아야 한다.
내가 왜 너희를 이 역사로 불러왔는지, 내가 왜 너희를 사랑하는지,
나의 말을 듣고 배우고 깨닫고 확신에 서서 믿음을 온전하게 하여라. 죽
을 때까지 흔들림 없이 하여라.
남녀가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해도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만큼은 안
된다. 남녀의 사랑에 나의 사랑을 감히 비교하지 말아라. 남녀가 서로 육
체적으로 그렇게 사랑했어도 배신하고 버리지 않느냐. 나의 사랑은 변하
지 않는다.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다가 변하여 나를 버리고 배신하고 가
지, 나는 끝까지 변하지 않는다. 자기가 변하여 믿음을 파선하고 사망으
로 간다.
내가 왜 너희를 끝까지 사랑하는지 아느냐. 너희는 내 자녀요, 내 애
인이요, 구원하여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려고 하기 때문이다. 너희
가 나로 말미암아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 받을 것을
나 예수만이 심정이 타들어 가도록 알지, 그 누가 나같이 알겠느냐. 이를
생각하며 너희를 사랑하며 끝까지 마음 변치 않고 구하는 것이다. 아멘.
나 예수가 왜 너희를 내 몸같이 사랑하며 구원하는지, 내가 근본을
말할 것이니 진실로 잘 듣고 이 말씀을 평생 너희 마음에 품고 살면서 내
가 너를 사랑하듯 너도 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내 말에 순종하여라. 그
다음에 내가 구원하기 위해 데리고 온 자들을 사랑해 주고 내게 배운 대
로 가르쳐 주어라.
<영상3>
① 신입생들 데리고 오는 모습 (전도자가 찍어서 반영)
여자도 남자도 전도자와 천사와 예수님과 함께 교회로 오는 모습
(장년부,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등 여기저기 많이 넣어요.
너도 나도 서로 왔다고 하게요.)
② 교회에 모여서 예배 드리는 모습
생명들 데려다 놓고 설교하는 모습 (교회 모습, 청중집회 모습)
주님이 양쪽에 이들의 손을 잡고 천국으로 가는 모습 (천국 그림)
③ 애인 사랑 / 부모 사랑 (제작) (* 초고 참고)
<자막> 남녀의 불같은 사랑도, 부모의 자녀 사랑도 내가 너를 사랑하
는 사랑에 비할 수 없다. 나는 너를 위해 죽어 주고 너희 생명을 지
킨다. 나의 사랑은 끝까지 변하지 않는 사랑이다. 조건 없는 사랑이
다. 절대적인 사랑이다.
④ 예수님의 사랑 (제작) (* 초고 참고)
(십자가에서 죽어 주시고, 늘 동행하시고, 가르쳐 깨닫게 하시고,
아낌없이 변치 않고 사랑해 주시고, 전쟁터에서 지켜 주시고, 병들
었을 때 와서 치료해 주시고, 물에 빠졌을 때 끌어내 주시고, 혼자
밤길 갈 때 동행하시고, 사탄과 싸울 때 이기게 하시고, 악평자와
핍박자들에게서 지켜 주시고, 어려울 때 도와주시고... 등등)
온 인류가 자기가 지은 죄로 인하여 영원히 죄의 세계에서 살다가 죽
으면 영원한 흑암 세계와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었
다. 그러므로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나를 세상에 보
내시어 나는 인간의 몸을 쓰고 왔다.
성경에 ‘하나님이 구름을 타시고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온다.’라고 한 말씀은 실상 나 예수가 온다는 말이었다. 하나님의 신이
내게 임하여 나는 사람의 육신을 쓰고 그 아들로서 세상에 왔다. 그러나
기존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하늘나라 천국의
수천억 천인들을 두고 신의 몸으로 세상에 오실 줄 알았다. 하나님은 신
이다. 신으로서 보내신 나 예수로 강림하신 것이다. 이사야 11장 1~5절
을 읽어 보아라.
<합독> (사 11:1-5)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
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
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
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
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 허리띠
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이것이 구약 때 ‘하나님이 오신다.’는 하나님이 약속과 예언이 이
루어진 것이다. (아멘.) 그러나 율법을 중심하여 하나님을 믿던 구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이 온다고 했으니 하나님이 오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다.
하나님이 오셨지만, 신이 오셨는데 인간의 눈에 보이겠느냐. 나 예수로
강림하신 것이다.
나 예수는 지금 너희 앞에 있다. 그러나 너희 눈에 내가 보이느냐.
영의 눈을 뜬 자만 보일 것이다. 너희 모두에게는 각자 자기 영이 있는데
보이느냐. 영계에 가야 보이고, 신령한 영의 눈으로 봐야 보인다. 영의
눈을 뜬 자라도 전능자 나 예수의 영을 마음대로 볼 수 있겠느냐. 허락해
야 보는 것이다. 전능하신 신의 존재를 사람이 보고 싶다고 해서 마음대
로 볼 수 있겠느냐. 절대 뜻이 있어야 보여 준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이 왔어도 사람들이 보지 못하니, 이로 인하여
모든 자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나 예수를 보고 “적그리스도다. 이단이
다.” 말했고, 기존에 하나님을 잘 믿는 자들이 모두 음모하여 나를 죽이
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 예수를 하나님이 보낸 자로 알
고, 하나님이 온다고 한 것이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신으로 강림하여
온다는 것임을 믿고, 내가 살았을 때 나를 믿고 따랐던 자들처럼 내 말을
듣고 깨닫고 알았더라면 그 당시 나는 만민을 위해 십자가에 매달려 죽지
않고 육의 몸이 늙을 때까지 세상에 복음을 전하여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
며 뜻을 펴 나갔을 것이다. 하늘에서 천국이 이루어지듯이 땅에서도 이루
어지게 하려 했다. 이것이 내 아버지가 나를 세상에 보내신 뜻이었다.
그러나 나를 메시아로 믿고 구원받고 이상세계를 이룰 자들이 나를
믿지 못하고, 저주하고, 이단시하고, 적그리스도라고 하며 핍박했으니 어
찌 본래 원하는 대로 뜻을 이룰 수 있었겠느냐.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반대하는 자들과 막는 자들을 능력으로 멸해
가면서 믿는 자만 구원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멸망으로 가게 된다. 하
나님은 전지전능하시어 능력으로 모든 것을 행하시나 인간을 그 행위대로
대하시면서 순리적으로 구원의 뜻을 펴신다.
그 시대 나를 모르는 자들은 내가 끝까지 사랑해 주고 용서해 주었어
도 하나님이 나를 통해 강림하신 것을 알지 못하고 나를 최고 죄인으로
판단하고 십자가에 처형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은 이 말을 듣고 분노가
치솟을 것이다. 나는 메시아로서 그 억울함과 분통함이 어떠하겠느냐.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나 예수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고
온 인류를 구원하러 온 것을 몰랐기에 나를 반대하고 핍박하기도 했지만,
하나님을 믿으나 신앙이 죽어 있고 그 마음에 교만함과 미움과 죄와 악이
가득한 연고로 나를 반대하고 핍박한 것이었다. 이 시대도 그와 같은 자
들이 나의 복음을 전하는 이 역사를 악평하고 핍박한다.
나는 만민을 구원하기 위해 그 당시 나를 믿지 못하고 핍박했던 자들
의 죄와 온 세상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지고 죽어 주었다. 그 당세 때 지구
상에 있는 사람들의 죄뿐만 아니라 후대 모든 사람들의 죄를 나 예수가
대신 지고 죽어 주었다. 이와 같이 내가 너희를 위해 죽어 주어 나의 피
와 사랑으로 너희를 샀으니 너희는 내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사
랑하듯 너희도 나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내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다.
내 육신의 몸은 너희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고 없다. 그러나 그로 인
하여 너희 몸을 내 몸으로 얻었다. 고로 너희 몸을 내 몸같이 사랑하며,
내 몸과 같은 너희 몸이 사탄이나 세상으로부터 해를 받지 못하도록 지키
고, 그 영이 지옥에 가지 못하게 가르치고 보호하며, 지금도 몸부림치며
영의 몸으로 너희를 지키고 사랑하는 것이다. 나만 너희를 사랑한다고 되
는 것이 아니다. 너희도 내 말을 듣고 나를 사랑하며 내 말대로 행해야
내가 원하는 대로 완전하게 구원이 이루어진다.
나는 내 아버지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라고 보낸 메시아이니 구원을
이뤄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내가 너희를 위해 행한 일을 모르
고, 알아도 깊이 알지 못하니 “어찌 예수가 나를 그리 사랑해서 나 같은
자를 구원하기 위해 택합니까?” 하고 말하는 것이 아니냐. 내 마음을
알고 깨닫고 급히 내 말을 지켜 행할 때다.
어느 시대든지 메시아 나 예수의 심정을 모르고 믿거나, 믿어도 제대
로 알지 못하고 믿으면 나를 모르고 죽인 자들과 같은 자가 된다. 심정을
모르면 얼마나 속이 타는지 아느냐. 고로 너희가 제대로 알고 영원히 변
치 말라고 속 시원히 말해 주는 것이다. (아멘.)
흔히 ‘사랑’이라고 말하면 세상 사랑에서처럼 ‘이성 사랑’이나
‘육적 쾌락의 사랑’을 생각하게 된다. 나의 사랑을 그같이 육적으로만
생각하면 나 예수는 남자이니 내 사랑은 여자에게만 해당되지 않겠느냐.
부모의 자녀 사랑이 이성 사랑이냐. 정신적, 혈통적 사랑이 아니냐. 나의
사랑은 정신적, 영적 사랑으로서 신앙의 혈통적 사랑이다. 그러므로 누구
에게나 다 해당된다.
너희 죄를 대속하고 구원하기 위해 내 몸을 내어 주고 죽음으로 대신
하여 너희 몸이 내 것이 되게 하였다. 그러니 모두 다 귀하고 사랑해야
될 자들이 아니겠느냐. 너희가 한번 생각해 보아라. 너희 몸이 나 예수의
몸이 아니냐. 너희가 내 몸과 같이 살아 주지 않고 어찌 나의 나라에 와
서 나의 신부가 되어 살 수 있겠느냐.
이 같은 나의 마음을 알고 나 예수를 확실히 알고 평생 나를 사랑하
고 내 몸이 되어 살아 주어라. 매일 생활 속에 나를 제일 우선권으로 대
하고 살아라. 그러면 네 영도 육도 날마다 잘된다. 내가 늘 함께하고 돕
는다. 내가 너희를 절대적 사랑으로 대하고 죽어 주었으니, 너희도 혹여
생활의 고통이 있더라도 절대적 사랑으로 나를 사랑해야 너와 나, 구원의
사랑 고리가 꿰어지고 사랑이 일체 된다.
정신적 사랑이라고 해서 정신만 나를 사랑하고 육체는 세상이나 이성
에게 주면 육체 타락, 마음 타락, 영 타락이다. 마음과 몸과 목숨을 다한
사랑이다. 내 몸을 다 주고 절대적으로 사랑했는데 종이 주인을 사랑하듯
사랑하는 것에서 만족하겠느냐.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듯 사랑하는 것에서
만족하겠느냐. 세상에서 부부 일체, 남녀 사랑 일체 되어 사는 것보다 수
백 배 더 깊은 사랑으로 너희 남녀 모두가 신부 입장에서 나의 사랑의 대
상이 되어 나를 사랑하여라. 이것이 내게 만족스런 사랑이다.
내가 너희를 나의 사랑의 대상인 신부로 삼고 대하는 역사는 나의 재
림 전 재림 주관권 역사부터 시작하여 재림 후 1000년까지 계속된다.
그리고 그 삶은 하늘나라 천국으로 이어진다. 이같이 내가 너희를 사랑하
여도 너희가 이 시대 말씀을 전적으로 배우지 못하고 나를 사랑하지 못하
여 구원받지 못한다면 메시아인 나도 어쩔 수 없다. 끝내 구원받지 못하
는 자는 내가 못 해서가 아니다. 너 자신이 못 해서 구원받지 못하는 것
임을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
한 남자가 있다 하자. 아무나 그 남자의 애인이 될 수 없다. 그 남자
에게 몸과 마음을 준 자만이 그 남자의 신부요, 애인이요, 한 혈통이 된
다. 이와 같이 나 예수에게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주고 나와 일체 된
자만이 나의 신부다. 나는 이런 자만을 나의 신부로 대하고, 그도 나를
신랑으로 대하면서 살게 한다.
이 같은 뜻이 있어 먼저 나를 알고 이 시대를 알고 구원받은 자들을
통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이곳으로 데려온 것이다. 이를 깨닫고 나 예
수를 믿고 따라라.
<영상4>
① -선지자들에게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강림하겠다고 예언하신 대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기다리는 모습
-하나님이 불과 칼을 가지고 구름 타고 오시는 도표
② <삽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하늘나라에 계시는 모습
삼위가 지구를 쳐다보며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 모습
이때 하나님 말씀 “예수야. 나의 독생자야. 내가 창조한 세상이 죄
악으로 멸망해 가니 네가 가서 구원해야 되겠다.” / 예수님 “예.
그리해야 되겠습니다.” (* 초고 참고)
③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
영으로는 하늘에서 내려오시고, 육으로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심
④ -그리고 복음을 전하시는 모습
-유대인들이 반대하고, 예수님 멱살을 잡고 밀고 핍박하는 모습
(성경에 나온 대로 표현)
-예수님이 말씀 전하는 데 와서 악평하고 욕하는 모습
<자막>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이 오실 줄 알았다. 그러나 하나
님은 영이라 보이지 않으셨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몸을 통해 강림하
셨건만 그들은 믿지 않았다.
(→이 자막이 나가면서 오버랩 되면서 이에 해당되는 도표 넣기.)
⑤ -그 후 예수님을 끌고 가는 모습
-빌라도 청중 재판 모습
-결국 예수님 십자가 지고 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다.
<예수님 돌아가시는 영상과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 나는 만민의 죄
를 대신하여 너희를 위해 죽어 주었다. 그러므로 너는 내 몸이니 너
를 내 몸같이 아끼고 사랑한다.>
<전환...>
<자막> 내 육신의 몸은 너희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고 없다. 그러나
너희 몸을 내 몸으로 얻었다. 고로 너희 몸을 내 몸같이 사랑하며, 내
몸과 같은 너희 몸이 사탄이나 세상으로부터 해를 받지 못하도록 지
키고, 그 영이 지옥에 가지 못하게 가르치고 보호하며, 지금도 몸부림
치며 영의 몸으로 너희를 지키고 사랑하고 있다.
⑥ 예수님이 영으로 오셔서 우리를 살피시고, 도우시고, 늘 사랑해 주
시는 모습/ 남자들 예수님과 이야기하고, 일할 때 예수님이 옆에
계시는 모습/ 여자들 사람 많은 데서 예수님이 따라다니는 모습
등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며 계속해서 사랑해 주시는 모습/ 각
종 모임 때 나타나시는 모습/ 일할 때 혹 다치지 않는지 살피시는
모습/ 선생도 옆에 와서 보고 있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너희가 어디를 가든지 나는 내 몸같이 너희를 사랑
하며 지켜 준다.
엄마가 낳은 아이를 누나나 오빠가 관리해 주고 사랑해 준다고 해서
엄마가 될 수 없고 아빠가 될 수 없다. 이와 같이 너희를 전도한 자나 관
리하는 자가 너희를 전도했고 관리한다고 해서 그가 신앙의 부모가 될 수
없다. 너희는 형제다. 나 예수만이 신앙과 영의 부모가 되고, 또 사랑의
대상이 된다.
너희는 형제요, 구원자가 아니고 영적 신랑이 아니다. 그러므로 처음
교회에 왔어도 사람들에게 관리를 받지만 오직 나 예수에게 마음을 쏟아
야 된다. 사랑의 마음도, 감사의 마음도 모두 내게 쏟아야 된다. 100%
다. 그래야 나 예수가 그 행위를 보고 사람들을 통해 돕고 내가 직접 역
사한다.
항상 눈에 보이는 것만 중심하지 말아라. 그러다가 너를 관리하던 자
가 시험에 들면 그를 따라가게 된다. 오직 너를 구원하고 사랑한 나 예수
를 따라야 한다. 나 예수는 영이라서 안 보이지만 너희를 이끌어 오고 가
르치고 사랑해 주며 구원을 이루게 한다. 내가 다 해 주었는데 너희가 나
와 일체 되지 않으면 어찌 내가 너희를 구원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 눈에 안 보이니 실상 모든 것이 불리하다. 육이 있는 너희
들이 육이 없는 나의 서러움을 알아주고 나를 대해 주어라. 하지만 기도
하여 신령한 자들과 나의 말씀을 배워 나의 심정을 알고 사는 자들은 그
럴 리가 있겠느냐.
새로 온 자들에게는 내가 세상에서 행한 일의 근본을 말해 줘야 한
다. 섭리사를 가르쳐 줘야 한다. 나의 말은 갓난아이들에게는 젖이다. 성
장한 자들에게는 밥이다. 음식이다. 음식이 육신의 양식이듯, 나의 말씀
이 너희 마음과 영혼의 양식이다.
육신이 못 먹으면 영양실조로 병들듯이, 너희 영혼이 나의 말씀을 받
아들이지 않고 믿고 행하지 않으면 힘이 없어 쓰러지고 병들어 죽게 된
다. 나 예수를 떠나 영혼이 육과 함께 사망권에 사는 것을 ‘죽었다’ 하
고, 나 예수 안에 빛 가운데 사는 것을 ‘살았다’ 한다.
누가 이 역사에 대하여 나쁜 말을 하고 인터넷에 악평해도 절대 믿지
말아라. 그들은 내가 살아 있을 때 나를 핍박하던 자들과 똑같다. 나를
전혀 알지 못하는 자들이며, 육적으로 감정에 치우쳐 자기 생각대로 말하
는 자들이다.
사람은 ‘정신’에 의해 살기에 보고 듣는 대로 정신이 쏠려 하루에
도 100번씩, 수백 번씩 마음이 변한다. 그러므로 악에 속하여 알지 못하
고 자기 생각대로 하는 말을 듣지 말아야 한다. 항상 모르는 자가 악평하
고, 혹여 알아도 감정적으로 말하고 자기 심정이 상하면 사탄과 함께 악
평한다.
이곳은 내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행한 역사다. 악평하고, 형제를 미워
하고, 나 예수와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인 것을 모르고 자기 악
한 마음과 생각대로 악하게 말하고 행하는 자는 온전히 회개하지 않으면
영원히 한 명도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정한 때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을 받고 사망으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나의 역사를 악평하는 자들은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자신이 악함으로
인하여 악평하는 것이다. 나 예수가 시작하고 역사하는 이 섭리사를 감히
욕하고 악평하는 자는 심판대 앞에서 내 아버지의 심판을 정녕코 면치 못
할 것이다. 악한 자의 악평을 믿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라. 악한 자는 악
한 자의 말을 듣게 된다.
지구상 어디를 가든지 나 예수의 말, 곧 이 시대에 전하는 시대 말씀
을 들어야 영생이 그 안에 있다. 이곳을 악평하고 회개하지 않고 자기 위
치에서 나 예수를 찾으면 내가 그들의 말에 응하겠느냐. 결단코 그렇지
않다. 나의 진리는 어디를 가도 공의롭고 영원하다. 그리고 동일하다.
내가 보낸 자를 핍박하고, 미워하고, 이단시하고, 억울하게 하고, 악
평하며, 해를 주는 자는 나 예수를 그같이 대하는 자로 보고 그 행위대로
정녕코 갚아 주고 있다.
죄를 짓지 말아라. 회개하려면 말로만 해도 얼마나 힘드냐. 또한 그
죄의 형벌을 받게 되고 죄의 형벌 기간까지 고통을 받아야 된다. 회개해
야 그 고통이 끝나고 그 사망길에서 나오게 된다. 고로 매일 죄를 짓지
말아라. 악평도 하지 말고 형제도 미워하지 말고 오직 나 예수의 말만 들
어라.
사람이 마음이 악하고 무지하면 악평하고 비판하고 시기 질투한다.
모르고 그같이 했어도 자기가 한 만큼 자기에게 손해가 가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악한 자의 악평 때문에 속은 자는 회개할 때 자신이 그
악한 자로 인하여 속은 것을 심히 분하게 생각하고 후회하게 된다.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의 말을 듣
고 부지런히 배우고 행하며 자기 구원을 이루어라. 이것이 나의 재림을
앞에 놓고 너희가 이 시대에 급히 행할 일이다.
<영상5>
① 관리하는 자들이 관리해 주고, 가르쳐 주고, 밥 사 주고, 챙겨 주
는 모습 / 예수님이 각 장면마다 나타나시는 모습 (근본은 예수님
임을 표현함)
<자막과 목소리> 눈에 보이는 육만 중심하지 말고, 내가 그 사람을
통해 해 주니 늘 나를 사랑하고 나와 일체 되어야 한다.
② 섭리를 악평하는 자, 선생을 악평하는 자들 (제작)
사람의 육과 영이 있다. 예수님께서 영을 교육하시는 모습
사탄이 악평하고 나쁜 말을 하며 육을 꼬이는 모습
(사탄 그리고, 뱀 그리고, 뱀 밑과 뱀 위에 남녀 사람 그리기)
<자막> 악한 자는 그 마음에 쌓은 악에서 악한 말을 하니 절대 그
말을 듣지 말아라. 그 말을 들으면 너도 인사탄이 되어 결국 사망으
로 가고 지옥으로 간다.
③ 사탄 주관을 받고 악평자의 말을 듣고 회개하지 않으면 악평한 자
들과 함께 지옥으로 가는 모습 (표현하기)
<자막> 모르고 죄를 짓지 말고, 악평하지 말고, 형제를 미워하지 말
고, 오직 나 예수의 말만 들어라.
‘말씀과 성령’으로 나와 일체 되어라.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 잠
언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말씀으로 새롭게 거듭나라. 성령부흥집회 때 성
령 역사에 참여하여 말씀을 듣고 기도하여 새롭게 거듭나라.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자들은 말씀을 듣고 기도하여 더 새롭게 거듭
나고 신령한 기도를 하여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시대의 때가 지나가면
열매를 맺지도 못했는데 이미 가을이 되어 끝나듯 한다. 때가 되기 전에
열심히 하고 수고해야 그 수고가 열매로 돌아오고 심판도 면하여 내가 원
하는 온전한 천국의 세계에 오르게 된다.
지금은 나의 재림의 때가 다 되어 하루가 1년 같은 때다. 너희 선생
을 통해 나가는 모든 말씀은 내가 한 말을 기록하여 준 것이므로 모두 온
전한 나의 말이다. 그러므로 가르치는 자들은 나의 시대 말씀을 단상에서
한 번 외치고 끝나지 말고, 귀한 말씀이니 성경처럼 여러 번씩 읽게 하고
여러 번씩 또 전해 주어라.
너희는 자기에 대한 이야기도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여러 번씩 하면
서, 나의 생명의 말씀을 한 번 전하는 것으로 끝내느냐. 정말 나의 말을
귀히 여기지 않는구나. 전에 1년 동안 너희 선생을 통해 한마디 말씀도
전하지 못했을 때 너희가 얼마나 나와 너희 선생의 말씀 듣기를 원하며
애간장 태웠느냐. 그때를 생각하며 말씀을 수시로 반복하여 전해 주어라.
성령 역사를 일으키는 자와 같이 내 속이 시원하게 수시로 전해 주어라.
(아멘.)
목회자, 지도자, 강사들 모두 주일과 수요일에 말씀을 한 번 전한 것
에서 끝나지 말고, 자기 자신부터 반복하여 여러 번씩 읽고 근본의 뜻을
깨닫고 전해 주어라.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들었어도 또 잊어버린다.
사람은 생각의 동물이다. 자꾸 생각하도록 핵심을 전해 주어라. 다른 방
법이 없다. 최고 관리 방법은 ‘말씀을 온전히 심어 주는 것’이다. 끝까
지다. 그가 깨달아 행할 때까지 반복하여 가르쳐 주어라.
오늘 내가 한 말을 단상에서 한 번 전해 주는 것으로만 생각하지 말
아라. 섭리사의 특별한 능력인 시대 말씀을 빛나게 전해 주어라. 내가 한
말씀인데도 귀히 안 보고 한 번에 끝내느냐. 너희가 어떤 설교를 하더라
도 그 말씀을 하면서 내가 한 말들을 반복하여 늘 전해 주어라. 그것이
나를 전하는 것이다. 말씀이 나 예수다.
나를 증거하는 자, 곧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증거하여라. 그를
통해 나를 온전히 증거하는 말을 믿게 하기 때문이다. 그를 증거해야 능
력이 나간다. 너희 선생만 따로 증거하지 말고, 너희 선생이 나를 어떻게
섬기고 말씀을 배워 왔으며 어떻게 나를 사랑해 왔는지 증거하면 듣는 자
가 욕하거나 악평하거나 핍박하지 않는다.
그가 조건을 세워 그를 통해 역사를 시작했으니 그 행함을 말해 주어
라. 사람은 말을 해 줘야 안다. 그가 행한 것을 증거하며 내가 함께하여
그동안 섭리역사를 펴면서 행한 일을 말하며 증거해 주는 것이다. 행해
놓고 보여 주고 말하는데 안 믿겠느냐. 그래야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이
시대 더욱 깊은 말씀을 해 주게 된다.
너희 선생이 나 예수를 말씀으로 증거하니, 너희는 너희 선생을 증거
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너희와 함께함을 알게 되고, 신앙이 튼튼히 서게
되고, 너희 선생을 믿고 따르니 나를 제대로 믿고 따르게 되고, 너희 선
생을 악평하는 자들이 악평해도 시험에 들지 않고 배운 말씀으로 증거하
며 싸워 이긴다.
이 세계적인 역사를 내 영이 홀로 나타나서 했느냐. 내 아버지도 나
를 세상에 보내시고 내 육신을 통해 행하셨다. 이와 같이 나도 영체인 고
로 세상에 육신 있는 사람 중에 내가 원하는 시대의 뜻을 위해 한 사람을
택하여 가르치고, 조건을 세우고 행하게 하여 그를 통해 시대 나의 말씀
과 나의 뜻을 전한다.
또한 너희 선생이 쓰는 자를 증거해야 한다. 그래야 그가 증거하는
너희 선생이 나를 증거하는 것을 믿는다.
너희들도 작은 자는 작게, 큰 자는 크게 너희 육신을 통해 내가 각각
행한다. 고로 내가 너희의 중심으로 쓰는 자를 과감히 증거해야 나도 그
를 통해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계시하고 너희로 행하게 된다.
천사를 증거하고 이야기하면 천사가 와서 돕고, 나 예수를 증거하고
이야기하면 내가 너희 이야기 가운데 와서 듣고 도우며, 네 선생을 증거
하고 그가 행한 것을 증거하고 이야기하면 네 선생이 와서 돕는다. 성령
님에 대해 이야기하면 성령님이 오셔서 도우시고 감동을 주신다. 이는 영
계와 육계의 법칙이다. 너희 선생을 통해 내가 행하였으니 그를 증거하는
것이 곧 나를 증거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언제 혼자 능력으로 했다 하
더냐. 항상 “예수님이 해 주고 나는 육이 되어 했다.” 하지 않느냐.
<영상6>
① 주일예배, 수요예배, 성령집회, 새벽예배 모습
이때마다 주님이 나타나시는 모습
-성령집회 모습 (예수님 옆에 계심)
<자막> 말씀과 성령으로 나와 일체 되어라.
-주일예배 모습 (예수님 옆에 계심)
<자막> 말씀을 한 번만 듣고 끝나지 말고 틈만 있으면 반복하여 계
속 전해 주어라.
-수요예배 모습 (예수님 옆에 계심)
<자막> 최고의 관리 방법은 말씀을 온전히 심어 주는 것이다.
-새벽예배 모습 (예수님 옆에 계심)
<자막> 깨달아 행할 때까지 반복하여 가르쳐 주어라.
- 대 성령부흥집회 모습 (예수님 옆에 계심)
<자막> 섭리사 특별한 능력인 시대 말씀을 빛나게 전해 주어라. 그것
이 나를 전하는 것이다. 말씀이 나 예수다.
② 선생님이 주님과 함께 행했던 모습들
이때마다 주님이 함께하며 나타나심.
-대둔산 구름다리 밑에서 기도하던 모습 (예수님 옆에 계심)
-노방전도 하는 모습 (예수님 옆에 계심)
-거지들 데려다가 밥 먹이고, 길거리에서 같이 앉아 먹던 모습
(예수님 옆에 계심)
-기타 선생님이 주님과 함께 행하신 모습 넣기
<자막> 내가 이 시대에 보낸 자, 나의 몸으로 쓰고 있는 자를 증거하
여라. 그를 증거해야 능력이 나간다. 그만 따로 증거하지 말고, 그가
나를 어떻게 섬기고, 어떻게 사랑하며, 어떻게 이 시대 말씀을 받아
왔는지 증거하여라. 그가 나와 함께 행한 것을 증거하여라. 그래야 그
를 통해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나 예수를 믿고 따른다.
③ 부흥강사를 증거하고, 부흥강사가 선생 증거하고, 부흥강사 통해
선생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모습/ 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유럽
등 강사들이 가르치는 모습
④ -천사와 이야기하는 모습 “천사야. 사랑해. 내 천사 최고야!”
-예수님 증거하는 모습
-혼자 있을 때도 예수님과 대화하면 예수님이 좋아서 오신다.
“예수님, 너무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
-선생에 대해 말하면 선생의 영이 오는 모습
여러 사람이 있을 때 선생에 대해 증거하는 모습
(선생의 영은 영이니까 육과 약간 비슷하고 키가 크다.)
-귀신 이야기하니 귀신이 오는 모습
<자막> 증거하는 대로 너와 함께하고 돕고 역사한다. 증거하는 대로
능력이 나가고 영력이 나간다.
이 모든 것을 철저히 알고 지도자들과 가르치는 자들은 내 속이 시원
하도록 가르쳐 주어라. 첫째, 나의 말을 한 번만 듣고 전하고 끝나지 말
고 매일 기회 있는 대로 말해 주어 행하게 하여라. 둘째, 내가 보낸 자를
증거하되 그가 나와 함께 행한 것과 나를 위해 세운 조건들을 증거해 주
어라. 그렇지 않으면 가르치는 강사도, 단상에 서는 자도 어느 누구든지
능력이 나가지 않는다. 영력이 없게 된다.
내가 또 이 같은 말을 하지 않고, 다음에는 다른 차원에서 더 깊은
말씀을 하도록 내 말에 순종하여 행하여라. 너희가 내 말을 듣고도 행하
지 않으면 나는 또 행하라고 이 말을 하게 되고, 그러면 다른 말을 못 한
다. 다른 차원의 깊은 말씀을 전해 줄 수가 없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자.
너희가 온전히 알도록 가르쳐 준 주 예수다. 평강을 빈다.
나의 사랑이 충만하도록 너희 사랑이 내게 충만하기를 바란다. 샬롬.
<영상7> 예수님 인사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고
온전히 깨닫고 행하는 자와 행하고자 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
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