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0.11.04 (목)

101104 새벽잠언

선포일
2010.11.04 (목)

첨부 파일

<2010년 11월 4일 목요일 새벽 잠언> 주편 * 11월 3일 수요일 잠언을 먼저 읽어 주세요. ‘열매는 끝에 연다.’, ‘끝까지 하는 자, 끝까지 견디는 자만이 열매를 먹는다. 신비한 세계에 도착하게 된다.’ 하면서 ‘끝까지다!’ 했습니다. 1. 나 예수가 보니 모두 끝까지 완전하게 하지 못하고 아쉽게 하고 끝난 다. 나무를 키워 꽃향기나 맞고 끝나고, 또 열매를 먹어도 크지도 않 고 익지도 않은 열매나 먹고 끝난다. 그렇게 아쉽게 끝나지 말고 끝까 지 하여 꽃을 거쳐 열매를 맺게 하고, 열매를 키워 충실한 인생 열매 를 먹고 살아라. 2. 만족, 충만, 나와 일체다. 3. 아쉽게 사는 인생은 감칠맛만 나게 하는 인생이다. 내 마음과 속을 타 게 하는 인생이다. 미련을 갖게 하는 인생이다. 미완성 인생이다. 이 런 인생에게는 나 예수의 마음을 다 쏟을 수가 없다. 4. 완성해야 완전히 빛나고 절정의 맛을 본다. 초가을이나 완연한 가을이 오기 전에는 절정의 오색찬란한 단풍을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