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11 (목)
계시말씀 90449fb2
- 선포일
- 2010.11.11 (목)
- 성경 본문
- 새벽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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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 있는 기도를 하여라
작성일 : 2010. 10. 27 (수) 새벽 2:00
작성자 : 이빛지 (춘천 중앙교회)
* 예수님 말씀 *
지금같이 기도가 필요한 때는 없었다.
밤과 낮 매일 같이 기도하여라.
내가 찬양을 통하여
누구든지 쉽게 느낄 수 있도록 가르쳐 주었다.
‘기도하라’찬양의 깊이를 깨달아야 한다.
나의 심정을 담은 깊고 깊은 찬양이다.
찬양 속에 기도하는 방법 등 모든 것을 담았다.
말씀을 담은 것이다.
그냥 입으로만 불러서는 안 되는 곡이다.
심정으로 행동으로 부르는 찬양이다.
정말 깊은 기도를 하여야 할 때이다.
나의 신부, 깊은 사랑의 대화를 하는 자가 없구나.
사랑하는 자와는 밤새 통화하며 헤어지기 싫어하는
데
나와 밤새 속삭이며 대화하는 자가 없다.
능력 있는 기도, 주권 있는 기도를 하여야 한다.
무작정 장시간 기도한다고 하여 주권 있는 기도가
아니다.
나의 마음을 감동시켜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가 주권 있는 기도이다.
같은 시간 동안 기도를 하여도
어떤 자는 의무감과 일로써 기도를 하고,
어떤 자는 사랑에 겨워 기도를 한다면
신랑인 나 예수는 누구의 기도를 들어주겠느냐.
사랑으로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기도를 하여라.
(“예수님! 기도의 능력이 참으로 큽니다. 기도가 주
권이라는 것이 깊이 깨달아 집니다. 기도하지 않으
면 어떻게 살 수 있겠습니까? 날마다 주님과 대화
하며 살겠습니다. 그런데 왜 많은 기도를 하여야 할
까요? 핵심만 말하는 기도를 하면 안 되는 것일까
요?”)
나를 감동시키는 기도를 하여야 한다.
어떻게 기도하는지 나는 모두 다 지켜본다.
기도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 기도하는 자세,
어떠한 마음인지, 어떤 표정인지,
어떤 말투로 나에게 다가오는지 본다.
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로 결제를 받아야 하는데
한 장의 보고서만 내놓을 수 없지 않느냐.
자료를 준비하고, 회장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지 않
겠느냐.
그와 같이 딱딱하게 보고하는 기도를 하지 말아라.
은혜롭고, 감동되게 하여라. 내가 다 듣고 있다.
깊은 사랑의 대화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