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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01 (월)

101101 새벽잠언

선포일
2010.11.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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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지난주 잠언과 이어집니다. 1. 뇌는 이른 새벽에 가장 총명하고, 기억력도 이상적이다. 뇌도 육체덩 어리다. 어제의 삶으로 피곤했는데 육신이 자고 쉬고 안식하였기에 뇌의 활동이 최고로 좋을 때가 ‘새벽’이다. 이때 주님도 오신다. 걱 정하고 근심하고 염려함으로 너무 신경 쓰게 하여 뇌를 피곤하게 하지 말아라. 2. 예수님은 사람들이 하루 삶에 시달려 뇌가 피곤하여 마음도 정신도 모든 생각도 흐려진 때를 벗어나 ‘새벽’에 찾아오시고 부르신다. 그 리고 저마다 원하는 시간을 내 주신다. 3. 좋은 시간을 뺏기고 나쁜 시간에 몸부림치지 말아라. 좋은 기회를 놓 치고 힘든 때에 10배나 힘들게 하지 말아라. 4. 노는 만큼, 인생 막연히 지낸 만큼 자기가 뛰고 달려 그 계곡을 벗어 나와야 한다. 누가 자기 인생을 대신 살아 주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