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13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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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해야 강해진다, 극기봉에서
작성일 : 2010. 08.19. 4시47분
작성자 : 장정희 (경남 진해반석)
(교역자 수련회였습니다. 극기봉에 오를 때 힘이 들
면 예수님께서 손을 잡아주셔서 생각보다 쉽게 정
상에 올랐습니다. 꼭대기에서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
도하다 예수님께 “우리는 무엇으로 우리 자신을 이
겨야 하나요?”하고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너의 정신을 나약하게 만드는
약한 믿음, 약한 행실, 약한 희망, 약한 마음을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주님, 어떻게 마음을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까?)
행해야 강해진다.
선생도 행했기 때문에 강해진 것이다.
선생은 새벽기도를 지키지 않은 자신을
마음으로만 회개한 것이 아니라 행실로 회개하기
위해
극기봉으로 와서 정신과 마음을 단련시켰다.
너희 섭리사 신부들도 이처럼 행해야
너희 마음 몸, 혼, 영이 강해진다는 것을 알아라.
선생도 행했기에 이 섭리역사 이끌어왔고
나 예수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행했기에
구원의 역사 이루어왔다.
하나님 또한 행하셨기에
결국 6천년 신부의 역사 이루고 말지 않았느냐.
하늘 역사는 모두 행함으로 얻은 결과체다.
그러니 행하여라.
마음이 약하다, 정신이 약하다, 실천력이 떨어진다,
말만 하지 말고 행하여라.
극기봉에 와보니 쉽지 않느냐.
힘이 별로 안 들지 않더냐.
행하니 극기봉도 쉬운 코스로 느껴지는 것이다.
극기봉을 오르는 것을 행하지 않았다면
극기봉을 오르는 것이 쉬운 것임을 모를 것이다.
매사에 모든 것이 마찬가지다.
도전하라. 행하라.
도전하고 행하면 너희의 그 행함의 책임분담에
나 예수가 가만있지 않고 나의 책임분담을 다 하기
에
꼭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것이 하늘의 법칙이다.
재림을 준비하는 것이 신부의 행함의 시작이다.
그래서 준비하는 과정이
나를 맞이하는 과정과도 같은 것이다.
고로 너희는 오늘도 내일도 행하여라.
행해야 너희 정신 너희 마음 강해진다.
너희는 행함의 정신을 배워라.
그 정신 선생의 정신 나 예수의 정신이니
행함의 정신 가지고 재림을 맞이하라.
사탄이 싫어하는 것 중의 하나가 행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탄은 행하지 못하게
사람을 통하여 너희 육성을 통하여
마음을 나약하게 만든다.
(이어 극기봉을 내려가면서 “산을 오르는 것은 힘
들지만 내려가는 것은 쉽구나.” 하고 생각할 때 예
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극기봉을 내려가는 것이 쉽지 않느냐.
이와 같이 행하기만 하면
나 예수가 다 해주기에 쉬운 것이다.
행함 뒤의 일은 나의 일이므로
너희는 행하는 조건만 세워주면 되는 것이다.
알겠느냐.
선생은 진리와 사랑을 최고로 행하는 자이다.
그래서 선생이 진리의 말씀과 사랑의 말씀을
나에게 받고 전하게 되었노라.
최고의 신부로서 행한 자였기에
재림의 말씀을 오직 선생만이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진정 그는 행하는 자였기에 나의 신부 될 수 있었
고
나의 재림의 뜻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같이 행하여
나의 재림의 뜻을 선생과 하나 되어 이루어라.
월명동 자연성전도 선생과 내가 행하였기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
오직 너희가 행한 것만 지상과 천상에 남아지니
너희는 오직 선생처럼 진리와 사랑을 행하여라.
행하여 신부되어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이하라.
나와 선생과 제자들의 행함으로
월명동 자연성전 나무와 바위들이
온전한 자태를 빛내는 것처럼
너희의 삶도 마음 영 혼 육도 행함으로
빛을 발하여라.
사랑한다. 안녕!
(극기봉에서 내려오는 중간에 기록하느라 서 있다
가 모기들에게 다리를 왕창 뜯겼습니다. 아파서 속
상해하며 서 있었을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모기 물린 것 때문에 속상하냐?
네가 모기에게 물어 뜯김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남기기 위해 서서 기록해야 하듯이
이와 같이 행하다 보면 모기와도 같은 사탄들 때문
에
너희가 속상하기도 하고 괴롭힘을 당하기도 한다.
하지만 선생처럼 앞만 보고 가야 한다.
그래야 나 예수를 만난다.
다시 오는 나 신랑 예수를 만난다.
나를 만나는 자가 천국으로 인도 되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나 예수만 바라보고
오직 천국 향해 아버지 향해 나아오라.
내가 기다릴 것이다.
내가 너희를 맞으러 갈 것이다.
(말씀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에잇, 사탄 마귀 귀신 잡
것들! 하며 사탄을 쫓아내주셨습니다.)
행한 자 그가 신부되리라.
휴거되리라.
천국가리라.
월명동 자연성전 소나무와 바위들처럼
하늘 작품 되어 하늘 신부되어 하늘 사랑되어
신랑 나 예수 품에 거하리라.
나의 성전 나의 몸 된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
들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