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06 (토)
계시말씀 936fbd4b
- 선포일
- 2010.11.06 (토)
- 성경 본문
- 새벽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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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을 통해 주님 바라시는 것
작성일 : 2010. 11. 1(월) 새벽 3:07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어제 교회에서 했던 찬양
제를 어떻게 보셨는지, 성찬식을 앞두고 더 준비하
고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등을 주님께 여쭤보
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저를 부르시
며 하실 말씀이 있다 하시며 기록하라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너는 마음 다하여 나의 말을 받아 적을지어
다.
오늘 내가 너를 통해
섭리의 모든 자들이 나의 성찬식을 앞두고
무엇을 갖추어야 할지 가르치겠다.
성찬식이란
나의 몸이 되어 살겠노라 다짐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단순히 나를 기념하며 끝나는 행사가 되어서는 안
된다.
2000년 전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나를 기념하며
나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빵과 포도주를 준 것은
나의 몸이 되어 살기를 바라는
나의 뜻을 전한 것이었다.
나는 이 세상 모든 자들의 죄를 대신하여
내 몸을 내어 주며 너희를 나의 몸으로 샀다.
나의 육신은 사라지고 없었지만
그 대신 너희 몸을 내 몸으로 샀기에
나는 너희로 다시 태어난 것이었다.
나는 나의 몸과 나의 피를 받는 성찬식을
이 섭리 가운데 허락하였다.
내 사랑의 징표를 받으며
다시금 나의 사랑을 깨닫고
나의 몸이 되어 살고자 다짐하는 시간이 되길 간절
히 바라며
이 섭리에 성찬식을 허락하였다.
그러니 너희는 이 성찬식이 하나의 행사나
하나의 예식으로만 끝나게 해서는 안 된다.
진정 내가 너희를 위하여
내 몸을 내어 주며 십자가의 길로 간
나의 사랑을 깨달으며
육신 없는 나의 서러움을 풀어주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기성을 보아라.
내 뜻은 사라지고
형식적인 하나의 행사로 전락해 버린 성찬식.
2000년 전 내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내가 부어준 사랑과 뜻은 알지 못하고
그저 하나의 예식처럼 진행되는 성찬식을 보며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아느냐.
나는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내 사랑을 부어주며
나의 몸이 되어 살기를 바라는 내 뜻을 전하고 있
다.
그러나 나의 이 심정의 소리를 듣지 못하니
그저 행사로 끝나고
으레 하는 행사로 전락해 버리고 만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그리 되지 말아라.
1년 전 이 섭리에서 성찬식을 할 때
너희가 얼마나 긴장을 하며
나의 사랑을 깨닫고자
나의 사랑을 받고자
준비하고 예비하며 임하였느냐.
그러나 올해는 작년만큼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하고 예비하는 자가 많이 없구나.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얘기를 하지 않으면 모르
니
이리 다시 말을 하며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것이다.
나는 너희가 준비되고 예비된 만큼
역사를 할 수밖에 없다.
나는 너희가 발판이 된 만큼 함께하며 역사를 한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나의 몸이 되어 살고자
결심하며 결단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남은 시간 간절히 기도하며 성찬식에 임하도록 하
여라.
성찬식을 통해 이 섭리가 다시금 깨끗한 구름 되어
나의 뜻을 이루는 발판이 되어주길 원한다.
나는 정결한 자에게 함께하며 나의 사랑을 부어주
노라.
나는 깨끗한 자에게 내 사랑을 부어주노라.
나는 나와 함께하고자 하는 자에게
내 뜻을 전하며 함께하노라.
나는 나의 몸 되어 살고자 결단하고 결심하는 자에
게
함께하며 능력을 주노라.
나는 나의 몸이 되어 살며 행하는 자에게
진정 함께하며 그의 몸을 나의 몸으로 사용하며
그를 나의 영원한 신부로 삼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지금도 나와 함께하며
내 육신 없는 서러움을 씻어줄 자를 찾고 있다.
불러도 대답 없는 저들을 향하여
나의 목소리가 되어줄 자를 찾고 있다.
내 심정 태우며 저들을 잡아도 잡을 수 없는
나의 안타까운 그 심정 깨닫고
나의 손이 되어 저들을 잡아줄 자를 찾고 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내 귀한 육신을 내어주어
내 육신은 사라지고 없기에
진정 나의 육신 되어 살 자를 찾고 있다.
내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함께하며 역사를 뛰었듯
이제 이 섭리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나의 몸 삼
아
역사를 일으키고 싶구나.
이 세상 수많은 자들이 있어도
내가 진정 자기를 위하여 그 험한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을
깨닫고 사는 자가 극히 드물구나.
내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지옥 보낼 수 없어
그 고통의 길을 간 것을 진정 깨닫고 사는 자
눈을 씻어 봐도 눈에 보이질 않는구나.
내 슬픔 누가 알겠느냐. 내 아픔 누가 알겠느냐.
내 그리 모진 길을 갔어도 지옥으로 가는 자가 허
다하니
내 무너지는 그 마음 누가 알겠느냐.
내가 얼마나 더 죽어주어야 내 사랑 깨닫고
지옥으로 가는 길을 멈추겠느냐.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내 애타는 심정 알지 않느냐.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고 가지 않느
냐.
내 그 험한 길을 갔어도
내 사랑 진정 깨닫지 못하는 자들 보며
얼마나 가슴 아파하는지 너희는 알지 않느냐.
너희밖에 없다.
내 뜻 알고, 내 심정 알고, 내 아픈 마음 아는 자는
너희 섭리뿐이다.
그러니 선생처럼 내 몸 되어 살아다오.
선생 보아라.
그 육신 고통의 길을 가도
오직 내 뜻만 생각하며 살지 않느냐.
나의 육신 없는 서러움을 깨닫고
내 몸 되어 살겠다 하여
그 청춘을 바치며 그의 인생을 나에게 주지 않았느
냐.
그러니 이 섭리라는 큰 역사를 낳게 되었고
수많은 자들이 나를 믿고 따르며
내 원하는 사랑의 역사를 펼치고 가고 있는 것이다.
너희도 각자 어렵고 힘든 상황이 있을지라도
나를 사랑하기에 내 뜻을 이루어주는 자가 되길 바
란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데 그냥 두겠느냐.
너희의 어렵고 힘든 그 모든 것을 그냥 내버려 두
겠느냐.
내가 배로 갚아 줄 것이다.
이 세상에서 다 못 받으면
저 세상에서 차고 넘치도록 갚아줄 것이다.
그러니 제발 나의 뜻을 이루어다오.
제발 내가 이루고자 하는 그 모든 역사 일으켜다오,
선생이 나와 몸부림쳐 이룬 이 섭리사
너희를 통하여 더 큰 역사 이루고 싶구나.
나와 함께 뛰어보자. 나와 함께 이 역사 일으켜보
자.
나는 영이기에 육신 쓴 너희가 해주어야
진정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이 섭리 통해 내가 더 큰 역사 이룰 것이다.
이 섭리 통해 천년역사를 이룰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느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느냐.
너희 각 개개인은 나의 뜻을 이룰 자요,
나의 역사를 이룰 자요,
나의 몸이 되어 이 지상 가운데
내 사랑을 전할 자들인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성찬식을 통하여 다시 한 번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고
나의 몸이 되어 살아주겠노라
다짐하고 결심하는 시간이 되어주길 바란다.
나의 몸을 내어 주며
나의 피 값으로 너희를 산 것을 잊지 말아라.
그러기에 너희 몸은 나의 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
야 한다.
너희 몸은 나의 몸이기에 내가 얼마나 너희를 사랑
하겠느냐.
나의 몸이요 나의 전부인데 내가 얼마나 사랑하겠
느냐.
성경을 보아라.
아브라함에게 네 사랑하는 자에게서 난 자라야
너의 후손이 되리라 하지 않았더냐.
이처럼 나 또한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서 난 자라야
나의 신부로 삼아 함께하는 것을 알아라.
내 사랑하는 선생을 통해 너희를 낳았기에
너희를 신부 삼았으니
이제는 너희가 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수많은 자들을 불러 모아주길 바라노라.
내 사랑 이 섭리에 가득할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가 있기에
이 섭리에 나의 사랑은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몸 되어 이 사랑 전해다오.
내 진정 사랑하는 나의 일등 신부 통해
내가 이 역사 가운데 함께 뛰고 있음을 꼭 알려주
길 바란다.
너희 모두를 목숨 다하여 사랑하는 주 예수로다. 사
랑한다.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 하나님께 영광 드리
는 찬양제를 했는데 주님 어떠셨어요?”)
사랑아. 나는 너희의 모든 행사 가운데 함께하고 있
다.
너희가 나를 인식하든 안하든 나는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나를 진정 깨닫고 나를 생각하며 하는 자가
많이 없더구나.
너는 목자요 나의 사랑하는 애인이니
내가 항상 함께하고 있는 것을 늘 가르쳐 주어라.
사람은 말을 하지 않으면 잘 모른다 하지 않았더냐.
그러니 너는 항상 나를 의식하며 모든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잘 가르치고 잘 인도해주도록 하여라.
이것은 섭리의 모든 목회자들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나의 몸 되어 뛰어주는 목회자들아.
항상 너희부터가
모든 행사 가운데 내가 늘 함께하고 있음을
인식하며 살아야 한다.
내가 함께하지 않는 행사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내가 받지 않는 행사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그러니 내가 끝까지 함께하며 내가 좌정할 수 있도
록
나를 먼저 의식하고
나를 먼저 맞이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너희가 방향을 잘 잡아주고 해야 한다. 알았지?
가장 기본이 되는
이것부터 철저히 가르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너희 눈에 보이지 않는다며 나를 무시하는 자는
내 사랑을 무시하는 자이다.
그러니 너희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내가 늘 너희와 함께하고 있는 것을 꼭 명심하길
바란다.
지금 이순간도 너와 함께하고 있는 주 예수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