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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07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0.11.07 (일)
성경 본문
새벽 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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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물을 멈춰다오 작성일 : 2010년 10월 11일 (월) 새벽 3:30-4:35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 [ 주님의 오심을 느끼며 심정을 위로해 드리기 원 했습니다. 아직도 주님의 눈엔 눈물이 고여 마르지 않음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했고, 주님 께 위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이어 졌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여인아 아직도 나의 눈물은 마르지 않는다. 내가 구원하여 천국에 데려가고자 하는 생명은 너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나 많다. 그 중 아직 일부만이 재림에 깨어 나를 위해 예비하고 준비하며 살고 있다. 그러니 나의 눈물이 마를 수가 없구나. 그러나 희망적인 것은 이 역사의 중심에 내가 직접 기르고 가르친 선생이 있기에 나는 매일 희망을 가지고 지구 세상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다. 결코 변하지 않는 사랑을 나에게 날마다 주는 선생이 있기에, 나의 말 한마디 귀히 여기며 아무리 힘들어도 힘들다 말하지 않고 감사하며 더욱 간구하는 선생이 있기에 나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 이 희망이 없다면 나는 재림에 대한 하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을 것 이고 절망에 휩싸여 더욱 슬픔으로 살았을 것이 아니냐. (“주님, 저에게도 주님이 희망이시며 선생님이 희망 이십니다. 선생님을 위해 무엇을 더욱 기도해야 하 나요?”) 선생의 마음에 깊은 슬픔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 라. 섭리사 신부들의 죄의 십자가 더 이상 지지 않도록 기도하라. 더 깊은 말씀으로 내가 선생 통해 나타날 수 있도 록 기도하라. 나는 (너희의 편지와 보고 때문에) 선생의 마음이 혹여나 아플까봐 늘 노심초사하며 산다. 그러니 섭리사 신부들 너희가 스스로 점검하고 지은 죄 통회자복하며 깨끗이 회개하고 잃었던 성령을 간구하며 첫사랑을 회복하여 나와의 사랑을 더욱 불태울 때 이다. 나는 말씀으로 수없이 가르쳐왔다. 나의 마음을 알리고 나의 눈물을 보이고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해왔다. 나는 말씀을 통해 나타난다. 그러니 생명의 말씀을 귀히 들은 자는 나의 심정과 눈물과 희망을 정확히 알고 있는 자이 다. 나는 나에 대해 잘 아는 자에게 사명을 주어 일하게 하고 사랑하며 생명까지 맡길 수밖에 없다. 그러니 나의 마음 받기 위해 간구하여라. 나의 마음 곧 말씀이다. 말씀 받기를 간구하라. 얼마나 간구하고 귀히 여기는 지를 정확히 재어보 고 더욱 깨닫게 하리라. (“말씀이 너무 귀합니다. 말씀 듣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는 반드시 기도하여라. 선생이 홀로 나와 맞대어 앉아 나의 심정 받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듯이 섭리사 모두 말씀을 듣기 전에 각자 마음에 나를 모시는 시간을 꼭 가져야 한다. 창조주께서는 인생들의 마음에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보석을 깊이 박아두셨다. 이 보석은 낙심치 않게 하고 끝까지 하게 한다. 말씀 듣기 전에 이 보석을 캐내어 더욱 총명하게 가슴에 새겨 귀히 듣도록 하여라. 또 한 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은 모두 말씀을 들을 때 관념적으로만 듣지 말고 너희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실천할 것인가 생각하며 자세히 생각하면서 듣도록 하여라. 또한 반드시 행하도록 결심하여라. 나는 항상 내가 세운 중심자를 통해 말씀으로 인생들 앞에 나아갔으며 말씀으로 나의 뜻을 전하였다. 그러니 말씀을 귀히 듣지 않는 자는 나의 심정에 맞지 않는 자이며 내 마음에서, 눈에서 멀어지는 자이다. 내가 주는 생명의 말씀을 100% 온전히 받는 자 있 는가, 나는 매일 둘러본다. 내가 선생 통해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자는 천국의 문까지 도달한 자 요, 말씀 듣고 스스로 실천하는 자는 천국의 문 안으로 들어간 자이다. 더 나아가 말씀으로 생명들을 구하는 자는 천국에서 나와 함께 거하며 사는 자이다. 말씀의 가치를 아는 자는 가만히 있지 않고 많은 생명을 구원하리라. 그러니 모두 말씀을 귀히 여기고 행하고 전하여 나의 눈물을 닦아다오. 아직도 마르지 않은 내 눈물은 너희만이 멈출 수 있다. 너의 사랑, 주 예수 오늘 심정을 내려놓고 가노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