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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1.11 (목)

배수빛 슬픔의 방

선포일
2010.11.11 (목)
성경 본문
오전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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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방 작성일: 2010년 11월 11일 오전 4:30 작성자: 배수빛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들아, 너희 선생의 그 슬픔 정말 모른다. 슬픔 뒤엔 웃는 날이 반드시 올게다. 너희 선생 그 희망 하나 보며 이를 악물며 내색 않고 오늘도 뛰고 달리고 있다. 마음에 쌓인 한이 너무 많아 그 한에 치여 죽을 정도인 자가 너희 선생이다. 마음을 나눌 자 없어 고독하다. 친구가 없다는 말 들어 보았지? 그는 오늘도 나의 눈치만 살피면서 묵묵히 임무수행이다. 그가 얼마나 큰 슬픔의 방을 갖고 있는지 모를게다. 그 방에 들어가 너희 선생의 위로가 되어 주렴. (“주님, 그 슬픔의 방이란 무엇입니까?”) 나의 사랑들아. 그 슬픔 알고 싶으냐? 그의 슬픔 함께할 것이냐? 너희 선생 슬픔 함께하는 자 있으면 그의 슬픔 반감되고 힘을 얻어 뛰면서 날게 되지. (“아멘, 선생님의 그 슬픔 저희의 것이 되기 원합니다.) 그 슬픔의 방을 두드려라. (그런데 그 슬픔의 방 문을 두드리니 각종 아름다운 보화 가 눈이 부시게 쏟아져 나왔습니다. 각종 진귀한 보물들이 었습니다. 그의 눈물은 한갓 인간적인 나약한 눈물이 아니 라, 하나님을 위로하고, 역사의 애환을 안고, 사랑하는 성 령님 예수님의 눈물을 품어 안는, 너무도 진귀한 위로의 눈물이었습니다. 얼마나 그 빛이 찬란한지 차마 눈을 뜰 수가 없었습니다.) 예레미아 9:1 어찌하면 내 머리는 물이 되고 내 눈은 눈물 근원이 될꼬 죽임을 당한 딸 내 백성을 위하여 주야로 울리로다 (과거 삼선교 때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던 장면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매일 정갈하게 냉수 목욕하시고, 회원 한 명이라도 오기를 기다리셨다가 같이 기도제단을 쌓으셨 습니다. 얼마나 성삼위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하며, 시대 주 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중심의 애끓는 심정으로 기도하셨던지, 눈물이 바닥에 지도가 되어 그려지곤 했습 니다. 눈물방울들은 한 방울 한 방울 모여 손바닥 몇 개 보다 더 큰 모양을 만들곤 했는데 그 눈물은 하늘나라에서 보석처럼 빛나고 있었습니다.) 시편 56:8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얼마 전 선생님이 계신 곳에 누군가 지나가면서 ‘방에 물을 한 양동이 흘리셨네.’했다 했습니다. 아, 선생님의 눈물..... 예나 지금이나 주님의 심정의 베옷을 입고, 주님을 위로하며 땅을 치는 통곡의 기도를 하시는 선생님의 그 눈물로 저희는 삽니다. 선생님의 피눈물은 성삼위 하나님의 것이요, 인류를 살리는 통곡의 절규요, 저희의 죄를 놓고 하는 몸부림이요,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자 목숨 건 슬픔의 자락입니다. 자신의 거취와 떡과 고기를 놓고는 하지 않는 기도입니다.) 예레미야애가 3:48-50 딸 내 백성의 파멸로 말미암아 내 눈에는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내 눈에 흐르는 눈물이 그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함이여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실 때까지니라 (과거 주신 말씀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기도는 항상 그럭저럭 해 버릇하면 절대 안 됩니다. 눈물로 간절히 해야 됩니다. 눈물의 기도는 꼭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겉으로 보면 민족이 지은 죄나 섭리사 지도자나 가정이 지은 죄는 자기와 연관하여 볼 때 보통으로 느껴집니다. 그러나 깊이 회개할 때는 자기가 지는 죄 같이 느껴져 눈물을 흘리며 깊이 회개하게 됩니다.”) 나의 사랑들아. 너희 선생의 눈물의 방을 보고 나니 어떠하냐? (“주여, 저희도 그 눈물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너무도 고 귀하고 정결한 눈물, 너무도 값진 눈물입니다. 주님의 마음 을 사고 생명을 사는 눈물입니다.”) 이제 너희가 그 눈물과 함께하라. 그리고 인류를 위해 통곡하여라. 어서 선생의 짐을 덜어 드려라. (“아멘, 그리하겠나이다.”) 그 슬픔이 창자를 끊듯 하겠으나 너희 선생의 슬픔과 함께한 것을 후회하지 않으리라. 내 마음을 안으리라. (이어서 장면이 바뀌었습니다. 시대의 악인들이 선생님을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화살의 끝에 독을 묻혀 선생님의 눈에 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반전이 필요하다. 너희가 기도해야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기도로 반전시키는 것인가 여쭈었습니다.) 땅에서 풀어야지. 옆에서 풀어야지. 묶인 자가 어찌 풀랴? (“선생님이 못 푸시는 것이 있으신가요?” 자신을 위해서는 기도할 시간을 갖지 못하시는 선생님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슬픔의 눈물의 방에는 자신을 위해서는 미처 기도할 시간을 갖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독화살을 눈에 겨냥한다는 것은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겠다는 것이고 이들은 사탄의 사주를 받은 것이다. 자신이 의롭다고 날뛰고 있다. 이들이 선생에게 집중하지 않고 분산되며 모의가 무너지도록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