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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0.31 (일)

계시말씀 89dc7847

선포일
2010.10.3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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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성을 높여라. 작성일 : 2010. 9. 10 (금) 밤 10시 작성자 : 주은혜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때 기도를 하려 무릎을 꿇고 ‘내 영아, 오늘은 네가 한 번 기도해 봐라. 너도 평 소에 하고 싶었던 말 많았지?’하며 저의 영에게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방언을 했는데 제 영이 주님께 회개하며 주님을 떠 나고 싶지 않다고 기도하였습니다. 순간 의아해하며 내가 언제 주님을 떠난다고 했나? 아니면 주님이 나를 떠나신다고 하셨는데 내가 눈 치채지 못하고 있었나 생각하며 내 영이 왜 이럴까 의문이 들었지만 계속 기도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차원을 따라 나는 계속 떠난다.’ 말씀 하시며 ‘계시자들도 점점 더 계시 받기가 힘들 것이다. 차원을 따르는 자들이 아니면 계시를 못 받으니, 계시도 줄어들 것이다. 그러하니 더욱 깊이 회개해 야 더욱 깊은 차원으로 나를 따를 수 있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받아쓰게 된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지금은 차원성을 높이는 때다. 해를 따라오지 않으면 어둠이 곧 너희를 덮칠 것이니, 너희는 해를 따라 빛 가운데 있을 것인지, 아니면 어둠 가운데 있을 것인지 결정하라. 차원은 점점 높아지고 섭리역사 비행기의 고도 또한 성약역사 재림의 정점을 찍기 위해 높이 올라가니, 가볍지 않은 자, 깨끗하지 않은 자 떨어지게 된다. 나와 함께 차원을 따라 올라갈지, 멈추어서 그대로 존재할지는 너희가 결정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의 선택을 강제할 수 없다. 신부의 시대이며, 인간이 신을 찾는 성약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희의 선택의 책임은 너희가 져야 할지니 오르지 못하는 자 어둠과 함께 영원히 거하게 될 것이다. (주님, 제 영이 갑자기 깊이 회개하며 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개하여야 차원을 높일 수 있다. 너희가 기존에 한 회개와 달리 더 깊은 차원으로 깊은 회개를 해야만 고차원적인 변화가 너희 가운데 임할 수 있다. 목욕탕에 들어갈 때 겉옷을 벗고 속옷을 벗고 탕에 들어가듯 너희도 너희의 죄의 겉을 벗고, 다음으로 더욱 깊은 죄의 근본을 깊은 차원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 회개하라. 회개하지 않으면 오르지 못한다. 나는 재림의 성산 꼭대기에 오르고 있다. 너희가 나를 바짝 붙어 따르지 아니하면 너희는 너희를 쫓는 사탄과 흑암에게 잡힌다. 죄를 두려워하라. 죄가 너희의 발목을 잡으려 하니 잡히는 자 신앙을 멈추게 된다. 선생이 재촉하지 않았느냐. 이제는 돌아보는 순간 어둠이 너희를 덮치는 때가 되었다. 세상은 이제 곧 해가 떠 있는 낮에도, 육의 눈으로는 밝히 모든 것이 보이는 때에도,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때가 올 것이다. 오직 너희의 성삼위 태양을 쫓는 자만이 어둠이 삼키지 못하리니 너희는 진정 성삼위를 쫓아라. 깊이 기도하라. (주님, 세상에 어떠한 재앙이 오는 건가요?) 인간이 666의 짐승이 되는 재앙이 너희를 덮칠 것이다. 짐승이 된 인간은 인간을 인간답게 살지 하지 못하게 하며 사탄의 육신이 되어 너희 또한 짐승으로 만들어 버리게 되니, 지구는 이제 곧 악의 짐승들이 판치는 세계가 될 것이다.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일들이 너희 가운데 범람하게 되고 그것이 보편화 되어 ‘인간’이 지구에, 이 세상에 많이 없게 될 것이다. 너희가 옳다 생각했던 사상과 이념이 무너져 정신적 공허가 찾아온다. 아노미 상태(정신적 공황)는 너희를 무력하게 할지니,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알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될 것이다. 정신적 아우성이 지구를 덮을지니, 정신적으로 무너진 그 모든 것들 때문에 지구는 생지옥이 된다. 너희가 세운 기준, 잣대가 무너지면 어찌 되는 줄 아느냐. 정신병자, 미친 사람처럼 사는 자들이 많아지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가 어려워지며 악을 선같이 따라가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너희에게 닥칠 그 모든 재앙 중에 가장 끔찍한 재앙이 무엇인 줄 아느냐. 그것은 사랑을 잃는 재앙이다. 어둠이 찾아오면 진정한 사랑을 찾기가 어려울 것이다. 사랑이라는 말은 하지만 그 근본에 탐욕과 더러움과 쾌락과 욕심만이 가득할 것이니 마음이 따뜻하거나, 감사하거나 하는, 근본의 사랑의 마음은 사라진다. 사랑의 가뭄이 들 것이니 세상 가운데 깊은 사랑을 찾을 수 없다. 찾고 또 찾아도 사랑이 썩어 변질 되는 냄새만 가득할 것이니 너희는 지금 너희의 마음에 온전한 사랑을 찾고 지키고 변질됨이 없게 하라. 너희의 사랑이 지금 온전치 않으면 어둠이 덮친 그때는 너희의 사랑도 빼앗겨 사랑이라는 이름 안에 다른 것들로 가득찰 것이다. 육신이 고통 받는 것이 두려우냐. 너희가 진정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정신적인 재난이요, 마음으로 무너지는 것이다. 혼을 빼앗는 역사가 일어나리니 빼앗기는 자들은 재림의 날에 나를 맞지 못한다. 차원을 높여야 한다. 나를 진정 따르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간절해야 내가 데리고 간다. 간절한 마음이 없으면 계속적으로 차원을 높일 수가 없다. 모든 것이 무너질 것이다. 재림의 때는 새로운 것들이 세워지는 때이니 그 전에 너희가 옳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그 모든 것이 무너지고, 혼란스러움이 너희를 덮치게 될 것이다. 두려움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그러하니 나를 따라 고도를 높여라. 구름 위에서는 비를 맞지 않는다. 나와 붙어살며 나와 함께 차원을 높인 자는 결단코 해도, 상함도 받지 않으니 지금 회개와 사랑으로 고도를 높이기를 바란다. 고도를, 차원을 높이지 않고 여유를 부리다가 죽는다. 쉼 없이 가자. 회개한 것도 다시 회개하라. 더 깊이 회개해야 한다. 근본을 두고 기도해야 한다. 두려워하라고 말씀한 것이 아니라, 진정 알고 대비하라고 말하여 준 것이다. 진정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