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15 (월)
계시말씀 72bd16ba
- 선포일
- 2010.11.15 (월)
- 성경 본문
- 새벽 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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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여 나를 맞아라
작성일 : 2010년 11월 3일 (수) 새벽 4:30-6:00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 (대구 스타교회)
[ 며칠 동안 새벽기도 중에도 주님의 음성이 들리
지 않고 주님과 통하지 않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
다. 새벽에 주님과 통하지 않으니 하루의 삶도 힘이
없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너무나 애가 타고 간절
한 마음으로 주님과 만나기를 간구 드렸습니다. 이
렇게 통하지 않으니 괴로운 지옥과 같아 주님을 만
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축복인지 더욱 뼈
저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어 87년의 선생님 설교를 새벽말씀으로 들었습니
다. 그 중 ‘회개는 영계에 들어가서 주님께서 말씀
하시면 자신의 영이 직고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주님과 통하지 못했던 것은 나의 죄에 대한 회개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임이 깨달아졌고 눈물을 흘리며
깊이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한 장면이 보이는데 제 영이 아름다운 드레스
를 입고 작은 방안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방안은 온통 냄새나는 더러운 오물과 배설물
로 가득했고 아름다운 드레스가 더럽게 물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정말 구역질이 날만큼 더러웠습니다.
충격적이었습니다.
“주님, 이 더러운 것들이 다 저의 죄입니까?” 여쭈
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그러하다. 네게서 나온 것이다.
이러한 곳에서 나에게 기도하며 오라고 하니
내가 어찌 가겠느냐?
아무리 사랑하는 나의 신부라 해도
내가 도무지 갈 수가 없구나.
나는 너에게 당장 달려가 사랑하길 원하는데
너는 너무나 더러운 곳에 있어 내가 갈 수가 없다.
내가 진실로 이르노니 내 마음조차 너에게 가지 못
한다.
너는 어서 회개하여라.
(“주님, 저는 참으로 죄가 많은 자입니다. 진정 회
개 드립니다. 저의 무슨 죄가 저를 이 지경까지 만
들었습니까?”)
나의 사랑아, 잘 보아라.
이 오물은 다 너에게서 나온 것이다.
특히, 너의 마음에서 나온 썩은 것들이다.
가장 큰 덩어리는
매일 나를 최우선하며 살지 못한 죄 덩어리구나.
말로는 ‘최우선’한다고 결심하고 늘 내게 고백하였
으나
생활로 돌아가면 나를 늘 뒷전에 두고 외롭게 만들
었으니
이것이 가장 큰 죄로다.
이래서야 혼인잔치를 열어도
어찌 나의 신부로 데려올 수 있겠느냐.
나는 매일 너를 바라보는데 너는 나를 바라보지 않
으면
그날에도 서로의 시선과 마음이 엇갈리어
영영 이별하게 된다.
섭리사 많은 자가 이와 같은 가장 큰 죄를 짓고 있
다.
나는 오늘 호소한다.
나를 너희 마음속에 어서 담아라.
하루를 보내며 가지게 되는 많은 생각들 중에
무엇을 하든지 가장 먼저
나에 대해 생각하고
나와 함께 생각하고
나를 위해 생각하여라.
너보다 내가 우선인 삶을 살 때
진정 깨끗하게 용서받을 수 있음을 알아라.
(하루를 살면서 ‘주님’을 불렀지만 결코 주님께서
원하시는 온전한 최우선의 삶의 수준이 아님을 깨
닫고 주님을 홀로 외롭게 만든 제 모습이 떠올라
한없이 죄송했습니다. 또한 이런 저를 사랑해주시어
참고 기다려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제가 진정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
하며 살지 못했습니다. 진정 회개 드립니다. 또 저
의 죄를 보여주소서.”)
나의 사랑아, 너는 나에게 고백하였다.
‘저를 가장 사랑하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라고.
너는 어찌 너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변함없이 믿지 못하느냐.
너를 향한 나의 변치 않는 사랑을 무색하게 만드는
것이냐.
나는 단 한 순간도 변함없이 너를 사랑해주었는데
너는 나의 사랑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다른 자와 비교하고 낙심하고 자포자기하며
스스로 죄의 늪으로 빠지는 것이냐.
내가 창조한 최고의 작품인 너의 가치를 깨닫지 못
하고
나의 사랑을 온전히 100% 믿지 못하는 연고로
너의 죄가 쌓여 이리 나와 너 사이에
높은 죄의 벽만 쌓였구나.
참으로 많은 자들이 이와 같은 죄를 짓고 있구나.
내가 얼마나 각인을 사랑하며 왔는지
반드시 과거를 돌이켜 깨달아야 한다.
나는 모든 인생을 바쳐 나의 핏값을 치르고
각인의 생명을 샀건만
이러한 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알지 못하기에
낙심하며 일어나지 못하고 쓰러지는 것이다.
이러한 신부를 보는 내 마음이 참으로 아프고 슬프
다.
참으로 선생 통해 나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었는데
도
현실에서 적용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죄만 남기게 되었구나.
나는 나의 목숨을 내어 놓으면서도
두렵지 않았고 슬프지 않았다.
오히려 기뻐하였다.
이 길이 생명구원의 길임을 확신하였기에.
너희 선생도 좁은 생명구원의 길을
결단코 슬프게 가지 않는다.
기쁘게 가고 있다.
너희 선생에게 환경은 어떠한 장애물도 되지 않는
다.
유일한 장애물이라면
선생의 사랑을 믿어주지 않고 서운해 하는
작고 작은 너희의 사랑뿐이다.
여호와께서는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
기 위해
너희에게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다.
모든 죄 깨끗하게 회개하고
나를 맞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신 것이다.
성삼위께 사랑의 불신죄를 짓지 말아라.
너희 선생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너희의 생명을 위해 목숨 걸고 이 길을 가고 있는
데
사랑하는 자들이 믿어주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믿음의 사망이다, 사랑의 사망이다.
그리한다면 선생은 또 내게 달려와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더 큰 십자가 지려 할 것이
다.
내 마음이 아프고 슬프다.
그러니 모두 회개하여 청결히 하고
새 영혼과 새 몸을 가지고 나를 맞도록 하여라.
나는 언제까지나 기다려 줄 수만은 없다.
이제 시간이 다 되어 내가 더 이상 너희에게 갈 수
없다면
누가 너희를 구원해 줄 수 있겠느냐.
깨끗한 마음의 방에서 나를 불러야
내가 한걸음에 달려가 너를 안지 않겠느냐.
다시는 너희 스스로에게서 더러운 죄가 나오지 않
도록
매일 회개하고 아예 죄를 짓지 말아라.
(“어떻게 하면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을까요?”)
말씀대로 살면 죄를 짓지 않는다.
너희 자신이 죄 덩어리가 아니라 말씀 자체가 되어
야 한다.
그래서 말씀을 손에서 놓지 말고
여러 번 반복하여 보고 반드시 실천하라 하지 않았
느냐.
인생들은 매일 수많은 죄를 짓고 있다.
그리고 나를 부른다.
나를 만나길 원한다.
그러나 나는 좀처럼 다가갈 수도, 사랑할 수도 없
다.
이젠 내가 마음껏 사랑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깨끗케 하여라.
완벽한 깨끗함에 도전하여라.
너희 선생처럼 말이다.
너희가 알지 못하고 지은 죄들도 있으니
스스로를 잘 살펴보고 깊이 기도하며 나에게 물어
보아라.
내가 밝히 보여주어 깨끗케 하리라.
세상은 너희 선생을 보고 죄가 있다고 하지만
자신의 죄 거울에 비춰보았기에 그리 말하는 것이
다.
너희 선생은 가장 깨끗한 자이다.
나의 깨끗한 거울로 비춰보니
내게 합당한 자는 너희 선생뿐이로구나.
그 누가 아무리 선생을 흉내내보아도
어찌 그의 깨끗함을 닮을 수 있겠느냐.
오직 나 예수에 대한 사랑으로
매일 회개하여 정결히 살고 있으니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지 않느냐.
자신의 죄 거울로 나와 선생을 보지 말아라.
어서 죄 거울을 깨끗이 닦아라.
진실로 이르노니 나와 선생의 깊은 사랑이 보일 것
이며
영생의 길이 보일 것이다.
나는 진실로 너희 각인에게 원한다.
내가 자유롭게 다가가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어라.
죄의 벽 다 허물고 나와 너 매일 매 순간 만나자.
대화하고 사랑하자.
나는 영원히 너를 만나고 싶고 사랑한다.
(이어 한 장면이 보였는데 한 여자가 강도에게 강
간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여자가 벗어나려 몸부림을
치자 남자는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끔찍한 장면이었습니다. 이 장면은 어떤 의미인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회개치 않고 죄가 쌓이면 마치 강도에게 순결을 빼
앗기고
모든 것을 잃는 여자와 같이 된다.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사망길로 간다.
모두 회개하여 나에게 새롭게 나아오너라.
내가 더욱 함께하리라.
올해가 다가기 전에 반드시 회개의 승리를 하여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