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11.09 (화)

계시말씀 3c73c524

선포일
2010.11.09 (화)

첨부 파일

자신의 십자가 작성일: 2010년 8월 8일 새벽 3시 53분 작성자: 주 윤애 (전주스타교회) ▶ 주윤애 [기도 중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이 생각이 났고 예수님께서 저에게 물으셨습니다.] “너는 너의 십자가를 지고 나의 길을 따라올 수 있 겠느냐.” 저는 형식의 대답이 되고 싶지 않아서 진정으로 고 백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대답했습니다. (네 주님. 저의 십자가를 지고 꼭 주님의 길을 따라 갈 거예요.) 나를 따라오는 길은 쉽지 않다. 때로는 어렵고 힘들 때도 있고 굶주림과 고통이 따를 수도 있어. 자신을 다 버릴 수 있어야 하는데 진정할 수 있겠 느냐. 저는 조금 더 진정한 마음을 다해 주님께 고백했습 니다. (네, 예수님. 고통 되어도 힘들어도 예수님만 따라 가고 싶어요. 예수님 절 가장 잘 아시잖아요. ) 예전에 보았던 환상이 떠올랐습니다. 한 가족이 모여 통곡하여 울고 있었고 그 앞에는 네 살 정도 되는 어린아이의 영정사진이 있었습니 다. 바로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전 주님께 고백 했습니 다. (예수님, 전 이전에 죽을 몸이었어요. 그리고 주님 을 제대로 믿지 않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았으 니 지옥에 가게 되었겠죠. 저의 영도 육도 구원해주 셔서 정말 감사해요. 예전에 저는 죽었고 저는 주님의 몸으로 다시 태어 났어요. 그러니 이제 힘들어도 그리고 어떤 일이 있어도 예 수님만 사랑하며 주님만 따라갈래요.) 너는 나를 믿고 따라가는 목적이 무엇이냐. (저는 주님을 사랑하기에 그리고 주님께서 저를 사 랑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주님을 믿고 따라갑니다. 마치 부부가 서로 사랑해서 서로 믿어주고 함께하 는 것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그러나 나의 길을 따라오는 건 쉽지 않다. 내가 이 인류의 죄를 모두 지고 십자가의 길을 갔 듯이 너도 나를 따라오려면 그리해야 한단다. 내가 이 인류의 십자가를 지고 사랑으로 너희를 택하였으니 나를 따라오는 자는 나를 사랑하며 십자가를 지고 따라와야 한단다. 나는 오늘 너희의 마음의 그 고백을 듣고 싶구나.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를 따라오는 자 어려움도 있겠지만 늘 감사하여라. 너의 마음이 기뻐 찬양하며 너의 영이 춤출지어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 신부야. 너희 모두 나와 선생과 같이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올 수 있겠느냐. 함께 하겠느냐. 입으로만 하는 고백을 원하지 않는다. 너의 마음이 담긴 입술의 고백을 원하노라. 기도도 전도도 나를 위해 행하는 것 모두. 힘든 일도 어려운 일도 모든 걸 놓고 싶을 때도 있지만 절대 놓지 말아라. 십자가는 자신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고 힘들어하는 것이 자신의 십자가이다. 나와 함께 생명을 위해 행하는 것이 십자가이다. 자신의 영을 위해 기도하고 이 인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자신의 십자가이다. 이 시대 선생 통해 전해주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전하여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 자신의 십자가이다. 가정의 기준이 되어 가정 위해 기도를 하는 것이 자신의 십자가이다. 세상과 접해 있으면서도 세상에 물들지 아니하고 나와 일체되어 그들의 나쁜 모습까지도 정화할 수 있는 것이 자신의 십자가이다. 하고 싶은 것, 자신이 이루려던 세상의 꿈, 자신의 욕망이나 탐욕을 버리고 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자기의 십자가이고 미워하는 자를 마음으로 사랑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화평하는 것이 자신의 십자가이다. (주님, 또 짊어져야 하는 십자가가 무엇이 있나요?) 모든 말씀에 순종하며 행하는 자가 자기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를 따라오는 자이니라. 고생이 아니요. 고통이 아니요. 인생의 참된 기쁨이요 행복이요 인생 승리하는 것 이니라. 천국 문에 입성할 때까지 끝까지 따라와라.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 말이니라. 안녕 (주님, 주님께서 저희를 위해 사랑으로 가신 그 길 을 저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꼭 함께하고 싶습 니다. 주님과 함께할 수 있다면 어떤 일도 전 할 수 있어 요. 예수님 저 꼭 해낼게요. 주님께서 기대하고 계시니 저희 섭리사를 향한 기대 꼭 이뤄드릴게요. 주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