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05 (금)
2010년 11월 5일 금요일 새벽말씀
- 선포일
- 2010.11.05 (금)
2010년 11월 5일 새벽말씀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거기에 해당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세계의 역사가 일어나고, 세계의 몸뚱이가 날아오는 것이
말씀이 날아오게 되고, 또 원자폭탄이 날아오던 것이 컵
통이 날아와서 먹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얼
마나 큰 일을 했습니까? 이 민족을 위해서 기도해요!!
모두 기도를 하게 되면, 역사의 모든 일이 보다 크나큰,
그래 놓고서, ‘성령의 능력’에 대해서 말씀 나가고, 정말
로 무서운 세계들, 행사들을 여러분이 해야 될 책임이 있
습니다. 행사를 멋있게 해서 다른 사람이 따라올 수 없
는 정도로 싹 해 보라는 것입니다. 감히 따라올 수 없
어! 표가 확 날 정도로, 믿습니까? 고양이 눈깔에서 빛
이 나면 얼마나 나겠어? 밤에. 호랑이 눈깔에서 빛이
나야지! 이 정도로, 환한 빛을 발하는 역사의 하나님의
선구자들이 되길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 본문의 말씀대로 성령을 선물로 줄 테니까.
뭐라구? “회개하라!!” 예수님께서 먼저는 물세례 받고,
그 다음에 회개하고, 그 다음에 가서는 불세례 주고, 진
리 말씀 주고, 그렇지 않겠어요? 진리 말씀 주면 그 다
음에 뭐 준다 했습니까? “성령을 선물로 주리라!!” 이것
이 순서입니다. 괜히 물세례 받는다고 가서 비세례만 받
고 오지 말고, 진땀만 빼고 오지 말아요. 그렇게 하게
되면 여러분들 표가 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건 자
기 책임분담이야, 그죠? 물론 여러분을 위해서도 울어주
고 하지만, 선생님께서 산꼭대기 올라가서 동쪽도 쳐다보
고 기도하고 서쪽, 남쪽, 북쪽 하루에 다 못합니다. 계속
기도해 주는 거여. 동네 가보면 아무 흔적도 없어요.
“예수가 뭐냐?” “예수쟁이, 에구” 그런다구. 그렇게 기
도해주고 갔는데도, 나만 속타는구나. 그래도 그 마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니까 얼마나 좋
겠습니까? 동쪽과 서쪽과 이북을 위해서도 다 회개하고,
그들이 죄 때문에 저렇게 금강산 댐을 막고 있는 거여.
얼마나 무지합니까? 다 그들 위해서 이쪽을 위해서 다
기도해 줘야 되겠어요. 섭리사를 위해서 모두를 위해서,
다 기도 해줘야 되겠어요. 그래야 우리가 즐겁고 우리가
의인된 취급을 받을 수 있고 우리가 하는 일이 잘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
늘 말씀을 중심해서 이제 떨어지는 하늘의 역사의 말씀이
왔습니다. 이제 우리가 1년 동안 모든 것뿐만 아니라 회
개의 큰 능력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회개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니느웨성이 회개로 인해서 또 12만 명이 살아
나는 큰 역사적 능력이 임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세계가
회개치 않음으로 해서 소돔땅이 완전히 섬멸되는 무수한
과오를 저질렀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회개할 수
있는 크나큰 말씀을 주시고, 마음을 감동시키고 감화시켜
서 왜 회개를 해야 되는가를 깨닫게 했습니다. 거룩하시
고 은혜로우신 우리 아버지께서 이 시대를 말씀해 주셨습
니다. 주께서 큰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 해 주시고 내 우
편에 계셔 말씀하시고 강하게 설득시키고 말씀했습니다.
하늘의 천륜의 법칙을 다시 구약에서 신약까지 모두 이
시대까지 말씀했습니다. 은혜로 은총을 더해 주시고 금
주에는 회개의 능력을 더해 주셔서 회개할 수 있는 성령
을 물 붓듯 회개하도록 성령께서 함께 해 주시옵소서.
그러나 다음주부터는 성령을 물 붓듯 주시고, 이렇게 되
면 우리가 받을 것을 다 받게 된다 하셨습니다. 말씀 받
았지, 성령 받았지, 세례 받았지, 회개했지.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우리 아버지! 성령께서 너희에게 뭘 어떻게
할 것을 계시해 주시고 말씀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성
령, 곧 진리의 영으로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
도 평강과 공의가 함께 하고 이 민족에게 우리 아버지께
서 은혜와 사랑을 주시고, 온 세계에 우리 아벨민족뿐 아
니라 가인민족에 이르기까지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불쌍
히 긍휼히 여기시고, 원수까지 사랑하면 긍휼히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이스라엘민족을 하나님이 노발대발
때리시고, 또 그 민족을 갖고 다시 다 죽은 믿음 갖고,
다시 일으키시고 하시는 하나님의 입장을 봅니다. 거룩
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은혜와 사랑을 주시고 이
모든 섭리를 가는 모든 자에게 근성적으로,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근본적으로 시대를 섬기고 역사 앞에 서
게 해 주시옵소서. 약할 때는 넘어지고, 강할 때는 일어
서고, 어떻게 믿고 하나님이 그곳에다 기둥으로 삼겠습니
까? 강하고 담대한 자가 되어서 담대하게 나가는 그런
자가 되라고 했습니다.
성령을 내가 선물로 받았을 때 이와 같은 하나님의 역사
의 세계의 대열에 설 수 있는 선물을 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들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능력의 선물, 회개의 선물, 회개의
능력 이제 주제를 더 깨닫고 깨달았습니다. 이래서 회개
의 능력이라는 말이 필요했구나, 이래서 회개가 능력이
나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회개하라 했습니다.
천국이 가까웠다고 한 것입니다. 땅바닥에서 천국이 이
뤄지고 있으니 회개하라. 네 마음 속의 천국이 이루리니
회개하라!! 천국의 정권은 돌아가고 있으니, 천국의 모든
법대로 돌아가고 있으니, 그러므로 귀신 사탄의 세계의
유혹을 받아 범죄한 것을 회개하라 했습니다. 네 마음속
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귀신의 나라가 완전히 파괴된
다고 했습니다. 마귀의 나라가 파하고 쫓겨나니, 귀신의
나라가 파하니 하나님! 얼마나 속이 시원하고 6000년
동안 하나님의 속이 답답한 것을 시원하게, 그러므로 우
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성령의 능력과 권능을 덧
입혀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니 회개하고 정말로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깊이 회개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세
계까지 올라와 기도하고 회개하라 했습니다.
내가 어젯밤 꿈에 보니 우리 동네 앞에 내가 살던 마을
앞에 도랑물이 있는데 그 밑으로 빨래하러 갔는데 더러운
물이 내려와서 암만 기다리고 구정물이 지나가게 기다려
도 안 멈추어 올라가서 보니 도랑이 지저분했습니다. 물
은 깨끗한 물이 내려오는데 오는 도중에 너무 오염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 때 내가 꿈에 삽을 갖고, 곡괭
이를 갖고, 깨끗하게 정리가, 도랑청소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올라가 보니 역시 외양간에서 더러운 물이 흘러
가고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또 돼지막에서 흘러가고 들
어가고 있었습니다. 또 닭장에도..., 그 때 내가 이르러
모든 것이 이런 오염된 물이 내려오고 있으니 빨래를 깨
끗하게 할 수 없다 했습니다. 혹시 빨았다고 할지라도
그 옷을 입을 수가 없습니다. 이 마을 앞에 있는 모든
도랑을 내가 옛날에 모든 길을 내듯이 부지런히 괭이와
삽을 갖고 꼭 파내서 멋있게 도랑청소 멋있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깨끗하게 만들어 놓고 산골짜기에
서 흐르는 오염되지 않는 물을 가지고, 그러면 깨끗하게
물을 쓸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그
것이 바로 우리에게 일주일동안 회개할 수 있고, 도랑청
소 하라 했습니다. 동네 앞에 아까운 물에 앞 도랑에 역
시 빨래하는 여인들을 깨끗케 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역
시 해야 되겠습니다. 회개하라고 할 때 회개치 않은 자!
하나님께서 칼을 갈으신다고 했습니다. 입에 있는 검으
로 싸우신다고 했습니다. 싸우다 졌다가는 그 때는 지옥
으로 내려가는 판국이라 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우리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해 주시고 계획적으로 잠을 못 자게
하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젯밤에. 이왕 말씀이 나
왔으니 회개거리를 주께 기도했더니 성령서부터 시작해서
흐르는 말씀의 맥을 잡았습니다. 주의 인자와 사랑을 베
풀어주시고,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회개함으로 하
나님께 영광을, 큰 은혜를 주신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가 이제 회개함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전부 회개
하고 많은 기독세계의 많은 종교인세계에 주여! 그들에
게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그들을 위해 회개할 터이니 생각날 때까지 회개하라 했습
니다. 짊어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 죄들을. 그래야
회개가 된다고 했습니다. 남 빨래하는 곳에 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빨래 보따리를 내가 짊어지고 산골짜기에
올라가서 빨래를 하라. 주여! 사랑과 은총을 주시옵소
서. 그리스도의 깨끗한 보배로운 피로 민족의 죄가 얼마
나 크기에. 젊은 청년들이 동서남북으로 분주하게 돌아
다니고 죄과이니 회개하겠습니다. 이 시간 모두 주님 앞
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민족의 젊은 청
년들의 피값을 위해 기도하니 용서해 주시옵소서. 시간
마다 때마다 기도하겠사오니 기도를 들어주시고 백성의
죄를 덮어주는 자에게는 그의 모든 허물을 덮어주리라 하
셨습니다. 이 백성의 모든 정치적인 죄, 백성의 죄, 종교
의 죄, 부모들의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 (계 19장)의 기
독교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그들의 눈을 열어 백마 탄
자를 보게 해 주시고 아버지를 알게 해 주시고, 그들은
죽어도 왜 죽는지를 모릅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부딪힘,
“하나님! 어디를 가시나이까?” “네 백성을 치러간다.
버린 백성을 치러간다.” “그러면 미디안 광야에서 약속
한 것이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일을 맡겼으니 끝까지 맡
겨 주십시오.” 모세가 하나님의 쳐다보았습니다. “모세
야, 내가 올라가고 너는 가서 해 보려느냐?” 주님이 가졌
던 심정을 모세도 가졌습니다. 종도 그런 심정을 갖고
있는데 형제야 오죽하겠습니까? 애인이야 오죽하겠습니
까?
심정을 모르는 죄가 가장 크다 했습니다. 심정을 모를
때는 흩어 버리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진리의 나라, 심
정의 나라를 건설해서 하늘과 땅을 서로 통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서로의 심정이 통해야 내가 살겠다고 했습니
다. 심정의 애인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심정을 아는
자가 더 큽니다. 이 나라를 용서하지 않으면 복음은 전
할 길이 없습니다. 이 민족에 큰 은혜와 큰 은총을 주시
옵소서.우리가 회개치 않으면 도대체 이 역사가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그들보다 더 깊이 회개해야 그들을 구
원할 수 있습니다. 죄값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평강과
의와 공의와 진리가 이들 가운데 충만하기를 우리 아버지
께 기도합니다.
(기도 영상이 끝까지 녹음되지 못했습니다. 이점 양지 하
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