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0.11.06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0.11.06 (토)
성경 본문
밤 9 :35

첨부 파일

정신무장을 하라. 작성일 : 2010. 03. 24. (수) 밤 9 :35경 작성자 : 김은진 (대구 스타교회) [ 3월 24일 수요 예배 후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 는 말씀을 저희 가운데 전해 주심을 주님께 너무나 감사드리며 그 사랑을 선생님을 통해 전해주심과 늘 함께 해주심을 감사하며 주님께 기도 하던 중 받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의 깊은 역사, 사랑의 깊은 마음, 내 사랑, 나의 기쁨, 내 모든 희망들, 나의 사랑 내 신부들아. 진정 너무나 사랑한단다. 늘 내가 너희 가운데 함께하는 소리를 들었느냐? 내가 너흴 보면 너무나 마음이 애타고 내 마음 벅차올라 너희 가운데 역사한단다. “사랑한다.” 이 한마디 전해 내 마음 조금이나마 느끼도록 만들기 위해 나는 그간 얼마나 심정타고 애타하며 기다렸는지 아느냐? 그 말 진정 내 신부에게 전하기 위해 너무나도 내 마음 애달파하며 그 모든 사랑 너희 가운데 전하려고 늘 너희 가운데 역사하고 너희 가운데 내 사랑 전하길 힘쓴단다. 내 사랑, 내 심정 받은 내 신부들아! 너무나 사랑한단다. 너희 선생의 그 사랑과 심정 애달프고 눈물로는 들을 수 없는 나와의 사랑으로 그 역사 이루어 내게 그 모든 사랑과 그 모든 마음 이루었단다. 늘 내 맘, 내 심정에서 내게 그의 모든 것 내어준 그처럼 너희 모두가 그리 나아오길 원하노라. 내 사랑, 내 신부들아. 너희는 진정 이 거센 바람과 환란가운데 내 사랑 안에서 힘내길 원하노라. 이 혼란 속에서 너희는 너희의 모든 정신 무장, 영 무장, 마음 무장, 육 무장 할지어다. 절대 흔들리지 마라! ‘최전방 특공대!’인 자들이 자신의 자리를 떠나고 온전한 정신으로 무장치 않으면 전쟁터는 함락당하고 만다. 그러니 너희 모두 내 신앙의 영적 전쟁의 최고 전방에 있는 내 사랑의 섭리 특공대 모두는 정신무장에 온 맘과 정신을 쏟으라. 아무리 좋은 작전과 아무리 훌륭한 지휘관이 있다 할지라도 그 작전을 함께 수행할 자들이 그 정신 온전치 않으면 그 작전과 지휘관이 있다 한들 소용이 없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이 비유의 말을 듣고 진정 깨달아라! 육으로 지휘하며 나아가는 너희 선생, 그의 정신은 더할 나위 없이 나와 맞닿은 자이다. 그러하기에 이 영적 싸움에서 말씀의 수준은 최상을 향하여 계속 치닫는데 너희의 정신이 온전치 않고 너희의 행함이 온전치 않으니 어찌하여 이 영적 전쟁 사탄 마귀에게서 이기며 많은 생명 데려 올수가 있겠느냐. 내 사랑들아. 진정, 진정 선생 통해 하는 말 깨닫고 제발이나 정신을 깨우고 부활시켜라! 어린 아이에게 최고급 무기를 준다 한들, 그것을 사용하지 못할 뿐 아니라 도리어 사고가 나고, 어린아이에게 최고급 음식을 준다하여도 그 아이는 그것을 먹고 오히려 체하게 된다. 그러니 너희의 정신 마음이 온전치 않는다면 아무리 깊고 깊은 말씀, 그 모든 것 준다 할지라도 무용지물이며 오히려 행치 아니함으로 그것이 너희 가운데 독이 된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말씀 들으면 진정 깨닫고 행하 며 또한 내 심정과 내 뜻을 알고 선생의 몸부림을 보고 깨달아서 진정 너희 정신을 깨워라! 진정 이때가 어떤 때인지 잊지 않는 너희가 되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내 사랑, 내 심정아! 늘 함께 하길 원하노라. 내가 너희 가운데 함께함을 당연시 여기지 말고 늘 하나 되자! 영원히 함께하며, 늘 너희 진정 하늘의 신부, 그리고 군대로 거듭나길 원하노라. 에스겔 골짜기에 주의 그 말씀으로 생기가 더해져 군대를 이루었듯 너희 모두 믿음방패, 구원투구, 성령의 검과 진리의 허리띠, 복음의 신, 의의 호심경을 달고 전신 갑주를 입고서 나아오라. 내 사랑아, 내 심정아! 진정 깨닫고 거듭나라! 내 말씀으로 내 사랑으로 최강의 신부, 군대들이 되어 지길 원하노라. 진정 사랑한단다. 늘 함께하자. 함께하길 원하며 너희의 정신을 깨우기에 늘 노력하는 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