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집회 말씀2010.11.12 (금)

계시말씀 4c281101

선포일
2010.11.12 (금)

첨부 파일

섭리여 그 모든 너의 것 다 빼내어라 작성일 : 2010. 11. 5 (금) 금요 성령집회 때 작성자 : 주성화 (부산 대연 주영광교회) [ 성령집회 말씀을 들을 때 예수님의 애절한 심정 과 선생님의 그 안타까운 심정이 전해지면서 하염 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다시 한 번 이 시대의 가치와 선생님의 가치성이 깨달아지면서 그 모든 것 ‘나 때문이구나.’ 라는 깨달음이 왔습니 다. 계속 통곡하며 인류의 죄까지도 대신 십자가 지 고 가신 선생님을 위해 함께 회개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계속 ‘내 마음이 찢어지는구나. 내 마음이 찢어지는구나.’ 반복해서 말씀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내 마음이 내 마음이 찢어진다. 내 마음이 너무 너무 무겁도다. 찢어지는구나. 모두가 나를 위해 살겠다고 주님 몸 되어 살겠다던 자들이 자기 생각 속에 살고 자기 눈으로, 자기 귀로 듣고 판단하고 입이 그야말로 자기 입이 되어 말하는구나. 내 사랑들 속에 거하는 나 주 예수인데 말이야. 나는 너희 속에 들어가고 온통 나와 일체되어 살자고 한 예수인데 말이다. 모든 자들아 섭리의 사랑들아. 내 속에 네가, 네 속에 내가 거하기로 약속하고 언 약하고 다짐 또 다짐하며 눈물 흘린 자들아. 그 고백이 어디로 흘러가고 그 다짐이 어느 순간 어디로 흘러갔느냐. 눈을 씻고 보아도 진정 마음을 다해 들어보아도 너희의 나를 향한 그 애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구 나. 너희들 그 모든 것 어디에 감추어 두었느냐. 내 마음이 오늘도 갈 곳 잃어 방황하며 그 마음 편히 쉴 곳 찾아 그 발길을 옮기고 싶은데 나의 발길은 오늘도 제자리에 서성거리며 내 외로움을 이 자리에서 달래며 내 사랑 선생에게로 그 발길을 향하고 있구나. 선생, 내 사랑 선생을 보아라. 육의 고통이 문제가 아니다. 마음, 그 심정 다해 그의 마음이 되어 움직일 자 그 누구냐? 수많은 편지 속에 '하겠습니다.' '해 드릴께요.' 라고 수없이 고백하고 고백하던 너희의 편지 내가 기억하고 선생이 기억하노라. 너희는 그 고백만 하고 금세 잊고 뒤돌아 서 너희 속에 머물러 너의 차원 너의 생각 속에 또 멈추어 있느냐. 나 너무나 기대, 기대. 내 사랑들에게 그 기대를 하지만 그 기대가 무너질까 너희마저도 나의 기대를 저버릴까 난 오늘도 그 쓰라린 마음속에 멈추어 있구나. 너희의 그 소리, 진정 나를 향해 애원하며 울부짖는 소리, 나 예수와 함께라면 할 수 있다는 그 소리 그 고백, 나 오늘도 듣고 싶어 너희 곁에 왔노라. 사랑이 무엇이냐. 너는 너의 마음 그릇 속을 누구의 것으로 가득 채 웠느냐. 나를 향한 마음, 나를 향한 그 사랑으로 가득 채웠느냐. 아니면 너의 것, 네가 좋아하는 것 네가 하고 싶은 것만 네가 판단하는 것만 네 마음 그릇에 가득 채워 넣었느냐. 나 예수가 너의 곁에 갈 수가 없구나. 내가 나의 생각을 너 속에 넣을 수가 없구나. 빼내자. 빼내자. 섭리여 모든 것 그 모든 것 너의 것 다 빼내어라. 다 빼내어라. 사망의 냄새가 나면 나는 너 속에 거할 수가 없구 나. 그리스도의 향기, 나를 향한 사랑의 마음이 충만하지 않는 그곳에, 그 마음속에 나 예수가 거할 수 없구나. 너희들 진정 나 예수가 말하노라. 지금 네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 진정 너의 마음속에 그 무엇이 들어 있느냐? 직접 너의 눈으로 보고 너의 마음이 대답해 보아라. 죄악은 다른 것이 아니라 나 예수를 중심하지 않는 것, 진정 말씀을 절대시하지 않는 것, 시대 보낸자를 중심치 않고 그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지 않는 것이 진정 네 속의 죄악이다 무엇을 생각하느냐. 형제의 티만 보이느냐. 형제가 널 구원하느냐. 진정 근본을 알고 깨닫고 행하지 않으면 나와 막힌 다. 나와 막히면 난 너에게 갈 수 없고 이 시대 최고의 축복을 누릴 수 없음을 진정 깨닫고 명심할지어다. 너의 것이 없어야지. 너의 것 썩은 것이다 완전한 주 예수의 향기다 주 예수의 진리의 말씀과 그 사랑으로 다시 채워 넣어야 할지니라. 시간이 급절하다. 두 번 세 번 말하기 전에 진정 한 번에 깨닫고 행하는 자 되어라. 성찬식 전까지 그리고 크리스마스 때까지 완전히 다 버리라 명했 으니 반드시 지켜 행해 연말 심판 들어가지 않도록 하길 바란다. 내가 너무도 애가 타고 애가 타서 다급한 목소리로 진정 다급하고 급절하게 말했으니 주저 말고 진정으로 깨어 나의 사랑 맞자. 나를 맞자. 절대 나 예수니라. 시대 진리의 빛 찬란히 비추는데 가장 절정 기간인 이때 맞지 못하여 영원히 후회하는 인생 되지 말지니라. 너희가 그토록 애타게 원하는 역사 진정 시대 빛난 별이 되는 때가 왔으니 이때 놓치지 말고 부지런히 밭 갈고 씨 뿌려 열매 맺는 인생, 영원히 빛 된 인생 되길 축원한다. 사랑하여 급절한 말씀 전했으니 절대 명심이다. 내 사랑의 향기가 너희 각자에게 깊이깊이 들어가길 원하는 사랑의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