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15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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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다가 힘들어 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2009. 9. 9 (수) 새벽
작성자: 박선아
[ 주님께서 열심히 하다가 지친 자들을 보시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주신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네 믿음이 어디로 갔느냐?
그렇게 사랑했던 네 마음이 어디로 향해 있느냐?
조금만 기다리면 내가 네 원하는 것을 해줄 텐데
그 사이를 못 참고 네가 힘들어 하는구나.
네 사랑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느냐.
다 하늘에서 오는 귀한 사랑이 아니냐.
사랑을 지켜라.
믿음을 지켜라.
그래야 네가 온전히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서글픈 네 인생 생각하다보면
지구 끝까지 가도 풀 수가 없다.
다 툭툭 털어 버려야한다.
그래야 내가 역사 할 수 있다.
두 마음을 품지 말아라.
이것이 좋으면 이리로 쏠리고,
저것이 좋으면 저리로 쏠리고.......
귀한 네 스스로를 함부로 평가하지 말아라.
이리저리 쏠리지 말아야한다.
주변에 열심히 하는 자들을 보아라.
빛도 없이 열심히 하는 자들이 있다.
비록 그들이 눈에 띄지 않아도 다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다.
이 세상에서 눈에 안 띈다고
하늘나라에서 눈에 안 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하나님은 너무도 공의롭게 사람들을 대하신다.
사람들의 심령골수를 꿰뚫어 보신다.
수고하고 애쓴 것을 다 아신다.
힘들어 하지 말고 네 소원을 말하라!
그리고 나와 함께해야 네 소원도 이루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네 구한 것도 가게
된다.
조금만 더하면 될 것이다.
네 스스로 겁을 먹고 있구나.
안될 것이라 생각 하는구나.
하늘나라를 정확히 안다면,
네가 그 희망을 잃지 않으리라.
보이는 것이 다 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그것이 귀한 것을 깨달아라.
네 마음이 어디로 향하느냐에 따라
나와 네 하나님의 복도 사랑도
따라 움직일 것이다.
네 마음이 하나님과 나에게 향해 있으면
내가 더욱 귀한 것들을 너에게 주리라.
감사와 사랑이다.
오직 그 마음을 품고 나와 함께하자.
이제 내가 너를 다시 일으켜 세워줄 테니
다시 쓰러지지 말아라.
나를 얻고 가는 것이 작은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얻는 것이다.
새 힘을 얻어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새 마음을 품어라 나의 귀한 신부야.
나는 너의 영원한 주, 영원한 신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