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11.04 (목)
계시말씀 5d921414
- 선포일
- 2010.11.04 (목)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7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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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4 계시말씀_5d9214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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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종류
작성일 : 2010년 2월 20일 금요기도회 기도 중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 (대구 스타교회)
[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들은 후 기도 중에 주님께
“주님, 정신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가장
큰 정신이 무엇인지 말씀해주세요. 그러면 더욱 실
천하여 선생님과 같은 주님의 정신을 가진 자가 되
겠습니다.”라고 기도 드렸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내가 말해줄게.
네가 애타게 기도하니 너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닿
았구나.
가장 큰 정신이 무엇인지 아느냐?
(“주님, 사랑의 정신이 아닌가요?”)
그래, 맞다. 사랑의 정신이다.
‘정신을 잡아라’라고 내가 부흥강사의 입으로 말했
고,
섭리사 30년 동안 선생의 입을 통해 수없이 말해왔
다.
오늘만 얘기한, 새로운 말이 아니다.
섭리사 평생에 걸쳐 정신에 대해 말해왔으나,
너희가 실천하지 않으니
너희 마음에서 또 소멸되어 버리고
그나마 감동 속에 묻어두었던 깨달음마저
소멸되어 버리는 것이다.
말씀을 깨닫고 감동의 그릇 속에 담은 자는
바로 실천해야 없어지지 않는다.
마치 보석을 가공하여 손에 끼지 않으면
장롱 속에 넣어두었다가 도둑맞은 격과 같다.
그러니 실천해야 모든 결실이 이루어진다.
내가 실천의 정신을 가르쳐줄 것이다.
그에 앞서 너희가 가장 시급히 가져야 할 정신은
바로 사랑의 정신이다.
사랑의 정신이 무엇이냐.
나를 진정 사랑하고 싶어하고,
나와 진정 사랑을 나누고 싶어하고,
나를 진정 위로하고 싶어하며,
나의 마음과 너의 마음이 닿아 나를 느끼고
나를 보고 싶어하는 정신, 즉, 간절함을 가져야 한
다.
모든 소원은 간구에서 이루어진다고 했지?
섭리의 비밀을 알려주었다.
왜 이 섭리사 번창되어 왔고
앞으로 세계 섭리로 펼쳐나갈 수 밖에 없는지에 대
해
이야기 한 것이다.
바로 선생의 간구이다.
간구는 나의 권능을 100% 절대 믿는 믿음에서 나
온다.
나를 믿기에 간구하고 믿음대로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간절함으로 나에게 간구하는 것이
바로 정신의 실행이다.
특히 가장 큰 사랑의 정신을 잡아야 한다.
사랑은 모든 것을 초월하며 이루어내는
가장 핵심의 초강력 에너지원이기에
그 사랑을 가진 자는 운명이 좌우되며
자신을 지배하고 인류와 세상을 지배하게 되는 것
이다.
그러기에 사랑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나를 세상에서 최고로 사랑하고 싶어했던
너희 선생의 간절함과 애타함이 이 섭리역사 이루
어냈다.
너희 선생의 최고의 강점이 바로 사랑의 정신이다.
또한 이 사랑의 정신에서 나오는 것이 기도의 정신
이다.
사랑하며 간절히 간구하는 모든 대화가
기도이기에 그러하다.
기도로서 나에게 나아와야 한다.
기도는 모든 것의 통로라 하였으니 기도로 나아오
라.
마태복음 17장을 읽어보아라.
『마태복음 17장 20절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이 믿음이 무엇이냐?
기도의 정신의 씨앗이자, 열매이다.
기도는 믿음으로 해야 하기에 씨앗이고,
기도는 하면 할수록 절대믿음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믿음을 가진 기도로
죄악 속에 빠진 저 생명들을 구하여라.
또한 너희가 가져야 할 정신은 전도의 정신이다.
아무리 입이 닳고 마음, 심정이 닳도록 말해도
내 말이 너희 마음에 머무르지 않는다.
왜이냐? 정신이 없기에 그러하다.
‘이번 달 안에 1명의 생명 목숨 걸고 전도하겠습니
다.’
먼저 이러한 정신이 있어야 반드시 생명의 결실이
있다.
이러한 정신없이는 이루어짐이 없노라.
확실히 말하니, 확실히 새겨들어라.
전도의 정신 안에는
강한 정신,
담대한 정신,
끝까지 해내고야말겠다는 정신이 다 포함된다.
그리할 때 내가 기적을 보여주지 않겠느냐.
왜? 내가 함께 하기에 기적이 일어난다.
다음은 행실의 정신, 행동의 정신,
실천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너희가 아무리 귀한 말씀을 들어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
그러니 반드시 행하라.
이것은 아예 너희 머리 속에 박아놓고
나의 말씀을 듣는 것과 동시에
어떻게 완벽히 행할 것인지 구상하라. 연구하라.
‘동시에’라는 단어를 반드시 기억하라.
후에 해야지 하면 절대 안 된다.
그러니 말씀을 받는 즉시 이루어내어야 한다.
이 모든 정신을 가진 자 너희 선생이 아니겠느냐.
선생의 정신은 나의 정신의 부산물이다. 표본이다.
그러니 그의 정신이 완벽한 것이다.
사도행전 22장을 보아라.
사울은 나 예수를 핍박하고 고통을 주었으며
나의 역사를 방해하였다.
그런 사울을 내가 택하여
나의 몸으로 쓰고자 빛으로 눈을 멀게 하였다.
그리고 진리의 빛으로 다시 온전한 눈을 뜨게 하여
세상 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게 하였다.
그런 사울이 바울이 되어 나를 증거 하다가 결박되
었다.
그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나를 증거하며
나의 그리스도 권세를 높였다.
핍박하던 천부장, 백부장을 비롯한 모든 자들은
그를 더 이상 결박할 수 없게 되었다.
그가 태어날 때부터 로마인이여서가 아니라,
바로 나의 진리의 빛으로
온전한 나의 정신의 눈을 떴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가 선생을 통해 직접 각자에게
빠짐없이 진리의 빛을 주었고
온전한 눈을 뜨게 하였다.
이제는 담대히 증거해야 되지 않겠느냐?
무엇이 두려운 것이냐?
이 정신의 빛을 온전히 받지 못하였다면 지금 받아
라.
말씀을 통해 받아라.
내가 한없이 퍼부어주리라.
나는 너희 곁에서 떠난 적이 없는 주 예수이니라.
진리의 빛을 너희에게 끝없이 성령을 통해 부어주
며
반드시 내 뜻을 이루리라.
그 중심에 섭리가 있고,
너희 선생이 있다. 그리고 너희가 있다.
이제 나의 정신의 빛을 발하라.
그리고 이 모든 정신을 가져라.
정신이 부활될 때,
나는 이미 너희 마음에 있을 것이고
내 뜻은 이루어지고 있을 것이다.
나의 섭리사여. 정신의 최고의 표본 선생이 있다.
너희에겐 선생이 있다.
너희 선생의 무죄를 믿는,
어떤 일이 있어도 너희를 사랑함을 믿는
믿음의 정신을 세워라
나는 그의 정신이다.
나는 그의 사랑이다.
나는 그의 전부이다.
그는 나의 마지막 사랑이다.
그는 나의 모든 것이다.
그는 나의 전부이다.
나는 사랑의 근본체, 주 예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