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1.13 (토)
계시말씀 9e34f1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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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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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하고 깊게 파라.
작성일: 2010. 9. 08. (수)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선생님 말씀*
- 9. 08. 수. 1시 30분경 월명동
(기도 중 예수님께, 선생님과 저를 절대 끊어지지
않는 예수님이란 고리로 이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고백을 한 후 선생님 위해 찬양 드리고 기도하는데
선생님께서“예수님 말씀 잘 듣고 있어.”하시며 카메
라(사진기)를 들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보아라.
카메라 통해 보는 게 다르고 직접 눈으로 보는 게
다르고 현미경 통해 보는 게 다르고 돋보기 통해
보는 게 다르다.
그러니 자세히 세밀히 여러 방면으로 검토하여 봐
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순이 드러나고
그렇지 않으면 근본을 재대로 볼 수 없다.
겉만 보지 말고 속도 보고 두드려 보고 말도 들어
보고
또한 마음 생각까지도 살펴봐야 하며
더 나아가선 영적인 상황까지도 신령하여 봐야 한
다.
기도하여라.
하나만 보면 모순이다.
옆모습 앞모습 뒷모습 360도 돌려가며
샅샅이 보는 것은 기본이다.
카메라 통해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네게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사람도 그리하고 또 어떤 환경이나 상황 사건도 그
와 같이 세밀히 봐야 한다.
하나님께서 왜 전지전능하신 줄 아느냐.
모든 것을 다 보시기에 그러하다.
그러나 인간은 한 부분만 단면만 본다.
그러니 인간 차원에서 끝나고 마는
인간 밖에 될 수 없는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 코치를 받고
가면
하나님적 눈으로 관점으로 볼 수 있기에 신이 되는
것이다.
살펴라. 꼭 살펴보아라.
깊게 기도하면 안다.
알 수 있다.
깊이 파고 또 파라.
다 파고 나면 그것이 무엇인지 그 근본이 드러나니
까
알 수 있는 것이다.
하다 말면 안 되고 끝까지 해야 보화를 캐낼 수 있
다.
금이든 은이든 다이아몬드든 사파이어든
하다못해 철이든 파야 네 것 된다.
묻혀 있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파다 말면 힘들고 땀나고 속만 상한다.
안파는 것만 못하다.
우리는, 주님의 섭리는 파 들어가고 있다.
어떤 자는 발견했고 어떤 자는 파고 있고
어떤 자는 파기 위해 ‘파고 싶다. 파야지.’마음 먹었
다.
주님 말씀 전했기에 마음이 생긴 것이다.
자신의 수준만큼 얻을 것을 얻으니
높이라 얘기한 것이다.
나는 지난날부터 값진 보화를 캐내 얻었고 또 얻고
있다.
지금 이때 주시는 주님의 값진 보화를 캐고 있다.
캐고 캐도 끝없이 보화들이 쏟아지는 세계다.
캐낸 만큼 가져가고 얻으며 캐낸 만큼 내 것 되고
캐낸 만큼 주님도 좋아하신다.
그리고 캐낸 만큼 이 세상과 저 천국에서 누리고
쓰게 된다.
자신이 한 만큼이다.
귀한 하늘의 말씀 보화를 오늘도 캐고
기도의 보화도 캐고
사랑하는 너희 생명의 보화도 캔다.
주님은 더더욱 바삐 움직여 캐시니 나도 멈출 수
없다.
한시도 멈칫하지 않는다.
그럴 시간 없다.
사랑하는 자야.
나의 마음 캐어 알고 네 것 만든 만큼 행하여라.
오늘도 나의 마음 네게 캐어 주고 간다.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