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금요기도회2010.11.09 (화)

주사랑빛 대구스타

선포일
2010.11.09 (화)

첨부 파일

칼날 같은 정신 작성일 : 2010년 11월 9일 (화) AM 2:30-3:45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철야기도를 드릴 때, 주님께서는 제게 “집중하라. 기도할 때 집중해야 한다. 너의 기도 속에 언제 사탄이 틈탄 지도 모르게 틈타게 된다.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제품을 만들 때 먼지도 들어오지 못하게 온몸을 밀폐하지 않느냐. 그와 같이 기도할 때 집중해야 한다. 졸면서 하는 기도는 무조건 사탄에게 굴복했다는 뜻이다. 내가 원하지 않는 대로 하는 기도 역시 사탄이 승리한 기도이다. 영계에 들어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 산을 오를 때도 집중해서 올라가지 않느냐. 조금만 집중하지 않으면 발을 헛디뎌 유명을 달리한다. 하물며 나 예수의 말씀을 받고 대화하는데 집중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하루의 삶에도 집중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3시부터 2차 기도에 들어가며 주님께 “하루의 삶을 주님께 집중해서 살겠습니다. 어떠한 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깊이 가르쳐 주세요.” 라고 간구 드렸고 그때 들린 주님의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칼날 같은 정신을 가져야 한다. 인생은 마치 칼날 위에 서 있는 것과 같다. 조금이라도 발을 잘못 디디면 날카로운 칼날에 베이고 만다. 그러하기에 집중해서 칼날 같은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집중하지 못하고 무뎌져 버린 정신의 틈을 타고 사탄이 들어와 서서히 자신의 영역을 넓혀간다. 그리할 때 더욱 정신은 무뎌지고 둔해지며 나에 대한 감각을 점점 잃게 된다. 그러다 어느 순간 사망길로 걸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돌이키려는 생각조차 못하게 된다. 그러니 이것이 참으로 무서운 일이다. 칼날이 무뎌지면 아무 곳에도 쓸 데가 없고 버릴 수밖에 없는 고철 덩어리에 불과하게 된다. 너희의 정신도 매일 연단하여 칼날 같이 만들어야 한다. 나는 너희 선생의 정신을 연단시키기 위해 선생의 한평생을 투자하게 하였다. 사람은 정신값이라 하지 않았느냐. 자, 그렇다면 어떻게 너희의 정신을 연단해야겠느냐? 칼날을 날카롭게 만들려면 돌에 대고 갈아야 한다. 진리의 돌 위에 너희 정신을 더욱 정교하고 세밀하게 갈도록 하여라. 반드시 나의 진리의 돌 위에 갈아야 한다. 세상 돌은 단단치 못하여 처음에는 잘 갈리는 듯해도 시간이 갈수록 칼날을 상하게 하여 더 이상 쓸 수 없게 만든다. 칼날을 불에 맞대어 더욱 강하게 만들듯이 너희 정신을 성령의 불에 맞대어 더욱 강하게 만들어라.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림이 없을 정도로 어떠한 물에도 부식 되지 않을 정도로 불에 달구어 완벽히 만들어라. 다 만들어진 칼날은 칼집에 넣어 보관하여라. 만들어진 정신은 더 이상 변하지 않도록 나의 정신에 넣어 완벽히 보관하여라. 나의 정신이 아니면 변형되고 부패되어 변질되고 만다. 나는 완벽한 칼날을 통해 할 일이 있다. 세상을 치리하려는 흑암의 세력을 쪼개어 버리고 사망길로 가는 인생들의 어두운 운명을 잘라 버리고 많은 생명들을 내게 돌이키려 한다. 그러니 너희는 오직 나의 칼날 같은 정신으로 세상을 다스려라. 만국을 다스리는 나의 몸 되어라. 조금도 흔들리지 말아라. 흔들림 속에 흑암이 존재하니 오직 나의 정신을 받아 행하도록 하여라. 섭리사 모두는 생각해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바라는지 나의 무엇을 너희에게 심어주고 싶어 하는지. 바로 나의 정신이 아니겠느냐. 나의 정신으로 많은 생명을 나에게로 인도하길 원한다. 그러하기 위해 칼날 위를 걷는 자와 같이 집중하여 매일의 귀한 시간을 보내도록 하라. 나에게 집중하라. 다른 것에 집중하지 말아라. 사망의 길이다. 칼날 같은 정신으로 오직 나 주 예수에게 집중하라. 칼날 같은 정신을 가져야 내게 올 수 있다. 이때 나는 비로소 너를 사용한다. 나는 모든 것을 주관하는 주 예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