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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10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11.10 (수)
성경 본문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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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우리의 표상이다 작성일 : 2010. 10. 17 (일) 새벽 3:30 작성자 : 강윤규 (뉴욕 새생명 교회) [ 새벽기도가 힘들어서 더 주님을 부르며 몸부림쳤 을 때 결국 주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인류의 짐을 지고 기도해야 하니 얼마나 더 힘드실 까 생각하며 계속 기도할 때 주님께서 선생님이 저 희의 표상이라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희 선생이 너희의 표상이다. 이 말은, 그에게 너희의 모든 답이 있다는 말이다. 그가 어떻게 지금까지 환란을 극복하고 내 뜻을 이루고 여기까지 왔으며 지금도 얼마나 몸부림치며 내 역사 이루는가 보면 너희도 알 수 있고 답을 찾을 수 있다는 말이다. 힘들고 어렵다고 느껴져 어찌할지 모르는 때가 있 느냐? 너희 선생을 봐라. 그에게 답이 있다. 네가 한계에 부딪치고 막다른 골목에 있다고 느껴 지느냐? 너희 선생을 봐라. 그에게 답이 있다. 네가 겪는 모든 것 그도 겪었으며, 네가 처한 상황 그도 처해봤다. 네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 그도 해봤으며, 너희 삶의 온갖 문제들 그도 당해봤다. 한 가지 다른 것은 온 인류의 표상이 되어야 했기에 더 깊게 더 고통스럽게 더 극적으로 모든 과정을 거쳐 왔다는 것이다. 세상을 살면서도 무엇을 하다가 모르거나 막히면 어떻게 하느냐? 표상을 보지 않느냐? 표상이 되는 이론, 방법론, 글, 작품, 성공사례 등을 보며 답을 찾으려하지 않느냐? 선생이 바로 그런 존재이다. 온 인류의 표상이 되었다. 너희에게 내가 보낸 표상이 있다는 것이 크고도 크 도다. 육신 가진 선생을 표상으로 너희에게 보낸 이유는, 너희가 ‘주님은 주님이고, 나는 나’라고 생각하는 사고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여 내가 있는 곳까지 내 수준까지 올라올 엄두도 못 내기 때문이었다. 재림은 가까워 오는데 나와 너희 사이 간격이 너무도 크기에 그를 나의 몸으로 만들어 너희에게 보낸 것이다. 너희도 그와 같이 될 수 있으며 그리되어야 한다고 실체 가운데 보여주고자 보냈다. 그런데도 이제는 ‘선생은 선생이고, 나는 나’라며 포기하는 자가 있느냐? 표상이 아닌 다른 것을 목표 삼으며, 표상이 간 길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은 법칙에서 벗어난 것이다. 기성에서 나를 찾고 원하는 자들은, ‘예수님이 지금 여기 계시다면 어떻게 하셨을까?’ 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나 예수가 임하여 행했나니, 내가 너희 선생의 몸을 쓰고 지금 이 시대 이 땅에 와서 수없이 많은 문제에 답을 제시하였고 행하여 보여주었다. 그런 자를 모시고 함께 길을 가니 참으로 복 받은 너희가 아니냐? 그러니 그를 알고 그를 연구하여라. 너희 인생이 형통케 되리라. 그를 통해 나가는 말씀을 듣고 그와 같은 길을 가며 더 나아가 그러한 선생을 담대히 증거하는 너희가 되기를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