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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06 (토)

101106 새벽잠언

선포일
2010.11.0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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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6일 토요일 새벽 잠언> 주편 * 11월 5일 금요일 잠언을 읽어 주고, 오늘 잠언을 이어서 읽어 주세요. 1. 사람들은 자기 기질, 재능, 자료가 다 있는데도 끝까지 만족하게 완전 하게 하지 못하고 아쉽게 문턱에서 주저앉는다. 방까지 들어가야 된 다. 2. 문턱을 넘어 방까지 들어와 너와 나만 만나는 장소까지 와라. 끝까지 다. 만족하게다. 충만하게다. 완전하게다. 3. 새벽부터 천릿길을 달려 와 놓고서는 어떤 자는 대문밖에 서 있고, 어 떤 자는 정원에 서 있고, 어떤 자는 응접실에 서 있고, 어떤 자는 방 문 앞에 서 있고, 어떤 자는 방문턱에 서 있다. 끝까지 하고, 완전하 게 하고, 만족하게 하여 방까지 들어와라. 그리고 나와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