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0.31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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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같이 기도하고
선생같이 생명보화 캐낼 자 찾노라
작성일 : 2010. 9. 9 (목) AM3:00~4:00
작성자 : 윤신원 (서울기쁨교회)
처음에 지구 위에 기도하는 손이 이상으로 희미하
게 선으로만 스케치한 것처럼 스쳐 보여서 혹시 제
생각으로 본 것인지 여쭈었을 때, 다시 처음보다 선
명하게 이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
구의 모습이 보였고, 손바닥을 가지런히 맞대고 기
도하는 두 손이 이 지구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보
였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지구보다 큰 머리를 가진
삽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는 손이라는 감동이 왔고, 기도
를 통해 큰 삽으로는 말씀의 보화, 생명의 보화, 주
님이라는 보화, 섭리와 성지 땅의 보화, 하늘과 땅
의 보화를 캐내시는 것이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주
님께 제가 본 것이 맞는지, 감동 받은 것이 맞는지
여쭤보았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맞다.
선생이 온 지구를 위해 지구 위에 두 손을 덮고
눈물 뚝 뚝 뚝 흘리며 기도하고 있다.
제 목숨 버리고 대신 십자가 져 주고,
그 조건으로 너희 사랑하는 내 신부들 살려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기도로 하늘과 땅의 보화를 캐내고 있다.
지구라는 밭을 사서
맨 손, 맨 몸으로 보화를 캐내고 있다.
땀투성이 피투성이다.
눈물범벅이다.
하늘 위한 눈물이요 땅을 위한 눈물이다.
선생이 기도로 감싸 안은 땅,
개인, 가정, 교회, 민족, 나라들과,
선생이 삽으로 캐낸 보화의 생명들이
생명의 부활로 나아와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십자가 지고 그리하고 있으니
모두 살리려 목숨 내주고도
또 목숨 건 격이다.
(예수님, 이것을 보여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랑하는 신부야,
기도해다오.
심정 알고 선생과 함께 기도할 자 찾고 찾노라.
선생과 같이 지구를 감싸 안고 기도할 자 찾고 찾
노라.
선생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산 조건으로
다시금 생명의 희망이 된 이 지구라는 밭에서
선생과 나와 함께 생명 보화 캐낼 자
찾고 또 찾고 있노라.
내 신부여, 네가 진정 함께할 수 있겠느냐.
(네 주님, 네 주님, 정말 그렇게 하고 싶어요.)
고맙다. 내 사랑아.
오직 기도, 오직 전도다.
사랑한다. 안녕.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