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11.10 (수)
101110 수요말씀
- 선포일
- 2010.11.10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1장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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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0일 수요말씀>
너는 내 육이다
본 문 고린도전서 11장 23-29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는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하신 마지막 성만찬을 기념하며 성찬식을 했습니다. 예수님의
성만찬은 예수님께서 육신을 가지고 제자들을 마지막으로 만나는 최후의 성찬식이었습니다. 섭리사에
서 선생을 만났던 사람들은 선생을 언제 어디서 마지막으로 만났습니까? 그때가 마지막인 줄 몰랐지
요? 그래도 선생은 육신이 안 죽었으니 또 만나니 다행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했던 마지막 성만찬 자리는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서는 다시는 함께할
수 없는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그 장소가 얼마나 귀한 장소입니까? 얼마나 영원히 기념할 일이겠습
니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림을 그려 후대에 길이 남기고 더 유명해지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서는 최후로 제자들과 귀한 뜻을 나누며 영원히 변치 말자고 약
속하며 한 몸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하나님이 정하신 길로 떠나셨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
시기를 “사랑하는 너희들과 만민을 위해 대신 죽어 주어 너희를 살리니, 너희는 내가 하려고 했던 내
아버지의 일을 하여라. 내 육신은 너희와 세상 모든 만민을 살리기 위해 내어 주고 제물이 되었지만,
내 영은 너희의 영이 되어서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고 사랑하며 살 것이다.” 하셨습니다.
제자들 중 가룟 유다만 변질되어 사망으로 갔습니다. 그 후 가룟 유다 대신 맛디아를 세웠고 열
두 제자들은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살다가 주님이 가신 길을 따라갔고, 지금도 영으로서 주님 곁에서
시대의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며 사는 섭리사 사람들도 예수님의 제자들 입장과 같습니다. 최후
의 성만찬을 생각하면 선생이 지금 이와 같은 십자가의 길을 가기 전에 중국에서 주님을 모시고 제자
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만나서 식사하며 이야기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 제자들은 내가 이같이 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함께 식사하며 섭리사 주님의 뜻을 위해 살 것
과 주님과 선생의 몸이 되어 뛸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때 만난 자들이 지금 여러분들 속에 들어가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선생은 나 홀로 이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유월절에 그같이 당하셨고, 선
생은 중국의 명절인 노동절 때 그같이 당했습니다. 상징적 동시성 역사입니다.
<영상1>
①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했던 최후의 만찬 자리만 보여 줘요.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최후의 만찬’
<자막과 목소리> 사랑하는 너희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내가 대신 죽어 주니 너희는 내 대신
나의 몸이 되어 내가 하려고 했던 내 아버지의 일, 곧 ‘복음’을 전하며
살아라. 나의 영이 너희와 항상 함께할 것이다.
② 열두 명의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복음을 전하는 모습 (+ 맛디아)
- 성령을 받는 모습/ 불이 임하는 모습/ 그리고 전도하는 모습
(베드로, 안드레, 요한 등 각각 표현할 것)
③ - 가룟 유다는 목매달아 죽었다.
- 사탄이 그 영을 잡아가는 모습
<자막> 예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고 배신하는 자는 항상 악을 행한 후에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지만, 이미 사망으로 기울어져 돌이킬 수 없다.
이제부터 주님께서 이 시대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 등장
<예수님 말씀>
나 예수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을 잘 듣고 너희가 나를 믿고 사는 한, 항상 이 말씀을 사랑하는
애인같이 너희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한다. 말씀은 곧 나 예수다. 말씀을 마음에 품고 행하며 사는 자는
나와 하나 되어 행하며 사는 자다. 고로 사탄도 모든 유혹도 이길 수 있다. 말씀은 신앙의 무기요, 영
혼의 양식이요, 능력이요, 사랑이요, 나 예수다. (아멘.) 내 말을 깨닫고 믿느냐. (아멘.)
나의 말을 평생 잊지 않고 지켜야 하니,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머리에 녹화해야 한
다.
내가 육신을 가지고 복음을 폈을 그 당시에 내가 십자가를 지고 내 몸을 내어 준 것은 나의 제자
들과 그 시대 모든 사람들뿐 아니라 지구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에게까지 구원의 문을 열어 놓
기 위해 내 아버지께서 나로 행하신 일이다.
각자의 죄로 인하여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는 모든 인생들을 위해, 그 영혼이 하늘나라로 가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해 생명을 사랑함으로 죄 없는 메시아 나 예수가 세상 모든 죄를 지고 대신 죽어
주었다. 너를 위해 죽어 주었다. 의인이며 메시아인 내가 대신 죽어 주지 않으면 나를 불신하고 배신
하는 자들은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가기 때문이다. 물론 나를 믿고 따른 제자들은 그렇지
않았다.
죄로 인하여 죽을 몸과 영혼들을 위해 내가 대신 죽어 주어 너희가 살게 되었을지라도 가만히 있
으면서 자기 인생만을 위해 살면 구원받지 못한다. ‘구원’이란, 내가 생명의 말씀을 주면 인생들이
내 말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라고 했다.
내가 너희 죄를 위해 대신 죽어 주었으니 그 산 몸을 가지고 내 대신 구원을 위해 살아야 한다.
나를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고 내 말에 순종하며, 나를 보내신 내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고 살아야 한다. 이같이 해야 구원을 받는다.
메시아가 오기만을 대망하며 기다렸던 구시대 종교인들은 나 예수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라는
것을 믿지 않고 도리어 불신하고 저버림으로 그 시대 내 아버지께서 원하셨던 뜻을 이룰 수 없게 되었
다. 만일 그 시대가 나를 받아들였다면 사랑과 평화와 기쁨으로 내 아버지가 나를 보내신 뜻을 온 이
스라엘과 세계로 널리 펴려 했었다. 그러나 그들의 불신과 배척으로 뜻을 펴지 못하고 이방인들을 세
워 그들을 중심하여 역사를 폈다.
그나마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나와 나를 따르는 자들을 반대하고 막고 핍박하니 결국 하나님은
뜻을 돌리셨다. 그대로 두면 모두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그들의 죄와, 나를 믿고 따르
던 자들의 죄와, 온 인류의 죄를 지고 죄 없는 내가 대신 죽어 줌으로 온 인류에 구원의 길을 열어 놓
게 하셨다.
내가 모든 자들의 죄를 지고 대신 죽어 주어 모든 자들을 죄에서 건져 내고 사망에서 살렸으니
내 대신 산 자들은 그 몸을 가지고 나의 몸과 마음이 되어 나 예수가 하려던 일을 하며 살아야 구원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내가 대신 죽어 준 뜻을 이루려면, 나를 믿고 사랑하며 내 몸이 되어 내 말씀에
따라 행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대신 죽어 준 뜻을 이루고 구원을 받게 된다.
내 아버지가 나를 통해 세상에 이루려고 하셨던 일들을 너희들이 내 대신 하는 것이다. 나 예수
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너희를 사랑함으로 대신 죽어 주어 살려 주고, 너희는 너희를 위해 대
신 죽어 준 나 예수의 몸과 마음이 되어 내가 하려던 일을 하며 서로 일체 되어 역사를 이루는 것이
다.
이 말씀이 오늘 밤 내가 너희에게 하려는 핵심의 말씀이다. 이것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한다. 그래
야 내 몸이 된다. 오랫동안 나를 믿어도 내 뜻대로 믿지 않으면, 오늘 지금 이 시간 내 뜻대로 믿는
자만 못하다.
그 당시 메시아를 기다렸던 자들과 구원받을 자들이 나를 불신하지 않고 받아들였다면 100배나
더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서 온 세계로 점점 퍼져 이상적인 복음의 역사를 폈을 것이다.
그 당시 4000년 동안이나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기다리며 구약역사를 펴 왔던 구시대 종교인
들이 나를 불신함으로, 나를 기다리지도 않았고 나에 대해 잘 몰랐던 이방인들이 나의 말을 듣고 깨닫
고 따라왔으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근본의 뜻을 이룰 수 있었겠느냐.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으며 메시아를 기다렸던 자들이 무지하여 받아들이지 않고 사명을 못 하니 제2의 사람들을 불러와
서 그들을 통해 기어이 뜻을 이루고야 마셨다.
이 시대도 2000년 동안이나 나를 믿고 살았던 기성이 불신하니,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너희를
다시 전도하고 불러와 이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 시대를 알리고 1000년 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섭리
사에 온 지 5년 이상 되었는데도 아직도 섭리역사를 기성과 같은 역사로 아는 자들이 있다. 그런 자는
이제 와서 제대로 아는 자만 못하다. 아직까지 나의 신부가 되지 못했기에 그러하다.
모두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산다. 사람으로 태어났어도 모두 어떻게 살지
모르고 살고 있다. 이는 사람을 창조하신 내 아버지께서 영원한 목적을 두고 사람의 육과 영을 창조하
셨건만, 사람들이 내 아버지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니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사람이 창조자를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세상과 인간의 영육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따라 살지 않겠느냐. 창조자의 뜻대로 산다면, 왜 인생이 목적을 모르고 짐승같이 살겠느냐. 전
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며, 각자 자신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뜻을 펴면서 기쁨과
희망을 이루며 그 영혼이 구원을 받고 그 육신도 구원받고 내 아버지와 내 안에서 산다면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지 않겠느냐.
영과 육이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 사랑과 화평의 빛 가운데 살게 되어 육도 세상에서 살 동안 그
행위대로 축복을 받고 살고, 그 영도 구원받아 기뻐하며 사니 마음 천국을 이루며 살게 된다. 또한 그
육이 세상의 삶을 다 산 후에는 그 영이 하늘나라 천국에 와서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살게 하려 내가 복음을 전하였다. 그러나 내 육신이 만민의 죄로 인하여 죽음으로 육
으로는 더 역사를 펴지 못하게 되었으니, 제자들이 내 몸이 되어 나의 일을 하다가 갖은 핍박과 고통
을 당하고 살다가 죽기도 하고 순교하기도 했다. 나와 함께 제자들이 전한 복음이 지금까지 왔기에 너
희도 그 발판에 서서 차원 높은 이 시대 복음을 듣고 나 예수를 맞게 된 것이다.
섭리사에 태어났어도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자는 인생 사는 목적도 모른다. 이런 자는 나의
신부가 되지 못하고 기성의 정신으로 사는 철부지다.
나 예수가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과 그 시대를 포함한 후대 모든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죄를 지
고 대신 죽어 주었다. 또 이 시대에 내가 사명자로 보낸 너희 선생이 너희들과 시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져 주었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육이 되는 너희 선생과 함께 이 시대에 하려던 일을 하며
복음을 전해야 한다.
십자가를 대신 져 줌으로 너희 신앙이 살았으니 나와 너희 선생의 몸과 마음이 되어 그 자유로운
몸으로 복음을 전하여라.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인생 삶의 목적을 모르고 생명길을 모르고 허무하게
살다가 그 영혼을 지옥으로 가게 하고 있다.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너희는 나의 몸이 되어 복음을 전
하여 그들을 구원하여라.
그리함으로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나를 보내신 뜻을 이루고, 내가 너희 선생을 보내어 하고자 하
는 뜻을 이루며 살아야 한다. 이와 같이 이 시대 사명을 해야 너희를 창조하신 내 아버지와 나의 뜻을
이루고 구원을 이룬다. 뿐만 아니라 너희를 위해 밤낮으로 기도하고 희생하며 나의 말씀을 가르치는
너희 선생의 소원을 이룬다.
너희 선생을 나와 별개체로 생각하고 믿고 따르면 안 된다. 내가 보낸 사명자는 나의 몸이다. 너
희 선생과 나는 한 몸이니 너희도 그와 일체 되어라.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하는데 너희가 그와 하나
되지 않고 나와 하나 된다고 하면 마치 내 육과는 하나 되지 않고 내 마음과만 하나 되겠다는 것과 똑
같다.
나 예수는 영이라서 너무 차원이 높아서 내가 하는 일이 너무 높으니 너희가 오르지 못한다. 고
로 시대마다 중보자 표상자를 세워 그는 육신이 있으니 그를 통해 나를 보여 주고 시대가 어떻게 돌아
가는지 밝혀 주고 나타내니 그를 보고 나를 보아라. 그래야 이 시대가 가는 길을 알 수 있다. 자기 스
스로 하는 자는 머리가 되는 나 예수의 한 지체가 되지 못한다. 그동안 시대의 흐름을 사명자를 통해
다 밝히며 오지 않았느냐.
이 시대는 내가 이스라엘에서 육으로 역사를 폈던 시대같이 되었다. 그때는 내 육신이 직접 행하
였으나, 지금 이 시대는 내 영이 내가 보낸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행한다. 너희는 시대를 따르면서도
몰랐느냐. 나의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내 영이 행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고로 표상을 통해 듣고 배워라. 표상이 없으면 어떻게 시대를 이끌어 가겠느냐. 성경을 보면 항
상 표상 인물의 육을 쓰고 행하지 않았느냐.
이제 너희는 나와 너희 선생의 몸과 마음이 되어 이 시대 나의 복음을 전하여 많은 생명들을 구
하며 살아야 한다. 그러려면 너희 선생에 대하여 배우고 나를 알아야 한다.
<영상3>
① -넓은 길로 가는 자들의 모습 (* 초고 참고)
-예수님께서 그들을 쳐다보시며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너희는 내 대신 살았으니 나의 몸과 마음이 되어 복음을 전해 주어 나 예수를
모르고 저렇게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구원하여라.
② -이 시대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 (* 초고와 원고 참고)
-그들의 영적 실상이 어떠한지 보여 주기.
(사망 넓은 길로 가는 모습)
-예수님께서 그들을 쳐다보시며 섭리인들에게 말씀하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내가 너희를 위해 죽어 주었으니 너희는 내 몸과 마음이 되어 이 시대 복음을
전해 주어 저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구원하여라.
(전환 후 다음 영상으로 넘어간다.)
③ <자막> 항상 내가 세운 표상자를 중심하여 하여라. 그는 내 육신이다. 그를 통해 나를 보여
주고 시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밝혀 주고 나타내니 그를 보며 나를 보아라.
<도표> 선생님 → 예수님
↑ ↗(x)
우리들
④ <자막> 하나님은 항상 보다 의인 아벨을 통해 제물을 받으신다.
보다 가인은 보다 아벨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께 나아가야 한다.
<도표1> 하나님 <도표2> 예수님
↖↘ ↖↘
구약(모세) → 신약(예수님) 기성(2000년) → 섭리사(1000년)
가인 입장 아벨 입장 가인 입장 아벨 입장
<도표3> 예수님
↖↘
섭리사(제자들) → 섭리사(표상자 선생)
가인 입장 아벨 입장 (나중에 완성된 도표 넣기)
- 이 도표를 하나하나 여유를 두고 보여 주며 설교자가 설명해 준다.
그 다음 도표1, 2, 3을 한 번에 보여 주며 다음 자막을 넣는다.
<자막> 표상 중심역사와 표상 중심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은 가인으로 분별하신다.
(다음 장면으로 전환)
⑤ <자막과 목소리> 중보자 표상자를 세워 행하는 것은, 나 예수는 영으로서 인생들이 감히 내
게 미치지 못하니 육신을 가진 그를 통해 나를 배우고 하나 되어 행함으로 나와도 일체 되
게 하는 것이다. 여호수아 때 가나안 복지를 어떻게 가는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지 못했
다. 여호수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나안 복지에 갔다. 항상 내가 먼저 표상 중보자
에게 가르쳐 주고 그가 먼저 조건을 세우게 한 후에 모든 자들에게도 가르쳐 행하게 한다.
- 도표 있음 (* 초고 참고)
모두 스스로 내 앞에 나오면 되는 줄 안다. 그러나 나에 대해 모르는 만큼 사탄이 개입한다. 모
르는 만큼 사탄이 역사한다. 그러므로 중보자 표상자를 세워 나에 대해, 시대에 대해 가르치고 그가
먼저 조건을 세우게 한 후 시대 말씀을 외쳐 모든 자들도 나에 대해 온전히 알고 나와 일체 되게 하는
것이다.
그동안 섭리사에서 자기를 중심으로 한 자들은 오다가 결국 나와 끊어지고 나갔다. 너희 선생이
오직 나를 붙잡고 일체 되어 나의 육이 되어 역사를 펴 왔기에 섭리사에서 오직 너희 선생을 붙잡고
일체 된 자만 자기중심으로 흐르지 않고 나와 일체 되어 지금까지 남아 있다.
중심자는 이 시대 표상자요, 나와 인생들의 중보자다. 나의 육으로 쓰이는 그는 시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안다. 시대는 직진 역사이지만 가다가 표상자를 통해 동시성으로 역사한다. 시대의 표상자
를 나의 육신으로 삼고 내가 과거에 나의 육으로 역사를 폈던 것처럼 동시성으로 역사를 펴면서 그때
못다 이룬 뜻을 이루면서 간다. 과거에 이루지 못한 뜻을 정녕코 이루면서 간다.
섭리역사가 시대 표상의 역사다. 그리고 내가 이 시대에 보내어 말씀을 가르치고 신부 조건을 세
우게 한 자가 나의 육신이다.
2010년이 가기 전에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자. 너희 선생이 복음을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감으로써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몸으로 하지 못하니 기도하고 밤낮으로 간구하며
내게 깊은 말씀을 받아 전해 주고 있다. 그러니 너희가 나와 너희 선생의 몸과 마음이 되어 이 시대
복음을 전하여라. 나의 시대 사도들같이 성령을 충만히 받고 복음을 전하여라. 그리하면 많은 생명들
이 섭리에 돌아오게 된다.
교회들을 합봉하면 혼자 하던 것이 2~4명, 혹은 4~8명, 혹은 8~12명씩 같이 하는 것이 되어
더 잘된다. 인원만 대교회로 만들지 말고 교회와 지역에 따라 해야 한다. 교인들이 80명, 100명 되는
교회도 독립하여 할 곳은 독립하여 하도록 하고, 합쳐야 할 곳은 300~500명으로 합쳐서 하며 이치
에 합당하게 하여라.
멀어도 자기가 꼭 갈 교회가 있다면 그 교회로 가도 괜찮다. 그렇다고 멀고 먼 곳까지 가서 홀로
하면 안 된다.
인간의 날 하루가 아니다. 결혼식 하듯 한두 시간이나 하루에 끝나지 않으니 잘해야 한다.
나 예수가 내 육신인 너희 선생과 함께 아주 멋있게 할 테니 기대하고 열심히 전도하자. 올해 연
말 분위기는 오직 전도다. 거리에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을 전도하여라. 하늘에 속한 자는 하늘에 속한
일을 해야 기쁘고 그 의가 영원히 간다. 다시 못 올 2010년의 마지막을 멋있게 보내자. 섭리사는 시
대 표상 역사이니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한다.
나 예수와 구상하고 행해야 영원히 남고 잘되고 형통한다. 세상적으로 육적으로 연말을 계획하면
연말이 지나면서 후회하고 지난 후에도 또 후회한다. 연말을 나와 함께 잘 보내야 지난 1년 동안 잘못
보낸 것을 내가 다시 생각하여 용서해 준다. 처음과 나중인 연초와 연말까지 자기 뜻대로 하는 자, 금
년도에 버릴 것을 못 버린 자, 마음속에 빗나간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못 버린 자들은 연말 심판을
면할 수 없다.
새로 온 생명들아. 내가 진실로 사랑한다. 초면이 아니다. 너희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부터 늘 내
가 기르고 키웠다. 그러다가 내가 새로운 역사로 이끌어 왔다. 내 마음을 알아라. 모두 육적으로 영적
으로 나와 함께 생명들을 잘 관리해 주고 내 몸이 되어 돕고 화목하게 하여라.
내가 너희 모두를 사랑하여 대신 죽어 주었는데 너희가 원하는 것 그 무엇을 못 해 주겠느냐. 그
대신 내 아버지께 내 이름으로 구하여라.
이 섭리사의 말씀을 절대시하고 믿음을 파손하지 말아라. 말씀을 거부하는 자는 믿음을 깨뜨리는
자요, 믿음을 파손하는 자다. 가룟 유다 같은 자다. 나의 말씀과 시대의 말씀에 손을 대는 자는 가룟
유다 같은 자로서 바다 한가운데서 스스로 잘못 판단하여 자기가 탄 배를 파선하게 하여 배에 바닷물
이 가득 차 배가 가라앉으니 살기 위해 바다에 뛰어내려 파도 속에서 몸부림치는 자와 같다.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라. 그리고 사랑과 화평으로 하나 되고 서로 시험에 든 자들을 잡아 주고
도와주어라. 성령의 감동이 끊이지 않게 항상 기도하여라. 희망으로 나와 함께 뛰자. 평강을 빈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영상4>
① -주님과 함께 연말을 계획하는 모습
-주님께 기도하며 연말 계획을 의논하는 모습
② 육적인 자들 : 자기 좋은 대로 연말을 계획하는 모습
<자막> 올해 연말 분위기는 오직 전도다.
다시 못 올 2010년의 마지막을 멋있게 보내자.
③ -스스로 잘못하여 배를 파선하게 하는 모습
-바다에 빠져 파도 속에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 (* 초고)
<자막> 믿음을 파손하는 자, 말씀을 거부하는 자, 자기 주관과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는 가룟 유
다와 같은 자로서 자기 배를 파선시켜 배에 바닷물이 들어와 배가 가라앉으니 살기 위해 바다에
뛰어내려 거기서 몸부림치며 지옥 고통을 받는 자와 똑같다.
④ 튼튼한 배에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는 모습
(배에다 ‘섭리사 주님의 말씀 = 배’ 써 넣기.)
<자막> 섭리사 주님의 말씀은 배와 같다. 말씀에 순종하고 마음에 새기며 믿음이 견고한 자는
세상 바다를 항해하며 주님의 뜻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