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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08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0.11.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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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말씀의 떡이 인생을 구원한다 작성일 : 2010. 10. 25 (월) 작성자 : 김선명 (마산 주사랑빛 교회 청년부) [ 새벽기도 중 주님께 생명구원의 능력을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나 예수의 사랑을 절대적으로 전해 줄 수 있는 말 씀의 능력을 달라고 간구하라. 이 시대 나의 육이 된 선생을 온전히 증거할 수 있는 말씀의 능력을 달라고 간구하라. 오직 이 시대 말씀의 떡이 인생의 육을 구원하여 영원한 영혼까지 구원할 수 있다.” 하시며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 다. 지난날 신약역사 공생애 때 수많은 자들이 나를 찾아온 온 이유가 무엇이냐? 그들이 육신의 배가 주려 나에게 떡을 얻어먹기 위해 온 것이냐? 아니다. 그들은 영혼의 배가 주려 내가 주는 영혼의 떡을 먹기 위해 온 유대 땅에서 나의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다. 갈급한 영혼의 주림을 채우기 위해 나를 찾아온 것이다. 나는 육적인 떡으로 인생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이 세상에 강림한 것이 아니다. 내가 성경에 나온 대로 인생들에게 육의 떡을 준 이유는 생명을 구원하기 위한 전초의 작업이다. 먼저는 육이 존재해야 영과 육이 구원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고로 나는 내 말씀을 들으러 온 자들의 육의 배를 채워 주었다. 배가 너무 고프면 긴 시간 어떻게 내 말씀을 들을 수 있겠느냐? 그래서 나는 나와 제자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육적 소유를 다 내어 주었고 또한 그들도 자신들이 가진 모든 소유를 다 내어놓 고 서로 나누어 먹었다. 그리고 육의 주림을 없앤 후에 그들에게 영원한 썩지 않는 영의 양식으로 후하게 대접했다. 그 말씀으로 인생들이 나를 믿게 하고 나 보내신 내 아버지를 믿게 하여 삶 속에서 말씀대로 실천하여 육도 구원, 영도 구원시킨 것이다. 구원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세상에 살면서 세상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사랑하고 메시아를 닮아가는 것이다. 구원이란 육적으로 잘 먹고 잘 입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아 니다.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오직 성삼위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구원이다. 이렇게 살면 자연히 육도 형통하고 또한 영도 구원 받아 육의 수한이 다 되면 영으로 존재하며 영원히 천국의 삶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바로 이런 구원을 위해 말씀의 떡을 인생들에게 전해주었다. 말씀을 통해서 핍박받고 힘겨워하며 고통 받는 자 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여 인생사는 법을 가르쳐 그 영·육을 자유롭게 했다. 또 말씀을 통해 죄가 무엇인지 가르치고 그 죄의 해결방법을 가르쳐 사망으로 끌려가는 인생을 생명길로 인도했다. 섭리사 선생도 나와 같지 않느냐? 지난날 월명동에 생명을 모아놓고 선생이 무엇을 했느냐? 육의 떡도, 그리고 국수도 고기도 내어주어 배불리 먹여 대접하고 그다음 자연성전에서 나의 말씀의 떡을 주어 그 육도 구원, 영도 구원시켜 오늘날과 같은 결실을 맺었다. 또 육의 떡과 같은 문화와 예술로 생명들을 모아서 개인의 개성과 기질을 살려주고 결국에는 그 바탕 위에 말씀으로 하나님과 나 예수를 가르치고 하늘을 사랑하며 살게 해준 것이다. 말씀을 통해 인생들의 마음에 성삼위에 대한 믿음 을 만들고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어떤 세상적인 유혹에도 넘어가지 아니하고 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며 나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지금 나를 믿는 기성은 말씀을 얻지 못하는 기근에 처해있다. 때가 되어 내가 선생을 통해 말씀의 양식을 주었지 만 기성이 오히려 그 말씀을 배척하고 내가 보낸 자를 배척하니 어디서 이 시대의 양식을 얻을 수 있겠느냐? 선생을 통해 이 시대 영적인 기근을 해결 할 폭포수 같은 말씀을 부어 주어도 또한 영의 주림을 해결할 말씀의 떡을 내려 주어도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생각 때문에 혜택을 받지 못 하니 참으로 무지하고 딱하기 그지없다. ‘말씀’이라는 것은 문자적인 해석대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단지 인생들의 단어로 만들어진 귀에 들리는 소리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말씀’이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신성이 담겨 있는 능력이다. ‘말씀’을 받은 자, 신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고로 선생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 속에는 성삼위의 신성과 능력이 있다. 지금은 선생의 손끝에서 펜으로 쓰여진 말씀의 원 본에 성삼위의 신성과 능력이 담겨 있다. 고로 이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그 영혼이 천국의 영으로 성장한다. 그리고 이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실천하면 그것이 혼을 통해 영을 성장시킨다. 고로 선생 통해 준 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들은 정말 준비하고 예비하여 정확히 전해야 한다. 하늘이 준 말씀에 자신의 생각과 사상을 넣으면 그 틈을 타고 사탄이 들어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생명들이 잘못된 생각을 가지게 되고 결국은 사탄의 손에 끌려가게 되는 것이다. 말씀을 전할 때는 정말 두렵고 떨림으로 전해야 한 다. 반드시 준비하고 예비하여 나 예수가 직접 말하는 것처럼 선생이 직접 말하는 것처럼 정확하게 전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을 비워야 내가 역사하여 말씀의 능력이 나가 고 말씀을 통해 기적과 표적이 일어난다. 나의 제자 베드로를 보아라. 그도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하여 3천 명이 회심하고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난 것이 다. 그가 말을 잘해서 인생들이 감동 받은 것이 아니다. 자신을 비워서 내가 그 안에 들어가 온전한 나의 말씀을 전했기에 말씀을 통해 나의 신성과 능력이 나가 생명구원의 표적이 일어난 것이다. 너희가 나와 일체되고 선생과 일체되어 말씀을 전 하면 성경에 나와 있는 표적과 이적이 현실 속에 펼쳐지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병든 자도, 마음 상한 자도 치유하고 사탄, 마귀, 귀신도 물리치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죄지은 자가 회개하는 표적이 일어나 고 말씀을 듣고 성삼위를 믿겠다고 결심하는 표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요나가 니느웨를 회개시킨 것처럼 이 시대 말씀을 통해 한 민족이 회개하고 이 세대가 회개하는 표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고로 섭리사 모든 자들은 말씀을 귀히 보고 선생이 가르친 이 말씀 어떻게 귀히 전할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 섭리사는 육적인 떡을 가지고 세상과 맞서면 안 된 다. 기성처럼 물질적인 것으로 규모를 갖추고 물질을 통해 생명을 단지 교회에 나오게 하는 수준 에 머물게 해서는 안 된다. 생명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는 분명 육적인 떡도 필 요하다. 그리고 육적인 행사도 필요하다. 하지만 이것을 통해 근본적인 말씀이 들어갈 수 있게 해야 한다. 육적 관리가 육적 관리로 그치게 해서는 안 되고 육적 행사가 육적 행사로 그치게 해서는 안 된다. 육을 통해 영을 구원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오직 말씀만이 인생구원의 능력이 있으니 반드시 이것을 알고 말씀의 주권을 가지고 세상을 다스려 나가야 한다. 이 시대 선생을 통해 준 말씀으로 나 예수를 가르치고 나의 재림을 가르쳐라. 이 세상에 육적인 떡은 한계가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적인 떡은 한계가 없다. 이 세상, 저 세상 모든 차원의 세상 영혼들 끊임없이 먹이고도 차고 넘친다. 이 시대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한 영혼의 양식은 바로 이 섭리사 외에는 아무 곳에도 없다. 이 양식은 저장할 곳이 부족할 정도로 차고 넘치고 있다. 먼저 너희가 이 말씀 먹고 영혼의 주림과 갈함을 없애고 그리고 아낌없이 세상에 나누어 주어라. 값없이 주어라. 원하는 자에게는 절대 박하게 굴지 말고 나누어 주 어라. 그것이 바로 나의 사랑의 도다. 섭리사 모두가 기성의 육적인 떡에 주눅 들지 마라. 그 떡은 썩어서 없어지는 떡이며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허무한 것이다. 기성처럼 큰 교회, 풍부한 물질은 없어도 섭리사는 말씀이 있다. 고로 절대적으로 이 말씀 가지고 세상 주관하며 나 가자. 사랑한다. 영원한 생명의 떡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