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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1.14 (일)

101114 주일말씀 회개와 사랑

선포일
2010.11.14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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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4일 주일말씀> 회개와 사랑 본 문 마태복음 24장 3절, 24장 8~14절 요한계시록 2장 3-5절, 2장 21-23절 요한계시록 19장 8절 * 성도들이 말씀을 들을 때 ‘아멘!’으로 화답할 수 있도록 설교자들은 각자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전초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벌써 11월 중순입니다. 올해도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남 은 날 동안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더욱 자신을 단장하고, 자신의 문제 들을 깨끗이 해결하고, 주님이 맡기신 사명의 달란트를 가지고 열심히 행 하여 달란트를 남기고, 2010년을 잘 마무리해야 되겠습니다. 성경에서 주인에게 달란트를 받은 자가 열심히 하여 달란트를 남기고 주인 앞에 자기 공적을 가지고 와서 이야기하고 보고했듯이, 우리도 크리 스마스 전에 주님 앞에 자기 공적을 가지고 와서 보고하며 이야기해야 합 니다. 사람이 하루를 살아도, 1년을 살아도 목적을 두고 계획한 대로 살아 야 그 일을 하게 되고 자기 뜻을 이루게 됩니다. 목적도 계획도 없이 살 면 할 수 있는데도 못 하고 발전도 없고 세월만 가게 됩니다. 하루를 놓 고도 날마다 계획하고 목적을 두고 살아야 됩니다. 2010년이 되었을 때 이미 1월이 시작되면서부터 주님은 우리가 목 적을 두고 계획하여 살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생명을 구원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따라 자기 생명과 형제들의 생명을 완전히 구 원해야 됩니다. 이것이 올해의 목적입니다. 잊지 말고 꼭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하여 우리들이 해야 될 갖가지 일들을 말씀하셨습니 다. 이 해를 넘기지 말고 깨끗하게 청산하며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신부 는 항상 ‘청결’입니다. ‘깨끗’입니다. 죄와 상관없이 늘 회개하고 의 를 행하며 형제들과 화목해야 주님과의 사랑도, 의도, 평강도 끊이지 않 습니다. 항상 보이는 형제들끼리 사랑과 화평이며, 보이지 않은 하나님과 성 령님과 예수님과도 사랑과 화평입니다. 이 두 가지는 마치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듯 우리가 항상 해야 할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는 자가 얼마나 귀하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말씀으로 자신의 마음과 생각과 육의 행실과 영혼이 변화를 받게 되어 얻 는 것도 좌우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귀히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귀하고 가치 있는 자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인성이 주님의 생각과 신성으로 변화 되어야 합니다. 사망 지옥으로 갈 자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천국으로 가 는 영혼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나의 귀한 말씀을 귀히 받아라. (아멘.) ‘신앙과 구원’은 나 예수와의 관계성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설 명할 테니 들어 보아라. ‘신앙’ 하면 나 예수가 생각나고, ‘구원’ 하면 나 예수가 생각나 지 않느냐. ‘나 예수와의 관계성’이라는 말은 ‘나와 얼마나 상관이 있 느냐, 없느냐.’이며, ‘나와 얼마나 가까우냐, 멀리 있느냐.’이며, ‘나 에게 얼마나 관심 있느냐, 없느냐.’ 등이다. 또한 ‘나와 어떤 관계냐? 종의 관계냐, 형제의 관계냐, 애인의 관계냐.’ 함이다. 이제 알겠느냐. 영의 세계나 육의 세계나 자기 행위대로 그 실상이 보이고 자기 행위대로 받는다. 나 예수와의 관계성에 따라 신앙이 좌우되 고 구원의 위치도 좌우된다. 그러나 너희 마음에는 원이로되, 마음과 정 신과 생각이 마음대로 안 되고 너희 육신의 행위도 원하는 대로 안 되지 않느냐. 신부 시대가 왔어도 자기 생각, 마음, 정신, 행위에 따라, 자기가 아 는 것에 따라 나 예수를 대할 때 종이 주인을 대하듯 신앙생활을 하는 자 들도 있고, 혹은 형제가 형제를 대하거나 자녀가 부모를 대하듯 신앙생활 을 하는 자들도 있고, 애인이 애인을 대하거나 신부가 신랑을 대하듯 신 앙생활을 하며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도 있다. 너희는 이 세 가지 중에 어느 한 곳에 속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더 이상적인 차원에 속한 삶을 살려면 나의 말을 듣고 더 차원을 높 여 행하며 살아야 한다. 나의 말씀을 귀히 여기며 살지 않으면 그는 종과 같이 나와 멀고, 나의 말을 지키면서 나와 가까이 살면 그는 자녀나 형제 와 같이 한 섭리 가정에서 살고, 나를 진정 사랑하고 내 말을 지켜 행하 는 자는 나의 신부가 되고 나는 그의 신랑이 되어 사는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어느 한때만 사랑하면 사랑할 때만 가까운 것이다. 사랑하려면 나를 사귀어야 한다. 사랑의 정이 들게 해야 된다. 나의 사랑의 일을 해야 된 다. 나의 사랑의 뜻을 이뤄야 된다. 내가 계획하고 목적한 것이 있으니 너희가 내 말을 듣고 행해야 된다. 내 말을 지키는 만큼 그 믿음과 행위 로 너희 마음도, 생각도, 육의 삶도, 혼도, 영도 변화되고 만들어진다. 너희가 종의 입장으로, 혹은 자녀나 형제의 입장으로 나를 대하면 너 희 마음도, 혼도, 육신의 삶도, 영도 그렇게 형성된다. 너희가 신부 입장 으로 나를 대하면 너희 마음도, 혼도, 육신의 삶도 신부로 변화를 받고 그 영도 신부의 영으로 형성된다. <영상2> ① 예수님과의 관계성과 차원성 <예수님과의 관계성> <자막> 나와 얼마나 상관이 있느냐? 나와 얼마나 가까우냐? 나에게 얼마나 관심이 있느냐? 나와 어떤 관계냐? 종 (일) - 아들, 형제 (믿음) - 애인, 신부 (사랑) 율법적인 신앙 믿음의 신앙 믿음, 실천, 사랑의 신앙 <자막> 나 예수와의 관계성에 따라 신앙이 좌우되고 구원의 위치도 좌우된다. <신부 시대 사랑의 차원성> <자막> 신부 시대가 왔어도 나 예수를 어떻게 대하며 신앙생활을 하느냐에 따라 차원이 다르다. *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신앙 (현 시대급) * 주님을 믿기만 하교 교회에만 다니는 신앙 (기성급) * 제도와 형식적인 신앙, 자기 주관적 신앙 (구시대급) <자막> 나를 진정 사랑하고 내 말을 지켜 행하는 자만이 나의 신부가 된다. ② 예수님과의 사랑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가? <자막과 목소리1> 어느 한때만 사랑하지 말고 나를 사귀어라. * 자기가 좋을 때만 주님을 사랑하고 사랑받고 사는 자의 모습 (우리들 “예수님 사랑해요.” / 예수님 “그래.”) <자막과 목소리2> 사랑의 정이 들게 해야 된다. * 범사에 주님을 가까이하고, 찾고, 사귀고, 정들게 하는 자의 모습 삶 속에서 늘 주님이 동행하시도록 주님을 늘 찾고 대화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3> 내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여라. 나를 사랑하여 내 말을 지키는 만큼 너희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혼도, 영도 변화되고 만들어진다. * 주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며 사랑하는 만큼 영, 혼, 육이 변화되는 모습 (a, b, c 3가지 유형) a. 주님 말씀에 절대 순종하며 예수님을 최우선에 놓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는 자 : 그 영도 그와 같이 변화되고, 희고 깨끗 한 옷을 입고 있다. b. 주님 말씀 중에 지키는 것만 지키는 자, 자기중심으로 주님을 사 랑하며, 주님보다 자기를 우선으로 사랑하는 자 : 그 영이 아직 덜 형성되어 흐릿하고 약간 어두운 모습 c. 주님 말씀을 잘 안 지키고, 주님을 최하위급으로 사랑하며, 자기 주관대로 사는 자 : 영의 머리 크기가 크고 전체적인 몸의 밸런스 가 맞지 않고 시원찮은 모습이다. 주위도 어둡다. 죄를 회개해야 깨끗이 되고, 사랑해야 사랑이 이루어지며, 행해야 어 떤 일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생각으로, 몸으로 살아간다. 그러므로 너희 영과 육이 깨끗하게 되려면 자기 죄를 회개하고 그 죄의 대가를 받고 공 적을 행해야 한다. 또한 너희가 나와 사랑을 이루려면 나와 사귀고 정이 드는 삶을 살며 나를 사랑해야 한다. 집을 짓는 자가 집 짓는 일을 해야만이 집이 지어지는 것이다. 길을 닦는 자가 길을 닦는 일을 해야 길이 되고, 밥을 하는 자가 밥을 해야 밥 이 된다. 어떤 일을 하다가 말면 죽도 밥도 되지 않는 것이 아니냐. 하루 를 살아도 목적을 두고 끝까지 살아야 그 목적을 이루고 보람을 이루는 것이다. 나 예수와 사귀려면 내가 시킨 일을 행해야 된다.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고, 나를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누구보다 귀히 보고 사랑하고 가까이하 며, 항상 나와 의논하고 대화하며, 기도할 때와 예배 드리는 때만 나를 생각하지 말고 생활 속에 늘 나를 생각하며 나와 함께 살아야 한다. 모두 죄에 대하여 배우고 깨닫고 알아야 죄를 짓지 않게 되고, 의와 선을 배워야 의와 선을 알고 행하여 인생이 가치 있는 삶을 살고 그 영혼 이 영원히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된다. <죄에 대하여>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아니 자신도 절대 회개하여 용서를 받고, 시대 사명자도 기도해 주고 형제들도 기도해 주어 용서받게 해야 된다. 나 예수는 성령님과 함께 너희가 매일 회개하기를 원하고 바란다. 회 개는 신부의 가장 핵심으로서 청결하게 하고 깨끗하게 하는 것이니 얼마 나 좋은 것이냐. 내가 회개하라고 말했을 때 너희가 회개하면 용서해 준 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회개할 기회를 주었을 때 꼭 회개해야 한다. 내가 회개할 기회를 주었을 때 속히 회개하지 않으면 때가 되어 심판을 받게 되고 고통을 받게 된다. 너희 생각에 죄가 있든지, 없든지 회개하여라. 죄와 상관없이 회개하여 너희를 깨끗하게 하여라. 너희가 내 아버지 하나님의 법과 나의 법을 배우지 않고서는 의와 죄 를 구분하지 못한다.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한다. 마음에 꺼리는 것이 죄 다. 양심의 가책이 죄다. 성경에 의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불법이 무엇 인지, 선이 무엇인지 밝혀 놓았다. 마음으로 생각만 했어도 죄이며, 악을 행하는 것이 죄이며, 의를 알고도 행하지 않음이 죄이다. 죄의 가짓수는 수천 가지에 이른다. * 세상을 창조하시고 너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제일 큰 죄요, 성령님의 감동을 받고도 내 아버지가 너희 인생을 구원하러 보 낸 메시아 나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니라. 하나님과 나를 절대 믿고 그 법에 순종하고 살면 수천 가지의 죄와 상관없이 살게 된다. 절대 온전히 믿고 살면 하나님과 나 예수가 시대마 다 보낸 사명자가 누구인지 알고, 그를 통해 주는 시대 말씀을 듣고, 그 시대에 어떻게 구원섭리를 펴는지 알고 하나님과 내가 원하는 시대의 뜻 을 펴며 살게 된다. * 더러워지고 냄새나는 옷을 빨지 않으면 온종일 그대로다. 그대로 두면 한 달, 1년이 지나면 더 썩고, 더 냄새나고, 더 더러워진다. 옷은 빨아야 깨끗해지듯, 자기 죄도 ‘회개’로만이 깨끗해진다. 흰옷은 뜨거 운 물에 삶아서 빨면 깨끗해지고 빛이 나듯, 너희 마음과 행실을 나의 보 혈과 뜨거운 성령으로 푹푹 삶고 빨아 깨끗이 하여라. 빠는 것이 회개가 아니냐. 옷을 빨면 옷이 깨끗해지고 빛이 나듯, 회개하면 너희 영도 마음도 빛이 나고 너희 영혼이 입은 옷도 빛이 난다. 영의 옷은 너희 행실대로 입게 되고, 영도 너희 행실대로 빛이 나기도 하고 어둡기도 하다. 꿈에서 나 기도 중에 너희 영을 못 보면 너희 육의 상태라도 보아라. 매일 회개함으로 너희 행실을 깨끗이 빨아라. 신부는 깨끗해야 한다. 신부는 깨끗한 옷을 입듯이, 너희는 나의 신부로서 깨끗한 행실의 옷을 입어야 된다. *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는 항상 자기를 떠나지 않는다. 옷을 입고 생활하다 보면 때와 더러움이 옷에 절어 버리는 것처럼, 살다 보면 자기 죄로 인하여 옷이 더러워지듯 너희 행실이 더러워진다. 매일 속옷 빨듯이 너희 마음과 행실을 회개로 깨끗이 하여 너희 영의 옷을 깨끗하게 하고 너희 영도 빛이 나게 하며 살아라. 죄를 지으면 그 죄로 인하여 육도 영도 그 고통을 받게 되니 엄청난 손해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 때문에 죄의 세계, 사망권을 벗어나지 못 한다. 죄로 인하여 영원한 사망에 가서 수십억만 배 죄의 고통을 받게 된 다. 고로 회개하여 죄로 인하여 고통을 받지 말고 의를 날마다 행하여 나 의 축복, 내 아버지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와서 영원히 기쁨으로 살기 바 란다. <의에 대하여> ‘의’는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내가 한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이다. 내 안에서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의다. ‘선’은 선한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며 내 말을 지키고 행하며 사 는 것이다. * 나 예수를 믿지 않고 배척하고 불신한 자들과 나를 믿고 따른 자들 이 무엇이 달랐느냐. 나의 말을 불신한 자는 나를 사랑하지 아니함으로 나의 말을 듣지 않았고, 나를 따른 자들은 나를 사랑함으로 나의 말을 듣 고 따랐다. 근본이 무엇이냐. ‘나를 믿고 따르며 내 말을 지켰다’는 것은 ‘나 를 사랑했다’는 것이다. ‘나를 믿고 따르지 않고 내 말을 듣지 않았 다’는 것은 ‘나를 미워했다’는 것이다. 나를 미워하니 나를 불신하게 되고 멀리하게 되고 죽이기까지 하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어느 시대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 나를 사랑함으로 내 말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 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고 나를 믿고 따른다. 어느 시대든 지 나를 사랑함이 최고 큰 법을 지킨 것이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는 처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다가 후에는 사 랑하지 않았다. 사탄의 꼬임을 받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으로 그 말씀 을 지키지 않게 되어 결국 사탄을 사랑한 꼴이 되어 육적인 사랑의 인생 들이 된 것이다. 너희들끼리도 그 사람을 사랑하면 그 말을 듣고 따른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내 말을 귀히 듣지 못하고 지키지도 못한다. 나를 사 랑하는 만큼 내 말을 귀히 듣고 지켜 행하는 것이다. 내 계명을 지키는 자는 나를 사랑하는 자다. 신앙도 구원도 ‘나 예수와의 관계성’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포도나무와 포도나무 가지같이 나와 너희가 일체 되어야 하건만, 결국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일체 될 수 없는 것이다. <영상3> ① 가장 큰 죄 <자막>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다. -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섬기는 자들 - 우상 섬기고, 조상 섬기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 섬기고 사는 자들 <자막>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섬기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사망으로 간다. ② 죄와 회개 - 더러운 옷을 입은 자의 모습 옷을 빨래하고 푹푹 삶아 깨끗이 세탁한 모습 깨끗한 옷을 입은 모습 <자막> 옷은 빨아야 깨끗해지듯 자기 죄도 ‘회개’로만이 깨끗해진다. 흰옷은 뜨거운 물에 삶아서 빨면 깨끗해지고 빛이 나듯, 너 희 마음과 행실을 나의 보혈과 뜨거운 성령으로 푹푹 삶고 빨아 깨끗이 하여라. - 죄로 더러워진 마음과 행실들 (육의 상태에 따라 영도 그와 같이 형성되고 어두운 옷을 입고 있다.) 육신이 주님 앞에 회개하는 모습/ 십자가 보혈의 피로 속죄된다./ 그에 따라 영이 깨끗해지는 모습 ③ 회개의 필요성1 - 10대~20대 이성 타락, 20대 싸움, 30대 자기 좋은 대로의 삶 → 회개하지 않으면 50대, 80대에 가도 그대로 죄가 있는 모습 <자막>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는 평생 자기를 떠나지 않는다. - 육신이 죽어 무덤에 묻힌 모습 육신이 죽은 후에도 회개하지 않음으로 죄가 그대로 남아져 그 죄 로 인하여 사탄이 그 영혼을 따라다니면서 고통을 주는 모습 <자막>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 때문에 죄의 세계 사망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 죄로 인해 그 영혼이 결국 지옥에 가서 영원토록 고통을 받는 모습 <자막>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죄로 인하여 자기 영혼이 지옥에 가서 영원히 죄의 고통을 받게 된다. ④ 회개의 필요성2 - 회개하고 주님을 사랑하며 선하게 주의 일을 하고 사는 자의 모습 - 세상에서 주님과 동행하며 기쁨으로 사는 모습 - 육신이 때가 되어 무덤에 묻히고 그 영혼은 천국, 혹은 낙원에서 사는 모습 ⑤ 최고의 법 : 주를 사랑하여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 <자막> 나 예수를 믿지 않고 배척한 자들과 나를 믿고 따른 자들이 무엇이 다르냐. - 주님이 말씀하시는 모습 :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듣지 않고 배척하는 모습 혹은 자기 좋은 대로 우상을 섬기며 자기 좋은 대로 사는 모습 :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주님의 말씀을 잘 듣고 행하는 모습 <자막>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의 말을 귀히 듣고 지켜 행한다. 그러므로 나를 사랑하는 자가 최고 큰 법을 지킨 자다. <여기서부터 중요→> 사랑해야 나의 말씀을 준다. 사랑하기에 여기 불러다 이 시대 말씀을 주는 것이다. 사랑의 차원에 따라 시대 수준과 차 원을 높이며 대한다. * 이 시대도 나를 사랑하는 차원이 구시대 기성 같으면 기성의 말씀 으로 대하지 않겠느냐. 신부 된 조건을 세운 너희 선생같이 나를 사랑하 지 않고서는 사랑의 말씀을 절대 주지 않는다. 때가 되어 시대가 왔어도 그 시대 사람 중에 내가 원하는 조건을 절대적으로 세워야 그로 인하여 내 아버지도 나도 그 시대에 섭리역사를 시작하는 것이다. 무조건 때가 되었다고 내 아버지와 내가 행하는 것이 아니다. 신랑 집의 신랑만 준비되었다고 무조건 결혼식을 진행하느냐. 신랑의 대상인 신부가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이 이 시대에 신부로서 확실히 준비된 대상 이 세워져야 하늘의 뜻한 바, 지상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 시대 섭리역사도 너희 선생이 내 앞에 완벽한 신부의 조건을 세웠 기에 그로 인하여 신부 역사가 시작되었고, 너희들도 시대 말씀을 듣고 신부의 조건을 세우게 하여 신부 역사를 펴 온 것이다. 하늘은 절대적인 조건에 의해 상대가 되어 역사한다. 허공에다 역사하지 않는다. 개인도 그러함을 깨달아라. 폭력자와 같이, 지나가는 자를 억지로 붙잡고 “나와 사랑하자. 내가 너를 좋아하고 사랑한다.” 하며 강제로 대하듯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 예수가 너희를 향해 그같이 사랑의 역사를 하겠느냐. 하늘의 대상이 될 만한 사람을 미리 예정하고 키우고 연단시키고 자 기 책임을 다하게 하여 그가 내 아버지와 나를 좋아하고 절대적으로 사랑 하니, 그가 나와 내 아버지를 사랑한 만큼 시대 말씀을 주어 나와 함께 시대에 말씀을 전하게 하여 사랑의 역사, 성약 1000년 역사를 시작하고 나의 재림을 준비하도록 역사해 온 것이다. 과정 중에 결론이 나지 않느냐. 내가 재림하기 전에 이 시대 나의 사 명자를 통해 말씀을 주고 행하게 함으로 나의 진정한 신부들을 택하여 재 림 때 나를 맞도록 하고 있다. 그때가 이때다. <영상4> <사랑 역사, 신부 역사의 시작> ① 지구에서 주님 앞에 시대 조건을 세운 자의 모습 <자막과 목소리1> 나를 사랑하는 조건을 세운 표상자가 있어야 사랑의 말씀을 주고 사랑의 역사를 시작한다. ② 신랑 앞에 신부가 준비된 모습 <자막과 목소리2> 신랑만 준비되었다고 무조건 결혼식을 하느냐. 신 랑의 대상인 신부가 준비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이 시대에 신부로서 확실히 준비된 대상이 세워져 야 하늘의 뜻한 바, 지상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③ 불량배 같은 사람이 지나가는 사람을 억지로 끌고 가면서 무력적 인 사랑을 요구하고 있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3> 나는 이같이 하여 사랑 역사를 이루지 않는다. ④ 선생님 : 어렸을 때부터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모습. 절대 주님 말 씀에 순종하며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모습, 그에 따라 시대 말씀 받는 모습, 그리고 그 말씀을 외쳐 섭리세계를 만든 모습 <자막과 목소리4> 나와 내 아버지를 극히 사랑하여 시대 사랑의 조 건을 세운 자를 통해 사랑 역사를 시작하여 나의 재림을 예비하게 한다. ⑤ <도표> 4000년 구약역사 - 2000년 신약역사 - 1000년 성약역사 <자막> 그 역사가 바로 성약 1000년 섭리역사다. 이 섭리역사로 오는 자들은 그래도 조건이 되어 온 자들이다. 너희가 자기 정원에 나무를 심으려고 나무를 사러 다닌다고 하자. 자기 정원에 심을 것이니 합당한 나무를 찾고 골라서 사 오지 않겠느냐. 수석을 주워 오거나 형상석을 주워 올 때도 많은 돌 중에 수석에 해당되고 형상석에 해당되어야 그 돌을 귀히 보고 좋아서 주워 오지 않겠느냐. 나 예수도 섭리사에 필요하고 합당한 자를 기르고 찾아온다. 나 예수 가 너희를 어떻게 대하여 이 역사로 오게 했는지,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 면서 깨달아라. 그러면 깨닫고 알게 되어 스스로 그 가치를 생명같이 귀 히 여기고 행할 것이다. 깨닫지 못하면 이 시대에 얻을 인생의 최고의 것 들을 얻지 못한다. 깨닫도록 말씀을 귀히 듣고, 또 내게 깨닫게 해 달라 고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를 부른 목적을 여기서 이루게 된다. * 그러므로 교회도 개인도 나와 너희 선생과 항상 의논하고 행하여 라. 나의 섭리사 교회의 일들을 너희끼리 결정해서 해 버리는 자들은 인 본주의자들이다. 나의 뜻이 아니면 행한 것을 헐어 버린다. 나의 뜻이 아 닌데 행하는 것은 바벨탑을 쌓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나의 뜻을 이루려고 너희를 이 역사로 부르고 키우고 도운 것이다. 나의 목적과 뜻 속에 너희가 생각지도 못한 크고도 큰 희망과 영원한 삶 이 들어 있다. 나와 함께 의논하여 하지 않으면 그 인성으로 인하여 사탄 이 역사하여 사탄의 뜻이 이루어져 큰 손해다. 큰 죄다. 내 뜻대로 해야 만 손해가 안 간다. 항상 나의 뜻을 두고 나와 의논이다. 자기 주관적인 생각을 내 뜻으 로 생각하고 행하려 하는 자는 자기 인성을 깨달아라. 똑같은 일을 했어 도 내가 허락하여 한 것만 나의 뜻을 행한 것으로서 의를 행한 자가 되 고, 그렇지 않으면 불법을 행한 자가 된다. (←여기까지 중요) <영상5> ① <자막> 나는 섭리사에 필요하고 합당한 자를 기르고 찾아온다. - 섭리사 사람들의 모습 ② <자막> 너희를 이 역사로 왜 불렀는지 깨닫고, 그 가치를 알고 살기 위해 늘 기도하고 나와 의논하여라. - 예수님과 선생님 없이 교단, 교역자, 교인들끼리만 의논하고 결정 하는 모습 (인본주의 신앙으로 사탄이 개입하는 모습. 결국 의논한 것이 잘 안 되고 싸우는 모습) - 다 빼고 교단과 교역자들끼리만 의논하고 결정하는 모습 (교인들이 실망하고 사탄이 개입하는 모습, 결국 교회가 흩어지고 부흥하지 않는 모습) - 예수님과 선생님과 함께 둘러앉아 의논하는 모습 (이로 인하여 모 든 일이 잘되어 기뻐하는 모습) - 월명동의 모습이 나오고, 생명들이 모여드는 모습이 나오고, 모두 기뻐하고 환호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자막으로 마무리 <자막> 월명동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쌓았듯이, 섭리사 모든 자들은 주님과 주님이 보낸 자와 함께 의논하며 행할 때 잘되고 형통한다. 지금까지 내가 말한 생명의 말씀을 읽고 또 읽고 삶 속에서 굳세고 강하게 행하여 시험에 들지 않게 하고, 의를 행하여 나의 진정한 신부가 되어 사랑의 축복을 받고, 성령의 뜨거운 마음이 식지 않게 살아라. 매일 나와 사랑의 삶이다. 이제 연말이다. 오늘 말씀과 같이 마음을 먹고 행하며 살라고 내가 진실로 너희를 사랑하여 심정 깊이 말했다. 깨끗이 회개하고 더욱 사랑으 로 단장하여 이 시대 나의 목적인 나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고 뜻을 행 하며 나의 영원한 축복을 받고 살아라. 아무리 나 예수가 너희 인생의 영원한 가치를 두고 말하여도 너희 자 신이 하고자 노력하고 결심하며 마음이 내켜서 해야 할 수 있는 것이다. 성경에 내 아버지와 내가 이미 말한 대로 지금 이 시대에 해당되는 환난과 많은 재해들이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 너희가 눈으로 보고 있지 않느냐. 이 시대에도 계시자들을 통해 이미 말하지 않았느냐. 생각할 수도 없는 더 극심한 기근과 가뭄과 지진과 자연을 통한 엄청 난 현상들이 너희들에게도 닥치면 아무리 마음먹고 결심해도 그때는 100 배나 더 행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못 하고 끝난다. 평안하다고 하는 때도 못 하는데 그 같은 때에 할 수 있겠느냐. 이때 이 순간이 속히 행할 기회 다. 때 놓치면 못 한다. 정녕 그날들이 어김없이 온다. 고로 너희가 스스로 행하여라. 내가 허락해야 하게 된다. 내가 허락 하니 내 말을 듣고 스스로 행하여라. 각자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두고 조건을 세워라. 정신과 육신이요, 마음과 몸이요, 기도와 실천이다. 모두 시험에 들지 않고 어려움과 환난이 닥치지 않도록 뛰고 달리며, 지도자들은 섭리사를 위해 기도할 때다. <영상6> 이 시대 각종 재난이 일어나는 실감 나는 모습 (지진, 가뭄, 태풍, 지 구촌 각종 사고 등 지금 현 시대 각종 재해와 사고 현장의 모습. 세 계 70%의 나라가 물이 모자라다.) <자막> 이와 같은 현상이 지구 세상에 더해 가며 TV 화면으로만 보 고 구경하던 자들에게도 이와 같이 그날이 어김없이 닥친다. 그때 자 기 죄를 회개하며 깨끗하게 할 시간이 없다. 이때 이 순간이 속히 행 할 기회다.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너희와 항상 함께하며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 <영상7> 예수님 인사 * 오늘 말씀에 따라 설교자가 마무리 기도하고 축도로 이어진다.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사랑함으로 말씀을 지켜 행하고 회개함으로 깨끗케 하라고 말씀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고 ‘아멘!’ 하고 받아들이고 결심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