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12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11.12 (금)
- 성경 본문
-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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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선생의 육신 되어 행하라
작성일 : 2010년 11월 8일 월요일 새벽 3:30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스타)
[ 선생님과 섭리사를 위한 조건기도회 찬양 중 선
생님을 위한 기도제목을 주님께 여쭈어서 그것을
위해 집중 기도해야겠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기도
중 주님께서는
“먼저 너희 선생의 뜻을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의
뜻은 나의 뜻이니 반드시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
루어지길 원한다.” 하셨습니다.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여쭈었을 때 들린 주님의 음
성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너희도 잘 알다시피 온전한 신부를 맞는 것이
최고의 하늘 뜻이 아니겠느냐.
마태복음 20장을 읽어보아라.
『마태복음 20장 28절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
라』
나의 사랑아, 잘 들어보아라.
나는 온 인류의 대속물이 되어 하늘 앞에 바쳐졌다.
이로서 온 인류의 죄는 나의 보혈로 인해 사하여지
고
구원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다시 얻게
되었다.
이 시대 역시, 나와 같은 노정을 걷는 단 한 사람
너희 선생이 있으니
이 시대 온 인류의 죄에 대한 대속물이 되어
자기의 목숨을 내놓았구나.
선생은 자신의 뜻이 아니라
오로지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길 기도한다.
너희도 사랑하니 선생과 같이 기도하여라.
여호와께서 새 시대는 새로운 뜻으로 역사하고 계
신다.
(“새로운 뜻이 무엇인가요?”)
바로 사랑의 완성이다.
그토록 바라고 원하던 온전한 신부를
마지막 날에 맞이하여 혼인잔치하고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한 뜻이다.
때가 되어 새 집을 지을 때에는
새 터전에 새로운 재료로 새 집을 짓게 된다.
이처럼 구시대 터전이 아니라
새 시대 터전, 즉 섭리사 터전 위에
새로운 말씀으로 새 신부들을 세우기 시작하였다.
그러니 새로운 뜻이 아니냐.
나는 새로운 뜻으로 온전히 갖추어진 신부를 원하
는 것이다.
때가 되어 신부들을 맞기 위해
나도 매일 준비하고 있노라.
내가 어떻게 준비하여 행하는지 아느냐?
먼저는 선생을 통해 생명의 말씀을 너희에게 주고
있노라.
선생은 쉽지 않은 환경에서 나의 말을 받아 전함으
로
나의 완벽한 육신 되어 행하고 있다.
선생은 가장 뛰어난 시대 표상자이다.
(“왜 선생님께서 주님의 완벽한 표상자입니까?”)
그는 나를 참으로 닮았다.
나의 말귀를 가장 잘 알아듣고
나의 심정을 가장 잘 헤아리며
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자이다.
나를 가장 사랑하고
나에게 오직 순종하며
나의 길을 함께 가고 있는 자이기에 그러하다.
그러나 육이 매인바,
선생의 평생을 통해 길러온 너희의 육을 쓰고
진리를 외치고 사랑을 전하고 있다.
나는 육신이 없는 서러운 한을 선생 통해 풀어왔으
며
이제 선생은 육신이 매인 서러운 한을
너희 통해 풀려한다.
이것은 하늘의 뜻이다.
즉 나의 뜻이기에 선생의 뜻이다.
나 주 예수는 올해를 보내며
하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길 원한다.
그러하기 위해 이 역사 선생을 통해
많은 생명을 구원하여 온 것처럼
너희를 통해 나의 뜻을 행할 것이다.
너희는 나의 육 되어, 선생 육이 되어
이제 세상에 나아가라.
내가 예비해놓은 자들 많으니 모두 데려오너라.
성만찬식을 통해 나의 몸 되어 살겠노라 한
너희의 다짐을 내가 모두 들었으니
생명구원함으로 그 말을 실천하여라.
생명구원의 길이 하늘의 뜻이다.
나의 뜻이다.
고로 선생의 뜻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기도하고 행하여
온전한 나의 신부가 되고 선생의 육신 되어라.
내가 원하는 대로 해다오.
마지막 날 너를 맞을 때, 내가 너희의 무엇을 보겠
느냐?
사랑이 아니겠느냐.
사랑은 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라 하지 않았
느냐.
이제 세상에 나가 외쳐 행함으로 내게 사랑을 보여
다오.
올해의 해가 서산에 걸쳐 있구나.
이제 곧 어둠이 오리니 때를 놓치지 말아라.
때를 놓치지 않고 새집을 지어야 하듯이
지금은 생명구원의 때이다.
반드시 기억하여라.
내가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함께해야 네가 나의 육이다.
외치고 행할 때 더욱 너희와 함께 한다 약속하마.
이제 성령으로 외치던 사도들처럼
섭리사 모두 매 순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나의 새 시대 사도되어 외치도록 하라.
‘사랑한다.’ 전하고 싶구나.
나의 육신 되어 행하는 너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