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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02 (화)

계시말씀 8c902b11

선포일
2010.11.02 (화)
성경 본문
새벽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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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목숨 걸어 사랑에 성공하는 자 되어 나의 뜻을 이루어다오. 작성일: 2010. 10. 7(목) 새벽2: 21~ 작성자 : 양주희 (포항주사랑교회 교역자) (주님께 온전한 사랑을 드리고 싶은데 아직까지 온 전한 삶이 되지 못했기에 주님께 너무 죄송해서 회 개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주님과의 사랑에 진정 사 랑할 수 있도록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고 간절히 기 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 사랑에 목숨을 걸어보 아라.” 하시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사랑아. 너의 신랑 주 예수로다. 사랑에 목숨 걸고 사랑에 울고 웃는 주 예수로다. 그러니 너희도 나와의 사랑에 목숨을 걸어보아라. 내가 너에게 목숨 걸고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말을 하였다. 기억나지? (네. 주님. 주님께서 하신 말씀 기억납니다.) 그래. 이 세상 무엇이든 목숨 걸고 하면 다 성공할 수 있 다. 안 되는 것은 그만큼 목숨을 걸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랑이란 사랑을 나눌 자들이 서로 목숨을 걸어야만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너희와 나 반드시 목숨을 걸어야 사랑에 성공할 수 있다. 너희만 목숨 걸어도 안 되고 나만 목숨을 걸어도 안 된다. 한쪽만 목숨 걸고 사랑하면 그것은 짝사랑이야. 짝사랑은 온전한 사랑이라 할 수 없단다. 짝사랑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내가 그것을 겪었기 에 다시는 그 고통스러운 짝사랑을 하고 싶지 않구나. 내 아버지도 눈물로 그 긴 세월을 고통으로 보내셨 다. 바로 너희 인간을 향한 짝사랑으로...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는 고통을 홀로 받으며 심정의 눈물을 흘리신 내 아버지의 고통을 내가 알기에 나는 목숨 다하여 너희에게 다가갔었다.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 내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 고 그 모든 고통을 씻어드리고자 목숨 걸고 너희에게 내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였다. 그러나 나의 바램과는 전혀 상관없이 사는 자들로 인해 나는 내 아버지와 같이 사랑의 고통을 받으며 이 길을 왔노라. 내 아버지도 목숨 걸고 너희를 사랑하시고 나또한 목숨 걸고 너희를 사랑한다. 그러나 내 아버지와 나와 사랑을 나눌 너희들이 목숨 다하여 사랑하지 않으니 그 사랑 성공할 수 없었던 것이다. 내 사랑에 반드시 성공하여 내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고 내 아버지의 얼굴에 웃음이 번지게 하고 싶다. 그러니 너희의 책임분담을 꼭 해다오. 나와의 사랑에 목숨을 걸어보아라. 어렵다 힘들다 하지 말고 진정 마음 다하여 사랑에 성공하는 자 되어보아라. 사랑에 성공하면 모든 것을 얻는 자가 된다. 사랑에 성공하면 이 세상 모든 것을 승리한 자가 되는 것이다. 돈이 부러우냐. 명예가 부러우냐. 한 순간 물거품처럼 사라질 것에 목숨 걸지 말고 영원한 사랑에 눈을 뜨고 너희의 모든 것을 투자해 보아라. 투자한 만큼 이익을 보지 않느냐. 투자한 만큼 얻어가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는 썩고 사라질 것에 너희의 귀한 삶을 투자하지 말고 나와의 깊고 깊은 사랑에 모든 것을 투자하며 살아보아라. 사랑하기에 내가 더 이상 줄 수 없을 만큼 줄 것이 다. 사랑을 간구하는 자에게 나의 모든 사랑을 부어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무엇보다 사랑을 간구하고 사랑에 성공하고자 모든 것을 투자하며 목숨을 걸어보아라. 이 세상 어떤 누구를 부러워하지 말고 진정 사랑에 성공한 선생을 부러워하며 선생이 세운 사랑의 기준을 배워라. 선생의 삶을 배워 그와 같이 살아보아라. 이 세상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아도 그 영혼이 지옥가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스쳐 지나가는 이 세상 살면서 잘 먹고 잘 살아도 그 영혼이 영원히 고통 받는 지옥가면 그것이 어찌 영원한 행복이라 할 수 있겠느냐. 이 세상에서 성공했다 하는 자들을 부러워하지 말 아라. 그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너희가 영의 눈을 뜨고 보지 않았기에 부러워하며 가는 것이다. 너희는 진정 내가 인정하고 내가 함께하는 사랑의 성공자 선생을 부러워하며 선생처럼 목숨 걸고 나와의 사랑에 성공하는 자 되 어라. 잠시 잠깐의 고통을 받아도 그 수고의 대가로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는다면 그것이 얼마나 큰 유 익이냐. 이 세상에 살면서 천국 갈 수 있는 기회를 잡은 자 그 자는 영원한 성공을 한 자이다. 너희가 진정 부러워하고 살아야 할 자가 바로 이런 자이다. 내 사랑에 도전하여 성공하여라. 내 사랑에 목숨 걸어보아라. 선생처럼 너희의 모든 것을 나에게 맞추어보아라. 사랑이란 말로만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의 정신과 마음을 나에게 모아 진정 너희의 삶이 나와 일체되어야 사랑에 성공할 수 있기에 어렵고 힘들 것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지 않았더냐. 목숨 걸고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그러니 너희는 목숨 걸고 나와 삶이 일체되고 행함으로 사랑에 성공하는 자 되어야 한다. 사랑이 너희를 변화시키는 힘이 될 것이다. 사랑이 너희를 휴거시키는 에너지가 될 것이다. 사랑이 너희를 진정 나와 하나 되게 만들어 줄 것 이다. 그러니 너희는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목숨을 걸어보아라. 사랑에도 단계가 있다. 머리로 사랑하는 자 1단계 사랑을 하는 자요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 2단계 사랑을 하는 자요 행함으로 사랑하는 자 3 단계의 사랑이다. 이 섭리에 1단계 사랑을 하는 자 많고 2단계 사랑이 수준까지 온 자도 많다. 그러나 내 진정 바라고 원하는 3단계 바로 행함으로 나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자 극히 드물구나. 사랑의 결실은 바로 행함이다. 사랑의 표현은 바로 행함이다. 사랑의 완성은 바로 행함이다.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그 사랑의 정도가 무엇으로 나타나겠느냐. 바로 너희가 얼마나 목숨 걸고 행하는지 그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삶을 돌이켜 보아라. 얼마나 말씀을 행하는지 얼마나 나와 일체되어 가고자 몸부림을 치는지 얼마나 나의 몸 되어 살고 있는지 매일 점검해 보아라. 나를 사랑하는 자 나의 애타는 심정을 알고 외치지 않겠느냐.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 나의 몸 되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주지 않겠느 냐. 내가 이 땅 가운데 온 목적이 무엇이냐. 바로 이 지상에 있는 자들을 내 나라로 데려가기 위해 온 것이다. 내가 그것을 이루기 위해 내 목숨도 바치고 십자가의 길을 갔다. 그러니 너희가 진정 나를 사랑하고 나의 몸 되어 살고 싶다면 내가 하고자 하는 그 일을 이루어 주는 것이다. 지금도 나는 외치고 있다. 지금도 목숨 걸고 이 지상 가운데 말씀을 전하며 다닌다. 그러나 나의 이 심정의 소리 들을 자 그 누구겠냐.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만이 이 애타는 심정 알고 나와 같이 살기를 원할 것이 다. 선생이 눈물로 호소하는 나의 심정의 소리를 들었 기에 나의 몸 되어 살아주지 않느냐. 사랑에 눈을 떠서 나를 쳐다보아라.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아라. 이 세상에 있는 수많은 자들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고 있다. 그 고통의 십자가를 지금도 지고 가고 있다. 마치 골고다 언덕을 오르듯 나를 알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 고통의 길을 가고 있다. 한 명이라도 지옥 보내지 않기 위해 내 목숨 걸고 그들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있 다. 고통의 길을 갈지라도 한 명이라도 더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자 몸부림을 치는 나를 보아라. 나의 몸부림을 본 자는 외치지 않겠느냐. 사랑의 눈을 떠서 나를 보아라. 그리고 나의 사랑을 전해다오. 너희뿐이다. 나를 진정 볼 수 있는 자 너희 섭리뿐이다. 나를 진정 사랑하는 섭리뿐이다. 너희가 목숨 걸고 나의 몸 되어 외쳐주어야 한다. 선생이 의무감으로 나를 증거하더냐. 선생이 억지로 나를 증거하더냐. 사랑하기에 애태우며 나를 증거하지 않더냐. 사랑에 성공하여 나와 일체되었기에 그리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너희도 나와의 사랑에 진정 성공하여 억지로 나를 증거하고 의무감으로 나를 증거하는 자가 아니라 사랑하기에 나를 증거하고 외치는 자 되길 원한다. 사랑하면 그와 모든 것을 같이 나누고 싶어진다. 고통도 슬픔도 기쁨도 즐거움도 함께하고 싶어진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나와 사랑에 성공하여 기쁨의 잔에도 함께하며 슬픔의 잔에도 함께하길 원한다. 내가 무엇을 보며 기뻐하겠느냐. 내가 무엇을 보고 슬퍼하겠느냐. 나를 알지 못해 지옥으로 가는 자를 보며 내 슬픔의 눈물을 흘린다. 나와 상관없는 삶을 사는 자들을 보며 내 심정의 고통을 겪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누가 나와 이 슬픔의 잔에 함께하겠느냐.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듯 한 생명 한 생명이 나를 깨닫고 돌아올 때 내 진정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죽은 자가 살아나듯 지옥을 향해 가는 자들이 살아올 때 내 진정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누가 나와 같이 이 기쁨의 잔에 함께하겠느냐. 선생이 나와 함께하듯 너희도 나와 기쁨의 잔과 슬픔의 잔에 함께하기를 원한다. 사랑하면 모든 것을 해주고 싶은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해주듯 너희도 내가 진정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해다오. 나는 지금도 찾고 있다. 나를 진정 사랑하여 나의 몸 되어 나의 심정 외치며 나갈 자를 찾고 있 다. 내가 진정 바라고 원하는 귀한 생명들을 내 품으로 이끌어 올 자를 찾고 있다. 너희가 해다오. 내 사랑하는 너희들이 꼭 해주길 원한다. 사랑하니 내가 너희에게 기대하고 있는 것을 알아 라. 내 사랑하는 너희들을 통해 많은 생명의 결실을 거두고 싶구나. 너희와 나의 사랑의 결실 생명으로 거두고 싶구나.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니 내 이리 속마음 털어놓 는다. 너희를 통해 생명구원의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나의 심정을 털어놓는다. 선생처럼 너희도 목숨 걸고 해 다오. 나를 사랑하니 참지 못해 외칠 수밖에 없는 내 사랑이 되어다오. 나를 사랑하니 이 땅에서 구원의 역사를 펴고 있는 나를 증거해다 오. 사랑에 목숨 걸고 이 땅에 내려온 나의 사랑을 증거해다오. 너희뿐이다. 진정 섭리뿐이다.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것을 깨닫고 나와 깊고 깊은 사랑에 도전하여라. 목숨 걸고 사랑에 도전하여 성공하여라. 내 진정 너희와 함께하리라 나와의 사랑에 성공하여 진정 내가 바라고 원하는 뜻을 이루어주길 바라노 라.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