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0.11.04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0.11.04 (목)

첨부 파일

각자의 향유옥합을 들고 성만찬식에 오라 작성일 : 2010. 10. 28. (목) 작성자 : 김기자 [ 주님이 아주 거룩하며 웅장하게 단상 오른쪽 끝 에 앉아 계셨습니다. 주님의 기운이 하나님처럼 굉 장히 웅장하고 거룩하다는 것을 알고 새로웠습니다. 하나님 모습을 본 적은 없고 짧은 음성 몇 마디를 들은 것이 전부지만, 정말 주님의 모습과 느낌에서 하나님이 연상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게 오르는 성산이 높고도 높도다. 쉬운 길이 아니야. 사탄이 끼어들지 못하게 하려면 아주 높고도 높아야 어느 누구도 근접하지 못하니 더 높게 높게 사랑의 조건을 쌓아 내게 나아오도록 하라. (“주님! 주님께 가는 이 길이 점점 높고도 높아지나 이다. 제가 과연 계속해서 오를 수 있는지요? 주님께서 끝까지 제 곁에서 저를 잡아주시면 가능 하지만 저 혼자는 절대 그리 할 수도 없는 길이니 주님, 저를 이끌어 주소서.”) 믿음으로 내게 오르라. 사랑의 믿음! 그 믿음에 틈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내게 들어오는 그 시간을 놓치지 마라. 시간의 지혜도 내게 구하라. 나 예수는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만왕의 왕으로 너희를 대신하여 십자가 길을 간 나사렛 예수니라. 알고 있느냐? (“네,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주님이 누구이신지를 나타내시나 요? 제가 주님을 잊고 있었나이까?”) 아니다. 나를 잊고 있어서 내가 너에게 나를 나타낸 것이 아니다. 성찬식을 앞두고 네게 이를 말이 있어 내가 다시 심정으로 말하니 잘 듣고 나를 기억해주고 기록해다오. (이때, 환상이 보였습니다. 단상에 앉아계시는 주님 앞에 핑크색 하트가 한 줄로 있었고 단상에 큰 십 자가가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주님은 눈을 지그 시 감고 회상하시듯 말씀을 계속 하셨습니다.) 온 대지가 고요하고 은밀할 때 밤하늘의 별이 천지창조의 비밀을 말해주듯 수놓아져 있는 맑은 날, 하나님은 나 예수의 생명 씨앗, 반짝반짝 빛이 나는 보석을 정결하고 순결한 사랑의 여인 내 어머니 마리아의 태 안에 안전하게 넣어 두었노 라. 그 생명 씨앗은 하나님의 완전한 축복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이 지상 성녀 마리아의 몸에 머물게 되었노라. 그녀의 몸에 들어간 나 예수는 육의 어머니 마리아와 한 몸을 이루었으며 그녀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온 천하에 풍기게 되었노라. 무럭무럭 사랑으로 성장한 시대의 보석 생명 씨앗은 드디어 육의 태 안에서 정한 기한을 지나 하나님과의 약속한 때에 세상 악의 무리를 잠재우고 그리스도를 만방에 선 포하듯 “으앙”하며 크고 우렁차게 소리와 함께 태어났노라. 그의 눈은 마치 태양을 닮은 듯 깊고 뜨겁게 이글거렸고 그의 두 볼은 성령의 달을 상징하듯 은은하고 탐스러웠으며, 그의 콧날은 독수리 부리와 같이 날쌘 기상과 곧은 중심을 상징하듯 매끄러웠으며, 그의 입술은 조개같이 굳게 다물어 입을 열면 생명을 살리는 진귀한 보석이 끝없이 쏟아져 나오는 입이었노라. 그의 웃는 얼굴은 온 천하 어둠이 물러가게 하는 웃음이요, 저 지옥의 사자들까지도 숨 못 쉬며 긴장하게 하는 화평과 사랑의 웃음이었노라. 앉고, 걷고 뛸 수 있는 생명으로 성장하게 되면서 더욱더 하나님의 존재와 가치를 깨닫게 되고 절실히 절감하는 10대를 보내며 앞으로 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어떻게 해달라고 하 시는지 너무나 잘 알게 되었고 나 예수는 처음부터 변함없이 이 길을 단숨에 달려왔노라. 너무나 급한 때이었기에, 너무나 시간이 없어서 단숨에 달리고 달리었노라. 메마른 사막 땅에서도, 추위와 더위가 반복되는 변덕스러운 기후에서도 나 예수는 단 한 번도 변하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걷고 뛰고 날아서 가고 또 가는 노정이었노라. 내가 태어난 이스라엘 땅은 비록 작고 볼품없어 보일 정도로 왜소해 보일 수 있으나 심심치 않을 정도로 다양한 기후와 다양한 생업인을 통해 하나님의 다양성과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은근히 매력적인 곳이었노라. 넌 아느냐? 내 나라, 나 태어난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이스라엘! 넌 아느냐? 정 많고 사랑 많은 이스라엘! 넌 아느냐? 따스하고 지혜로운 여인이 많은 내 나라 이스라엘! 넌 아느냐? 환경은 부족하고 불편한 게 많지만 아기자기 도란도란 모여 사는 이스라엘! 넌 아느냐? 하나님의 약속한 땅, 가나안 땅 이스라엘! 넌 아느냐? 하나님이 지구촌 땅 중에서 첫 신부 삼으신 이스라 엘! 난 그곳 이스라엘 작은 고을에서 태어나서 걷고 뛰어다니며 내 사랑들을 찾고 찾아서 세워 이리 2000년이 지난 지금의 대 역사를 이루고 이루었노라. 지금부터 나 예수가 역사 기준의 사랑들 어떤 심정으로 전도했는지 말해주겠다. 하나님께 기도와 경배를 드리고 난 다짐 또 다짐했노라. 나의 앞길에 어떤 것도 장애가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목자시니 하나님만 나와 함께 어떤 순간에도 영원히 계신다 면 물불도 두렵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사랑들을 이 땅 가운데 다 사랑으로 세우 고, 지옥문은 영원히 닫아 버리리라 각오하고 마지막 결단과 결심을 위해 광야에서 40일 금식 조건 기도를 드렸노라. 광야는 이름 그대로 광야니라. 너 살고 있는 대한민국도 각 지역마다 다소 일교차가 다르고 온도차도 다르듯이 나 태어난 이스라엘 역시 그러했다. 그곳은 사막 인근에 있었기에 더욱 변덕스런 날씨였노라. 꿇고 있는 무릎, 발목이 작고 날카로운 돌들에 베여 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 나를 때때로 괴롭게 하기도 했 노라. 하지만 앞으로의 일에 비하면 그런 것은 아무런 어려움도 고통도 아니었고 오히려 내 사랑들 만날 수 있다는 그 힘에 내게는 소망의 자리였노라. 황금 같은 기쁨의 시간이었노라. 그런 내게 사탄은 한시도 참지 못하고 하나님과 중대한 대화를 나누는 그 시간에 내 귀에 대고 나를 각종 것들로 유혹하려 했고, 혼돈케 만들려 했다. 하지만 다 지옥사탄, 마귀들의 행위와 생각이므로 철저히 막고 막았노라. 마지막 시간이 될 때까지 그 악한 마귀들은 나를 붙들고 악랄한 거짓과 계략을 말하며 진실인 양 속삭였노라. 난 빛이다. 난 완전한 빛이다. 난 빛에서 태어났고, 빛에서 길러졌고 빛 속을 걸어갔고, 빛 속으로 다시 걸어왔노라. 난 또한 영원한 빛이니라. 내 인생이 곧 하나님의 인생이고 역사이기에 나 예수는 마지막 애벌레의 껍질을 벗듯 공생애 나비의 역사를 가기 위해 광야 40일 금식을 통해 사탄을 과감하게 무찌르고 내 사랑들 앞에 나오게 되었노라. (다시 말씀이 없으셨고 다음날 새벽 다시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제게 온 변화가 하나 있었습니다. 평소 주님이 너무나도 굉장한 말씀을 하시니 그 자리에 서 100% 완전한 믿음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리 고 사랑만 충만하면 되지 굳이 믿음도 100% 충만 해야 하는 이유를 정확히 몰랐습니다. 그러던 중 사 람에게 걸었던 믿음들이 모두 깨지는 사건이 생겼 고, 이 일을 통해 자연스럽게 주님을 향한 막연함의 믿음이 아닌 실체 믿음이 제 가슴에 가득 채워졌습 니다. 믿음이 들어오니 가슴이 성령 불 받듯이 온화 하게 뜨거워졌습니다. 참 평온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보이지 않는 믿음이지만 이제 제게는 더 이상 이론이 아닌 강건한 힘이 되어 가슴 전체에 온화함 의 뜨거움이 느껴지니 그 변화가 신기하기도 하고 행복했습니다. 믿음이 가득할 때의 이 느낌과 사랑 이 올 때의 느낌이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감사했고 죄송했고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이 솟았습니다. 혼자 새벽기도 시간에 생각하고 있을 때 주님이 오 셨습니다.) 정녕 너는 나를 믿느냐? (“예! 이제는 모든 걸 다 믿습니다.”라고 대답했고, 주님은 다시 강하게 물으셨습니다.) 너는 내가 살아계신 주, 너를 치유할 주로 믿느냐? (“네. 분명 믿습니다.”대답했고, 다시 주님은 더 강 하고 격양된 목소리로 제게 분명하게 물으셨습니 다.) 너는 내가 살아계신 주, 너를 살리고 너를 사랑하는 독생자 그리스도인 것을 정녕 믿느냐? (“네 이젠 완전하게 믿습니다. 주님이 주님이신 것 을 다시 믿는 것이 아니라, 주의 입에서 나오는 모 든 말씀을 이제는 제가 확실히 다 믿습니다. 믿는다 고 고백할 때마다 제 가슴 넓게 이렇게 뜨거움이 밀려듭니다.”라고 말씀드렸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주 셨습니다.) 그렇다. 내 사랑 베드로도 그러했다. 내 사랑 사도 바울도 그러했다. 내 사랑 사도 요한도 그러했고, 내 사랑 막달라 마리아도 그러했고, 사마리아 여인도 그러했고, 빌립도 그러했고, 안드레도 그러했고, 야고보도 그러했고, 마태도 그러했고, 내 사랑 나의 제자들이 다 그러했다. 그리고 시대 나의 몸으로 쓰는 나의 호흡 너희 선생도 그러했다. ‘네 주를 믿습니다.’ 라고 고백할 때 네 가슴 전체가 뜨거우냐? 그렇다. 네 안에 내가 거한 징조니라. 그것이 믿음이다.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믿음이 적은 너에게 역사가 일어났구나. 그 믿음이 어디서 와서 너를 채웠느냐? 성령이니라. 너를 비우니 내가 거할 수 있노라. 비우는 것은 여러 센터이다. 한 가지 비우면 그 한 가지로 내가 들어가고 또 다른 한 가지를 비우면 또 그 안으로 내가 들어가는 것이다. 너의 생각, 너의 고집, 너의 주관을 버리니 내가 더 크게 보이는 것이다. 네 마음을 치우니까 내 마음이 들어오는 것이다. 이 원리는 이론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실체 영적 존재처럼 뚜렷이 네 영이 느끼고 깨달아 육에게 정확히 알게 하는 그 느낌이다. 네 마음이 부자가 된 것 같으냐? 그렇다. 나를 가졌기에 두려움도 사라지고. 마음이 넓어지고 커지는 것이니라. 그것 또한 진정한 십자가를 지니게 된 것이다. 내 제자들이 그러했다.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땅에 선포하고 많은 복음을 펼쳤으나 나를 모르는 자, 나를 못 보는 자들이 나를 대적했노라. 내 사랑 나의 제자들과의 만남이 내게는 축복이었고, 하늘이 허락한 운명이었노라. 베드로도 그러했고, 사도 요한도 안드레, 야고보, 그리고 영으로 만난 사도 바울도 그러했다. 하나님이 만나게 해준 내 선물들이었노라. 난 그렇게 마지막 조건, 즉 사생애에서 공생애로 나오는 결단의 광야 40일 금식기도 후 그 운명들을 찾으러 길을 나섰다. 육으로 볼 땐 나 혼자였지만 이미 내 뒤로는 수만의 천사들이 보필해 주고 나를 따라다녔느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내 사랑 운명들을 한 명씩 만나고 나의 제자로 만들었노라. 뜨거운 햇볕이 너무나 강렬히 내리쬐는 이스라엘 낮거리에서도 나 예수는 나의 사랑 나의 님 하나님이 맺어준 운명을 만나기 위해 내리쬐는 태양이 뜨거운 줄도 모르고 거리를 나섰 고, 쌀쌀한 밤기운에 몸살이 늘 있어도 참으며 내 운명이 나타날까 기다리고 온 인류를 위한 기도를 했었노라. 밤이고 낮이고 찾고 찾아서 만난 운명의 제자들이 니라. 하지만 우리가 만날 시간은 차츰 줄어들게 되었고 나와 내 제자들은 점점 헤어질 운명에 놓였노라. 육신의 정한 날까지 내 사랑 제자들과 동고동락을 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이 땅 가운데 전해야 할 우리의 운명을 사탄은 무참히 짓밟았으며 나를 갈가리 찢어 거친 십자가에 올릴 계획들을 서둘렀다. 내 사랑하는 제자들을 이 땅 가운데 남겨두고 그들과 함께한 모든 추억을 두고 점점 십자가로 그들은 급속도로 진행을 시켰노라. 내가 십자가에 매달리고 안 매달리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의 십자가의 뜻을 그때도, 지금도, 후대에도 너희가 깨닫고 그 참 의미를 영혼에 새기고 그리스도인이 되어 사는 것이 중요하다. 만사 다 때가 있다고 했노라. 나의 십자가 처형 때는 하늘이 허락한 약속의 때가 아니라 사탄이 사람을 통해 나를 억울하게 죽인 때이었노 라. 사탄들은 나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갖은 조롱과 멸시 천대를 했으며 나의 앞길을 순탄케 하기는커녕 나를 없애기 위해 온갖 짓을 다해 결국은 내 사랑하는 자를 통해 나를 십자가에 매달아 버렸다. 너희 선생도 지금 그러하지 않느냐. 나를 통해 선생을 기억하라. 나를 통해 너희를 대신해서 그 길을 간 선생을 마음에 품고 오해했던 것, 업신여겼던 것, 우습게 봤던 것 모두 이 시간 잘라버리고 다시 정결함으로 나를 맞으라. 나 예수의 이야기를 통해 선생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라. 나 예수는 사랑으로 그 길을 갈 수 있었다. 하나님이 전 인류 역사에게 전하고자 하는 그 메시 지를 다 전하지는 못했지만 3년 이상의 나의 어려운 사역 기간 동안 목숨 걸고 전했기에 큰 복음은 땅에 다 던졌노라. 그리고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전해줄 수 있었던 짧지만 마지막이었던 복음이 나 예수의 십자가 길이 되었노라. 나의 마지막 가는 십자가 길이 있기 전 내 사랑하는 어린 제자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우리는 마지막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일반 식사 시간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만찬으로 나는 나를 만방 가운데 증거할 내 사랑 내 제자들 을 위해 깊고 은밀한 시간을 보냈느니라. 마지막 인사의 시간이기도 했노라. 섭리사 올해 두 번째 가지는 성만찬식이로다. 선생이 성만찬식 있기 전 10월부터 내 길을 예비하고 평탄케 하기 위해 내 신부들에게 고급 말씀으로 더 영·혼·육 준비할 수 있게 전하여 준비시키고 있노라. 매년마다 하는 성만찬식은 매년 다른 의미로 너희에게 다가오고 임하는 자세 또한 다를 것이다. 더 깊게 은밀하게 내가 너희 한 명씩 함께하는 그 심정이 더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내가 너무나 많이 느껴질 것이다. 너희 영이 좀 더 거듭나고 나와 하나 되어 나를 본 듯한 느낌일 것이다. 준비하라. 예비하라. 더 신령과 진정으로, 청결함으로 맞을 수 있도록 더 애쓰라. 사랑의 신부들아 나 예수를 기억하여라. 최선을 다해 오직 나 예수의 길을 기억하고 내 심장의 박동 소리를 기억해다오. 두려우냐? 자신이 없느냐? 기억하라. 오직 너희가 기억할 분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보낸 나 예수이니라. 『마태복음 10장 28절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믿느냐? 내 사랑들아! 너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나 예수만을 담아다오. 너희 안을 모두 비워 더 크신 하나님이 들어오시고, 나 예수가 너를 다 취할 수 있도록 해다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영원히 지켜야 할 것은 오직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와 같이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는 것이 니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니라. 이것만 외치라. 근본의 뜻이거늘 오직 이 복음을 기억하고 외치도록 하라. 근본에서 더 깊은 많은 말씀을 깨달을지니 깊고 깊게 파서 네 것으로 삼으라. 오직 하늘 신부의 자존심과 기상으로 고결한 성만찬식을 완전히 준비하여 재림을 연습하라. 실전이다. 매 순간 순간 영광과 사랑, 죄 사함을 받으시고 너를 영원한 천국으로 이끌어 낼 주 예수니라. 믿느냐? 사랑한다. 내 사랑들아! 또 너희는 더욱 정결하고 청결함으로 각자 가지고 있는 십자가를 지고 따라와라. 『마태복음 10장 38~39절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믿느냐? 사랑한다. 더 준비하고 예비하여 각 한명 한명의 내 신부들 모두 나와 나 예수의 십자가 보혈을 기억하며 나를 성스럽게 취하고 오직 나 예수의 사랑 향기만 내며 각자의 향유옥합을 들고 나오라. 그러한 내 신부들을 취하리니 귀하고 순결한 날로 준비하여 만나자꾸나. 나를 진실로 만난 자, 나를 완전하게 취한 자 내년 운세권이 달라질 것이요, 자기 운명도 바뀌게 할 신부들이니 서둘러 하늘 앞에 그리고 형제 앞에 온전한 회개를 하고 나아오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둘도 셋도 없는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성만찬식으로 생각하고 임하는 내 사랑 섭리사가 되기를 주 예수가 간절히 소망하고 축복으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이른 이 새벽에 내 사랑 전하고 나를 기다리고 부르짖는 또 다른 내 사랑들 만나러 지구촌을 향해 나 예수는 오늘도 하나님 모시고 걸어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