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11.03 (수)

계시말씀 6571ab65

선포일
2010.11.03 (수)

첨부 파일

성찬식을 제대로 알고 준비하라 작성일 : 2010. 10. 27(수) 새벽 4시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새벽에 주님과 대화하던 중 주님의 세마포 끝자락 에 피가 묻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이 피는 무엇입니까?”하고 여쭈었습니다. ‘나는 지금도 너희 를 위해 피를 흘리고 있다. 이 피는 너희의 죄를 깨끗 케 하는 피다.’저는 주님은 늘 새하얀 옷을 입고 깨끗하고 멋있게 나타나시지만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피를 흘리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성찬식에 대해 말씀하시겠다고 하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인류는 나의 피로 인해 죄를 사함 받고 나의 육으로 인해 죄의 구속함에서 벗어난다. 그러하니 너희는 성찬식을 통해 나를 기억하고, 나를 너희 마음가운데 모셔서, 나의 피로써 영혼의 자유함을 얻어 나를 위해 살고, 나의 육으로써 능히 육신의 일을 하며 살아라. 성찬식은 나를 만나는 것이다. 나를, 너희를 구원한 메시아로 인정하여 영접하는 것이며 너희의 몸에 나를 담는 것이고, 나의 혈과 육으로 인해 너희의 죄를 벗고 살고 있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사랑으로 나를 맞고, 사랑으로 나의 사랑을 기억하며 사랑으로 나와 함께 하겠다는 것을 진심으로 고백하고 결단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또한 그러한 고백과 시인을 통해 너희 몸과 마음에 나 예수 그리스도가 온전히 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예비해야 한다. 섭리사 신부들이 성찬식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준비하여 성찬식에 참석한다면 섭리사는 매년 성찬식을 통해서 나를 영접하고, 나를 만나며 나와 더욱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자들이 많아 질 것이다. 하지만 성찬식의 의미를 진정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여 무지함으로 성찬식에 참석한다면 나를 입술로만 시인하게 되어 성삼위 앞에 헛된 고백과 입술 시인으로 죄와 실수를 저지르게 될 것이니 그런 즉 너희는 삼위 앞에 이러한 실수와 죄를 짓지 않도록 성찬식에 대해 진정 알고 참석해 야 한다. 또한 준비 없이 성찬식에 참석하여 마음가운데 나의 자리를 비워 두지 않고 참석한 자 는 성찬식을 한다 할지라도 나를 만나지 못할 것이요, 나를 느끼지 못할 것이며 내가 그와 함께 먹고 마신다 할지라도 알지 못할 것이니, 마음을 청결히 하여 성찬식을 준비하도록 하라. 나는 너희가 성찬식에 대해 온전히 깨닫고 나를 만나기를 원하고, 진정한 일체가 되어 무엇을 하든 내가 동행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 으로 성찬식을 준비하기를 바란다. 성찬식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나를 만나는 자는 성찬식으로 인해 나와 한 몸이 될 것이다. ‘한 몸’, 즉 더 이상 떨어지지 않는 관계이니 너희와 내가 헤어지지 않고, 분리되지 않으며 강제로 끊어놓지 않는 이상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성찬식을 통해 더욱 나와 일체되고 신앙을 견고히 하며 마음을 청결히 하여 나를 너희의 마음에 영접하라. 깊이 알아야 한다. 성찬식은 너희의 육신이 나의 육신이 되고, 나의 육이 너희의 육을 이루며, 너희의 피가 나의 피가 되고, 나의 피가 너희를 이루어 너희를 깨끗케 하고 죄 속에서 벗어나게 하며 사탄의 구속을 끊기 위해 거행하는 것이니 너희는 진정한 ‘성찬식’을 하라. 나를 만나고 싶은 자들, 나와 동행하고 싶고 나만을 사랑하고 싶은 자들 성찬식을 통하여 나와 더욱 더 깊은 관계로 묶이길 간절히 바란다. 또한 너희의 골수에 내 영이 임하고 너희의 육신에 내 능력이 임하여 변화되길 간절히 바란다. 나의 임재를 원하고 바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성찬식 그 한 순간, 한 때만 나를 기억하는 자가 되지 말고 늘 나의 혈과 육을 기억하고 내가 너희를 위해, 온 세상 죄를 위해 죽음의 고통을 당했고 그 괴로움과 고통을 지금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의 피는 지금도 흐른다. 너희의 죄를 씻기기 위해, 너희를 죄 가운데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또 나와 가까워지게 하기위해서 끊임없이 피를 흘 리고 있다. 너희 모두가 나와 하나 되어 죄 가운데서 온전히 벗어나고 사탄을 발아래 두며 복직을 향해 전진한다면 나의 피는 멈출 것이다. 너희의 행함이, 너희의 마음이, 너희의 사랑이 나의 피를 그치게 할 줄 믿는다.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