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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06 (토)

계시말씀 2f05f587

선포일
2010.11.06 (토)
성경 본문
새벽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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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 전에 꼭 회개할 것 작성일 : 2010. 11. 04(목) 새벽 2:00-2:30 작성자 : 정은조 (부산 주하나교회) [ 기도하는 중에 갑자기 한 환상이 보였습니다. 지옥 불구덩이 속에서 한 사람이 머리를 내밀며 나 오려고 하는데 사탄이 망치로 그 사람의 머리를 쳐 서 그 사람은 다시 불구덩이 속으로 가라앉는 장면 이 계속 반복되는 환상이었습니다. 순간 그 사람이 저라는 생각이 들어서, 성찬식을 앞 두고 회개되지 않은 것이 있어 계속 사탄에게 조건 잡힌 것이 있는지 예수님께 여쭈며 정말 깨끗하게 성찬식을 맞고 싶다고 간구하며 기도했습니다. 기도 중 예수님께서 ‘섭리사 여자들이 회개할 것을 말해 줄 테니 쓰거라’하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사에서 여자들이 회개해야 할 것들. 잘 기억하고 회개하고, 다른 자들도 회개하게 해주 어라. 섭리사. 나의 귀한 역사이다. 그 누가 뭐라 해도 나는 이 역사를 내 역사라 자부할 수 있다. 너희의 의심병이 화를 불러 이 시대 보낸 자를 그같이 함부로 대해 그 지경에 이르렀지만 그래도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이 시대 귀한 섭리 역사에 있어 내 뜻을 이루는 너희 선생은 섭리사의 핵과 같다. 그러나 그를 귀히 대하지 못하고 함부로 대하니 내가 너희를 구원해낼 이 시대 뜻을 제대로 펼 수가 없구나. 선생의 몸은 거기 있어도 나의 일을 행하고 있으니 언제나 ‘나와 함께’ 이다. 잊지 말거라. 언제나 선생, ‘나와 함께’ 라는 것을. 이것을 잊은 수많은 자들이 엄청난 죄를 지었구나. 섭리사 여자들, 결국 섭리사 나의 신부들을 말한다. 선생이 함부로 일컬음을 받을 자가 아니기에 내가 그를 얼마나 귀히 여기며 대했는지 수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나는 증거해왔다. 그러나 아직도 선생을 100% 믿지 못하는 자가 있 다. 섭리사 그 의심의 병을 고쳐야 한다. 아직도 그런 자가 있냐고? 있다. 이번 성찬식 전에 꼭 회개해야할 일 중 한 가지이 다. 선생의 귀함을 알라 했지만 잘 몰라 수많은 자들이 선생을 그냥 그렇게 대한다. 울며 기도를 하지만 선생 원하는 것 제대로 몰라 각각 따로의 삶을 사는 자가 많고 선생 생각해서 한다는 일들이 결국 선생을 해치는 일이 너무 많았다. 섭리사 이제는 100% 없어져야 할 일들이다. 회개해야 한다. 그러하니 내 지금 말해주는 것이다. 이제는 선생의 심정, 뜻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래야 남은 역사를 나와 선생이 일체되어 행하듯 선생과 너희가 일체되어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은 그곳에서도 나의 일을 위해 모든 것을 다 금하고 오직 나만 본다. 그곳에서 금할 것이 뭐가 그리 있을까 싶지만 그곳에서도 사람들은 다 자기가 원하는 생각을 하며 원하는 삶을 산다. 그러나 선생은 그곳의 제한된 자유이긴 하지만 얼마든지 제 스스로 원하는 것들을 하고 원하는 생각을 하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 잠시의 여유도 허락지 않고 오직 나의 일에 몰두한다. 오직 나를 모시고 사는 공적인 삶이다. 그것이 이제는 그의 사적인 삶과 일체되어 그는 나이고 나는 그인 경지에 다다른 것이다. 사랑아, 그런 선생의 삶이 멋있고 본받고 싶지? 모두가 봤으면 하나 볼 수 없어 지금 내가 이렇게 전하는 것이다. 그의 삶의 경지를 그 스스로 말할 수 없어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그 삶의 경지는 나를 초월한 또 다른 나의 삶이다. 그의 삶이 나를 감동시켜 그의 삶이 이제는 내 뜻을 펴 나가는 길이 되었다. 나를 초월했다 하여 나를 앞섰다는 것이 아니라 나의 달려갈 길을 그가 대신 달려주고 있다는 것이 다. 나의 남은 길을 그가 대신 달려주고 있다 함이다. 그가 그리도 귀하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너희들이 선생을 제대로 알기 를 원하며 선생을 제대로 대해주기를 원하노라. 나의 인생을 살아주는 선생을 귀히 여겨다오.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 깨닫고 온전히 나와 일체되어 선생과 함께 우리 이 길을 가자. 나의 삶을 살자. 나는 더 바랄 게 없다. 선생에게 더 바랄 것이 없다. 그곳에서도 그리 애쓰는 선생에게 어느 때엔 미안하기도 하지. 더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도 더 하는 모습을 보면 나는 감동을 받아 그를 더 신임할 수밖에 없게 되 지. 그것이 나를 초월한 삶이다. 나의 기대를 초월한 삶. 그 얼마나 멋지고 위대한 삶이냐. 인간으로서 누가 그런 삶을 살겠느냐. 수많은 사람들, 나를 외치고 나의 길을 걷겠다 하며 살지만 그 어느 시대, 어느 종파, 어느 누가 선생과 같은 삶을 살았단 말이냐. 사랑아, 기억하거라. 선생의 길이 그냥 그만의 길이었다면 이런 역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내가 행한 역사이다. 그래서 이렇게 위대한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섭리사, 지금 당장 숫자도 적고 선생의 상황이 마치 2000년 전 나의 십자가의 길처럼 되어버려 앞으로 어떻게 될까 생각한 자들도 많았지만 그런 자들은 끝까지 나와 함께 할 수 없는 사고를 가진 자들이다. 선생의 역사가 아니라 나의 역사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며 선생이 나의 몸 되어 그 길을 가고 있음을 인정치 못하는 자들인 것이다. 내가 선생 통해 전반기에 수많은 기적을 보여줬으 나 그저 선생의 기적으로 밖에 못 본 눈 뜬 장님 같은 자들이다. 사랑아, 선생 통해 기적을 일으킨 얘기를 많이 들었 지? 그것의 핵심이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나 예수가 함께 했다는 것이다. 그것이 없이는 그 어느 것도 기적이라 말할 수 없 는 것이다. 그러나 섭리사 수많은 자들, 그저 선생이 일으킨 기적으로만 보아왔구나. 그러하니 선생 앞에 실수, 내 앞에 실수를 했지. 이 역사 앞에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했지. 실수가 아니라 실책이다. 돌이킬 수 없는....... 선생의 그 길을, 나의 길 간다하여 당연히 여기느 냐? 그렇지 않다. 나의 길이지만 원래 나의 십자가 길이 원뜻이 아니었듯 선생의 그 길도 원뜻은 아니다. 그러나 또 수많은 자들....... 그것이 원뜻인 양 마음이 풀어지거나 낙심하고 있구나. 사랑아, 보아라.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겠느 냐?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선생의 그 길을 두고 이렇다 저렇다 많은 말들을 했지만 결국 나의 역사임을 깨닫고 지금도 너희와 함께하는 선생과 함께 나의 역사를 펴자 함이다. 그래서 이 성찬식 전에 너희가 꼭 회개해야 할 것 이 바로 선생에 대한 회개이다. 선생에 대한 회개 없이 나의 몸 되겠다는 성찬식이 이 시대에는 의미가 없게 되는 것이다. 선생이 나의 길을 가며 나의 뜻을 이루고 있는데 그런 선생에 대한 회개가 결국은 나에 대한 회개이기도 한 것이다.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느냐? 내가 선생을 통해 역사함을 정확히 깨닫고 지금 이 시대 선생의 길을 나의 길과 같이 동시성 적으로 생각하고 나의 몸 되길 간구하거라. 나의 피와 살 받아 내 삶을 살기를 간구하기 이전에 다짐하기 이전에 꼭 해야 할 회개, 바로 선생에 대한 회개이니 섭리사 전체에게 알려주어 꼭 이 부분에 있어 온전한 회개로 내 앞에 선생 앞에 온전히 나와 진정한 이 시대 성찬식을 하자꾸나. 온전히 나와 일체된 나의 역사, 선생과 너희를 통해 행하고자 하니 나는 그것을 다짐하는 너희의 고운 목소리와 힘찬 목소리를 듣고자 하고 결단을 보고자 하며 그것을 이루고야 마는 너희를 기대하노라. 언제나 나의 기대 이상으로 하는 선생처럼 너희도 이번 성찬식을 계기로 그런 삶을 살기를 바 라노라. 사랑한다. 섭리사여. 나의 피로 살린 너희들이여, 이 시대 신부들이여. 온전한 나의 삶으로 몸으로 다시 살아나길, 다시 태어나길 바라노라. 이 시대 섭리사에 주는 성찬식의 의미이니 잘 새기고 온전히 나와 일체되는 선생과 일체되는 성찬식을 맞자.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나 예수가 성찬식을 준비하는 신부들에게 주는 메시지니라. 안녕. (이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데 가슴 중앙에서 숨이 꽉 막히는 느낌이 여러 번 들었습니다.) 너희 선생 생각하는 내 마음이다. 숨 멎을 듯 한 안타까움과 애틋함이다. 답답함이다. 거기 있을 수 없는데....... 거기 있어서 얼마나 안타깝고 답답한 줄 아느냐. 가슴에 병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곳인데 나 하나보고 가는 그 길을 감사하며 가며 모든 일을 다 해주니 나는 정말 선생이 좋다. 귀하고 귀한 내 살과 피로 살린 최고 값진 인생이 다. 선생을 증거해 주어라. 너희 선생도 처음엔 가슴에 병이 생길 것 같았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뜻을 알고 내가 가르쳐준 대로 행복하다 노래 부르며 그 길을 그렇게 행복하게 가고 있다. 사랑아, 그런 선생의 마음을 아느냐? ( “아뇨. 너무 모르고 살았어요. 어쩌다 한 번씩 알 아드린 척 했던 것 같아요. 제 삶은 선생님과는 참 무관하게 살아온 것 같아요. 무조건 제가 힘든 것만 생각했어요. 죄송해요.”) 선생은 그렇지 않아 내가 마음 편히 갈 수 있지. 그래서 너희들이 아기라면 선생은 어른인 것이다. 선생이 어른노릇을 제대로 하니 나의 신부들이 닮을 수 있는 본이 되는 것이니라. 사랑아, 기억하거라. 선생의 지금 모습 뿐 아니라 선생의 수많은 그 순간순간의 모습들을. 늘 나를 따르기에 여념 없는 모습. 늘 나의 뜻 이루기 위해 나와 일체되기를 간구한 모습. 언제나 어디서나 해외에서, 유럽에서, 전반기 때, 후반기 때, 어릴 때....... 그 모습 하나하나 기억하거라. 그리고 그 삶을 너희도 살거라. 선생과 같은 환경이 아니라 할지라도 축소 확대로 각자의 삶에서 선생의 삶을 통한 나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잊지 말고 잘 기억하고 너희의 삶에 나의 삶, 선생의 삶 통한 나의 삶이 살아나게 행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