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03 (수)
이주인 인생 거목 기드온 가정국 4기
- 선포일
- 2010.11.03 (수)
- 성경 본문
- 새벽 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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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인20101103_인생_거목_기드온_가정국__4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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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거목 (人生 巨木)
작성일 : 2010. 11. 3. (수) 새벽 3:12~4:25
작성자 : 이주인 (기드온 가정국)
[ 전도를 나갔을 때 동행한 신앙이 어린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출렁거리며 자신감
없어 하는 이들에게 주님의 심정과 사랑으로 힘을 주는
말을 건네었습니다. 그러다 지난날 어렸던 제가
‘거목’이라는 노래를 즐겨 부르며 꼭 그렇게 될
것이라는 결심을 하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늘 푸르고
싱싱한 솔처럼 비바람 눈보라 속에서도 흔들림이 없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다시금 주님께
고백하며‘어떻게 하면 흔들림 없이 섭리 길을 갈 수
있을까요?’라고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신부, 내 사랑들에게
내 사랑으로 평안과 평강을 빈다.
녹녹치 않은 인생살이를 하는 너희가
인생 거목 되어 흔들림 없는 자가 되길 원하는구나.
성삼위와 선생 또한 너희가 인생 거목되어
요동함과 흔들림 없이 굳건한 자 되길 원하기에
내 이리 말씀으로 너희에게 다가서노라.
인생살이 어찌 그리 쉽겠느냐.
한 번 밖에 주어지지 않은 인생 가운데
수많은 역경을 이겨야만
인생 거목으로
세찬 비바람과 차디찬 북풍한설의 눈보라 이긴 자 되어
성삼위 앞에 우뚝 서지 않겠느냐.
인생 거목 되고 싶어 하는 자
먼저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야 한다.
뿌리를 깊이 내린 자라 함은
성삼위와 선생에 뿌리를 둔 자를 말하느니라.
어디에 뿌리를 두느냐에 따라
늘 푸르고 싱싱한 거목
혹은 말라 비틀어져서 크지 못하여
누렇게 시들어 죽는 보잘 것 없는 나무가 되는 것이다.
선생은 너희와 같은 인간으로 인생살이를 시작했으나
성삼위에 뿌리를 두었기에 이리 큰 거목되어
인생의 벌, 꽃나비들 무리지어 날아오게 하며
또 수많은 인생의 새떼 앉게 하며
선생 인생의 열매를 주렁주렁 열게 한 것이다.
너희도 선생과 같이 성삼위에 뿌리 두어야
선생 같은 인생 거목 될 수 있는 것이다.
성삼위의 깊은 심정의 말씀과
그 깊은 말씀을 통해 깊은 사랑을 깨달아
성삼위와 사랑으로 일체되어
사랑함으로 성삼위의 손발 되어 화끈하게 실천해야
인생 뿌리가 튼튼하게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헛된 세상의 유혹에 빠져
흑암세계라 일컫는 세상에 인생 뿌리를 둔다면
선의 기운은 하나 없이
육적 쾌락과 헛된 욕망의 악의 기운만 흡수해서
시들시들해지고
인생 나무 제대로 커 보지 못한 채 누렇게 변하다
결국 사망 지옥 인생으로 끝난다.
그러니 너희는 어디에 뿌리를 두어야 하겠느냐?
(“주님과 선생님입니다.”)
그러하다!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내 어머니 성령님, 나이다!
또한 너희 섭리의 신부들은
선생에 뿌리 두어야 함을 알아야 한다.
선생은 성공한 인생 거목으로
너희의 본보기와 같은 표본 인생 거목이다.
선생은 아주 어린 아이였을 때부터
인생에 대해 깊은 고뇌를 하며 하늘을 쳐다본 자이다.
하늘 쳐다본 선생과 성삼위의 눈이 마주쳐
선생을 인생 거목 길로 인도했다.
춥고 배고프고, 죽음의 사선을 넘나드는
수많은 역경의 시간 속에서도
선생은 성삼위를 놓지 않았다.
그 심정에는 늘 활화산보다 더 뜨거운 사랑이 있었다.
성삼위 앞에 세운 선생의 조건은
인간 누구도 감히 세울 수 없는 절대적 조건이었다.
모진 편견과 오해,
처참하리만큼 좋지 못한 환경과
무엇보다도 늘 따라다니는
‘미쳤다.’라는 악평의 수군거림을
이를 악물며 견디고 견뎠다.
오직 성삼위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또한 진리 추구에 대한 큰 집념으로
모든 것을 눈물로 참고 견디었다.
그러하기에 지금도 사랑과 진리로 늘 성삼위를 만나고
또한 너희에게도 일러주지 않더냐.
세상 누구도 세우지 못한 신부의 조건을
성삼위 앞에 세운 ‘유일한 자’인 선생이다!
세상 누구도 받지 못한 깊은 비밀의 진리말씀을
성삼위 앞에 받은‘유일한 자’인 선생이다!
너희가 쉽게 배우는 진리 말씀인
한 개의 개론을 배우기 위해
1년 씩, 5년 씩, 혹은 10년, 20년 씩 기도하며
몸부림치고 간구 또 간구하며
막막함 속에 낙심한 마음을 혼자 일으켜
처절하게 조건을 세워 배웠다.
또한 어떤 진리의 말씀은
깊은 한숨과 기도한 사방이 눈물로 푹 젖어진
모진 체험에 의해 체득한 진리이기에
너희에게 그 위력이 살아있어
너희의 생각을 파고들어 심정의 불을 내리게 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선생에 뿌리를 둔 자인 너희 섭리사는
성삼위의 불타는 사랑과
흔들림 없는 진리에 뿌리를 둘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의 성삼위 앞 절대적 사랑의 조건과
체휼하며 받은 깊은 심정의 진리의 조건이
값없이 받은 너희의 인생 뿌리에 흡수되어지면
진정, 인생 거목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뿌리 깊은 나무가 흔들림 없고 요동함 없는
거목이 되는 법이니
너희는 인생 뿌리를 성삼위와 선생에게
온전히 깊이 내리도록 하여라.
즉 인생 뿌리를 성삼위의 사랑과 진리에
깊이 넣어 점점 넓힐 것이며
선생의 절대적인 조건인 사랑과 진리의 실천에
온전한 뿌리를 두도록 하여라.
그리해야 너희에게 오는
인생 환란 핍박의 비바람, 눈보라, 가뭄, 홍수에도
요동함 없이 흔들림 없이 인생 거목으로 성장될 것이다.
어리고 어린 묘목과 같은 새로운 자들과
성장하며 수형을 다듬어 가는 좀 큰 나무들인 오래된 자들
은
진정한 인생 거목되어
곧 섭리 동산에 개성의 인생 거목되어
영원토록 성삼위와 선생과 함께 사랑하며 살아 보자꾸나.
그리고 너희가 인생 거목되려면
잡다한 해충들이
너희에게 붙어 갉아 먹으려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해충들은 섭리와 선생을 악평하는
유익치 못한 벌레와 같은 악평자들이다.
아무리 웅장하고, 크고 멋있는 수형을 가진 나무라 해도
해충은 늘 있는 법이다.
이 해충이 아무리 나무를 갉아먹어도
뿌리가 깊고 튼튼하다면
별다른 거름 없이도 이겨낼 수 있으리라.
그러니 너희는 성삼위와 선생에게 뿌리를 깊이 내려놓아라.
그래야 어떤 거짓과 악평의 해충들 속에서도
인생 거목이 될 수 있으리라.
내 오늘 너희가 인생 거목되길 진정 원하며
짧지만 깊은 심정의 말씀을 전하였다.
(“주님, 저희가 성삼위와 선생님에게 뿌리를 두어도 왜
삶을 살다보면 유혹되어지며 좌절하고 흔들림이
생길까요?”)
푸른 솔을 보아라!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고
북풍한설이 매섭게 몰아치면
어쩔 수 없이 작은 가지들은 부러지게 된다.
그러나 그 뿌리와 몸체인 나무그루만 제대로 서 있다면
절대 죽는 법이 없느니라.
이와 같이 너희 인생살이 또한 그러하다.
비바람, 눈보라와 같은 역경을 겪으면서
더 웅장하고 멋있는 나무가 되듯이
인생살이의 비바람과 눈보라와 맞서 싸워
작은 가지가 떨어지는 아픔과 시련이 있어도
이것을 극복하고 이기며 좌절치 않는다면
멋있는 수형을 가진
개성의 인생 거목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월명동 자연성전의 소나무들을 보아라.
개성적으로 멋있는 소나무들이 아니냐.
작지만 없어서는 절대 안 되는
하늘단상의 헌화와 같은 분재 소나무,
멋있고 아름다운 정이품 소나무,
선생과 나와의 깊은 사연이 있는 Y자 소나무,
동그래산 팔각정 소나무, 종 달린 소나무,
회골 소나무, 폭포의 두 소나무 등
각각의 개성으로 빛나고 있지 않더냐.
너희도 이와 같이 인생살이 속의
비바람, 눈보라, 가뭄, 홍수, 각종의 해충을 이기면
사람의 손길이 한 번도 닿지 않은
오직 성삼위의 손길만이 닿은
자연 그대로의 웅장하고 멋있고 오묘하고 아름다운
인생 거목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모든 것을 담대히 이기고 승리해서
하늘 섭리 동산
곧 하늘 섭리의 성전에서 인생 거목되어 살길
내 원하며 축복하노라.
또한 사랑과 진리의 깊은 뿌리를 통해
늘 너희에게 내 사랑의 기운이 전달되어지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사랑하므로 사랑과 진리의 기운을
너희의 뿌리에 늘 전하는 주 예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