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11.03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11.03 (수)

첨부 파일

섭리의 성찬식 작성일 : 2010. 10. 25. 새벽 2시 작성자 : 정예인 (대전 대명 교회) [성찬식이 다가오면서 예수님께 올해 성찬식은 어 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근본을 깨닫게 해달라고 기 도했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오늘은 성찬식에 대해 이야기하니 잘 적어 모두에게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하시며 주 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전하노라. 2010년 올해는 너희에게는 아주 중요하고 의미 있는 해였음을 깨닫기 바란다. 너희가 나를 진정으로 깨닫고 보낸 해이기 때문이 로다. 그러하기에 나는 나 예수를 깨닫고 너희 죄를 회개 하고 나를 가까이한 너희들에게 생명을 구원하라는 나의 간절한 뜻을 전하였노라. 지난해 새롭게 변화된 몸으로 나의 성찬식을 맞이 한 너희들은 진정 내 몸이 되고 나의 심정이 되어 뛰겠노라고 내게 다짐하였기에 나는 올해 너희에게 이 중요한 일을 맡겼던 것이로다. 하지만 다시금 성찬식을 맞이하면서 너희는 진정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나의 뜻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진정 내 몸이 되어 뛰고 달렸는지 생각해 보아라. 진정 내가 원하는 대로 변화되었는지 생각해 보아 야 한다. 너희의 모든 것을 정결하고 깨끗하게 하여 올해를 맞아 살았는지 살펴보아라. 나는 너희 섭리사 신부들이 진정 나의 뜻을 깨닫고 모두 일어나 복음의 증거자들이 될 것을 굳게 믿었 노라. 하지만 너희는 너희 자신들의 한계에 갇혀서 나의 뜻을 이루는데 주저하였도다. 완전하게 회개하지 못하고 완전하게 거듭나지 못하 고 완전하게 행하지 못하여 자신을 그 자리에 머물 게 한 자들이 많이 있구나. 아무리 내 몸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지난해 성찬식 을 통해 약속했어도 자신의 온전한 변화가 없으면 안 된다. 자신이 깨끗하게 회개하고 자신이 온전히 변화되고 자신이 완전하게 행해야 하는 것이로다. 그래야 내가 그를 쓰고 나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이 로다. 섭리의 성찬식을 맞이하는 너희들은 진정 달라야 한다. 저 기성에서 나의 뜻도 모르고 심정도 모르고 나를 믿는 자들과는 달라야 하지 않겠느냐. 섭리의 성찬식은 내가 진정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 는 자들이 나의 심정과 나의 뜻을 깨닫고 맞이하는 성찬식 날이로다. 이제는 너희 섭리사 신부들이 그 옛날 나의 제자들이 행했던 것처럼 신랑을 모시고 내 뜻을 기리는 날인 것이다. 그러기에 나는 그 누구보다도 섭리사 나의 신부들 이 나를 기리고 나를 생각하며 맞는 이 날을 가장 귀하게 보노라. 이 시대 오직 나의 이 심정을 알고 나의 몸이 되어 행할 자들이 내게 서약하는 날이기에 나는 그 날을 기대하는 것이다. 올해의 성찬식은 진정 섭리사 모두가 나의 신부가 되어 나의 날을 기리고 내 심정을 받 고 나의 뜻을 알고 내게 사랑으로 오는 날임을 깨닫기 바라노라. 겉만 신부가 아닌 마음도 영혼육도 완전하고 온전 한 신부가 되어 흠 없이 나를 맞기를 바라노라. 깨끗한 마음과 정결하고 의로운 행실과 온전함으로 그동안 고치지 못한 자신들을 고치고 변화되지 못한 부분들을 다시금 점검하고 행하지 못한 것들을 행하면서 내게 오기를 바라노 라. 아직도 죄의 문제에서 허덕이고 있는 자들은 작고 크거나 소소한 죄들까지도 완벽하게 회개하고 아직도 청산할 것을 청산하지 못하고 죄를 범한 자들은 스스로 근신하고 조심하여라. 내게 고백하지 못하고 선생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 들은 어서 빨리 그 죄의 올무에서 나오너라. 아직도 자신을 온전하게 만들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한 것들이 있으면 서둘러 자신을 고치고 만들기 를 바라노라. 언제까지 그 위치에 머물러서 차원과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살 것이냐.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 단련이 필요한 때로다. 그러니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 보아라. 지금 이 때 고칠 것을 고치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한다면 완전한 구원길을 갈 수가 없노 라. 너희 선생처럼 행하고 또 행하여 부지런히 자기를 만들고 고쳐야 한다. 사랑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세상 사랑, 물질 사랑, 이성 사랑, 명예 사랑 등 각종 사랑에 빠지는 자들 이 있느냐. 모두 버리고 내 사랑의 근본을 깨닫고 나를 사랑하 여라. 그래야 사랑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고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고 멸망의 길로 가지 않게 되노라. 섭리의 성찬식은 신부가 신랑의 심정을 알고 치르는 성찬식임을 잊지 말기를 바라노라. 나 예수가 그 옛날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하며 심정으로 내 뜻을 전했던 것처럼 이 시대 너희에게도 동일한 심정으로 내 뜻을 전하는 날이 로다. 그러니 신랑의 뜻대로 온전한 신부로 갖추어서 맞이하길 바라노라. 신랑이 원하는 대로 자신을 만들어야 진정한 신부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가 나의 온전한 신부로 변화되고 갖출 것을 믿노라. 올해의 성찬식을 계기로 더 완전하고 더 온전하게 만들기를 바라노라. 그런 자들은 나와 영원토록 나의 사랑을 받으며 신부의 삶을 살게 될 것이로다. 저 기성과는 차원이 다르고 자격도 다른 섭리사 성찬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기 바라노라. 사랑하는 신부들이 신랑을 위해 준비하는 정결하고 깨끗한 그 날이 되길 바라노라. 모두가 나를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성찬식 날이 되 어야 한다. 내 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던 나의 제자들처럼 너희 섭리사 신부들도 내 심정과 너희 선생 심정을 깨닫고 나의 손발 되어 영원토록 변하지 않고 이 길을 갈 것을 약속해 주길 원하노라. 한 사람도 이 섭리 길에서 실족함 없이 내 사랑을 지키겠노라고 맹세하길 바라노라. 신부들이 사랑으로 맞이하는 그 날이 되기를 진정으로 원하노라. [주님, 섭리사의 성찬식과 기성의 성찬식이 왜 다른 가요?] 섭리사의 성찬식은 그 옛날 나의 제자들처럼 나를 생각하며 나의 살과 피를 나누며 내 몸 되어 행하 겠다고 고백하고 서약하는 의미 있는 날이로다. 신부가 신랑을 맞는 날인 것이다. 그 옛날 나의 시대 때 나의 제자들처럼 나의 깊은 심정을 깨달아 알고 맞이하기에 다른 것 이다. 역사는 항상 중심 역사를 통해 동시성적으로 이루 어진다. 과거 성경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지금 섭리사에서도 똑같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닫기 바라노라. 이 섭리는 가장 중심 역사이며 신부권의 역사이로 다. 그러하기에 그 옛날과 같이 나의 제자들처럼 너희는 나의 심정과 나의 한을 깨닫고 나를 생각하며 성찬식을 준비하고 맞이하기에 그 근본부터가 기성과 다르다는 것이다. 기성은 그 뜻을 제대로 모르고 맞이하지만 너희는 그 누구보다도 나의 심정을 깨닫고 맞이하기에 나는 이 섭리의 성찬식을 과거 나의 시대 때 성찬식과 동일하게 보노라. 시대와 맞이하는 사람만 다를 뿐이지 그 심정과 그 사랑은 동시성적으로 흘러가 지금 이 시대 중심 역사인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과거 역사의 성찬식을 재현하고 있음이로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이 시대와 이 역사의 중심인 섭리사를 깨닫고 성찬식을 맞이하기를 바라노라. 중심 역사에 따라 하늘의 뜻과 방향이 흘러가기에 섭리사 신부들이 성찬식의 근본 의미와 뜻을 제대로 깨닫고 가야 한다. 나는 신부들이 많은 곳으로 나의 발걸음을 옮겨 나를 기리는 성찬식에 같이 참여할 것이로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동시대적으로 흘러가는 역사의 방향과 하늘의 뜻을 진정 깨닫고 나의 심정을 받기를 바라노라. 나의 피와 살을 너희에게 주노니 나와 약속한 그 맹세 잊지 말고 영원히 간직하며 행하기를 바라 노라. 섭리사의 성찬식은 그 근본을 알고 이 시대 중심이 되어 나를 맞이하여야 하노라. 너희 선생 통해 이 시대 성찬식을 다시금 제대로 행하게 했으니 너희가 이 시대 역사의 중심이 되어 그 옛날 나의 제자들이 행했던 것처럼 진정한 섭리의 성찬식을 맞아 나의 뜻을 되새기기를 원하노라. 사랑한다. 섭리사의 성찬식에 함께 하는 주 예수 [이어서 주신 시입니다.] 섭리의 성찬식 아!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려 왔던가. 이 날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신부들이 나를 깨닫고 맞는 날이 아니더냐. 이 시대 신부들이 오직 신랑을 위해 준비하고 예비하는 그 날이로다. 신부들이 사랑으로 신부들이 정결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신부들이 의롭고 빛나는 행실로 단장하여 나를 기다리는 날이로다. 나도 신부를 맞으러 채비하며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노라. 섭리의 성찬식을 사랑의 성찬식을 심정의 성찬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