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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16 (화)

유혜림 평화의료선교부 방서

선포일
2010.11.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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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신부들에게 전하는 주님의 메세지 작성일 : 2010년 11월 16일 (화) 오전 3시 33분 작성자 : 유혜림 (평화의료선교부) [ “주님의 계시를 더욱 간절히 구하지 않았음을 회개합니다. 이 시간 진정 기도합니다. 간절히 사랑으로 주님의 온전한 계시를 잉태하기를 소망합니다. 선생님의 손이 되어 섭리사에 하고 싶은 말씀을 대신 쓰기를 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기도할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에게 사랑한다. 나의 신부 나의 섭리야! 새벽에 간절히 나아오는 자에게 더욱 함께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이 새벽 너희 한 명 한 명 모두 만나고 내 사랑 부어주노라. 너희들의 고백과 각오, 다짐이 영원히 변치 않기를 축복하노라. 이 시간 너희에게 당부할 것이 있으니 부디 깊이 새겨듣기를 바란다. 먼저 섭리의 지도자들에게 당부하노라. 올해를 돌아보며 모두들 수고하였다. 너희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몸이 부서지도록 뛰고 달리느라 애쓰는 모습 보며 나도 너희와 함께하였다. 힘들지만 잘 견뎌주어 고맙다. 진정 사랑한다. 너희들과 함께 영원히 할 것이다. 그런데 너희 중에 첫사랑 잃어버린 자가 있구나. 열심도 중요하지만 이 시대는 신부의 역사가 아니냐? 습관적인 열심은 내가 원치 않는다. 아무리 많은 공적을 쌓아도 그것에 진정한 사랑이 빠진다면 나는 너무나 슬플 거야. 그러니 첫사랑 첫 마음 잃어버린 자들이 있다면 올해가 가기 전에 모두 회개하고 회복하여라. 너희 선생을 만났던 처음을 기억해 보아라. 아니면 처음 말씀 듣던 때를 기억해 보아라. 너무나 감사하고 설레었던 우리들의 만남을 떠올려 보아라. 너와 나의 만남은 참으로 신비로웠구나. 네가 나를 알아가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서 네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때 그 마음 나는 더욱 깊어지기만 하는데 너는 왜 때로 습관적이고 형식적이 되었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너의 사랑이 변할까 두렵고 두렵구나. 나를 떠나간 몇몇 너의 형제들처럼 상처 입을까 두렵구 나. 나는 오늘도 너를 만나는 것이 이토록 가슴 떨리고 설레는데 너는 왜 내가 네게 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느냐? 네가 가치를 잃어버리면 내가 네게 거할 수가 없다. 가치성을 상실함이 타락이며 변질이 아니냐. 그토록 사랑했던 루시퍼도 내 아버지의 사랑의 가치를 잃어버렸기에 변하지 않았느냐. 너의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거라. 자리를 지키려 하면 그 자리를 빼앗기게 된다. 끊임없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변화되고 거듭나야 된다. 내 사랑에 도전해야 된다. 더 차원 높은 곳에서 너의 사랑을 기대하고 기다리는 내게 빨리 오기를 기도하노라. 사랑하는 섭리의 지도자들, 나의 신부들아!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너희에게 맡겼다. 내 사랑하는 양들의 참목자가 되어다오. 내 사랑 내 마음으로 생명을 다스려다오. 내 마음이 아니면 너희들이 기르는 양도 들 양이 되고 마는구나. 신부로 길러져야할 생명들이 자녀가 되고 종이 되는구나. 진정 나의 사랑 나의 마음으로 해다오. 힘이 드느냐? 아니다. 내가 할 것인데 무얼 걱정하느냐? 너희가 회개하고 마음을 돌이키면 내가 너희 육신을 쓰고 그리할 것이다. 내가 하니 쉽다. 나와 일체되면 어려운 일이 없다. 오직 내게 고하여라. 내가 너희들의 고충을 다 알고 있다. 사람과 의논하기 전에 나와 의논하고 너희 선생과 의논하여라. 사랑한다. 너희 모두를 내가 반드시 천국에 데려갈 것이니 더욱 힘을 내어라. 매일 사랑으로 고백하며 나와 만나자. 특히 이 새벽에 뜨겁고 간절함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그리고 이제 새로 온 자들에게 당부한다. 지금 이 순간도 말씀을 들으면서 때로는 기쁘기도 하지만 생명의 길을 가는 것이 때로는 힘들고 버겁게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내가 특별히 더욱 함께하고 있으니 어린 신부들아! 사랑으로 모든 것을 하자. 아직 세상을 끊기가 너무 힘든 자 있느냐? 나를 사랑하면 모든 것이 쉽다. 내게 사랑을 구하여라. 그에게 큰 사랑의 은혜 베풀리라. 과거의 죄 속에 갇혀 움츠린 자 있느냐? 이제 어깨를 펴고 나를 똑바로 보아라. 네가 한 그 행위를 내가 알고 있다. 그러나 너를 정죄하는 것은 내가 아니다. 너 스스로도 너를 정죄하지 말아라. 오직 하나님께 모든 것을 고하고 내 이름으로 용서를 구하여라. 사랑의 하나님이 너를 품에 안고 용서해 주실 것이다. 죄 없는 자 없으니 회개하는 그가 의인이라 칭함을 받으리라. 입술로 시인하고 행함으로 회개하여라. 회개함으로 사랑이 네게 임하리라. 말씀을 잘 깨닫지 못하고 나의 재림과 이 시대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 있느냐? 사탄이 네 주변에서 너를 삼키려고 24시간 대기하고 있구나. 근신하고 깨어 있으라. 간절히 기도함으로 너의 생명부터 지켜라. 네 생명이 위험하여 내가 너를 목숨 걸고 지키고 있지만 네가 악한 영혼들에게 마음을 열어주면 나도 너를 지킬 수가 없구나. 세상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타협하지도 말아라. 너를 삼키려는 자들이 네 마음마저 점령하고 말씀을 못 깨닫게 귀를 막고 있으니 늘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여 지도자들에게도 기도 받고 끊임없이 말씀을 상고하여라. 네 생명이 너무나 귀하니 제발 너를 사탄에게 내어주지 말아라. 부탁이다. 포기하면 안 돼. 내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힘들다고 포기하면 안 된다.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기를 원하지 않는 나의 애타는 심정을 알아다오. 너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너희 선생의 마음을 알아다오. 사랑한다. 내 사랑을 의심하지 말아라. 단 한 순간도 너를 포기한 적이 없구나. 사랑한다. 진정 사랑해. 그리고 상처받은 자들, 아픈 자들, 시험든 자들, 신음하는 자들 있느냐. 그의 육신이 아프던 영혼이 아프던 마음이 아프던 아픈 모든 자들에게 당부한다. 너희들로 인해 나도 너희 선생도 아프구나. 내 사랑으로 너희를 치유하기를 원하노니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너희들의 마음 내가 다 알고 있다. 너희들의 고통을 다 알고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고통을 겪은 자가 내가 아니냐. 나만이 너의 아픔 너의 슬픔 너의 고통을 이해하니 내게 고하여라. 그리고 너희 선생에게 고하여라. 인생이 불완전하니 살다보면 마치 돌멩이가 물결에 따라 이 돌, 저 돌과 부딪히듯이 내 살이 깎이는 듯한 고통이 느껴질 때가 많다. 그 모든 과정이 너를 더욱 온전케 만들고 너의 인생을 완성할 것이다. 그러니 깎이고 닦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때로 상처받는 것이 두렵고 내 공간에서 나오기가 싫을 때도 있겠지만 그곳에서 너의 껍질을 깨고 나오지 않으면 영원히 갇혀 죽음을 맞게 된다. 씨앗이 싹을 틔워 나무가 되지 아니하면 씨앗이 썩어지고 없어지듯이 알이 껍데기를 깨고 부화되지 않으면 그 역시 썩어 없어지듯이 너희도 너희라는 갇힌 감옥에서 자유롭게 벗어나야 한다. 그 감옥이 때로 편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결국에는 죽음으로 가는 길임을 깨달아라. 너의 공간에서 나와 내 품에 안겨라. 내 안에서 자유를 누려라. 악한 영들에게 너를 지킬 자 나밖에 없으니 오직 내 안에서만 진정 자유함을 누릴 수 있도다. 어느 단계에 이를 때까지는 형제들의 도움을 받아라. 너희가 입을 열어 너의 아픔을 누군가에게 말할 때 내가 더욱 강하게 역사할 수 있다. 입으로 시인하고 말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다. 자신을 올바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여 불렀는지 생각해 보아라. 너희를 구원하고 천국까지 함께 데려가고자 내 목숨까지 모두 바치며 지금도 너를 위해 기도하는 나의 사랑 나의 마음 알아다오. 너희를 위해 무릎 한번 제대로 못 펴고 밤새 기도하는 너희 선생의 마음 알아다오. 내 사랑 안에서 너의 아픔 슬픔 다 치료할 것이다. 사랑한다. 네가 몸이 아프고 때로 마음이 상처입어 아픈 것이 내가 원하는 바는 아니었지만 네가 그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하도록 내가 도와주고 함께할 것이다. 한시도 너의 곁을 떠나지 않고 너를 품에 안고 있을 테니 내 곁을 떠나지 말아라. 절대 포기하면 안 돼. 나를 포기해서도 안 되고 너를 포기해서도 안 된다. 영원한 사망이냐 영원한 생명이냐 너의 선택에 달려 있으니 죽을힘이 있거든 그 힘 다해 살아갈 생각을 하고 이겨내 보자. 내가 더욱 함께할 것이다. 진정 사랑한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오래된 자든 새로 온 자든 유초등부이든 장년부이든 나이 성별 사명에 상관없이 너희 모두를 너무나 사랑한다. 내 간절한 사랑이 느껴지느냐. 얼마 남지 않은 2010년 나와 사랑으로 더욱 일체되자. 내가 곧 떠날 것이라 하였다. 그만큼 재림의 날도 바짝 다가오고 있다. 나의 재림의 날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준비하여라. 이 연말에 나와 사랑으로 모든 것을 잘 마무리하자. 모두 생명구원에 힘써 나와의 약속을 지키고 아직 지키지 못한 자는 입술로 회개만 하지 말고 기도하고 결심하여 생명을 만나보아라. 내 그에게 더욱 크게 역사할 것이다. 생명을 구원해보지 않은 자 진정 내 심정 알기 어렵다. 올해가 가기 전에 나와 함께 전도하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 2011년에 더욱 결실을 맺으리라. 끝은 없다. 늘 새로운 시작이다. 매일 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며 나의 몸 되어 살아다오.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한 가지만 더 부탁할게. 너희 선생 위해 진정 기도해다오. 이미 그를 위해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다 말해주었다. 기도해달라고 말한 것도 한두 번이 아니구나. 그러나 꾸준히 목숨 다해 기도하는 자 적구나. 진정 기도해야 돼. 그가 아니면 이 역사 시작할 수 없었다. 나에게, 그리고 너희에게 그가 진정 귀하고 귀하다. 그의 가치를 알고 진정 사랑으로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알겠지? 너희들의 기쁜 소식에 그가 웃을 때마다 내가 더욱 힘이 나는구나. 그러니 그의 몸이 되어 열심히 하여라. 각자의 처소에서 달란트를 남겨라. 사랑한다. 사랑해. 사랑하여 애가 탄다. 내 눈물이 마를 날이 있을까? 너희 선생처럼 내 눈물 닦아줄 나의 신부들을 오늘도 기다리노라. 사랑한다. 너무나 사랑하여 이 새벽 너를 찾아온 너의 신랑 주 예수니라.