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0.31 (일)
박지혜 강동화목,음성
- 선포일
- 2010.10.31 (일)
- 성경 본문
- 사랑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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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말하고 배워라
작성일 : 2010년 10월 31일 새벽 4시경
작성자 : 박지혜 (서울 화목교회 중고등부 모델부)
[ 새벽기도 중 주님께, 전날 사람에게 시험 들고 풀이
죽어 주님을 잘 찾지도 못하고 ‘화목하라, 마음과 뜻과
목숨 다 해 형제들 사랑이다’ 하신 말씀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꺼내놓았습니다.
예수님께 사랑한다고, 예수님이 그를 사랑하시는 것같이
저도 그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 달라고, 또 예수님께서
저를 사랑하심과 같이 저도 주님과 저를 사랑하며 제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않게 도와달라고 기도할 때
말씀해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네가 바로 말하였다.
사랑이 나에게로부터 왔으니
나와 같이 저들을, 나를,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다.
또한 사랑의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너희 인간들을 창조하셨으니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다.
그러니 사랑은 오직 하나님께 배우는 것이 맞다.
세상의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다.
사탄이 만져 놓은 거짓된 사랑이다.
타락된 사랑이다.
사탄에게로부터 나온 것이 어찌 참이 되겠느냐?
그는 존재 자체가 거짓이요 허무다.
그러므로 너는 그에게 속하지 말며 잡히지 말며
그의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참 사랑은 오직 하나님께 속한 고로
하나님께 배우고 하나님의 눈으로 보아라.
나를 사랑함을 선생에게 배워라.
그는 나를 모심과 섬김에 있어 귀감이 되는 자다.
그는 내가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하고 섬기는 것 같이
하나님께도 내게도 사람들에게도 그같이 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내게 배웠다.
내게 사랑을 배운 고로 제대로 배웠다.
선생이 귀감이라 했다.
그러니 나를 모심과 섬김을 선생에게 배워라.
그리하여 너의 인생도 선생의 인생과 같이 만들어라.
네가 선생의 삶에 감탄하며 배우고자 하고
그를 따르고자 했듯이
너를 보고 다른 인생들도 그같이 하게 하라.
너는 너희 선생을 모심과 섬김의 귀감이 되어라.
너로 선생을 증거하고
선생으로 나를 증거하고
나로 하나님을 증거하여라.
삶의 모델, 삶 속의 변화와 삶으로 증거다.
말보다 행동의 힘이 세니 강한 것으로 멋있게 증거하여
라.
누구로 너의 말을 진실로 믿게 하겠느냐
아니면 너의 행동을 보여줌으로 믿게 하겠느냐.
너는 전하고 보여주고 행하게 하여라.
믿음이 실천이다.
사랑도 실천이다.
고로 믿고 사랑하면 행하는 것이다.
선생이 행함으로 보여 주었듯이 그같이 해라.
선생이 내게 배웠으니 내게 있는 사랑이 선생에게도 있
다.
선생이 너희를 사랑함같이
너희도 선생을 사랑하여라.
그가 너희를 위해 기도한 만큼
너희도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가 네 형제를 사랑함같이
너도 그를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함같이
너희도 나를 사랑하여라.
내가 그들을 사랑함같이
너도 그들을 사랑하여라.
내가 선생을 사랑함과 같이
선생을 사랑하여라.
하나님께 배워라.
내게 배워라.
하나님과 나를 선생에게 배워라.
너로 선생을 가르쳐 주어라.
사랑은 사랑이다.
무엇이 사랑을 대신 하겠느냐.
무엇이 나에게 있어 너의 사랑을 대신 할 수 있겠느냐.
무엇이 너에게 있어 나의 사랑을 대신 할 수 있겠느냐.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 사랑은 1:1이지.
오직 나와 너다. 온 우주에 나와 너다.
내 안에 오직 너.
그와 같이 네 안에도 오직 나로 만들어 주려느냐.
(“아멘 주님! 진정 그리할게요.”)
고맙구나 사랑한다.
내가 널 버리지 않음과 같이 너도 나를 버리지 말아라.
나를 버린 자는 나를 버림으로 인해
내게 버림받은 자요
그는 자기 자신을 사망으로 내버린 자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대로 갚아 준 것같이
너희도 내게 나와 같은 사랑주어라.
한 생명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그러나 나는 육천년 동안 주기만 했다.
육천년 동안 기다려온 내 신부에게 나는 사랑을 바란다.
주고받는 사랑하자. 신랑 신부의 사랑하자.
너무나도 사랑한다.
오늘 나는 너에게 한 가지 확신을 주고 가르쳤다.
확신이 없어 간구하는 자야
나의 눈으로 보고, 나의 머리로 생각하며
나의 입장이 되어보아라.
대화라 함은 오고가는 말이지 않느냐.
내가 네 앞에 팔을 벌려 서 있어도
내게로 걸어와 내 품에 안기는 건 너의 책임분담이지.
책임분담.
신부로서 나의 여자로서 내게 행하여
받을 사랑과 축복을 모두 받으라는 말이다.
너무나도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해.
내게 말하고 표현해라.
좋은 것도 나쁜 것도, 기쁨도 슬픔도 말하고 표현해라.
너의 위로자 예수가 아니냐.
내게 위로를 받아보아야 알고서 나도 위로해주지 않겠느
냐.
내게 배워라.
(“네 주님, 이제 알겠어요. 감사해요.”)
그래 행해보니 알지 않느냐.
행함으로 내게 배우는 것이다.
말씀을 행하는 것이 믿음이다.
사랑을 행하는 것이 사랑이다.
듣기만 하면 절대 100% 깨닫지 못하니 행하라는 것이
다.
내가 말해도 모른다.
행해 보아야 영혼깊이 깨닫게 된다.
그러니 나의 가르침 실천신학이다.
나를 사랑하고 내 말씀을 행하는 재미에 살아라.
쑥쑥 자라라.
내게 죄송하여 말 하지 못하는 신부에게
주 예수가 내게 말하고 배우라 전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