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11.03 (수)
101103 수요말씀 인간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 선포일
- 2010.11.03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55장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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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03-수요말씀_인간은 생각으로 살아간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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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3일 수요말씀/설교용>
인간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시편 28편 5절
로마서 8장 5-6절, 히브리서 3장 1절, 야고보서 4장 8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사람의 ‘생각과 마음’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니
다. 주님의 말씀을 잘 듣기 위해서 먼저 첩경을 평탄케 하는 말씀을 듣겠
습니다. 이 말씀을 정말 잘 들어야 자기를 잘 다스려 자기 육과 영을 형
통하게 하며 자기 인생을 성공시켜 주님과 함께 매일 가치 있고 보람되게
기쁨으로 살 수 있습니다. 저마다 마음에 생각이 있으니 각자의 생각을
확인하고 시험해 보면서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10월 18일 새벽, ‘인간의 생각’에 대하여 깨닫게 하고 가르쳐 달
라고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오랫동안 간구하며 기도했습니다. 인간의
생각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너무도 큰 생명의 역할을 하니, 예수
님을 통해 인간의 생각에 대하여 꼭 깨닫게 해 주시고 가르쳐 달라고 새
벽이 깊도록 계속 기도했습니다.
* 기도가 거의 끝날 무렵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어떤 사람이 가방에
다 돈을 한 가득 담아 나에게 주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10000원짜리 지
폐를 한 묶음씩 묶어 놓은 것이었고, 그중의 한 묶음만 1원짜리에서부터
10원, 100원, 1000원, 10000원짜리 지폐를 같이 묶어 놓은 것이었습
니다.
기도를 마치고 이것이 무슨 계시인지, 무엇을 깨달으라는 것인지 주
님께 물으며 간구했습니다. 주님은 “1원짜리에서부터 10000원짜리까지
의 한 묶음은 ‘시간의 가치’를 보여 준 것인데, 인간이 생각하는 가치
관에 대하여 보여 주었다.” 말씀하셨습니다. “나머지 돈 묶음들은 오늘
새벽 ‘생각’에 대하여 말씀해 줄 잠언들을 돈으로 보여 주었다.” 하셨
습니다.
이 날 새벽, 주님은 ‘인간의 생각’에 대하여 깊고 깊은 잠언 50여
개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잠언을 오늘 설교로 하려 했는데 설교로는
너무 어려워서 못 하니 전초만 하고,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잘 이해되
게 풀어서 설교해 주실 것입니다. 이 날 받은 잠언은 새벽예배 때 전해
주겠습니다.
<영상1>
- 새벽 2시 새벽기도 (성경을 앞에 놓고 기도하고 있는 모습)
- 어떤 사람이 가방에 돈을 가득 채워 주는 모습
- 예수님께 물었다. “무슨 계시이며, 무엇을 깨달으라고 함입니까?”
- 예수님 “1원짜리에서부터 10000원짜리를 묶어 놓은 돈은 시간의 가치
와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치관을 보여 준 것이고, 10000원짜리 돈 묶음
들은 오늘 내가 ‘생각’에 대하여 말씀해 줄 잠언을 보여 준 것이다.”
- 잠언 받아쓰는 모습
- 10월 18일 잠언 원문을 보여 준다.
(원문을 보여 주며 그 밑에 잠언을 자막으로 또 띄운다.)
<잠언 원문과 함께 나갈 잠언 자막>
* 사랑하는 자와 같이 살아도 그를 생각하지 않고 살면 사랑의 맛을 잃고
산다.
* 어떤 존재 세계가 있어도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육의 눈으로 봐도 못
느끼고 모른다. 생각의 눈으로 봐야 된다.
* 생각은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일이다. 가령 시를 쓰게 하려면 생각이
먼저 시를 만드는 일을 해야 한다. 시를 만들어 머리에 가지고 있다가
그것을 손으로 꺼내면 실제로 모든 자들이 보게 하는 작품이 만들어진
것이다. 시를 생각하지 않으면 평생 시 한 편도 못 쓴다.
* 생각은 생각을 해야 생각이 작동되고 가동된다. 고로 얻게 된다.
* 생각은 마음의 방향을 잡아 주고 일을 만들어 마음에 준다. 그러면 마
음은 육신이 행하게 지시한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진실로 믿고 진실로 생각하며 살지 않는 사람들은
자기 생각과 타인들의 생각을 받아들이며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
기의 생각대로 타인의 생각이 맘에 들면 받아들이고 그대로 행하며 살아
갑니다. 자기 생각에 의해서 육신을 움직이며 기뻐하고 좋아하며 삽니다.
사람은 어떤 것을 행하기 전에 자기가 생각한 것이 정말 옳은 생각인
지, 걱정도 하고 염려도 하고 고민도 합니다. 자기가 생각한 것이 정말
옳고 좋은지는 몸으로 행해 봐야 알게 되고 주님께 미래까지 판단을 받아
봐야 확실히 알게 됩니다. 사람은 행하여 겪어 본 후에야 자기가 생각하
고 행한 것을 통해 좋고 나쁜 것을 알게 됩니다. 어떤 것은 끝까지 행해
보고 끝까지 가 봐야 아는 것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인생은 정말 단순합니다. 뇌의 생각 작용에 의해 살
아가니까요. 모두 생각해 보세요. 육체의 하나의 기능 작용에 의해 그때
그때 생각하는 대로 인생을 살아가니 단순하지 않습니까?
짐승들도 육신의 지체인 뇌의 작용에 의해서 그때그때 생각하는 대로
살다가 때가 되면 죽습니다. 인간도 짐승보다 생각의 차원만 높지, 같은
작용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라도 생각을 낮게 하
고 살면 짐승과 같은 삶을 살다가 죽습니다.
* 생각하는 수준이 낮은 원시인들은 인생을 마치 짐승같이 단순하게
살았습니다. 인류 역사에서 보듯이 6000년 전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
전에는 인간들이 지능이 너무 낮고 생각이 발달되지 않아서 산에서 짐승
들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산의 열매를 먹고, 짐승이 있으니 짐승을 잡
아먹었으며, 산을 삶의 터전으로 하고 살았습니다.
이때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도 인간들이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러
므로 하나님은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 전에는 성경적으로 구원의 역사
를 펴지 않으셨습니다. 이는 마치 젖을 먹는 어린아이에게 성교육이나 각
종 교육을 해도 알아듣지 못하니 그런 교육을 할 필요가 없듯이, 인간의
지능과 생각의 수준이 낮았던 시대에는 복음을 전해도 알아듣지 못하니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없었던 것입니다.
* 이 시대에도 우상을 섬기고, 돌이나 나무들에게 절하며 사는 생각
이 낮은 자들에게는 주님의 복음을 전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펼 수가 없습니다.
<영상2>
① <자막> 짐승들은 뇌의 생각 작용에 의해 그때그때
생각하는 대로 살다가 때가 되면 죽는다.
- 소, 돼지, 개, 양, 염소 등 짐승들 모습
<자막> 사람도 짐승보다 생각의 차원만 높지, 그와 같다.
- 사람들도 생각한 대로 살아가는 모습
②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크로마뇽인 등 옛날 원시시대 사람들 모습
이 시대 원주민의 모습 (산에서 살면서 홀랑 벗고 다니며 짐승 사냥해
서 먹고 열매 따 먹는 원주민들의 모습)
<자막> 이때는 사람의 생각이 낮고 짐승 같아서 복음을 전해도
알아듣지 못하니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없었다.
③ 우상 숭배자들의 모습 (바위에 절하고, 나무에 절하고, 강에 대고 절
하고, 태양 보고 절하고, 우상 보고 절하며 섬기는 모습)
<자막> 이들도 생각이 낮아 복음이 잘 들어가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없다.
* 이사야 55장 9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
하시기를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보다 높
다.” 하셨습니다. 생각뿐만 아니라 방법, 뜻, 계획, 차원, 그 밖의 모든
것들도 하나님의 것은 인간의 것과 비교할 수 없이 다르고 수준이 높습니
다.
선생은 10대 때 ‘하나님과 예수님의 지혜와 능력과 생각은 전지전
능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치 내 손가락이 10개인 것을 알듯이,
상천하지의 모든 것을 통달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존재를
깨닫고 시인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맞다고 하셨습니다.
그 전지전능하심을 인정하고 그 지혜와 지식을 공부하니 하나님과 예
수님은 내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고로 4만 잠언을 쓰게 하셨고, 깊고 깊
은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은 예수님이 가르
쳐 줄 수 있는 대상이 되어 지금까지 배워 왔습니다. 고로 오늘도 주님의
깊은 말씀을 배우고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인간이 자기 생각이나 사람들의 생각대로 살아가면 결국 허무한 육
적 세계를 면치 못합니다. 또한 인생을 다 살고 난 후에는 마치 하루를
산 것같이 짧게 끝나고, 육이 죽은 후에는 그 영도 육신이 땅에 속해서만
살았던 대로 사망의 세계, 영원한 고통의 세계 지옥으로 갑니다. 선생은
수십 번씩 죽었다 살아나면서 그 세계(지옥)를 실제로 겪고 배웠습니다.
그 실체가 어떠한지 알고는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의 생각으
로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향해 목표를 두고, 영원한 뜻을 두고 그 생각으로
살아야 거대하고 웅장하고 위대한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뜻’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지음을 받은 인간들이 지은 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그 뜻과 그 생각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각의 차원으로 살아야 그 생각이 높고 가치 있게 되
어 영원한 가치의 삶을 살게 됩니다.
육신이 하나님의 생각을 깨닫고 살아야 허무함이 없고, 곤고함이 없
고, 인생이 무엇인지 절대적으로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인생이 ‘인생으
로 태어난 목적’을 모르고 살면 흔들리고, 허무하고, 육체의 삶과 자기
의 생각을 벗어나지 못하고 끝납니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의 생각을 가지고 그 뜻대로 마음을 다
하여 살면 그 영혼이 하늘에 속한 형상으로 변화를 받아 육신이 죽은 후
에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에 가서 살게 됩니다. 이것이 ‘인간의 최대 목
적’입니다. 또한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도 하나님의 생각대로 삶으로 그
때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고 사는 것이 육신을 가진 인간으로서
최고의 천국의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인간은 ‘생각’으로 살기에 생각을 잘못하고 살면 육신 고통, 정신
과 마음의 고통을 계속 사서 겪게 됩니다.
* 인간의 생각은 아이큐로 보면 110~180 정도입니다. 하나님의 생
각은 아이큐 110조~180조가 넘습니다. 이렇게만 말해도 하나님의 생각
과 인간의 생각의 차이를 알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고 싶어 할 것입니
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지 않고서는 하늘나라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
고, 어떻게 해야 하늘나라에 가는지 몰라서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습니
다.
<영상3>
① <자막>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보다 높다.
- 선생님 초고대로 그려서 넣기.
②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 비교 삽화
* <자막> 사람의 생각대로 살아가면...
- 삽화 : 선생님 초고대로 그려서 넣기.
<자막 이어서> 허무한 육적 세계를 면치 못하고 살다가
육이 죽고 나면 그 영혼은 지옥으로 간다.
* <자막> 하나님이 생각대로 살아가면...
- 삽화 : 선생님 초고대로 그려서 넣기.
<자막 이어서> 인생 최대의 목적을 이루어 그 육신은 축복을 받고
육이 죽고 나면 그 영혼은 하늘나라에 간다.
③ - 코끼리, 개, 돼지, 치타, 소, 새, 돌고래 등
(그 옆에 각각의 아이큐를 써 넣는다.)
- 하나님과 예수님을 불신한 자들 (아이큐 60)
- 예수님에게 손가락질하며 욕하던 바리새인들 (아이큐 40~60)
- 악평자,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몰상식한 자들 (아이큐 20)
- 자기가 재림주라고 하는 자들 (아이큐 10)
- 섭리 끝났다고 하는 자들 (아이큐 10)
- 성경 보고, 예수님 말씀 순종하며 가는 자 (아이큐 1000)
<자막> 주님을 제대로 알고 증거하는 자는 하나님과
주님의 생각을 가진 자로서 생각의 수준이 제일 높다.
④ 구약 (아이큐 110) - 신약 (140) - 성약 (160)
<자막> 생각의 수준이 높고 지혜롭고 총명한 자는 주님의 신부가 되
어 산다. 지혜롭고 총명한 자는 시대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다.
* 여기서부터 주님 말씀이 나오기 전까지 특히 말씀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
사람의 육신이 온종일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한 것이 없듯이, 생각
도 가만히 두면 온종일 아무것도 못 하고 끝납니다. 고로 생각을 놀리면
안 됩니다. 생각은 생각하는 것이 일입니다. 생각을 해야 얻게 됩니다.
사람이 그날에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면 그날에 다 하지만, 생각하
지 못한 것은 1년이 가도 못 합니다. 이같이 생각하는 것이 중합니다. 고
로 생각을 놀리지 말고 생각해야 합니다. 생각을 놀리는 자는 중장비와
좋은 차를 사 놓고 아깝게 놀리는 자와 같습니다.
선생도 생각하지 않고 있을 때는 일주일이 가도 잠언 하나도 쓰지 못
하고 시 하나도 쓰지 못합니다. 생각하고 기도하고 간구하면 즉시 잠언도
쓰고 시도 씁니다. 생각이 일을 하니 육신이 움직이게 되고, 머릿속에 생
각한 것을 손으로 쓰면 시를 낳고 잠언을 낳게 됩니다.
‘생각 자체가 일’입니다. ‘생각이 생명’입니다. 생각이 가만히
있으면 잠자는 것이고 죽은 것입니다. 사람이 생각하지 않으면 어떤 것을
귀로 들었는데도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이 시간에도 집 생각, 친구 생
각, 딴생각을 해 버리면 말씀이 제대로 안 들리고 무슨 말씀인지도 모릅
니다.
육신이 가만히 방에 앉아 있어도 생각은 쉬면 안 됩니다. 그러면 생
각이 녹이 슬고, 병이 나고, 무기력해집니다. 생각은 자꾸 생각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생각이 일을 해서 자꾸 머리에 저장했다가 생각에 따라 마
음이 육신을 시켜 일을 하여 원하는 것을 얻게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자기 마음과 육신이 편한 대로 생각하고
행하면서 즐기며 사는 것이 인생이지.” 합니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현실에서 좋으면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합니다. 그저 마음에 좋으면 행합
니다.
꼭 할 것만 해야 합니다. 마음과 육신이 순간 편한 대로 단순하게 행
하지 말고, 꼭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잘 판단하고 행해야 합니다. 순간
의 생각대로 해 버릇하면 생각도, 행실도 버릇이 들어서 계속 그렇게 해
야 편합니다. 죽는 길을 가고, 미래에 실패하는 길을 가면서도 자꾸 그렇
게 생각하고 행하게 됩니다. 자기 미래와 영혼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다
가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단계를 넘어가면 그때는 영원히 끝나고 말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는 자들이 지구 세상에
절반이 넘고, 3분의 2도 넘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
들도 생활할 때는 거의 자기 생각대로 살아갑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
고 그 뜻대로 산다고 하지만, 현실에 부딪힐 때는 평소 삶이 길이 들어
자기 생각대로 살아갑니다.
물론 하나님의 생각대로 조금씩 행하기도 하고, 어느 때는 많이 행하
기도 합니다. 그중의 어떤 자는 온전한 생각으로 정신 차리고 거의 하나
님과 주님의 뜻대로 살아갑니다. 어떤 자는 생활 속에 3분의 1은 하나님
의 생각대로 살아가고, 3분의 2는 자기 생각대로 살아갑니다.
모두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아가야 자기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변
화되어 그 영도 육신의 생각에 따라 하늘나라 형상으로 변화되어서 다른
곳을 거치지 않고 바로 하늘나라로 가게 됩니다. 생각을 온전하게 한 대
로 육도, 마음도, 영도 변화됩니다.
생각 따라 살고, 생각 따라 인생 운명이 좌우되고, 생각 따라 영혼도
영원히 좌우됩니다. 고로 생각이 너무 중요합니다. 사람은 보고 듣는 대
로 생각도 흘러갑니다. 인간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살기에 생각이
세상 쪽으로 갑니다. 고로 절대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수
님의 영원하신 생각대로 살게 해 달라고 매시간 기도하고 생각하며 살아
야 합니다. 그래야만 생각이 허무하게 끝나는 곳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자기 생각을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 속하게 하고 강하게
결심하면서 살지 않으면 사탄이나 귀신이나 잡생각이 자기 생각을 잡아당
기고 꺾고 흔들어 인생 제대로 살지 못하고 망합니다. 생각을 굳건하게
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부르고, 성령으로 거듭나고, 주님과 생각이
일체 되어 굳건하게 해야 합니다.
선생은 그같이 하면서 이 험한 세상 각종 유혹들을 물리치고 깊이 생
각하며 주님의 생각대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그 터전 위에 주님이 역사
하시고 가르쳐 주셔서 섭리역사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여기 와서 말씀을 듣고 굳건했다가도 잘못된 자들의 말이나 글을 보
고 생각 한 번 잘못하여 자기 스스로 사망으로 가는 자도 있습니다. 생각
한 번 잘못하고 행하면 그동안 잘 오다가도 인생 망하니 중간에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주님 따라 끝까지 가야 합니다. 과정 중에는 모르니
까 중간에 흔들리고 중단합니다. 끝까지 가는 자가 승리합니다.
인생이 창조주의 생각대로 살지 않고 구원주 예수님의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인생 망합니다. 육신이 아무리 잘되었다고 해도 영혼이 망하여 영
원한 흑암으로 갑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 생각이 나와 일체 되었는지 매시간 확인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온종일 자기 환경에 처해 살고 와서 그제야 자기가 어떤 생각으로 살
았는지 확인하지 말고 매시간 제대로 생각하고 사는지, 딴생각하고 사는
지 확인해야 합니다. 운전수가 도로를 달리면서 계속해서 앞뒤와 좌우를
살피듯이 늘 자기 생각을 살펴야 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도 생각하지 않
으면 그 시간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지나가 무(無) 끝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성령님과 함께 인생들의 모든 생각과 행실을 24
시간 녹화하고 계십니다. 그 일생을 1초도 빠뜨리지 않고 그같이 하십니
다. 거리의 CCTV를 보세요. 24시간 1년 내내 녹화하지 않습니까? 그
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실을 다 녹화하십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머리에서 잊어버립니
다. 생각이 귀합니다. 생각해야 잊지 않고, 자기 삶 속에서 그와 사랑하
며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예수님은 50년 이상 선생에게 생각, 정신, 마음 세계를 가르쳐 주시
며 그 위의 영의 세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늘 주님을 생각하고 있어야
주님이 오셔도 깨닫고 주님이 말씀하시면 깨닫습니다. 생각하는 것을 비
유를 들어 말하면 마치 핸드폰을 켜 놓은 상태와 같습니다. 핸드폰을 켜
놔야 전화가 오듯이, 주님을 생각해야 주님이 오셔도 느껴지고 깨달아지
고, 주님이 말씀하시면 감동이 오고 깨달아집니다.
주님은 사람들이 주님을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있지 않은지 다
아십니다. 우리와 수십억 리 멀리 떨어져 계셔도 우리가 주님을 생각하고
있는지, 딴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아십니다.
선생도 깊이 기도할 때 주님이 어떤 사람과 연결해 주시면, 그 사람
이 그 시간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다 압니다. 나 스스로 아는 것이 아니
라 주님이 연결해 주셔야 압니다. 나 스스로는 영감과 직감 정도의 생각
의 차원으로 부분적으로 압니다. 그 사람을 생각하고 주님께 기도하면 특
별히 주님이 도우셔서 그 사람의 영이 내게 와서 영적 대화도 합니다. 누
구든지 뜻이 있으면 주님의 도움을 받고 은혜를 받아 이같이 합니다.
생각을 깊이 하면 잊었던 얼굴이 영상처럼 떠오릅니다. 평소에 눈으
로 봐서 뇌에 저장된 얼굴이 기억나 영상처럼 보이기도 하고, 영적 능력
으로 인하여 환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영상4>
① <자막> 생각이 일이다. 생각해야 얻게 된다.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 머릿속에 시를 생각하니, 손으로 시를 써 시를 얻는 모습
- 머릿속에 생각하는 것들을 몸으로 행하여 얻는 모습 표현
② <자막> 사람은 생각 따라 살고, 생각 따라 영육의 운명도 좌우된다.
- 생각 따라 살아가는 모습 (몇 가지만 표현)
<자막> 하나님을 부르고, 성령으로 거듭나고,
주님의 생각과 일체 되어 생각을 굳건하게 하여라.
③ 세상 거리 녹화 기계 보여 주고, 녹화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자막> 이와 같이 하나님도 인생들의
정신, 마음, 생각을 모두 녹화하신다.
- 우리의 생각과 행실이 그대로 녹화되는 모습 표현 (* 초고 참고)
④ - 핸드폰을 켜 놓으니 애인에게 전화가 와서 대화하는 모습
<자막> 주님을 늘 생각하는 자는 주님과 늘 통한다.
- 주님을 늘 생각하는 사람. 정신의 영파로 주님과 통하는 모습
(* 초고 참고)
인생은 모두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생각이 보물이요, 돈이요, 생명입
니다. 선생도 여기 있으면서 기도하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생각하
지 않으면 살아 있는 시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생각하니 섭리사 각 나라,
각 교회, 각 부서, 각 개인들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생각에 맞추어 이
끌어 갑니다. 더 좋게 더 이상적으로 생각해야 섭리역사도 더 잘되기에
늘 주님과 같이 생각합니다.
생각을 가만히 놔두면 생각이 마비되고 그 기능이 약해집니다. 육체
가 운동도 하고 일을 하면 한없이 발달되듯이, 생각도 생각의 일을 자꾸
하면 무한히 발달되어 위대하고 거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
씀으로, 주님의 생각으로, 성령님의 생각으로 생각해야 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지 않고 살기에 고통을 받는다.” 말
씀하셨습니다. 합당한 생각, 온전한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기도’가 정
말 필요합니다. ‘늘 물어보고 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늘 자기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주님의 생
각이 온전히 들어옵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행하면 어련히 알아서 해 주시
겠습니까?
생각 세계는 너무 어렵고 할 말이 많아서 전초도 길게 했습니다. 생
각은 정신세계, 무언의 세계, 영에 속한 세계로 글로나 말로 길게 해도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셔야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마음
에 쑥쑥 들어오고 감동적입니다.
지금부터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전초 말씀으로 방향을 말해 주었으니
주님의 말씀을 잘 듣고 실천하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흔히 너희는 말하기를 “저 사람은 잘생겼다. 저 사람은 못생겼다.
저 사람은 키가 작다. 저 사람은 키가 너무 크다.” 하며 너희 생각으로
문제를 삼는다. 너희들은 그런 것들이 문제냐. 그것이 문제가 아니다. 나
예수가 진실로 말하노니 너희 생각이 문제다. 인생이 얼마나 맛있게 먹
고, 얼마나 잘 입고, 얼마나 좋은 집에서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
나 의롭게 생각하며 사느냐가 문제다.
사람은 ‘생각’에 의해 흥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한다. 자기 생각에
의해 자기 영혼이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기쁨과 환희의 세계에서 존재하
기도 하고, 흑암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기도 한다.
너희가 나를 믿고 사랑하며 살아도 나 예수가 너희 각자를 보고 늘
걱정하고 마음 애태우는 것은 너희 ‘생각’ 때문이다. 생각으로 그날의
운명, 그 시간의 운명, 일생의 운명이 좌우되는데 너무 가볍게, 쉽게, 가
치 없게, 위험하게 생각하며 육적으로 현실만 생각하고 산다. 자기 생각
대로 사는 그 자체가 그만큼 위험한 사망길을 가는 것이다. 나의 생각으
로 행하여 즉시 거기서 벗어나야 된다.
* 너희 생각은 마치 물가에 놓인, 땅을 기어 다니는 어린아이와 같
다. 고로 항상 내 눈을 떼지 않고 너희를 쳐다본다. 자기가 생각을 잘해
야 사고도 안 나고, 손해도 안 가고, 수고가 헛되지 않고, 영원한 세계
역사를 이루게 된다.
생각하는 것을 배워라. 너희 육적인 생각과 나 예수의 생각은 방향
도, 높이도, 뜻도 너무 다르다. 이를 알고 매일 내게 뜻을 묻고 생각을
물어 나와 같은 생각을 하며, 자기 위치에서 내가 맡긴 일을 하면서 인생
을 살아야 한다.
* 저마다 생각과 마음이 있으니 자기 생각이 어떻게 어디로 가는지,
어린아이를 물가에 놓고 엄마가 지켜보듯이 자기의 생각을 지켜보아라.
생각은 눈으로 보는 대로, 귀로 듣는 대로, 몸에 닿아 느끼는 대로
흘러간다. 그리고 그 육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기 생각 수준대로 행한
다. 잘 분별하고 자기 생각이 합당한지, 나를 생각하며 판단하고 행하여
라. 순간 생각나고 감동된다고 가치 없이 가볍게 행하는 것은 합당하지
못한 생각으로서 영적 손해, 육적 손해가 된다.
내게 생각에 대하여 많이 배워라. 영에 속한 생각은 너무도 민감하고
그 속도가 빛보다도 더 빨라서 정말 다스리기 힘들다. 어린아이들을 보아
라.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보는 대로 물에도 불에도 뛰어들고, 낭떠
러지에도 기어가지 않느냐. 너희도 나 예수가 볼 때 그러하다. 그러니 큰
자들이 나의 생각으로 돌보고 부지런히 관리하자.
빛보다 빠른 것이 생각이다. 이 세상에 빛보다 빠른 생각보다 더 빠
른 것이 있느냐. 내게 생각을 배우고 맡겨라. 그리고 내 말대로만 행하여
라. 그러면 너희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나와 일체 되고, 나와 함께
행하고, 나와 함께 뜻을 펴다가 때가 되면 나의 나라에 와서 영원히 살게
된다.
반드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회개하고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아
거듭나라. 그래야 너희 생각이 나의 생각으로 변화된다.
<영상6>
① 잘생긴 사람, 못생긴 사람/ 키 큰 사람, 키 작은 사람/ 좋은 집과 저
택, 허술한 집/ 멋있게 입은 사람, 허술하게 입은 사람
-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문제 삼고 생각하는 모습
- 예수님이 나타나 그 사람의 머리 위에 손을 얹으시며 말씀하신다.
<자막과 목소리> 이것이 문제가 아니다. 네 생각이 문제다.
② <자막> 생각에 따라 사망 지옥으로 가고, 천국으로 간다.
- 삽화 : 생각에 따라 지옥, 혹은 천국으로 가는 모습 (* 초고 참고)
③ - 어린아이가 물가에서 기어 다닌다./ 기어 다니다가 빠지기도 한다.
- 물가에서 기어 다니는 아이를 엄마가 지켜보는 모습
<자막> 자기 생각이 어디로 어떻게 가는지, 자기 생각을 지켜보아라.
④ 육적인 것을 생각하며 딴생각하는 자들 - 사탄과 통하는 모습
하나님과 주님을 생각하는 자들 - 주님과 통하는 모습 (* 초고 참고)
<자막> 나 예수를 생각하여라.
온 지구상에 사는 자들 중에 생각을 잘못하고 살았기에 고생하고 고
통 받고 망하고 실패하고 울고 한탄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육신만 고통 받고 실패하고 울고 한탄하고 끝나겠느냐. 그 영혼까지도 사
망으로 가서 영원히 살아야 하니, 그 실체를 안다면 아마 놀라서 다 죽을
것이다.
나 예수를 진정 사랑하며 나의 생각대로 살면 그같이 실패하지 않고,
고통 당하지 않고, 허무한 인생을 살지 않고, 망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
고, 나와 더불어 기쁨과 희망으로 살면서 축복받고 생명길을 가며 살게
된다. 그 육신이 죽은 후에는 행한 대로 그 영혼이 영생의 나라 천국에
간다.
이 세상에서 하늘까지 닿은 명성을 얻고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삶을
살았지만 내 생각대로 살지 않고 자기중심과 인성으로 살다가 죽은 자의
영혼은, 이 세상에서 아무 이름 없이 살았지만 내 생각대로 살다가 죽은
자의 영혼과 비교할 수 없다.
* 세상에서 고생되어도 나 예수의 생각대로 살았던 거지와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제 생각대로 산 부자의 결국을 보아라. 거지 나사로
는 죽어서 그 영혼이 천국으로 갔고, 그 부자는 죽어서 그 영혼이 지옥으
로 갔다.
너희 인생들이 땅에서 아무리 연구하고 생각하며 평생을 산다 해도
내 아버지와 나 예수의 생각을 떠나서 살면 평생 땅을 면치 못한다. 나의
생각, 전능자의 생각대로 생각하며 살아야 그 생각이 해처럼 빛나고, 그
영혼을 하늘로 오르게 한다.
* 너희는 세상을 보고 사니 세상 쪽을 생각한다. 고로 새벽부터 나를
불러라. 내게 응답받은 것, 내가 말한 것, 내가 감동 준 것을 생각하고
매일 행하여라. 매시간 나를 생각하고 내가 한 말을 생각하여라.
너희 뇌에 나의 말씀과 나 예수를 생각하는 마음이 가득 차 있으면
너희가 생활 가운데 늘 그것을 실천하게 된다. 이는 진정 복 있는 자요,
사탄이 틈타지 못하며, 그 속에 잡생각과 세상의 생각과 사탄의 생각이
들어오지 못한다. 온전한 생각, 나 예수와 전능하신 내 아버지의 합당한
생각을 해야 한다.
내 아버지와 나 예수를 생각하지 않음으로 너희에게 화가 임하는 것
이다. 내 아버지와 나는 너희가 생각한 것과 실천한 것을 보고 선악 간에
갚아 주고 심판한다. 고로 불의한 생각, 형제를 미워하는 생각, 음모하는
생각, 음욕의 생각, 자기 주관대로 따지고 생각하는 생각, 각종 이성에
대한 생각들을 버려야 한다.
영의 법은 육신이 행하지 않았어도 생각만 하고 마음을 품기만 했어
도 행한 것으로 본다. 영과 마음과 생각은 육신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생각으로 행함이 행함이다. 영이 영 자체로 행하듯이 생각이나 마음도 자
체로 행하고, 어떤 것은 육을 통해 행하기도 한다. 고로 생각을 온전히
하라는 것이다. 너희 생각으로 의를 생각하고 형제들을 구원하고자 생각
하면 그것이 의가 되어 이에 생각의 행위대로 받게 된다.
* 너희가 마음에 불의한 생각을 하면 때가 되어 그런 일들이 닥쳐왔
을 때 생각대로 행하게 되니 생각을 잘하라는 것이다. 너희가 만일 어떤
일 때문이었든지 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 때가 되어 그런 일들이
닥쳐왔을 때 결국 죽음을 선택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일이 있
어도, 어떤 고통을 당하여도 꼭 살고 싶다고 생각하면 어떤 위기에서도
죽지 않고 살게 된다. 자기 생명을 귀히 여기고 살려고 해야 생명을 창조
하신 내 아버지께서 살려 주신다. 자기 생각으로 자기를 죽이지 말고 남
도 죽이지 말아라.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면 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그 생각을 억제
하지 못하고 행하게 된다. 고로 합당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게 되면 입에
돌을 깨문 것을 즉시 내뱉듯이 버려라.
사람의 뇌의 구조는 눈으로 보는 대로 그것을 생각하고, 귀로 듣는
대로 그것을 생각하고, 자신이 말하는 대로 그것을 생각하고, 손으로 만
지는 대로 그것을 생각하고, 몸에 닿는 대로 그것을 생각한다. 고로 몸에
닿는 것도, 코로 냄새를 맡는 것도 모두 합당하지 않으면 하지 말라는 것
이다.
TV도 인터넷도 합당한 것 외의 것을 보면 뇌에 그 생각이 화면처럼
입력된다. 자기가 필요 없는 것을 보다가 시간이 모자라서 저마다 가야
될 영원한 생명길을 가지 못하게 하고, 자기가 자기 생각을 망쳐 버려 자
기 인생을 망치게 한다. 나 예수를 열심히 따르고 행하는 자들아! 나와
함께 생각하고 행할 이 순간이며 이때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절제하지 못하고 자꾸 좋다고 하면서 자기 생각
이 좋게 되기를 원하느냐. 어떤 자는 자기 생각대로 하면서 “주의 뜻이
다. 하나님의 뜻이다.” 하고 사는 자들이 있다. 잘되겠느냐. 합당하지 않
음으로 인하여 결국 한계상황에 부딪혀 자기 생각 때문에 깊은 고통의 함
정에 빠지게 된다.
자기 생각대로 안 될 때, 곤고할 때는 생각해 보아라. 나 예수의 뜻
이 아니기에 더는 못 가도록 내가 틀어 버리고 막는지 생각하고 기도해
보아라. 너희는 나 예수를 생각하면서도 너희 생각대로 하니, 생각을 깊
고 높게 하여 차원을 높여 생각해야 된다.
오늘부터 내 말을 듣고 너희 생각을 잡고 다스려라. 사람은 생각하는
것에 따라 삶의 차원도 높아지고, 영적인 차원도 높아지고, 구원의 차원
도 높아져 더 좋게 변화되고 달라진다. 온종일 살아 놓고 반성해 보아라.
누구를 생각하고 무엇을 생각하며 살았는지 보아라. 자기가 생각한 대로
살고 그 길을 간 것이다.
<영상7>
① - 거지 나사로 : 세상에서 동냥하고 다니면서 사는 모습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살았다.
부자 : 대궐에서 편하게 잘 먹고 잘사는 모습
거지 나사로가 부자의 집 대문에서 얻어먹는 모습
- 때가 되어 둘 다 죽는다.
나사로는 천국에 가고, 부자는 지옥에 갔다.
<자막> 부자라서 지옥에 간 것이 아니다. 자기 영혼을 생각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편하게만 살았기 때문이다.
② - 우리가 세상에 접하여 세상 것을 보고 듣고 사는 모습
<자막> 너희는 세상을 보고 사니 세상 쪽을 생각한다.
고로 새벽부터 기도하며 나 예수의 생각을 받아라.
- 새벽 2, 3시에 기도하는 모습
- 하나님과 예수님 하늘나라 보좌에 앉아 계시는 모습
우리가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을 생각하는 모습
(* 초고 참고)
<자막> 하나님과 나 예수에 대한 생각으로 네 마음을 가득 채워라.
③ 자살을 생각하는 자의 모습/ 결국 자살하는 모습 (* 초고 참고)
<자막> 자살을 생각하면 그 생각대로 자살하게 된다. 그 생각을 없애
라. 자살한 자는 흑암으로 간다. 자살의 생각은 사탄이 주는 것이다.
④ 세상 생각, 이성 생각, 의식주 생각, 각종으로 걱정.근심.염려하는 모습
/음란 비디오 보고, 음란 인터넷 보고, 자기 생각대로 머릿속에 형제
를 판단하는 모습 (* 초고 참고)
<자막> 그릇된 생각이 자기를 죽이고 남도 죽인다.
* 사람의 생각이 육과 마음과 영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아느
냐. 생각대로 육도 마음도 영도 받게 된다. 사람이 먹는 대로 육신이 그
영향을 받듯이, 생각하는 대로 그 육신과 마음과 영혼이 그대로 영향을
받게 된다.
너희가 꿈에 계시를 받을 때나, 낮에 자연 만물을 통해 계시를 받을
때나 평소 너희 생각을 표준으로 받게 된다. 마치 거울 속에 자기 얼굴과
몸과 표정이 그대로 반영되듯이, 평소 육신이 행한 것이 그대로 반영되어
환상이나 꿈의 계시로 나타난다.
생각, 정신, 마음을 일도하고 온전히 하며 나 예수를 생각할 때 초능
력적인 세계의 경지에 이르는 표적이 일어난다. 생각이 딴 데 있으면 눈
으로 무엇을 봐도 기억에 남지 않고 못 느낀다. 그만큼 생각을 집중할 때
보고 듣고 말하면 생각이 몸의 주인이기에 탁월하다. 생각은 형체 없는
하나의 육체와 같다.
듣고 보는 대로 생각이 좌우되니 반복하여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해
야 한다. 보거나 듣지 않고 자신이 입으로 반복하여 말하지 않으면 시간
이 지나면 곧 잊어버린다. 고로 늘 말씀을 손에 쥐고 다니고 기록하여 봐
야 한다.
천국도 생각하고 낙원도 생각해야 하지만 오직 나 예수를 생각하고
나에 대하여 배워라. 나를 생각하지 않으면 나 예수가 네 앞에 걸어가도
못 느끼고, 내가 말을 해도 못 느끼고, 무엇을 해 줘도 못 느끼고 못 깨
닫는다. 고로 항상 나를 생각하여라. 지난날 너에게 어떻게 해 주었는지
생각하여라. 잊으면 너와 나는 남남이다. 내가 너에게 해 준 것이 너와
나의 약속이다. 그것을 잊으면 나와 상관없으니 늘 생각하면서 살아라.
너희가 나를 생각하지 않으면 2000년이나 기다린 나 예수가 재림하
여 예비한 자들의 그 영혼들을 데리고 가고 재림이 끝나도 모른다. 아직
은 재림의 천사장 나팔은 불지 않았다. 순간의 시간만이 너희 앞에 남아
있다고 생각하여라. 시급한 이때 반드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생각하지 않으면 눈으로 봐도 모르고, 귀로 들어도 모르고, 자신이
말을 하고 몸으로 스치고 부딪혀도 모른다. 생각의 눈을 떠라. 생각하고
깨닫고 아는 것이 눈을 뜬 것이다. 영으로 보고 아는 것이 생각의 눈을
뜬 것이요, 마음의 눈을 뜬 것이다.
생각의 눈으로 나를 느껴 보고, 생각의 귀로 나의 말을 듣고 깨닫는
것이다. 성령의 눈을 뜨고 성령의 귀를 열고 보고 깨달아라. 나의 말을
너희 뇌에 전해 주면 너희는 깨닫는다. 이것이 나의 말을 들었다 함이다.
<영상8>
① <자막> 사람이 먹는 대로 몸이 영향을 받듯이,
생각하는 대로 행동이 영향을 받게 된다.
- 먹는 음식에 따라 몸이 영향을 받는 모습
- 이성 사랑을 생각하면 행동이 영향을 받아 이성 행위를 하는 모습
물질 세상을 생각하면 행동이 영향을 받아 거기 빠져 사는 모습
예수님을 생각하면 행동이 영향을 받아 예수님 뜻대로 사는 모습
② - 거울에 자기 모습이 그대로 반영되는 모습
<자막> 이와 같이 자기 생각과 행위를 그대로 보여 깨닫게 한다.
자기 생각과 행위가 그대로 꿈에 반영되는 모습/ 또는 자기 생각과 행
위에 따라 비유로 만물과 짐승으로도 보이는데, 예를 들어 더러운 생
각과 행위를 하면 더러운 물로 보인다. (* 생각과 행위에 따라 꿈에
각종 짐승, 산, 환경으로 보이는 모습 표현하기)
③ - 성령집회 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어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이 급한 때 빨리 변
화되려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 성령집회 때 기도하고 찬양하며 말씀 들을 때 불이 떨어지는 모습
- 지방 교회, 해외 교회 기도하는 모습/ 새벽에도 성령 받는 모습/
말씀 듣는 모습
<자막> 성령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요, 물은 말씀이다.
④ -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시는 모습
<이 장면과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너희가 나의 재림을 생각지 않으
면 내가 너희를 맞아 천국에 가려 해도 너희가 나를 맞지 못한다.
나의 재림의 비밀인 나를 신랑으로 맞으려면 절정에 달하도록 극적으
로 나 예수를 절대 사랑하는 것이다.
- 삽화 : 산의 절정에 다다른 자.
(산을 그리고 그 안에 ‘사랑’이라고 써 넣는다.)
<자막과 목소리> 절대 회개하고 깨끗하게 하여라. 나를 사랑해도 회
개하지 않은 자는 나를 맞지 못한다. 절대 회개하고, 나 예수를 사랑
하고, 변심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은 섭리사의 양들과 염소들을 분별
하고 있다. 절대 믿음이다. 두 마음과 두 생각을 품는 자들은 안 된다.
버릴 것을 버리고 비워 내고 회개하여라. 사랑과 회개다.
합당하지 않은 생각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즉시 버리고 너희를 구원
한 나 예수를 생각하라고 오늘 말씀을 주었다.
평강을 빈다. ‘생각’에 대해 가르쳐 준 주 예수니라.
<영상9> 예수님 인사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